서비스개발팀 14명
이세환 수석 · 실장 · 서비스개발2Q 본인 기록 없음2Q 리더 기록 없음1Q 리더 기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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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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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수 파운데이션 파트 · 책임 · 파트장 · 인프라 엔지니어2Q 리더 기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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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6월 초 보안 이슈로 정적 자격증명(액세스 키)의 노출 위험이 확인되면서, 그날 밤 계정 전체의 IAM 사용자와 키를 하나씩 훑어 무엇을 즉시 비활성화해도 운영이 멈추지 않는지를 판단해가며 정리하는 작업에 완전히 몰입했습니다.
"이 키를 지금 죽이면 어떤 서비스가 끊기지?"를 계속 가정하고, 사용처를 교차 확인하면서 안전한 것부터 순서대로 비활성화해 나가는 과정이 마치 하나의 퍼즐처럼 느껴져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급박한 상황이었지만, 감으로 한 번에 지우기보다 근거를 두고 하나씩 좁혀가는 방식이 저에게 가장 잘 맞는다는 걸 다시 확인했습니다. 그날 새벽 사이에 혼자 17개 주체·약 19개의 키를 훑어 정리하며 노출 위험을 빠르게 봉쇄했습니다.
업무 밖 몰입
운동을 해서 건강해졌습니다.
S · 상황
6월 초 보안 이슈가 발생해 정적 액세스 키가 노출됐을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확인 과정에서, 그동안 형상관리 없이 늘어난 다수의 IAM 사용자·서비스 계정 키가 계정 곳곳에 흩어져 있었고, 결정적으로 pvcr 람다 실행 역할(pvcr_lambda_admin_access, _dev)에는 AdministratorAccess가 그대로 붙어 있어 함수 하나가 사실상 계정 전체 권한을 쥐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노출 시 피해 범위(blast radius)가 매우 큰 구조였습니다.
T · 과제
노출 위험을 즉시 봉쇄하되 운영 중인 서비스는 멈추지 않도록 자격증명을 정리하고, 나아가 근본 원인인 과대권한을 걷어내 최소권한으로 재설계하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급한 봉쇄와 구조 개선을 모두 놓치지 않아야 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단순히 키만 지우는 대응에 그치지 않고 문제를 계층으로 나눴습니다. ① 노출된 정적 키의 즉시 비활성화(봉쇄), ② 근본 원인인 과대권한 역할의 최소권한 재설계로 접근했습니다. 특히 pvcr 람다 역할에서 AdministratorAccess를 걷어내고, 실제로 필요한 동작만 담은 스코프 정책(pvcr-lambda-pluvacare-scoped)과 적정 실행 역할(AWSLambdaVPCAccessExecutionRole)로 교체해 권한을 실제 필요 범위로 좁혔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봉쇄에서 멈추지 않고 prod·dev 두 역할 모두를 동일하게 정리했고, 키 하나하나의 사용처를 확인해 운영 영향 없이 비활성화되도록 끝까지 책임졌습니다. 17개 주체·약 19개 키를 정리하고, 남은 정적 키를 없애기 위한 후속 과제(OIDC 전환)까지 스스로 연결지어 이어갔습니다.
- 애자일 협업 : 봉쇄는 혼자 진행했지만, 어떤 키를 왜 비활성화했는지 대상과 근거를 팀·리더에게 공유하고, 영향을 받는 서비스·키 소유자에게 상황을 알려 정상 절차로 재발급받을 수 있도록 접점을 만들었습니다. 대응 내용을 투명하게 남겨 이후 후속 조치를 함께 판단할 수 있게 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급박한 보안 상황에서 지시를 기다리지 않고 먼저 계정 전반을 점검·판단해 움직였고, 봉쇄 이후에도 "왜 이 지경까지 왔나"를 붙잡아 과대권한 구조 자체를 갈아엎는 데까지 스스로 밀어붙였습니다.
R · 결과
노출 위험이 있던 정적 키 약 19개(17개 주체)를 비활성화해 봉쇄했고, 운영 중단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계정 전체 권한을 쥐고 있던 pvcr 람다 역할 2개(prod·dev)에서 AdministratorAccess를 제거하고 최소권한으로 재설계해, 함수가 뚫리더라도 피해가 해당 역할 범위로 제한되도록 blast radius를 크게 줄였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정적 키·과대권한이 형상관리 없이 쌓이는 구조가 근본 리스크라는 걸 확인했고, 이후 자격증명을 아예 없애는 방향(OIDC 전환)으로 과제를 이어가는 계기가 됐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정적 키와 과대권한이 형상관리 없이 계정 곳곳에 쌓여 있어, 막상 정리하려 할 때 각 키·역할이 어디에 쓰이는지 파악하는 데 시간이 많이 들었습니다. 누가 언제 만든 자격증명인지 추적이 어려운 구조라, 급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지울 수 있는가"를 판단하는 부담이 컸습니다. 자격증명·권한이 처음부터 관리 체계 안에서 만들어졌다면 대응이 훨씬 빨랐을 것 같습니다.
요청한 지원
이번 대응이 사후 봉쇄였다면, 다음 분기에는 재발을 막는 구조를 만들고 싶습니다. 남아 있는 정적 키를 없애는 OIDC 전환을 마무리하고, 자격증명을 중앙에서 관리·회전하는 체계와 IAM 권한 정기 점검(최소권한 리뷰) 프로세스를 팀에 정착시키는 일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보안 변경을 관련 팀과 합의하는 정기 리뷰 접점과, 권한 구조를 개선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으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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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일본에서 급하게 일 했을 때
S · 상황
프로젝트 마무리를 위한 일본 출장에서의 업무
T · 과제
인프라 깔기
A · 행동
요구사항 수집
인프라 설계
인프라 배포
R · 결과
인프라가 잘 배포되어서 상대방이 그걸 씀
아쉬웠던 환경
일 대비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함
요청한 지원
리프레시 휴가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작성란 테스트
이민기 파운데이션 파트 · 선임 · 팀원 · 자율주행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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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 가장 깊이 몰입한 것은 트랙터 자율주행 시뮬레이터(GintSimulator)의 차량 물리 거동을 실차에 맞춰 튜닝하는 작업이었습니다. 특히 좌우 차동 제동으로 회전 반경을 줄이는 '배속턴' 거동을 재현하는 문제에 몰두했는데, John Deere 6195M부터 Kubota L6060·L60C까지 차종을 늘려가며 엔진·변속·서스펜션·브레이크 파라미터를 한 단계씩 맞춰가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실험처럼 느껴져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값 하나를 바꾸면 차량이 특정 임계점(cliff)을 기준으로 완전히 다른 상태로 갈라지는 bimodal 거동이 흥미로웠고, "왜 같은 설정인데 결과가 다르지?"라는 의문을 붙잡고 cold-start 재현성 문제까지 파고들어 원인을 규명했을 때 큰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실차 회전 반경 단축률(30.2%)에 근접한 28.0%까지 맞춰냈고, 그 과정에서 물리 엔진(Chaos)의 AWD 좌우 비대칭 버그까지 발견해 플러그인 자체를 수정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정답이 없는 문제를, 로그와 측정값을 근거로 조금씩 좁혀가는 방식이 저에게 가장 잘 맞는다는 걸 다시 확인했습니다.
업무 밖 몰입
팀 내 사람들과 점심시간 또는 아침 시간에 헬스, 복싱, 러닝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잦은 야근과 책상 앞에 오래 앉아있어 굳은 몸을 회복하기 위해서 시작했지만, 같이 운동을 하면서 체력적으로 더 좋아지고 건강해지는 모습을 보면 저도 더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몰입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의 집중력도 좋아지고 팀웍도 더 좋아진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면서도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S · 상황
자율주행 시뮬레이터의 GPS가 이상적인 참값(ground truth)만 출력하고 있어, 실제 필드의 GPS 오차 환경과 괴리가 있었습니다. 이 상태로는 위치 오차에 대한 주행 로직의 견고성을 시뮬레이터에서 사전 검증할 수 없었습니다.
T · 과제
실제 사용 센서(UM980, 20Hz)에 준하는 GPS 노이즈를 재현하되, 파라미터를 코드에 박지 않고 데이터로 관리·조정 가능한 구조로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 값이 실제 주행 데이터와 얼마나 맞는지 정량적으로 입증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 단순 백색 잡음을 넘어 백색 잡음 + Gauss-Markov 바이어스 드리프트 + 멀티패스 이상치 + 센서 주기 다운샘플(ZOH) 4성분으로 노이즈 모델(FGpsNoiseModel)을 설계했습니다.
- 기존에 전송 레이어가 우연히 다운샘플 역할을 하던 부정확한 구조를 걷어내고, 노이즈 생성을 센서 주기와 명확히 분리해 실센서 20Hz와 정확히 정합시켰습니다.
- 파라미터를 JSON(devicePosition.noise)으로 빼내 데이터 드리븐화하고, RTK/일반 GPS 프리셋을 만들어 재빌드 없이 값만 바꿔 실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 9개 격리 시나리오(백색·바이어스·이상치·다운샘플·주행 ZOH·전체 결합)로 측정값이 설정값과 정량 일치하는지 전수 검증하고, 검증 리포트를 문서화했습니다.
- 이후 실차 운행 로그(mcap) 7종을 분석해 정지 시와 주행 시 노이즈 특성 차이를 파악하고, 상태별 파라미터 튜닝 방향까지 도출했습니다.
- 통합적 문제해결 : GPS 오차를 단일 백색 잡음이 아니라 실제 센서에서 나타나는 물리 현상으로 분해해, 백색 잡음 + Gauss-Markov 바이어스 드리프트 + 멀티패스 이상치 + 센서 주기 다운샘플(ZOH) 4성분 노이즈 모델(FGpsNoiseModel)로 설계했습니다. 특히 전송 레이어가 우연히 다운샘플 역할을 하던 부정확한 구조를 임시 보정으로 덮지 않고 걷어내, 노이즈 생성을 센서 주기와 명확히 분리하는 방식으로 구조 자체를 개선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9개 격리 시나리오(백색·바이어스·이상치·다운샘플·주행 ZOH·전체 결합)로 측정값이 설정값과 정량적으로 일치하는지 전수 검증했고, 여기서 멈추지 않고 실차 운행 로그(mcap) 7종을 분석해 정지 시·주행 시 노이즈 특성 차이와 상태별 파라미터 튜닝 방향까지 도출하며 실환경 정합성까지 책임지고 마무리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검증 결과를 리포트로 문서화해 노이즈 모델의 신뢰도와 한계를 관련 인원이 함께 확인할 수 있게 공유했고, 파라미터를 JSON(devicePosition.noise)으로 노출해 주행 로직 담당자도 재빌드 없이 값만 바꿔 함께 실험·검증할 수 있는 접점을 만들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노이즈 파라미터를 코드에서 데이터로 분리(데이터 드리븐화)하고 RTK/일반 GPS 프리셋을 만들어, 반복되던 재빌드·재실험 부담을 없애고 튜닝 사이클을 스스로 빠르게 돌려 실차에 근접한 파라미터까지 끝까지 도출했습니다.
R · 결과
측정 노이즈가 설정과 정량적으로 일치함을(예: σ 0.05→0.049, 이상치 5%→5.17%, 샘플 주기 정확) 검증 리포트로 입증했고, 실차에 근접한 노이즈 파라미터를 도출했습니다. 그 결과 주행 로직을 실제 GPS 오차 환경에 가깝게 사전 검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파라미터가 데이터로 관리되면서 이후 튜닝 사이클이 크게 짧아졌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업무가 주로 구두로 전달되다 보니, 업무의 기한이나 구체적인 내용이 명확하지 않은 채로 착수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급하게 처리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다는 점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유가 있는 경우라면 프로젝트 단위로 목표·범위·기한이 간단하게라도 문서로 공유된다면, 제가 방향을 덜 헤매고 업무 처리 속도도 조금 더 빨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청한 지원
다음 분기에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만들어 온 시뮬레이터(GintSimulator)와 가상모터(nova_virtual_motor)를 한데 엮어, 자율주행 전체 기능(직진·선회·자동경로)을 실내에서 소프트웨어만으로 반복 검증하는 End-to-End QA 체계를 구축하는 일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제어 소프트웨어는 실제 배포되는 것 그대로 두고 물리 부품(GPS/IMU 센서·조향모터)만 제가 만든 가상 컴포넌트로 대체하는 HIL(Hardware-in-the-Loop) 구조라, 지금까지 해온 작업의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계획서(v1.0)로 5계층 QA 전략, 판정 기준(OTE 교차검증), 실패 주입 시나리오, CI 자동화까지 초안을 정리해 두었고, 일상 업무와 병행하면서 조금씩이라도 실제 구현으로 옮겨가 보려 합니다. 필드에 나가기 전에 문제를 실내에서 미리 잡아내는 이 과제가 제품 안정성과 OTA 배포 신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해 꼭 스스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데이터 기반 구조 개선 — GPS 오차를 4성분 물리 모델(백색 + Gauss-Markov 드리프트 + 멀티패스 + ZOH)로 분해, 전송 레이어의 부정확한 다운샘플 구조를 임시보정 대신 걷어내 실센서 20Hz와 정합. 9개 시나리오 전수검증 + 실차로그 7종으로 정량 입증(σ 0.05→0.049 등) (통합적 문제해결)
팀이 쓰는 자산 제작 — 가상모터(nova_virtual_motor) 컴포넌트(실모터와 웹 36000포트로 유사도 검증, 라이브모드 대체)와 시뮬레이터 배포 자동화·스크립트화로 팀의 자율주행 검증 기반 마련. 물리 튜닝 중 Chaos 엔진 AWD 좌우 비대칭 버그도 발견·수정 (주도적 실행력·통합적 문제해결)
더 키우면 좋을 역량
E2E QA(HIL) 체계 — 아직 미검증 도전 영역 — 시뮬레이터+가상모터를 결합한 실내 소프트웨어 반복검증(HIL) 체계를 계획서 v1.0(5계층 QA·OTE 교차검증·실패주입·CI 자동화)까지 스스로 설계. 개념·설계는 섰으나 실제 구현·실증으로 입증된 단계는 아직 → 다음 분기 실증이 관건
고충 · 필요한 지원
[업무·소통] 업무가 주로 구두 전달이라 목표·기한·범위가 불명확한 채 착수하는 경우가 있음 → 여유가 있을 땐 프로젝트 단위로 목표·범위·기한을 간단히라도 문서 공유 희망 (방향 탐색 시간·처리 속도 개선)
[지원 요청] 다음 분기 E2E QA/HIL 체계 구축에 도전하고 싶음 — 일상 업무와 병행해 실제 구현으로 옮길 수 있도록 리소스·시간 지원 희망
다음 성장 방향
① 통합적 문제해결 — 등급 A
- GPS 오차를 물리 현상으로 분해(4성분 모델)하고, 전송 레이어의 부정확한 구조를 임시보정 대신 걷어내 구조 자체를 개선 ('임시 대응 아닌 구조 개선' 지표 명중)
- 배속턴 물리 튜닝 중 Chaos 엔진 AWD 좌우 비대칭 버그를 발견해 플러그인까지 수정 — 표면 증상 너머 근본 원인 규명
- 로그·측정값 근거로 좁혀가는 데이터 드리븐 접근 → 중간 복잡도(P1)를 넘어 시스템 수준 문제를 독립·창의적으로 해결(P2 지표 근접)
② 완결적 오너십 — 등급 B
- 9개 격리 시나리오로 측정값=설정값 정량 일치 전수 검증, 여기서 멈추지 않고 실차로그(mcap) 7종으로 실환경 정합성까지 확인·마무리
- 가상모터도 실모터와 비교(36000포트 웹 검증)해 라이브모드 대체 수준까지 완성 → 맡은 영역을 끝까지 완수하는 P1 기대를 안정적으로 충족(기대충족)
③ 애자일 협업 — 등급 B
- 검증 리포트로 모델 신뢰도·한계를 팀이 함께 확인하게 공유, 파라미터를 JSON 인터페이스로 노출해 주행로직 담당자가 재빌드 없이 함께 실험 (투명 공유·요구사항 함께 다듬기 지표)
- 프로젝트 인원이 '감금방'에 상시 모여 co-located로 협업 → 소통 밀도는 높음
- 다만 코드리뷰·크로스팀 협업의 정형 근거는 약함 → 문서/인터페이스 공유를 넘어 코드리뷰·지식 전파 정례화가 다음 과제
④ 주도적 실행력 — 등급 A
- 노이즈 파라미터 데이터화 + RTK/일반 프리셋으로 반복 재빌드·재실험 부담 제거, 튜닝 사이클 단축 ('반복작업 자동화' 지표 명중)
- 시뮬레이터 배포 자동화·스크립트화, 좌표/시나리오 변경 개선 등 팀 운영 부담을 줄이는 도구화를 스스로 추진 → P1 신규기능 독립개발을 넘어 팀 프로세스 개선까지
합의한 액션
| 팀원(이민기) | ① E2E QA/HIL 계획서 v1.0을 실제 구현·실증으로 이행 (5계층 QA·OTE 교차검증 일부라도 동작 검증) | |
|---|---|---|
| 리더 | ① 프로젝트 단위 목표·범위·기한 문서 공유 정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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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 가장 몰입했던 작업은 Unreal 시뮬레이터와 Stream Deck 무선 제어 시스템을 CP Device에 탑재하고, 이 전체 스택을 AWS Greengrass로 원격 배포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시뮬레이터를 ARM64에서 돌리자"는 단순한 목표였지만, 실제로는 플러그인 ARM64 빌드 → 시뮬레이터 최적화 → Bluetooth 무선 제어 구조 설계 → Greengrass 컴포넌트 패키징까지, 레이어마다 전혀 다른 종류의 문제가 연달아 나왔습니다. Bluetooth RFCOMM 연결 안정화, RT 커널 환경의 BT 스택 제약, Docker 이미지 오류와 포트 충돌, FRP 터널 SSH 키 불일치까지, 각 문제를 표면이 아닌 원인 단위로 파고드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최종적으로 Stream Deck 버튼 하나로 시뮬레이터가 제어되고, 그 전체 구성이 Greengrass 배포 명령 한 번으로 CP Device에 올라가는 걸 확인했을 때 큰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S · 상황
CP Device(ARM64 RT 커널 기반 Linux)에서 Unreal 시뮬레이터를 운용하기 위한 환경이 전혀 갖춰져 있지 않았습니다. 기존 시뮬레이터는 Mac/Windows 전용이었고, Stream Deck 제어도 유선 환경에서만 가능했습니다. 전시회·진동시험·EOL 출장이 연달아 예정된 상황에서, 매번 개발자가 현장에서 수동 설치하거나 직접 대응해야 하는 구조는 확장이 불가능했습니다.
T · 과제
시뮬레이터 ARM64 탑재와 Stream Deck 무선 제어 환경 구성을 완료하고, 이 전체 스택을 AWS Greengrass 컴포넌트로 패키징해 여러 현장의 CP Device에 원격 배포·관리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A · 행동
전체 작업을 네 레이어로 구조화해 순차적으로 완성했습니다.
① ARM64 빌드 환경 구성.
Georeference, Protobuf, Mqttify, Cesium 등 시뮬레이터 의존 플러그인을 ARM64 타겟으로 빌드했습니다. 플러그인마다 빌드 방식이 달라 의존성 순서를 직접 정리했고, CP Device 개발자 모드에서 Keyboard Input이 동작하도록 코드를 수정했습니다.
② 시뮬레이터 최적화.
초기 탑재 시 CPU 사용량이 150%로 정상 운용이 불가능했습니다. 원인을 분석해 60fps 고정, Shipping 빌드 JSON 로딩 수정, 불필요한 렌더링 제거를 적용했고, 결과적으로 CPU 30%, 메모리 3% 수준으로 낮춰 실운용 가능한 상태로 만들었습니다.
③ Stream Deck Bluetooth 무선 제어 시스템 구축.
Stream Deck Mini → Raspberry Pi(USB) → Bluetooth RFCOMM → CP Device → 시뮬레이터 제어로 이어지는 무선 제어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bt_sender.py(RFCOMM 클라이언트, 백그라운드 재연결 데몬)와 bt_receiver.py(명령 수신 후 시뮬레이터 스크립트 실행)를 직접 개발하고, USB/BT 연결 상태를 실시간 감시하는 supervisor 루프를 구현했습니다. advertise_service 제거, RFCOMM 고정 포트 바인딩, PyBluez GitHub 소스 빌드 설치 등 RT 커널 환경 특유의 제약을 원인 단위로 파악해 해결했습니다.
④ AWS Greengrass 컴포넌트 배포 파이프라인 구축.
시뮬레이터와 Stream Deck 제어 스택을 각각 Greengrass 컴포넌트로 패키징했습니다. Mosquitto MQTT 브로커 컴포넌트 연동 과정에서 Docker 이미지명 오류와 포트 충돌 문제를 추적해 수정했고, FRP 터널 SSH 키 불일치 이슈를 해결해 원격 접근 환경을 안정화했습니다. 최종적으로 Greengrass 배포 명령 한 번으로 시뮬레이터와 제어 환경이 CP Device에 함께 설치·실행되는 것을 end-to-end로 검증했습니다.
R · 결과
개발자가 현장에 직접 출동하거나 수동으로 설치해야 했던 구조가, AWS Greengrass 기반의 원격 배포 체계로 전환됐습니다. 현장 작업자는 Stream Deck 버튼만으로 시뮬레이터를 제어할 수 있게 되어 운용 편의성이 높아졌고, 여러 현장에 분산된 CP Device들을 중앙에서 일괄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또한 진동시험 중 GPS/IMU timeout으로 자율주행이 중단되는 문제에 대해, 자율주행 Off 감지 시 자동 재활성화 및 10초 이상 지속 시 시나리오 전체 재구동하는 이중 복구 로직을 구현해 200회 반복 장기 테스트를 무인으로 완주시켰습니다. 이번 작업에서 구축한 ARM64 빌드 환경, BT 무선 제어 구조, Greengrass 패키징 방식은 팀 내 유일한 레퍼런스로, 이후 동일 환경 작업의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
시스템 설계
```
— 제어·빌드·배포를 레이어 단위로 구조화하고 전체 스택을 직접 설계
```
기술 구현
```
— ARM64 빌드, BT RFCOMM 제어 시스템, Greengrass 컴포넌트 개발
```
완결적 오너십
```
— 요구사항 분석부터 현장 배포 검증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완료
아쉬웠던 환경
이번 분기에는 전시회·진동시험·EOL 출장 등 현장 일정이 개발 중간중간 반복적으로 끼어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발생한 이슈 상당수(컴포넌트 버전 충돌, UI 동작 오류 등)는 사전 스테이징 검증이 있었다면 예방 가능한 것들이었는데, 그 검증 기준과 프로세스가 팀 내에 정립되어 있지 않다 보니 결국 개발자가 현장에서 직접 코드를 수정하거나 급하게 재배포하는 상황이 반복됐습니다. 현장 배포 전 공통 체크리스트와 스테이징 검증 프로세스가 갖춰진다면, 개발 몰입도와 현장 대응 품질 모두 올라갈 것 같습니다.
요청한 지원
이번 분기에 시뮬레이터 ARM64 탑재, BT 무선 제어 시스템, Greengrass 배포 파이프라인, EOL 자동화까지 CP Device 위 전체 소프트웨어 스택을 혼자 폭넓게 구축했습니다. 다음 분기에는 이 경험을 기반으로, 단순 구현을 넘어 하드웨어-OS-미들웨어-애플리케이션을 아우르는 시스템 아키텍처를 설계 단계부터 주도하는 역할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AWS IoT Greengrass 아키텍처 심화 학습이나 임베디드 Linux 시스템 설계 관련 학습 리소스 지원이 있다면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이번 분기에 Unreal 시뮬레이터 ARM64 탑재부터 BT 무선 제어, Greengrass 배포 파이프라인까지 전체 스택을 혼자 설계하고 구현해낸 것은 단순한 개발 과제 완수를 넘어, 팀 내 유일한 레퍼런스를 만들어낸 성과입니다. 표면적 문제가 아닌 원인 단위로 파고드는 문제 해결 방식이 인상적이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음 분기에는 시스템 아키텍처를 설계 단계부터 주도하는 역할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Electron 앱과 시뮬레이터를 통합 검증할 수 있는 E2E 테스트 도구 개발을 통해, 개인 역량이 팀 전체의 검증 품질로 이어지는 방향을 기대합니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시스템 설계 + 기술 구현 (R&D) — 제어·빌드·배포를 레이어 단위로 구조화하고 end-to-end로 완성
완결적 오너십 (공통) — 요구사항 분석부터 현장 검증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완료
고충 · 특이사항
현장 출장(전시회·진동시험·EOL)이 개발 중간중간 반복적으로 끼어들며 개발 몰입이 단절되는 상황이 지속됨
스테이징 검증 프로세스 부재로 현장에서 직접 코드 수정·긴급 재배포가 반복되는 구조적 문제 인식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아래 사진 첨부 | 2Q |
|---|---|---|
| 리더 To-support | 정기적인 1:1 체크인 및 업무 부하 모니터링 | 2Q |
| 리더 To-support | E2E 테스트 환경 구축 지원 (도구·인프라·시간 확보) | 2Q 초 |
| 리더 To-support | AWS 및 리눅스 지식 공유 세션 마련 | 2Q 초 |
홍준택 파운데이션 파트 · 선임 · 팀원 · 프론트엔드 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 ION 제품의 첫 출시 당시 초기 버전에서 발생한 다양한 이슈를 해결하는 과정이 가장 몰입했던 경험입니다. Edge 환경의 특성상 장비가 꺼져 있어 문제를 직접 재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인입된 이슈 내용만을 기반으로 코드를 분석하고 원인을 추론해야 했습니다. 또한 여러 서비스 간의 연관성과 영향 범위를 함께 검토하며 해결 방안을 도출해야 했기에 높은 수준의 집중력과 논리적인 분석이 요구되었습니다.
업무 밖 몰입
- 평일 퇴근 후 집에 돌아와 자기 전까지의 짧은 시간을 활용해, 현재 진행 중인 사이드 프로젝트를 집중해서 계획한 시간 안에 마무리했던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S · 상황
- 실제 고객 제품 설치 환경에 앱 업데이트(OTA)를 배포하는데, 매 릴리스마다 260MB AppImage를 통째로 기기에 내려보내는 구조였습니다.
- 현장 네트워크 환경 편차가 커서, 통짜 배포가 OTA 설치 시간과 네트워크 데이터 사용량을 크게 키우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T · 과제
- 정작 매 릴리스에 바뀌는 건 react 코드·에셋뿐인데, 거의 안 바뀌는 Electron 런타임·네이티브 바이너리까지 매번 재전송되고 있었습니다.
- 배포 산출물을 "자주 바뀌는 부분 / 거의 안 바뀌는 부분"으로 분리하고 파일 자체를 경량화해, 이후 OTA에서는 바뀐 작은 파일만 다운로드하면 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처음엔 압축률만 높이면 되는 문제인 줄 알았는데, 687MB unpacked 산출물을 직접 실측해보니 진짜 원인은 '매번 안 바뀌는 걸 매번 보내는 것'이었다. 재전송되던 290MB의 대부분이 Electron ELF(183MB)·locales(42MB)·네이티브 .node(65MB) 같은 릴리스마다 고정된 런타임임을 수치로 확인했다.
이 데이터를 근거로 Greengrass 컴포넌트를 Stable(런타임)/Volatile(app.asar+에셋) 두 레이어로 나눴고, 컷라인은 단순 '크기'가 아니라 '버전이 어긋나도 안전한 배포 단위'를 기준으로 잡았다. (예: 3D 모델은 크지만 렌더러와 버전이 틀어지면 안 돼서 일부러 volatile에 남겨뒀다.)
- 완결적 오너십 : 레이어를 나누는 데서 멈추지 않았다. '앱 신버전 + 런타임 구버전'이 붙으면 ABI가 깨지는데, 이걸 App→Runtime HARD + major-pin 의존으로 묶어 Greengrass가 위험한 조합을 아예 배포 거부하게 만들었다. 재시작도 새 메커니즘을 만들지 않고 기존 '재부팅 픽업'에 얹어, 건드리는 범위를 최소화하면서 끝까지 마무리했다.
- 애자일 협업 : 규모가 큰 변경이라 한 번에 밀지 않고 Phase 1(빌드 무수정 분리) → 1.5(asar 슬리밍) → 2(모델 별도 채널)로 쪼개, 각 단계를 실기기에서 검증하며 점진적으로 배포했다. 특히 결과물을 '나만 아는 지식'으로 두지 않으려 했다.
ABI 짝 깨짐은 Greengrass가 자동 거부하도록 규칙으로 박아두고, 런타임 재배포 여부는 CI가 content-hash로 판단하게 자동화해서, 배포하는 사람이 매번 나에게 묻지 않아도 팀이 안전하게 릴리스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 주도적 실행력 : app.asar(294MB) 안에 Vite 번들과 중복으로 인라인돼 있던 렌더러 의존성 242MB(maplibre 53MB·three 32MB 등)를 dead-weight로 잡아내 제거하고, app.asar을 294MB → 약 52MB로 줄였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CI가 런타임 레이어의 content-hash(RUNTIME_HASH)를 직전 배포본과 비교해 '런타임이 실제로 바뀐 릴리스에서만' stable을 재배포하고 아니면 스킵하도록 자동화해, 사람이 매번 판단하던 걸 파이프라인에 넘겼다.
R · 결과
- 평상시 릴리스 다운로드가 260MB → 약 55MB(압축)로 4~5배 줄었다. Electron 런타임(약 290MB)은 이제 버전 업글·네이티브 변경 때만 나가고, 일반 릴리스에서는 재전송되지 않는다. (volatile: app.asar 52MB + 모델 40MB)
- OTA 설치 시간과 현장 네트워크 데이터 사용량이 눈에 띄게 줄어, 네트워크가 열악한 고객 설치 현장의 부담을 덜 것으로 기대예상한다 (미배포)
-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남은 배움은, "덩어리를 어떻게 줄일까"보다 "무엇이 자주 바뀌고 무엇이 안 바뀌는가"라는 경계를 먼저 긋는 게 문제의 절반이었다는 점이다.
이후로는 배포·캐시·모듈 설계를 볼 때 크기보다 '변경 주기'를 기준으로 먼저 쪼개보는 시야가 생겼다.
- 이 관점을 잡으니 후속 Phase 2(모델 별도 채널 분리)로 volatile을 20~25MB까지, 최대 10배 경량화하는 그림도 자연스럽게 그려졌다.
(* 다만 에셋이 계속 추가되면 최종 용량은 기대치보다 다소 높아질 수 있다.)
아쉬웠던 환경
- 제품 출시 일정은 다양한 의사결정에 따라 정해지지만, 버전 출시 시에는 기존 기능의 안정성 확보, 기존 오류 해결, 신규 기능 개발의 순으로 우선순위를 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원칙이 결국 제품의 품질을 높이고 고객의 신뢰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정이 촉박한 상황에서 짧은 기간 내 여러 이슈를 해결하는 동시에 신규 기능까지 추가하다 보니, PM님들께서 많은 부분을 검증해 주시더라도 일정과 검수해야 할 범위, 다양한 케이스를 고려했을 때 물리적인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로 인해 충분한 검증이 이루어지지 못해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거나 기존 이슈가 지속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안정성을 우선으로 한 개발과 보다 충분한 검증 과정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청한 지원
- ION 서비스와 관련된 AWS IoT 세미나 등 기술 세미나를 함께 듣고 내용을 공유하는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면 좋겠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히 기술을 사용하는 것을 넘어,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데이터 기반 문제 정의·해결 — OTA 배포 용량 문제를 압축률 이슈로 보지 않고 687MB 산출물을 직접 실측해, 진짜 원인이 '거의 안 바뀌는 런타임(≈290MB)의 매 릴리스 재전송'임을 수치로 규명. Stable/Volatile 레이어 분리로 릴리스 다운로드를 260MB → 약 55MB(4~5배↓) 로 축소 (통합적 문제해결·주도적 실행력)
높은 책임감·완결성 — 마감이 임박한 업무를 야근을 감수하며 기한 내 완수하고, ABI 깨짐 방지·재배포 자동화까지 손대 배포 안전성을 끝까지 확보 (완결적 오너십)
더 키우면 좋을 역량
리더와의 커뮤니케이션 — 상호 의사소통이 원활치 않아 업무 정렬에 마찰. 정기 싱크·명확한 공유 습관으로 개선 기대 (애자일 협업)
고충 · 필요한 지원
[업무] 출시 우선순위(안정성 확보 → 기존 오류 해결 → 신규 기능)가 일정 압박에 밀려 지켜지지 못함. 촉박한 일정에 이슈 해결과 신규 기능이 동시 진행되며 검증이 충분치 못해 새 문제·기존 이슈 재발로 이어짐 → 우선순위·검증 기준 정렬 필요 (본인도 STEP3에서 동일 문제의식 제기)
[컨디션/개인] 결혼 준비로 개인적 부담이 큰 시기
[지원 요청] ION 관련 AWS IoT 등 기술 세미나를 함께 듣고 내용을 공유하는 문화 활성화 희망 — 기술을 '사용'을 넘어 '이해 기반 활용'으로 끌어올리고자 함
다음 성장 방향
① 통합적 문제해결 — 등급 A
- 코어 영역(MQTT 통신·브릿지 등 복잡한 구조)을 안정적으로 연결·구현,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이슈도 잘 해결
- OTA 경량화 — 압축률 문제로 보이던 이슈를 687MB 산출물 실측으로 파고들어, 진짜 원인이 '릴리스마다 고정된 런타임(Electron ELF 183MB·locales 42MB·네이티브 .node 65MB ≈ 290MB)의 반복 전송'임을 수치로 규명. 컷라인을 단순 크기가 아닌 '버전이 어긋나도 안전한 배포 단위'로 잡아 Stable/Volatile 레이어를 설계
- 리눅스 환경 운영 경험 부족으로 일부 이슈(스플릿 오동작=OS 문제 등) 파악에 시간이 걸렸으나 끝내 해결 → 해결력은 확보, 리눅스 도메인 깊이는 보완 여지
② 완결적 오너십 — 등급 B
- 기능 문제 발생 시 차선책을 내세워서라도 끝까지 해결해 릴리스. 1+1 리시버 로직 이슈 → MQTT 재연결 버그 등 근본 원인까지 추적
- OTA 건 마무리 — 레이어 분리에서 멈추지 않고, '앱 신버전+런타임 구버전' ABI 깨짐을 App→Runtime HARD + major-pin 의존으로 묶어 Greengrass가 위험 조합을 배포 거부하게 처리. 재시작도 기존 '재부팅 픽업'에 얹어 변경 범위를 최소화
- 기획·디자인 의도를 존중하되 플로우가 어긋나는 지점은 사전 제기
③ 애자일 협업 — 등급 B
- 프론트가 코드리뷰 없이 각자 담당만 아는 구조(성연-주행 / 유락-자동경로·마이팜·작업이력·카메라 / 준택-설계·MQTT·소켓·OTA·제어설정·오토캘 / 도책-3D), 일상 공유가 구두 중심 → 코드리뷰 활성화가 개선 핵심
- 다만 OTA 건에선 큰 변경을 Phase 1→1.5→2로 쪼개 실기기 검증하며 점진 배포하고, 지식을 '나만 아는 것'으로 두지 않으려 ABI 규칙 자동거부·CI content-hash 자동화로 팀에 이관('나 없이도 안전하게 릴리스') → 협업을 시스템화로 구현하는 강점은 확인됨
④ 주도적 실행력 — 등급 A
- 2D/3D 20Hz 렌더링 부하 문제를 60프레임 렌더링으로 방향성 제시·적용
- dead-weight 제거 — app.asar에 Vite 번들과 중복 인라인돼 있던 렌더러 의존성 242MB(maplibre 53MB·three 32MB 등)를 잡아내 제거, app.asar 294MB → 약 52MB
- CI가 런타임 content-hash(RUNTIME_HASH)를 직전 배포본과 비교해 '런타임이 실제 바뀐 릴리스에서만' 재배포하도록 자동화 → 사람이 매번 판단하던 걸 파이프라인에 이관
- 개발량 많고 근래 효율적, 동일 산출물 대비 버그 수 감소·퀄리티 향상
합의한 액션
| 팀원(홍준택) | ① 프론트 코드리뷰 프로세스에 적극 참여(주 1회+ 동료 리뷰·공유) | |
|---|---|---|
| 리더(강민수) | ① 팀 공통 과업 우선순위 기준 수립·공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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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PLUVA ION 개발 과정에서
기존에 익숙하지 않았던 OS 운영체제 및 edge-device 기반 환경을 다루며,
네이티브 기능과의 브리지 연동 등 폭넓은 영역의 새로운 기술과 스킬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S · 상황
PLUVA ION 개발 과정에서 기존에 경험이 적었던 OS 운영체제 및 edge-device 기반 환경을 다루게 되었고, 네이티브 기능과의 브리지 연동이 필요한 새로운 개발 환경에 직면했습니다.
T · 과제
낯선 기술 스택과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기능을 구현하고, OS 및 디바이스와의 연동 구조를 이해하여 실제 서비스에 적용 가능한 수준으로 개발 역량을 확보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 관련 OS 구조와 edge-device 환경에 대한 자료를 선행 학습하고, 네이티브 브리지 연동 방식에 대한 공식 문서 및 사례를 분석했습니다.
- 또한, 실제 기능 단위로 작은 테스트를 반복하며 동작 원리를 검증했고, 문제 발생 시 로그 분석과 디버깅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며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갔습니다.
R · 결과
- 그 결과, 기존에 경험이 없던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기능을 구현할 수 있었고, OS 및 디바이스 연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기술 영역에 대한 적응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 아직 해결되지 않은 기능적 이슈에 대해서는
원인 파악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이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 해외/야목 출장 시 개발 외적인 환경 요인으로 인해 업무 수행에 불편함이 발생하며,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
요청한 지원
- 해외 출장이 급하게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 사전 준비 시간이 부족하고, 개인 일정 조율에 어려움이 발생
- 실무자 개개인에게 과도한 업무가 집중되면서 최소한의 워라밸(Work-Life Balance)이 유지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 (* 장거리 경기에서의 단거리의 에너지로 장거리 경기 진행)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Edge 디바이스(Linux Debian 12) 기반의 낯선 환경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스스로 학습하고 적용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새로운 기술 영역에 대한 적응력과 탐구 자세가 뚜렷하게 드러났습니다. 현재 번아웃 신호가 감지되는 만큼, 개인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구조적 문제(출장 빈도, 개발-사업 일정 미싱크)가 있음을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기술 탐구 — 익숙하지 않은 OS/Edge 환경을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실무에 적용
학습과 적용 — AWS, Linux 등 지식 확장에 대한 높은 갈망과 실천력
고충 · 특이사항
잦은 해외(일본) 출장으로 인해 팀 협업 및 개발 연속성이 단절되고 있으며, 정신적 소진이 상당한 수준
휴가를 써야 겨우 쉴 수 있다고 언급 → 번아웃 임박 신호로 인식 필요
개발팀과 협의되지 않은 사업 일정으로 워라밸이 무너지고 있음
기능 추가에 급급해 QA 후 안정화(릴리즈) 시간이 현실적으로 확보되지 않는 문제 제기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AWS 및 Linux 시스템 관련 학습 자료 탐색 및 자기 학습 진행 | 2Q 중 |
|---|---|---|
| 팀원 To-do | 업무 과부하 발생 시 리더에게 즉시 공유 | 2Q |
| 리더 To-support | AWS / Linux 지식 공유 세션 마련 (사내 또는 외부 리소스 연결) | 2Q 중 |
| 리더 To-support | 정기적인 1:1 체크인 및 업무 부하 모니터링 | 2Q |
온나라 프로덕트 파트 · 책임 · 파트장 · 기획2Q 본인 기록 없음2Q 리더 기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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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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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행동
작성란 (Action은 최소 3줄 이상 작성을 권장합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디자인 영역에만 머무르지 말고, 기획부터 테스트까지 전체 흐름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봤으면 좋겠다. 디자인만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기획 영역까지 함께 볼 수 있으면 시야가 넓어지고, 결과물의 완성도도 올라갈 것이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1. 시스템 설계 / 구조적 개선 — 3D 환경 UI 체계 구축
- 처음 해보는 3D 환경 UI 작업에서 기획자·개발자와 협업하며 구현해냄
- 단순 구현에 그치지 않고, 디자인 체계(틀)를 정리해서 향후 확장 가능한 구조를 만들어둠
- ※ 이번 분기 작업은 아니지만, 첫 원온원이라 기존 성과까지 포함하여 이야기함
2. 애자일 협업 — 팀 분위기 메이커
- 사람들과 편하게 잘 지내며 팀 내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만드는 역할
- 사적인 친밀감이 업무 협업의 편안함으로 이어지는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음
고충 · 특이사항
🔹 업무 환경 — 정보 접근성 부족
- 제어·개발 쪽 상황을 충분히 파악하기 어려워, 본인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판단하기가 힘듦
- → (합의) 테스트 등 개발 프로세스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방향 설정
- 농업 도메인 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기능별로 사용자에게 얼마나 친절하게 설명해야 하는지 기준 잡기가 어려움
- → (합의) 시간이 없는 상태로 기획 디자인 개발까지 하면서 과정을 다 지키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 농민 인터뷰(유저 테스트) 하면서 개선해 나가자
🔹 업무 방식 — 최적의 협업 방식 논의 필요
- 어떻게 일하는 게 서로에게 가장 효율적인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니즈
- → (합의) 파트 내 업무 주고받는 방식을 논의하는 자리를 별도로 마련하기로 함
🔹 지원
- AI 디자인 툴 - 현재 Stitch 무료 버전을 사용 중
- 유료 버전 등 다른 AI 툴을 테스트해보고, 실무에 쓸 만한 것이 있으면 요청할 예정
-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의 유저 테스트 기회가 필요함
- 출시 후에도 사용성 개선을 이어가려면 사용자 피드백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접점이 있어야 함(국내, 일본)
🔹 피드백 타이밍
- 디자인 작업에 바빠서 피드백을 받고 싶어도 타이밍 맞추기가 어려움
🔹 성장 희망 방향
- 구현 위주로 바빴던 것에서 벗어나, 문제점 분석부터 개선까지 일관되게 진행하는 장기 프로젝트를 해보고 싶음
- 구체적으로 마이팜, U턴 등의 기능을 의견 드림
🔹 조직문화 피드백
- 회사 문화가 딱딱하다는 느낌이 있음
- 이전 직장에서는 이벤트 등을 통해 구성원 간 친밀감을 쌓는 문화가 있었음
- 회사 밖에서 리프레시하는 시간(예: 타운홀)이 있으면 좋겠는데, 현재 타운홀은 너무 딱딱함
- 팀 간 결속, 전사적으로 서로 알아가는 기회가 더 있었으면 좋겠음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 |
|---|---|---|
| 리더 To-support |
|
김성연 프로덕트 파트 · 주임 · 팀원 · 프론트엔드 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새로운 걸 해보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이번 분기엔 그런 경험이 몇 번 있었습니다.
차량으로 필지를 등록하는 기능은 맨날 하던 '주행' 파트에서 벗어나 새로운 화면과 로직을 처음부터 만들어보는 작업이라 재밌었습니다.
사실 주행 로직과 겹치는 부분도 많았지만, 필지(필드) 쪽 기능과 엮여 있다 보니 평소에 잘 안 보던 도메인 쪽 코드와 로직도 많이 들여다볼 수 있었던 게 좋았습니다.
격자주행모드 개발할 때는 조금 다른 종류의 몰입이었습니다. AI에게 기능을 설명하고 구현을 맡긴 뒤, 시뮬레이션 테스트를 돌려서 실제로 의도한 대로 동작하는 걸 확인하는 순간의 희열이 컸습니다.
"어? 이게 되네?" 하는 그 느낌 때문에 계속 다음 케이스, 다음 케이스 테스트해보고 싶어졌던 것 같아요.
업무 밖 몰입
집에서 맛있는 간식이랑 커피한잔 올려놓고 남편이랑 같이 게임할때는 항상 몰입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게 됩니다..ㅎㅎ
S · 상황
그동안 계속 주행(드라이빙) 기능 위주로 개발해왔는데, 차량을 이용해 필지를 등록하는 기능을 새로 맡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없던 플로우인 데다, 평소 다루던 주행 로직뿐 아니라 필지(필드) 도메인의 데이터 구조와 화면까지 새로 이해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익숙하지 않은 필드 도메인 지식을 빠르게 습득하면서, 3D/2D 화면 구성부터 포인트(A~F) 저장, 필드 경계 실시간 표시까지 새로운 기능을 처음부터 설계하고 구현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주행 로직과 겹치는 부분(마커, 좌표 계산 등)은 기존 유틸을 재사용하면서도,
필드 등록만의 예외 케이스(최소 등록 포인트 등)는 별도로 분석해 처리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화면 레이아웃 구성부터 포인트 저장, 필드 등록 API 연동, 이후 실제 릴리즈 후 발생한 마커 디자인·이슈 대응까지 기능 전체를 끝까지 책임졌습니다.
- 애자일 협업 :
필드 도메인 쪽 기존 화면(마이팜 등)의 컴포넌트와 패턴을 참고하기 위해 관련 동료와 소통하며 일관성을 맞췄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낯선 도메인이라고 미루지 않고, 새로운 기능이라는 점 자체를 동기 삼아 적극적으로 파고들어 빠르게 구현해냈습니다.
R · 결과
차량 필드등록 기능이 정식 배포되었고, 이 과정에서 익힌 필드 도메인 지식이 이후 개발에도 그대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익숙한 영역만 반복하기보다 새로운 도메인에 부딪혀보는 경험이 결과적으로 더 넓은 시야와 재사용 가능한 지식으로 이어진다는 걸 느꼈습니다.
요청한 지원
- 자율출퇴근 11시까지 확대 (or 코어타임제)
- 재택근무 도입
- 휴지, 물티슈 등 비품 구비
- 여름휴가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일을 시작할 때 망설이며 고민만 붙잡고 있지 않고, 일단 부딪혀 시작해보는 실행 자세가 매우 좋음. 낯선 필드등록 기능도 이런 태도로 빠르게 착수해 구현해냄(주도적 실행력).
상황이 여의치 않아도 유저에게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방법을 모색해 사용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발함(통합적 문제해결·완결적 오너십). 화면부터 API 연동, 릴리즈 후 이슈 대응까지 끝까지 책임진 점에서도 잘 드러남.
본인이 맡은 것에만 그치지 않고, 조금씩 다음 부분을 해보려고 시도하는 자세가 좋음. 격자주행모드에서 AI 활용·시뮬레이션 검증 등 새로운 방식을 능동적으로 시도한 것도 같은 맥락.
더 키우면 좋을 역량
26 하반기, 27년 아이온 파트에서 새로운 기능이나 비주얼 업데이트를 다양하게 맡아, 본인의 역량 범위를 넓혀볼 것.
기획에도 관심이 있는 만큼, 기획 단계부터 함께 시작해 개발까지 이어서 참여해보길 기대함. TC(테스트컨트롤)도 일부 맡아 개발 전후를 폭넓게 다뤄볼 것.
고충 · 필요한 지원
자율출퇴근 11시까지 확대(또는 코어타임제), 재택근무 도입, 여름휴가를 요청함.
비품(휴지·물티슈 등) 구비 → 1분기때도 요청
다음 성장 방향
거침없는 실행력 위에, 다루는 영역을 넓히기. 아이온 파트의 새 기능·비주얼 업데이트로 역량 범위를 확장하고, 관심 있는 기획 단계부터 개발, 백엔드 안정화까지 참여해 일의 앞뒤를 폭넓게 경험함.
합의한 액션
| 팀원 | 아이온 파트 신규 기능·비주얼 업데이트 과제를 다양하게 맡아 역량 확장 | 3Q~4Q |
|---|---|---|
| 리더 | 관심 있는 과제 1건을 기획 단계부터 참여 → 개발까지 완결 | 3Q~4Q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자동유턴 패턴 분석하고 개발할때 + Looped 모드 와플모양 경로를 골뱅이로 만들때
S · 상황
ion에서 기존 오토 2.0 과 동일하게 자동유턴을 구현해야 했는데, 2.0땐 백엔드에서 다 처리해줬지만 차세대에선 그게 불가능했음
T · 과제
패턴별로 자동유턴 프로세스를 파악해서, 즉시턴 api만 가지고 프론트에서 요구사항을 다 구현해야 했음
A · 행동
- 기존 2.0 자동유턴 패턴에 대한 로직과 구현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ion 에 적용 가능한 부분과 달라지는 부분을 파악함
- 피그마에 각 패턴에 대한 구현 계획을 그림과 공식으로 정리
- 위에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최대한 자세히 스크립트를 작성
- 작성한 스크립트로 ai 에게 구현 요청
- 구현한 내용에 대한 검증 및 테스트, 수정 진행
- 노션에 구현 내용 정리 및 공유
R · 결과
복잡한 요구사항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스크립트를 작성할 수 있게 됨
연결한 역량 키워드
통합적 문제해결, 학습과 적용
아쉬웠던 환경
야목 근무환경이 너무 별로..
요청한 지원
자전거 놔주시는건 감사하지만 그래도 웬만하면 야목은 안갈수 있으면 안가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개발까지 온전한 프로세스를 경험해보자. 프론트 구현에만 머무르지 말고, 사용성이나 기획 쪽 관심이 있으니 그 영역을 넓혀가는 방향으로 성장해보면 좋겠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1. 통합적 문제해결 / 체계적 사고 — 자동유턴 패턴 개발
- 자동유턴 패턴 분석 및 Looped 모드(와플→골뱅이) 경로 변환 로직을 독자적으로 설계·구현
- 노트에 직접 그리며 공식을 만들고, 프롬프팅 전략까지 스스로 설계하여 복잡한 기능을 풀어냄
- 본인도 몰랐던 체계적 사고 능력을 이번 과정에서 발견함
2. 학습과 적용 — 3D 환경 및 필드 보정
- 필드 보정 작업과 3D 화면 작업을 새롭게 경험하며 빠르게 습득
- 새로운 기술 영역에 대한 호기심과 몰입도가 높음
고충 · 특이사항
- 근무 환경 — 야목(현장) 근무 어려움
- 야목 출장 시 새벽까지 근무하는 경우가 잦아 체력적 부담이 크고 이동 시간이 길고 배차 간격이 넓어 접근성도 떨어짐
- 화장실 등 기본적인 환경이 열악하고, 흙먼지가 많아 컨디션 유지가 어려움
- 자전거 지급 예정으로 이동 문제 일부 해소
- 각자 맡은 기능을 개별적으로 구현하는 구조여서, PR 리뷰 등 서로 배울 수 있는 과정이 부족함
- 프론트 구현뿐 아니라 사용성·기획·새로운 기능을 설계하는 과정에도 강한 흥미와 적성을 보임
- 개발자로서의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기획 영역까지 시야를 넓혀가고 싶다는 성장 의지가 있음
- 사무실 비품(휴지, 물티슈 등) 부족 — 현재 개인이 가져와서 사용 중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 |
|---|---|---|
| 리더 To-support |
|
손종훈 프로덕트 파트 · 주임 · 팀원 · 프론트엔드 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플루바 아이온 온라인 매뉴얼을 배포하는 과정을 개발자 의존도를 줄이고, 실무자가 직접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전환하기 위하여 ‘매뉴얼 대시보드’ 라는 웹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기획 & 개발할 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인프라를 설계 & 구축하고,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앱을 구현해기 위해 일에 깊히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업무 밖 몰입
원래 OTT 컨텐츠 소모를 잘 안하는 편인데, 요근래 재밌는 프로그램들이 많아져서 몰입해서 재밌게 본 것 같습니다.
S · 상황
플루바 아이온 온라인 매뉴얼 배포 방식에 대한 개선안 마련
T · 과제
실무적인 요소, 실제 사용자를 고려한 설계 및 가이드를 위한 목업 사이트 제공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새로운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신규 매뉴얼 관리 앱 설계
- 완결적 오너십 : 해당 설계 바탕으로 기획자와 딥 다이브 수행
- 애자일 협업 : 작업 중간에 의논할 사항이 있다면 빠르게 의사 전달
- 주도적 실행력 : 타임라인 준수 및 지속적인 공유를 통한 완결성 증진
R · 결과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인프라부터 어플리케이션까지 설계 및 구현하고 큰 그림을 그리고 이를 구현할 수 있는 설계자 & 구현자로서의 능력이 증진되었으며, 앱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의사결정을 위해 소통이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소통 능력이 증진되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플루바 로보틱스, AX, 플루바 아이온 온라인 매뉴얼 배포 시스템 구축 등 여러가지 일을 병행하면서, 작업의 우선순위가 수시로 바뀌게 되어 업무를 집중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일정 관련하여 중간에서 매니징해주시는 분이 없었기에 일정을 제 스스로 관리해야했으며, 마치 (여러 이해관계자 간의 상황을 파악하고 작업 스케쥴을 개발자 본인이 조율하는) 프리랜서처럼 작업을 하는 일이 빈번하였습니다.
요청한 지원
근 1년 간 서비스개발팀 내에서 같이 협업하는 개발자가 없었습니다. 참여하는 프로젝트가 늘어남에 따라 1인이 감당해야하는 업무가 많아지면서 이에 대한 부담감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개발자 증원을 통해 한가지 프로젝트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플루바 로보틱스의 경우 실질적으로 PM, 기획 롤을 해주실 분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직접 함께한 프로젝트가 아니라 세부까지 평가하긴 어렵지만, 곁에서 본 태도만으로도 강점이 있음. 매뉴얼 대시보드처럼 정해진 틀이 없는 일을 맡아도 넓게 생각하고 실제 쓸 수 있는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폭이 있음.
매니징해주는 사람 없이도 여러 이해관계자 사이에서 스스로 일정을 조율하며 끝까지 완결지어온 점이 인상적. 막히는 지점에서 필요한 소통을 미루지 않고 먼저 꺼내는 자세도 좋음. 여러 프로젝트가 동시에 얹혀 있는 상황을 큰 잡음 없이 굴려온 것이 이 친구의 책임감을 보여줌.
더 키우면 좋을 역량
그동안 서비스개발팀 동료들과는 다른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있다 보니, 정작 팀 안에서 같은 프로젝트를 함께 굴리며 협업하는 경험은 쌓기 어려웠음. 타팀과의 협업은 활발히 해왔지만, 팀 내부에서 동료와 호흡을 맞추고 서로 기대며 일해볼 기회는 상대적으로 적었던 점이 아쉬움.
다음 분기에는 팀 내 프로젝트로 옮겨 리프레시하고, 서비스개발팀 동료들과 함께 협업하며 한 프로젝트에 안착하는 경험을 하길 기대함. 리더가 그런 환경을 만들어줄 예정.
고충 · 필요한 지원
여러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우선순위가 수시로 바뀌어 집중이 어려웠고, 일정을 중간에서 매니징해주는 사람이 없어 프리랜서처럼 스스로 조율하는 경우가 빈번했음. 근 1년간 함께 협업하는 개발자가 없어 1인이 감당하는 부담이 큼 → 개발자 증원과, 로보틱스의 PM·기획 롤 배치가 절실하다고 판단함.
다음 성장 방향
혼자 여러 프로젝트를 감당하던 구조에서 벗어나, 팀 내 프로젝트에 합류해 동료와 협업하며 안착하는 분기로 삼음.
합의한 액션
| 팀원 | 새로 옮긴 프로젝트에 협업 기반으로 안착, 한 영역에 깊이 쌓기 | 3Q~ |
|---|---|---|
| 리더 | 리프레시 겸 팀 내 협업 가능한 프로젝트로 이동 배치 | 3Q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에는 플루바 로보틱스(SS기)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우리 회사에서 내세우는 SS기 특징에 대해 이해하고, 목표로하는 기능의 구현을 위한 설계에 힘을 많이 쏟았던 것 같습니다.
S · 상황
SS기의 컨셉용 앱에서 실제 유저가 사용할 수 있는 앱으로 개선해나가는 과정
T · 과제
기존 앱이 구현된 방식을 파악하고, 적용되지 않은 스펙 등을 판단하여 적용하였습니다.
A · 행동
AI 를 이용하여 기존에 구현된 SS기 컨셉 앱을 각종 기능에 대해 파악했습니다. 그 다음, 단순 리모컨 역할을 하던 기존 앱에서 어플리케이션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서버 개발자와 필요한 API 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각 API 별로 구현 방식을 세세히 정해나갔으며, 이를 바탕으로 유저가 실제로 사용가능할 정도로 앱을 구현하였습니다.
R · 결과
초기부터 참여하지 않았던 프로젝트에 대해 맥락을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으며, 해당 과정에서 타 부서와의 소통 능력의 증진이 있었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SS기 프로젝트의 목표를 빠르게 파악하였으며, 출시까지 남은 개발 기간을 고려하여 적절하게 기능을 제안, 설계할 수 있었으며, 빠른 속도로 MVP 개발을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SS기 같은 경우에는 고객들에게 선보여야 하는 기능이 어느정도 정해져있기 때문에, 개발 기간을 애자일하게 가져가기 보다는, 전반적인 마일스톤을 잡고 기간별로 특정 기능을 집중해서 구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에 마일스톤이 없다보니, 한 부서는 A 기능에 치중하고 있으면, 다른 부서는 B 기능에 치중하고 있있는 경우가 빈번했으며, 일의 매듭을 제때제때 짓지 못하고, 업무 효율성이 떨어지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MVP 범위에 대한 인지 또한 개발 기간의 80% 가량이 흘러서야 진행되어서, 서로 MVP 컨셉을 잘못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위 문제들은 부서 간의 소통 문제 떄문이라고 판단하며, 중앙에서 소통 창구가 되어 줄 수 있는 PM 역할을 해주실 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청한 지원
같이 일할 수 있는 동료가 더 늘어나야 할 것 같습니다. SS기 기준으로 서비스개발팀이 참여중인 인원이 2명 (기획&디자이너 1명, 개발자 1명) 인데, 상품화를 하는데 있어서는 부족한 숫자라고 생각합니다.
AI 의 막대한 생산성을 업무에 잘 녹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회사측에서 개발자들에게 AI 툴 지원을 더 해주면 좋겠습니다 (Claude Code Max 등)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본인 파트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줬으면 좋겠다. 개발자와 기획·디자이너가 보는 시각이 다르기 때문에, 개발자 관점에서의 의견과 참여가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하다. 기획·디자인 논의에 개발자 시각으로 적극 참여조언
발견한 역량 키워드
1. 완결적 오너십 / 주도적 실행력 — SS기 앱 제품화
- 준택 선임에게 인수인계 받은 로보틱스 앱을 실제 유저가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수준으로 끌어올림
- 통신단만 구현되어 있던 상태에서 타이밍·이벤트 관리단까지 데이터 관점으로 구체화·설계
- OTA 통신 구조, 데이터 송수신 방식 등을 주도적으로 설계함
2. 통합적 문제해결 — 사용자 관점의 제품 사고
- SS기의 경로·작업 개념을 유저가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고민하는 과정이 가장 기억에 남음
- 기술 구현을 넘어 "이렇게 해야 유저가 이해하기 편할 것"이라는 제품 관점의 판단을 적극적으로 함
고충 · 특이사항
- 업무 부하 — 다수 프로젝트 병행
- SS기 프로젝트 자체에 대한 몰입도와 재미는 높은 상태이나 마켓·샵·SS기를 혼자 담당하며 회의·디자인·개발까지 소화하는 구조로 병목 발생
- 함께 봐줄 인력, 특히 기술적으로 리드해줄 시니어급 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
- 업무 환경 — 소통 구조 및 팀 교류
- 프로젝트 내 정보 전달 과정에서 소통 누락이 있었고, 초반에 다른 팀의 진행 템포를 파악하기 어려웠음
- 같은 팀이지만 프로젝트가 달라 교류가 부족한 아쉬움 → 개념·기술 공유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음
- 도구 지원
- Claude 맥스 요금제를 개인 비용으로 사용 중 → 회사 차원 AI 도구 지원 요청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 |
|---|---|---|
| 리더 To-support |
|
이민준 프로덕트 파트 · 책임 · 팀원 · 기획 디자인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디자인 리뉴얼 작업입니다. 그동안 초안(와이어프레임)으로 기능을 구현해오고 있었습니다. 해당 초안은 더이상 다양한 차량의 상태를 중계하기에 어려운 시스템이었고, 이것을 디자인을 개선하여 다양한 차량의 상황을 담아내어 유저가 현재 차량의 상태가 어떠한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할 필요성이 있었습니다. 또한 정보간 위계질서 또한 정리되지 않아 산만했던 화면을 실제 기능을 기반으로 더 풍성한 정보를 담아낼 수 있으며, 정돈된 미감으로 풀어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 동안 제가 가진 업무의 본질로 돌아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유저는 더 빠르게 차량 상태를 확인하고 작업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불가능하다면 어떤 이유로 불가능한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고객은 세분으로 정성, 정량 측정이 어려운 면이 있어 아쉬움이 남지만 앞으로 내부/외부의 피드백을 통해 더욱 몰입하여 발전 시킬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합니다.
S · 상황
실제 실무를 매니징하는 제정문 위원님과 이세환 실장님께서 개발 진척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피드백이 존재하였습니다.
T · 과제
현재 SS기 앱의 기능을 카테고리화 하여 어떤것이 개발 예정/진행/완료 되었는지 구조적으로 작성하고, 일정과 연동 시켜야 했습니다.
A · 행동
- 스프레드 시트를 통하여 구글 캘린더 연동을 자동화 하였습니다. 현재 개발 중인 일정과 개발 예정인 일정을 다른 곳에서 확인하지 않도록 시트에 캘린더 폼을 만들었으며, ‘PVSS 개발 일정’ 캘린더를 연동했습니다. 앱스 스크립트를 사용하여 1시간에 한번씩 캘린더의 일정과 타이틀을 업데이트 하도록 하여 일정 확인을 시트 내에서 가능하도록 제품화 하였습니다.
- 또한 카테고리별로 트리구조로 기능을 그룹화 하여 등록하고 개발 Phase와 진행 상황을 함께 기록하면 해당 구조를 파악하여 진행/예정/완료/미개발 항목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해당 기능 역시 앱스 스크립트를 통하여 자동화 하였습니다.
- 해당 페이지들을 모두 살펴볼 필요가 없도록 요약 페이지를 만들어서 어떤 카테고리의 기능이 진행 및 예정인지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시트 확인 링크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jC1tE6YRNV5n3ZQXKGaMh84Iqg7SyHGOSlGMqYHXY8w/edit?gid=749620866#gid=749620866
R · 결과
이세환 실장님의 피드백을 통해 해당 정보를 보고자하는 자가 어떤것을 궁금해 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으며, LLM을 통하여 관리 공수를 최소화하는 스크립트를 개발하여 약소하지만 보고서 자동화에 대한 배움을 얻었습니다. 또한 우선순위나 범위 결정에 대하여 해당 시트를 기반으로 진행하며 실제 기능 개발에 대한 파악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QA를 진행하기 위해 야목을 매번 방문하는 것에 보람도 느끼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시뮬레이터를 고도화 하여 사무실에서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면 시간적으로나 체력적으로도 환경이 개선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청한 지원
잔인하다고 생각이 되시더라도 아쉬운 점을 정확하게 짚어서 피드백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어떻게 개선하면 동료나 상급자가 만족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피드백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런 피드백들을 연료 삼아 더욱 노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이번 분기에는 특정 역량이 두드러지게 발휘된 지점을 꼽기보다는, 전반적으로 맡은 일을 해내려는 성실한 태도가 이어진 분기였음. 본인의 전문 영역인 디자인에 국한하지 않고, 개발 일정 관리나 범위 산정처럼 익숙하지 않은 영역까지 스스로 채워보려 시도함.
익숙하지 않은 일을 맡았을 때도 물러서지 않고 방법을 찾아 부딪혀본 경험은, 앞으로 본인의 강점을 어디에 집중해 세울지 방향을 잡는 밑바탕이 될 수 있음.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여러 동료로부터 타인의 의견을 잘 수용하지 못한다는 피드백이 공통적으로 나옴. 본인은 "서로 같은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깊이 파고들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우선 상대의 의견을 열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먼저 필요함. 이 부분이 이번 분기 가장 중요한 성장 포인트.
본업인 디자인에 더 충실했으면 함. 기획·PO 역할은 아직 역량이 무르익지 않았다고 판단되며, 그래픽 디자인에 그치지 않되 우선 작은 단위의 디자인부터 다시 시작해 디자인 본령에서 깊이를 쌓는 것이 필요함. 이번 분기 역할을 너무 크게 잡은 경향이 있었음(디자인+테크리딩+일정을 모두 짊어지려 했으나 미션 자체는 단순했음).
속도가 전반적으로 느리다는 피드백이 여러 곳에서 나옴. 크고 완벽하게 만들려 하기보다, 작은 단위로 빠르게 만들어 테스트하고 실패하며 개선하는 사이클을 돌리는 실행 방식이 필요함.
고충 · 필요한 지원
아쉬운 점을 (잔인하게 느껴지더라도) 정확히 짚고, 어떻게 개선하면 동료·상급자가 만족할지까지 구체적으로 피드백해주길 요청함.
다만 리더 관점에서는, 그동안 여러 방면으로 충분히 피드백을 전달해왔음. 관건은 피드백의 양이나 정확도보다 전달된 피드백을 본인이 받아들이고 실제 변화로 연결하는 수용의 문제에 가까움. 앞으로는 새로운 피드백을 더 요청하기보다, 이미 받은 피드백부터 열린 자세로 소화하는 것이 먼저 필요함.
(환경) QA를 위해 매번 야목을 방문하는데, 시뮬레이터를 고도화해 사무실에서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 시간·체력 면에서 개선될 것으로 봄.
다음 성장 방향
역할을 크게 벌리기보다 본업인 디자인에 집중해, 작은 단위부터 빠르게 만들고 테스트·개선하는 사이클로 속도를 붙이기. 동시에 동료 피드백을 열고 수용하는 협업 태도를 키우는 분기로 삼음.
합의한 액션
| 팀원 | 작은 단위 디자인 과제부터 다시 시작해 완결 경험 쌓기 | 3Q~ |
|---|---|---|
| 팀원 | 빠르게 만들어 테스트→실패→개선하는 사이클로 실행 속도 높이기 | 상시 |
| 팀원 | 동료 의견을 먼저 수용한 뒤 논의하는 협업 방식 연습 | 상시 |
| 리더 | 아쉬운 점과 개선 방향을 정확히 짚는 피드백 정기 제공 | 상시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지난 1분기에는 SS기 프로잭트에 투입되어 통신 흐름, HW 구성 및 기존 맥락 파악에 몰입하였습니다. 처음 겪는 업무 환경에 난감한 부분들도 존재하였습니다만 SS기를 구동하는 APP을 기획하고 스스로 만들어감에 있어 많은 제약 사항을 고려하여 진행해야 함에 새로운 벽을 만나 흥미롭기도 하였습니다. 디자인에 집중하기 보다는 차량을 구동하게 만든다는 생각을 기반으로 와이어프레임 중심의 작업이 많아 디자인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만 타이트한 작업 기간 안에 자율주행팀이나 융합제어팀과 함께 협업하는 소중한 경험을 가지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S · 상황
차량의 구동에는 많은 개발자분들의 협업이 필요합니다. 해당 업무들을 논의시 휘발되거나 슬랙으로 1회성 요청이 오가는 등 업무 관리(추적 및 해결 여부 등)와 개발 기간 산정 및 적용이 어려운 부분이 존재하였습니다.
T · 과제
업무들을 관리하기 위한 통합 프로세스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A · 행동
기존에 플루바 마켓 개발시 사용하였던 것과 같이 지라(업무 관리 툴)을 도입하였습니다. 작업자간 업무 인지, 해야할 일, 진행 중, 작업 완료, 배포 완료와 같은 상태로 구분하여 일감을 구분하고 진행상황을 추적하기로 합의를 이끌어 냈습니다. 또한 스트린트를 도입하여 일정 관리 역시 구체화 시켰습니다.
R · 결과
예를들어 한가지 업무에 기획, 프론트엔드 개발, 백엔드 개발이 필요한 상황에서 기획자와 개발자간 업무 인지가 직관적으로 흐르기 시작하였고, 메신저나 논의시 요청이 되고 나면 진행 상황 파악이 어려웠던 부분들이 정돈 되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초기 기획이 프로잭트 전반에 걸쳐 미비된 상황이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각 파트별 개발이 개별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해결을 위한 파악이 직관적으로 흘러가지 않아 쉽지 않으며, 한가지 현상을 VCU, APP, PC가 각자 판단하는 등 파편화 되는 부분들이 존재 하였습니다. 혹여 차세대 버전을 개발하게 된다면 어려움으로부터 배운 점들을 개선해갈 수 있겠다는 희망은 가지고 있지만, 현재 처한 실무 환경에서는 이것이 실무 진행에 높은 허들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요청한 지원
제가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믿음직한 개발자 분들과 제정문 위원님, 이세환 팀장님 등 실제 업무 수행시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실무를 진행하며 함께 고민하고 문제 해결을 함께 고민해줄 시니어 개발자가 계신다면 제 부족한 점을 상호 보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디자이너로서의 본업을 최우선에 놓아야 한다. PM 역할에 관심이 있는 것은 좋지만, 그 전에 디자인 결과물의 품질과 피드백 반영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 피드백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는 부분은 반드시 개선이 필요하고, 기본 프로세스를 확실히 지켜줬으면 좋겠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1. 주도적 실행력 — 자율주행 기능 구현 여정
- 아무 맥락 없이 프로젝트에 투입된 상황에서, 시스템개발팀 등 타팀과 적극 소통하며 자율주행 메커니즘을 이해해 나감
- 상상 기획했던 것을 실제 돌아가게 만드는 과정에서 높은 몰입도가 있었다는 답변
2. 애자일 협업 — 크로스팀 소통
- 타팀과 깊이 있는 기술 논의를 하는 즐거움을 알게 됨
-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함께 해야 한다는 인식의 변화가 있었음
고충 · 특이사항
- 커리어 방향 — PO/기획·그로스 관심
- 프로덕트 오너, 기획, 그로스 쪽으로 가고 싶다는 관심을 표현
- 다만 현재 본업인 디자인 역량과 기본 프로세스 준수 및 사용자 관점이 선행되어야 하는 상태로 보임
- 처우
- 출퇴근 교통비 부담이 큼 (판교역 버스 혼잡, 우천 시 택시 이용 불가피)
- 교통비 지원 요청
- 컨디션 종합
- 몰입을 놓친 적이 없다고 표현할 정도로 업무 의욕이 있다고 표현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 |
|---|---|---|
| 리더 To-support |
|
임채린 프로덕트 파트 · 선임 · 팀원 · UX/UI 디자인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 이번 분기 업무에서 '경로 공유' 기능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가장 몰입했던 것 같습니다.
기존에는 사용자가 생성한 자율주행 경로를 각 트랙터에서 개별적으로 관리해야 했는데, 이를 다른 트랙터와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능이었습니다. 기능 자체는 단순해 보일 수 있지만, 농민분들이 처음 접하는 개념인 만큼 어떻게 하면 설명 없이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특히 이 기능은 단순히 화면을 만드는 작업이 아니라, 사용자의 작업 흐름을 새롭게 설계하는 과정에 가까웠습니다. 사용자가 어떤 방식으로 경로를 공유하고 싶은지, 어떤 정보가 먼저 보여야 하는지, 공유가 완료되었을 때 어떤 방식으로 안내해야 안심할 수 있을지 등을 계속 고민하며 화면을 다듬었습니다.
또한 개발자분과 협업하며 기술적인 제약과 사용성 사이의 균형점을 찾는 과정도 흥미로웠습니다. 기능의 목적을 더 잘 전달하기 위해 여러 구조와 UI를 시도해보며 개선 방향을 논의했고, 그러한 과정 속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작업에 몰입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경험을 통해 좋은 UX는 기능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경험을 설계하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그래서 더욱 의미 있게 기억에 남는 작업이 되었습니다.
- 또 하나 가장 몰입했던 순간 중 하나는 어드민을 통해 실제 농민분들의 작업 경로와 주행 데이터를 분석해보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동안은 사용자가 현장에서 서비스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직접 확인하기 어려워, 사용자 행동을 어느 정도 가정하며 디자인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어드민에서 실제 작업 경로를 볼 수 있게 되면서 사용자가 어떤 방식으로 주행하고 있는지, 새롭게 만든 기능을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지, 어떤 상황에서 수동 주행으로 전환하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설계한 기능이 실제 작업 과정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살펴보면서 자연스럽게 "왜 여기서는 이렇게 사용했을까?", "이 구간에서는 어떤 불편함이 있었을까?"를 계속 생각하게 되었고, 사용자의 행동을 하나씩 추적하며 분석하는 과정에 깊이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화면을 만드는 것보다 실제 사용 데이터를 통해 사용자를 이해하고, 그 결과를 다음 개선 방향으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사용자와 더 가까워졌다는 느낌을 받았고, UX 디자이너로서 가장 가치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던 경험 중 하나였습니다.
업무 밖 몰입
최근에는 닌텐도 게임인 포코피아를 플레이하면서 의외로 UX 관점에서 깊게 몰입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어떻게 하면 설명 없이도 자연스럽게 조작을 익힐 수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행동을 유도하는지 계속 관찰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게임은 사용자가 매뉴얼을 읽지 않고도 기능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이러한 부분이 제가 평소 중요하게 생각하는 UX 원칙과도 맞닿아 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닌텐도와 TV를 연결하는 과정, 기기를 인식하고 설정하는 흐름을 보면서 트랙터와 태블릿을 연결하고 사용하는 플루바 오토의 사용자 경험과 비슷한 지점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자가 기술적인 내용을 깊게 이해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부분들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왜 이렇게 설계했을까?', '이 경험을 우리 서비스에 적용한다면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었고, 좋은 UX 사례를 찾는 과정 자체에 몰입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업무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시간에도 사용자 경험을 관찰하고 분석하는 것이 디자이너로서 재미를 느끼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S · 상황
사용자가 생성한 자율주행 경로를 다른 트랙터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저장된 경로를 선택해 공유하는 '경로 공유' 기능을 설계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각 차량에서 개별적으로 경로를 생성해야 했기 때문에 작업 효율이 떨어질 수 있었고, 사용자가 공유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T · 과제
사용자가 복잡한 설명 없이도 경로를 선택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쉽고 직관적인 UX를 설계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특히 고령 사용자가 많은 환경에서 공유 대상 선택, 경로 선택, 공유 상태 확인까지의 과정을 최대한 단순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단순히 공유 기능만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실제 작업 과정에서 어떤 상황에 경로 공유가 필요한지 먼저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공유 전후 흐름을 정리하고, 사용자가 현재 어떤 경로를 공유하는지와 공유가 완료되었는지를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정보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기능 화면 단위가 아닌 전체 사용자 흐름 관점에서 접근했습니다.
경로 선택 → 공유 대상 선택 → 공유 완료 확인까지의 과정을 하나의 경험으로 보고 설계했으며,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예외 상황과 실패 케이스에 대한 안내 문구도 함께 검토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개발자분과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실제 구현 방식과 사용성을 함께 검토했습니다.
기술적으로 가능한 범위와 사용자가 이해하기 쉬운 방식을 조율하며 화면 구조와 인터랙션을 반복적으로 개선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기존 기능을 단순히 화면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공유 기능 자체를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단계 수를 최소화하고 화면 구성을 단순화했습니다.
특히 농업 환경에서 자주 사용되는 기능인지, 어떤 정보가 우선적으로 보여야 하는지 스스로 고민하며 개선 방향을 제안했습니다.
R · 결과
이번 작업을 통해 단순히 기능을 화면에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새로운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경험을 설계하는 것이 UX 디자이너의 역할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사용자 관점과 기술적 제약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해 개발팀과 긴밀하게 협업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체감했고, 복잡한 기능일수록 더 단순한 경험으로 전달해야 한다는 UX 원칙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실제 농민들이 어떻게 사용하실지 모르겠어서,
개발이 어떤식으로 작업될지, 어디까지 가능할지 알 수 없어서 사용자 플로우 짜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농업 도메인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업무를 진행하다 보니, 실제 농민분들이 어떤 환경과 흐름 속에서 제품을 사용하는지 충분히 알기 어려웠던 점이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초기 UX 설계 단계에서 사용자의 실제 행동을 가정하며 플로우를 구성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한 디자인을 진행하는 시점에는 개발 방식이나 구현 범위가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경우도 있어, 어떤 경험이 실제로 구현 가능한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부분 때문에 사용자 플로우를 설계하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고민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이러한 경험을 통해 실제 사용자 피드백과 개발팀과의 긴밀한 소통이 UX 설계에 얼마나 중요한지 더욱 크게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는 현장 이해도와 사용자 검증 과정을 더욱 강화해나가고 싶습니다.
요청한 지원
- 실제 농민분들을 접하면서 인터뷰할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 여름 휴가제도가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회사 내부 청소를 하면 좋겠습니다. 바닥 먼지 청소..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사용자가 헤매지 않도록 UI/UX를 짜임새 있게 설계함. 화면을 그릴 때 표면에 그치지 않고 뎁스 있는 고민이 담겨 있는 점이 인상적 - 경로 공유 기능처럼 "농민이 설명 없이도 이해하게" 흐름을 새로 설계한 사례가 대표적입니다(통합적 문제해결).
개선이나 필요한 UI를 갑작스럽게 요청해도 빠르게 대응하며(주도적 실행력), 팀원들과 융화가 좋고 분위기를 잘 만들어 주는 점도 팀 협업에 큰 기여(애자일 협업).
더 키우면 좋을 역량
'그림을 만드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기획 방향과 개발 프로세스까지 이해해 전체를 보는 눈을 키우기를 원함. 지금도 개발자와 조율은 잘 하지만, 요청받은 화면을 그리는 단계를 넘어 왜 이 기능이 필요한지·어디까지 구현 가능한지를 스스로 판단하는 수준으로 올라가는 것이 다음 과제.
구체적으로는 작은 시나리오를 직접 기획 → 화면 설계 → 개발단까지 책임지고 끌고 가보는 경험을 권함. 기획과 개발 사이에 붕 뜨는 그레이 영역을 스스로 채워보는 것이 완결적 오너십을 한 단계 키우는 길
고충 · 필요한 지원
실제 농민 인터뷰 기회 부족(가정 기반 설계의 어려움) → 농번기 전 고객 인터뷰 진행 예정
디자인 시점에 개발 구현범위가 안 잡혀 플로우 의사결정이 힘들었던 점
다음 성장 방향
화면을 '그리는' 단계를 넘어, 기획 방향과 개발 프로세스까지 이해해 전체를 보는 눈을 키우기. 작은 시나리오를 직접 기획하고 화면 설계부터 개발단까지 책임지며, 기획–개발 사이 그레이 영역을 스스로 채워보는 분기로 삼아보기. 리더는 그럴 수 있는 환경(현장 접점·초기 정렬)을 만들어 지원
합의한 액션
| 팀원 | 작은 기능 하나를 기획 → 화면 설계 → 개발단까지 직접 책임지고 완결 | 3Q 중 |
|---|---|---|
| 리더 | 채린 님이 그레이 영역을 채울 수 있는 시나리오 과제 매칭 | 3Q 중 |
| 팀원 | 농민 인터뷰·현장 방문 최소 1회 참여 후 인사이트 팀 공유 | 3Q 중 |
| 리더 | 농민 인터뷰/현장 방문 기회 실제 세팅 | 3Q 중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 개선이 필요한 부분의 수정요청이 와서 작업하는 순간
- 불편한 사항이 명확해서 그 부분을 수정할 때 집중력이 좋아짐
- 개선이 필요한 상황에 대해 공감하게 되기도 하고,
농업환경에 대해 잘 몰라서 화면을 구축하며 부족한 점들이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수정사항을 받아 그렇게 놓쳤던 부분을 개선해나갈 때 찜찜했던 기분이 해소됨
-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새로운 화면을 작업하는 순간
ex. 작업리포트, 설정
처음 주행 관련 기능을 작업할 때는 방향을 잡는 것 자체가 어려웠는데, 작업 리포트나 설정처럼 구조가 어느정도 정리된 기능을 맡게 되면 ‘이걸 어떻게 더 편하게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 작업해야 할 항목들이 머릿속에 명확하게 정리된 상태
(생소한 주행쪽을 작업하며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혔던 것과 다르게 방향성이 잡혀 있다는 느낌이 들어 더 자신감있게 작업가능)
- 여러가지 UI들을 시도해볼 만한 기능일 때
- 기존 기능에서 더 나아가 편리한 사용성을 위한 아이디어를 추가해볼만한 상황일 때
- AI를 활용해서 디자인 작업에 도움을 받을 때
업무적으로 AI를 활용해서 생산성을 높이고 싶다는 생각이 항상 있었는데, 그걸 시도해볼만한 기능이 추가될 때
S · 상황
작업리포트를 작업하며 여러가지 시안을 만들어볼 때
T · 과제
작업리포트를 통해 사용자가 작업했던 주행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게 하여 다음 작업의 효율을 높인다.
A · 행동
작업리포트의 화면을 구성하며 다양한 정보의 우선순위를 구분함
여러가지 레이아웃 작업으로 복잡한 정보의 가독성을 높이고, 사용성을 개선함
AI를 활용하여 다양한 시안을 시도해봄
R · 결과
기존 2.0의 작업리포트에서 디벨롭된 버전의 시안 작업
- 제한적이었던 모바일 환경에서 벗어나 확장된 사이즈의 태블릿화면을 충분히 활용하며 사용성을 높임
AI를 활용하며 시안을 작업해봄으로써 다른 디자인 작업에도 적용할만한 AI 지식을 습득함
한가지 시안에 계속 갇히지 않고 아예 다른 디자인을 시도해보며 다양한 UI 시야를 넓힘
연결한 역량 키워드
학습과 적용, 피드백 수용
사용성 가설 검증 (앞으로 필요)
요청한 지원
- 유저테스트를 해 볼 수 있는 환경 마련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의 유저 테스트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사용성 개선을 이어가기 위해서 실제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불편 사항을 빠르게 반영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특히 일본 사용자의 경우에도, 언어가 다르더라도 번역을 통해 피드백을 전달받거나 실제 사용 환경을 간접적으로라도 경험할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현장 테스트나 사용자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면, 더 높은 수준의 UX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디자인 영역에만 머무르지 말고, 기획부터 테스트까지 전체 흐름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봤으면 좋겠다. 디자인만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기획 영역까지 함께 볼 수 있으면 시야가 넓어지고, 결과물의 완성도도 올라갈 것이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 시스템 설계 / 구조적 개선 — 3D 환경 UI 체계 구축
- 처음 해보는 3D 환경 UI 작업에서 기획자·개발자와 협업하며 구현해냄
- 단순 구현에 그치지 않고, 디자인 체계(틀)를 정리해서 향후 확장 가능한 구조를 만들어둠
- 이번 분기 작업은 아니지만, 첫 원온원이라 기존 성과까지 포함하여 이야기함
- 애자일 협업 — 팀 분위기 메이커
- 사람들과 편하게 잘 지내며 팀 내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만드는 역할
- 사적인 친밀감이 업무 협업의 편안함으로 이어지는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음
고충 · 특이사항
- 제어·개발 쪽 현황 파악이 어려워 디자인 판단 기준 잡기가 힘듦
- 파트 내 최적의 협업 방식에 대한 논의 니즈
- (합의) 업무 핸드오프 방식을 논의하는 자리를 별도 마련하기로 함
- 문제 분석→개선까지 일관된 장기 프로젝트를 맡아보고 싶음 (마이팜, U턴 등)
- 회사 밖에서 리프레시하는 시간(예: 타운홀)이 있으면 좋겠는데, 현재 타운홀은 조금 딱딱하게 느껴진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 |
|---|---|---|
| 리더 To-sup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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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락 프로덕트 파트 · 선임 · 팀원 · 프론트엔드 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에 가장 몰입한 업무는 태블릿 키보드 미노출 이슈를 해결했던 일입니다.
겉으로 드러난 증상은 '키보드가 안 뜬다' 단 하나였지만, 그 하나를 일으키는 트리거가 파고들수록 계속 새로 나왔습니다. 키를 누른 채로 키보드 밖으로 드래그해서 손을 뗄 때, 앱이 키보드 프로세스보다 먼저 실행될 때, Input의 focus를 잡아주는 프로세스 상태가 이상할 때, 심지어 태블릿의 물리 버튼을 눌렀을 때까지 — 해결했나 싶었는데 다른 트리거가 또 튀어나와, 결국 키보드 이슈를 한 달 이상 붙잡고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원래 새로운 분야를 배우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키보드가 어플리케이션 레벨이 아닌 OS 레벨에서 실행되고 있어서 그동안 다뤄본 적 없는 영역을 작업해야 했습니다. 이슈 수정 위주로 작업을 해서 깊게 파고들지는 못 했지만 OS 구조를 경험하는 과정 자체가 흥미로웠고 여러 트리거에서 발생하는 이슈를 수정해가는 과정이 재밌었습니다.
이번엔 이슈 수정 위주로 진행하느라 OS 구조를 깊게 파고들지는 못했는데, 다음에 비슷한 작업을 만나면 OS에 대한 이해도를 미리 높인 상태에서 더 빠르고 확실하게 원인을 짚어내고 싶습니다.
업무 밖 몰입
업무 밖에서는 축구를 즐깁니다. 조기축구와 플랩풋볼 같은 플랫폼 모임에 꾸준히 참여하는데, 개인기보다 패스가 딱 맞아떨어지며 팀 호흡이 통할 때, 그리고 열심히 뛴 후의 뿌듯함 때문에 계속 찾게 됩니다.
S · 상황
경로 저장/불러오기 화면이 주행 모드에 따라 UI·동작이 제각각이었고, 특히 경로 항목마다 지도 UI가 들어가 여러 지도가 동시에 렌더링되면서 화면이 무거워지는 성능 이슈가 있었습니다.
T · 과제
UI/동작을 하나로 통일하는 동시에, 경로 리스트에서 각각 렌더링되던 지도를 걷어내 성능을 개선하고 저장 구조를 정리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당장 급한 일감은 아니어서 다음 배포 버전 과제로 합의된 상태였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UI 불일치라는 사용자 관점의 불편과 항목별 지도 중복 렌더링이라는 기술 관점의 부하를 양면으로 원인 분석했고, 저장 데이터 구조 마이그레이션으로 구조 자체를 개선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다음 배포 버전 예정 작업이었지만 관련 이슈가 예기치 않게 터지면서, 미뤄두지 않고 야근을 감수해 마이그레이션까지 안전하게 반영하며 1.4.6 배포 버전에 마무리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개발에 앞서 디자이너에게 통일안을 먼저 요청하였고, 다음 배포 예정이던 일정이 긴급 이슈로 앞당겨지자 변경된 일정을 관련 인원에게 투명하게 공유하며 진행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성능 이슈와 동작 통일이 필요하다 판단해서 개선을 먼저 제안했고, 예정 과제가 이슈로 급하게 당겨진 상황에서도 속도를 잃지 않고 마이그레이션까지 끝까지 완수했습니다.
R · 결과
분산돼 있던 경로 저장/불러오기 화면의 UI·동작이 통일돼 사용자 경험이 일관돼졌고, 항목마다 그려지던 지도를 정리해 리스트 렌더링 부하를 줄여 간혈적으로 에러가 터지는 상황을 해결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장 구조 정리로 무효 데이터도 걷어냈으며, 해당 작업을 미리 준비해둔 덕에 긴급 이슈 상황에서 이번 배포에 안정적으로 반영하며 리스크를 넘겼습니다.
요청한 지원
코어 타임 자율 출퇴근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키보드 이슈처럼 문제 해결이 쉽지 않고 사이드 이펙트가 계속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파헤쳐 안정화될 때까지 놓지 않고 붙잡음(완결적 오너십·통합적 문제해결). 눈앞의 증상만 고치는 게 아니라 전체 구조를 고민하는 자세가 좋음.
긴급 상황에 대한 공감이 빠르고 대응도 잘함. 예정 과제가 이슈로 당겨졌을 때 일정을 투명하게 공유하며 1.4.6에 안정적으로 반영한 사례에서 주도적 실행력과 애자일 협업이 잘 드러남.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지금도 잘 챙기고 있지만, 프론트에서 주도적으로 리더십을 갖는 단계로 올라가길 기대함. 후배 리뷰를 적극적으로 봐주는 것부터 시작하면 좋겠음. 다음 분기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히 책임지는 프로젝트를 맡겨, 프론트 외 업무까지 다룰 수 있도록 폭을 넓혀볼 예정.
고충 · 필요한 지원
코어 타임 자율 출퇴근을 요청함.
다음 성장 방향
강한 문제해결·오너십 위에 리더십과 업무 범위를 얹는 분기로 삼음. 후배 리뷰로 프론트 리딩을 시작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과제를 통해 프론트 외 영역까지 경험을 넓힘.
합의한 액션
| 팀원 | 개발~안정화까지 온전히 책임지는 과제 1건 완결(프론트 외 영역 포함) | 3Q~4Q |
|---|---|---|
| 리더 | end-to-end 과제 매칭 및 필요한 권한·범위 위임 | 3Q~4Q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에 3월 배포를 앞두고 서비스의 기본 동작에서 발생하는 에러를 해결하는 과정에 집중하였습니다. 특히 시뮬레이션 환경에서는 문제가 재현되지 않아 원인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실제 트렉터를 직접 운행하며 디버깅을 진행했던 경험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힘들었지만 3월 배포에 많은 이슈들을 해결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S · 상황
자동경로 기능 1차 배포에 골띄기 사용 여부를 사용자가 선택하는 기능이 필수로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남은 일정으로는 토요일 개발 → 일요일 테스트 → 월요일 배포·출시로 잡혀 있어, 사실상 하루 안에 개발을 끝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기존 기획·디자인대로 구현하면 프론트엔드 전체 구조를 크게 바꿔야 해서, 짧은 일정과 맞지 않았습니다.
T · 과제
출시 일정을 지키면서도 필수 기능을 빠짐없이 넣되, 전면 리팩터링 없이 안정적으로 배포 가능한 수준으로 마무리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 먼저 디자인 스펙대로 개발하는 경로를 검토했고, 토요일 저녁까지 프론트 구조 변경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 구조 변경만으로는 일정 내 완료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한 뒤, 개발 범위를 줄이는 방향으로 접근을 전환했습니다.
- 기획·디자인을 조정해, 전체 구조를 뜯어고치지 않아도 구현 가능한 UX·화면 흐름으로 맞췄습니다.
- 변경된 스펙 기준으로 핵심 요구(골띄기 on/off 선택)만 충족하도록 구현 범위를 재정의하고, 일요일 테스트·월요일 배포 일정에 맞춰 마무리했습니다.
R · 결과
- 토~월 일정 안에 필수 기능을 포함해 1차 배포·출시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개발만으로 해결”하지 않고, 기획·디자인과 함께 요구사항·구현 방식을 맞추는 것이 일정·품질 모두에 유리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 이후에도 초기에 구조 변경 vs 스펙 조정을 빠르게 판단하는 기준이 생겼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아이온 디바이스가 부족해서 붙어서 작업할 수 있는 디바이스를 찾는데 업무 시간의 상당 시간을 소비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상상 코딩도 많이 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 퇴근하고 밤에 작업하는 등 작업 효율이 떨어져 안정적이고 많은 기능을 개발하는데 이슈가 있었습니다.
요청한 지원
아이온 디바이스가 부족해서 개발 및 테스트 하기에 에러가 있습니다.
개발 및 테스트 디바이스를 팀 단위로 많이 할당 받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일정 압박과 업무 부하에 대해서는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 파트 내 프론트 개발자 중 연차가 가장 많은 만큼, 후배 PR 리뷰나 기술적 판단에서 리드 역할을 해줬으면 좋겠다. 후배 PR을 시간 내서라도 봐주겠다는 자세가 좋으니 그 부분은 꼭 이어가면 좋겠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1. 통합적 문제해결 — 자동경로 턴 버그 추적
- 일본 출시 직후 버그가 다수 발생한 상황에서, 자동경로 턴 관련 버그를 집중적으로 추적·해결
- 영향이 없을 것으로 판단했던 영역에서 원인을 발견 → "아닐 거라고 생각한 곳도 다시 보자"라는 교훈을 얻음
- 본인 담당이 아닌 백엔드·경로 이슈에도 원인 파악에 함께 참여하여 해결에 기여
2. 애자일 협업 — 크로스 영역 지원
- 프론트 범위를 넘어 백엔드·경로 관련 이슈까지 함께 원인을 추적하고 해결을 지원하는 자세
- 후배 PR 리뷰에 시간을 내서라도 봐주겠다는 의지 표현
고충 · 특이사항
- 업무 부하 — 일정 압박 및 스트레스
- 프론트가 서비스의 최종 단계인 만큼 이슈가 먼저 인입되고 일정 압박을 직접 받는 위치에 있음
- 업무가 동시다발적으로 쌓일 때 부담이 커지는 편 → 업무 흐름과 우선순위 조정이 뒷받침되면 더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상태
- 커리어 방향 — 역할 확장 관심
- 문제의 원인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과정에 강한 흥미와 적성을 보임
- 프론트 외에 데브옵스·데이터 등 인프라 영역에도 관심이 있으며, 기회가 되면 경험해보고 싶다는 의향
- 노력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동기부여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는 의견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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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 To-sup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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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희 플랫폼 파트 · 선임 · 파트장 · 기획2Q 본인 기록 없음2Q 리더 기록 없음1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리더 피드백
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본인 작성
A · 행동
작성란 (Action은 최소 3줄 이상 작성을 권장합니다.)
리더 피드백
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도현우 플랫폼 파트 · 책임 · 팀원 · 백엔드 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LLM 기반 챗봇을 개발했던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원래 호기심이 많던 분야이기도 했고, 앞으로의 팀 방향성을 생각하면 기술 이해도와 기획 역량이 전반적으로 향상되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일본 출장 때 현장에서 서비스를 직접 보며 이건 무조건 도움이 되겠다고 확신했고, 출장 이후 본격적으로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면서 호기심·효율성·방향성을 모두 잡은, 가장 몰입했던 프로젝트였습니다.
업무 밖 몰입
30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공짜로 받았던 체력이 이제 공짜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때문에 일과 삶을 잘 운용하기 위해서 운동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고 최근에는 운동을 열심히 하며 잃어버렸던 체력을 다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S · 상황
사내에 ION 관련 지식이 도메인 문서·10여 개 소스 레포·CS 슬랙 스레드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담당자마다 아는 범위가 달라 CS 대응이나 기능 확인에 시간이 오래 걸렸고, 특히 일본 현장 매니저들은 정보 접근이
더 어려웠습니다. 일본 출장에서 현장을 직접 보며 "질문하면 바로 답해주는 지식 서비스"가 무조건 도움이 되겠다고 확신했습니다.
T · 과제
흩어진 도메인 지식·코드·CS 이력을 하나의 신뢰할 수 있는 창구로 모으고, 한국·일본 매니저가 자연어로 물어보면 정확히 답하는 RAG 챗봇을 실제 사용 가능한 수준으로 만들어내는 것. 단순 PoC가 아니라 사람들이 매일 쓰는 서비스로 안착시키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문서·코드·슬랙 CS 이력을 4계층(도메인 문서·아키텍처 문서·코드 위싱·슬랙 지식)으로 구조화하고, 벡터 유사도 + 키워드(BM25)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검색으로 "기능이 없는 것/안 되는 것"까지 답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검색 품질 저하의 진짜 병목(쿼리 과확장·청크 벡터 희석)을 데이터로 짚어 원인부터 해결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소스 레포를 직접 읽고 지식을 문서화하는 것부터 인프라(터널·인제스트·벡터 DB 운영), LLM 답변 파이프라인, 배포까지 전 과정을 끝까지 책임졌습니다. 오답이 나오면 남 탓 대신 코드를 다시 확인해 근거를 잡고 문서·로직을 정정하는 루프를 계속 돌렸습니다.
- 애자일 협업 : 실제 CS/슬랙 이슈를 지식으로 자동 흡수하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현장 피드백이 곧바로 챗봇 품질로 이어지게 했습니다. 일본인 매니저가 쓰는 만큼 답변·UI를 한국어/일본어 모두 대응하도록 했고, 사용자의 실제 질문 로그를 분석해 지식 갭을 메우는 방식으로 빠르게 개선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출장에서 느낀 필요를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귀국 후 곧바로 개발에 착수해 동작하는 서비스까지 밀어붙였습니다. 인프라·데이터·모델 어느 것도 사람에게 떠넘기지 않고 직접 손대며 실사용 가능한 상태로 만들었습니다.
R · 결과
한국·일본 매니저가 실제로 사용하는 지식 서비스로 안착했고, 흩어져 있던 지식이 한 창구로 모여 CS 대응·기능 확인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호기심(관심 분야 탐구)·효율성(팀 지식 접근성)·방향성(기술·기획 역량 강화)을 모두 잡은, 가장 몰입한 프로젝트였습니다. 무엇보다 "만들면 쓰인다"를 직접 검증하며 기술 이해도와 기획 감각을 함께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이번 분기에 환경적으로 아쉬웠던 지점이 없이 매우 만족했습니다. 충분히 기술을 학습할 시간이 있었고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졌고 충분한 피드백도 받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을 해보며 향후 방향성도 잡을 수가 있었습니다
요청한 지원
없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1분기 원온원에서 리더가 약속한 액션이 "LLM 기능 개발 참여 기회 연결"이었는데, 이번 분기에 스스로 그 기회를 만들어냈습니다. 일본 출장에서 현장을 직접 보고 확신한 뒤 귀국 후 즉각 착수해 OTA PoC까지 방향을 그려나갔고 (주도적 실행력), 4계층 지식 구조화·하이브리드 검색·다국어 대응·배포까지 인프라부터 LLM 파이프라인 전 과정을 완결했습니다 (완결적 오너십). 결과적으로 한국·일본 매니저가 실제로 쓰는 서비스로 안착했고, 슬랙 와우포인트로 1차 목적 달성을 검증하는 유의미한 성과를 내었습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MVP를 빠르게 만들어 가능성을 검증하고 최소한의 사용자 니즈를 충족시키는 방식은 이번 분기에 잘 작동했습니다. 긴둥이처럼 방향이 정제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일단 만들어 피드백을 받는 접근이 팀에 실질적인 가치를 만들어 냈습니다.
다음 단계로 갈수록 아이디어와 방향이 넓어지는 만큼, 무엇을 먼저 풀 것인지 기획과 합의한 뒤 구현에 착수하는 방식이 더 중요해집니다. 이미 자연스럽게 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이 방식을 놓치지 않고 가져가 주면 좋겠습니다.
다음 성장 방향
긴둥이를 고도화하면서,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방향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구조를 팀 내에서 재사용 가능하게 만들어 나가는 것이 다음 단계입니다. 어떻게 활용할지는 기획과 함께 구체화해 나갑니다.
합의한 액션
| 팀원 | 긴둥이 고도화 (성능·정확도·확장성 개선) | |
|---|---|---|
| 리더 | 긴둥이·어드민 넥스트 방향 기획 구체화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세대 개발 과정에서 3D 화면 기획을 담당하게 되었고, 오랜만에 Three.js를 활용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실시간 데이터를 가상 화면에 시각화하는 작업이 흥미로웠고, 기술적 재미와 몰입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S · 상황
차세대 프로젝트에서 3D 화면이 하나의 핵심 피쳐로 급하게 추가되었습니다. 실시간 데이터를 3D로 시각화해야 하는 요구사항이었는데, Three.js를 다룰 수 있는 인원이 사내에서 저뿐이었습니다. 별도 리소스 지원 없이 기존 업무와 병행하며 혼자서 기획부터 구현까지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실시간으로 수신되는 농기계 운행 데이터를 Three.js 기반 3D 가상 화면에 시각화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단순히 3D 화면을 띄우는 것이 아니라, 실시간 데이터와 연동하여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현장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수준까지 구현해야 했습니다. 기획 단계에서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보여줄지 정의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먼저 다양한 기술 스택으로 POC(Proof of Concept)를 진행했습니다. 여러 솔루션을 비교 검증한 끝에 Electron + Three.js 조합이 실시간 데이터 처리와 3D 렌더링 성능 모두를 충족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팀에 Electron 기반으로 가겠다고 주장하여 기술 방향을 확정했습니다. 이후 실시간 데이터와 3D 화면 간의 인터페이스를 직접 설계하고, 실제 개발까지 주도적으로 수행했습니다.
R · 결과
3D 화면은 실제 제품에 성공적으로 반영되었고, 프로덕트 내에서 가장 매력적인 피처로 자리잡았습니다. 실제 농업 현장에서 기존 2D 맵뷰 대비 3D 뷰의 가시성이 월등히 높다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사용자가 현장 상황을 더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POC부터 기술 선정, 설계, 구현까지 전 과정을 주도한 경험을 통해 기술적 의사결정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여러 솔루션으로 POC를 진행하고 비교 검증했다" → 가설 검증력
"Electron으로 하겠다고 주장하여 기술 방향을 확정했다" → 주도적 실행력
"실시간 데이터와 3D 화면 간 인터페이스를 직접 설계했다" → 통합적 문제해결
"사내에서 유일하게 가능한 인원으로서 기획부터 구현까지 전 과정을 담당했다" → 오너십
아쉬웠던 환경
엣지 디바이스 개발이 사내에서 처음 시도하는 영역이었기 때문에 참고할 수 있는 내부 노하우나 가이드가 없었습니다.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서 충분한 POC를 거치고 개발 흐름을 정립할 시간이 필요했지만, 일정상 곧바로 개발에 착수해야 했습니다. 이로 인해 개발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시행착오가 발생했고, 결과적으로 일부 구간에서 비효율이 있었습니다
요청한 지원
다음 분기에는 LLM 관련 기능 개발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현재 맡고 있는 백엔드와 IoT 영역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서비스에 LLM을 접목하는 작업을 해보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농업 데이터 기반의 자연어 질의
기능이나, 운영 업무를 보조하는 AI 기능 등을 구현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련 프로젝트나 피쳐가 있다면 참여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 아이온의 3D 화면 개발 영역을 충분한 내부 레퍼런스 없이 혼자 POC부터 기술 선정, 설계, 구현까지 완결해낸 것은 의미 있는 성과였음. 일정 압박 속에서도 기술적 판단을 스스로 내리고 추진한 점이 인상적이었음
- 어드민에서도 LLM을 접목해 영업소 현장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만드는 방향에 대한 기획 구상이 있다고 공유함. 구체적으로는 매출 증대(더 많이 팔고, 이미 판 것에서 추가 기회 찾기)와 고객 관리(이탈 방지, 빠른 문제 해결) 두 축으로, 영업 성과에 직접 영향을 주는 툴로 발전시키고 싶다는 방향을 전달함.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실제 서비스에 적용해보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과도 잘 맞는 방향인 만큼, 기회가 될 때 함께 구체화해보자고 했음.
- 기획에서 선제적으로 챙기기 어려운 기술적 리스크나 개선 포인트를 먼저 파악하고 제안해주는 방식이 어드민 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달함. 이미 자연스럽게 하고 있는 부분이지만 앞으로도 이 방식을 유지해주기를 전함
- 업무가 운영과 연결되어 있다 보니 갑작스럽게 중요도가 올라가거나 자잘한 업무들이 산발적으로 인입되는 구조적 특성이 있어 업무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고 함. 이를 보완하기 위해 플랫폼파트는 지라로 태스크 관리를 시작함
발견한 역량 키워드
- 통합적 문제해결, 완결적 오너십: 사내 유일한 담당자로서 POC부터 구현까지 전 과정을 완결해낸 경험에서 두 역량이 뚜렷하게 드러남
고충 · 특이사항
- 엣지 디바이스 개발이 사내 최초 시도 영역이었던 만큼 내부 레퍼런스 없이 일정 압박 속에서 진행해야 했고, 이로 인한 시행착오가 일부 있었음
- 운영과 연결된 업무 특성상 산발적인 업무 인입이 잦아 집중도가 분산되는 상황이 있었음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기획에서 선제적으로 챙기기 어려운 기술적 리스크나 개선 포인트를 파악하고 점진적으로 추진 | 상시 |
|---|---|---|
| 리더 To-support | 제품 개발 흐름에 맞춰 LLM 관련 기능 개발 참여 기회 연결 | 개발 일정에 따라 |
심호선 플랫폼 파트 · 주임 · 팀원 · UX/UI 디자인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 매뉴얼 대시보드 제작
매뉴얼 배포를 비개발자도 직접 할 수 있도록 대시보드를 설계하는 작업이었습니다. 깃북(GitBook) 구조 변경부터 실제 대시보드 활용 점검까지 전 과정을 잡아가면서, "어떤 구조가 관리자에게 더 편할까"를 깊이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 작업이력 UX/UI 디자인
가장 몰입도가 높았던 작업입니다. 메모·조건 설정·이벤트 보기·해상도 대응까지 변수가 많아 복잡했는데, 이걸 관리자 관점에서 "어떤 데이터를 원하고, 어떤 동작이 편한가"라는 기준으로 하나씩 정리해 나가는 재미가 컸습니다. 복잡한 요구사항이 깔끔한 구조로 풀릴 때 에너지가 가장 높았습니다. 여기에 클로드(Claude)를 활용한 프로토타입으로 소통하는 방식을 새로 더했는데, 덕분에 소통 비용이 확실히 줄어든 것 같아 만족스러웠습니다.
- 원스톱인스톨 UX/UI 디자인
기존 설치 티켓 구조를 개편하는 작업이었습니다. 연결 계정 정보 확인처럼 복잡하게 얽힌 케이스를 정리하는 게 쉽지 않았지만, 그만큼 풀어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설치 결과 목록 UX/UI 디자인
현장 기록을 댓글 형식으로 남기는 새로운 방식을 설계한 게 특히 재미있었습니다.
- 기기회수 기획
일본 환불 기기 재사용 케이스를 계기로 급하게 기획한 작업입니다. 화면을 그리기 전에 현장의 설치·철거 프로세스와 어드민 DB 상태 값 흐름을 파악하며, 여러 팀의 프로세스를 하나의 구조로 엮어내는 과정에 깊게 빠져들었습니다.
이 작업들의 공통점은 흩어진 흐름을 사용자에게 익숙하고 쉬운 경험으로 정리해내는 일이라는 점이었고, 그 부분이 제 호기심을 가장 자극했습니다.
업무 밖 몰입
요즘 풋살을 시작했습니다! 주 2회, 회당 2시간 정도 하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몰입하게 되네요. 몸을 움직이며 순간에만 집중하는 감각이 업무의 긴장을 환기해 줘서, 오히려 다음 날 집중력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S · 상황
일본 쪽에서 환불 후 해당 기기를 재사용하는 케이스가 발생했습니다. 반납된 기기를 안전하게 회수·재투입하려면 프로세스가 정의되어 있어야 했는데, 관련 절차가 없어 급박하게 기기회수 프로세스를 기획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기기회수는 화면을 그리기 전에 실제 현장의 설치·철거 프로세스를 이해하는 것이 먼저였습니다. 매니저분들이 초기화를 언제 진행하는지, 어드민 DB에 제품을 어떻게 등록해 '기기회수' 상태 값을 남길지까지 정의가 필요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화면부터 그리지 않고, 현장 설치 프로세스와 어드민 DB의 상태 값 흐름이라는 운영·기술 양면을 함께 파악한 뒤 기획에 반영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정상 케이스뿐 아니라 재사용·재투입 등 예외 상황까지 고려해, 실제 사용 환경에서 무너지지 않는 상태 값 설계가 되도록 끝까지 챙겼습니다.
- 애자일 협업
- 품질팀·SCM팀·서비스팀과 소통하며 기존 철거 및 환불 프로세스를 파악했고, 이를 반영한 기획 초안을 팀 내에 빠르게 공유해 내용을 신속히 정리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흐름을 설계로 만들어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였고, 확인된 방향은 지체 없이 팀에 공유해 다음 단계로 넘어갔습니다.
R · 결과
급박한 상황에서도 여러 팀의 프로세스를 엮어 기기회수 기획의 뼈대를 빠르게 세울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용자(매니저)가 쉽게 쓸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을 다시 배웠습니다. 기존 프로세스와 소스를 재배합해 효율을 살리면서도, 익숙한 경험의 시나리오를 설계하는 것이 결국 사용성을 좌우한다는 점을 체감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팀에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없다 보니 디자인 컴포넌트를 추가하거나 운영·관리할 체계가 없어 아쉬웠습니다. 컴포넌트 활용 없이 매번 개별적으로 작업이 진행되다 보니, 디자인 QA에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또한 매뉴얼 대시보드 작업으로 개선의 기반은 어느 정도 마련했지만, 아직 업무를 넘기기 전이라 매뉴얼 작업 자체가 여전히 많은 시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매뉴얼 작업을 제외하면 순수 디자인 업무의 양이 다소 비는 느낌이 있어, 제 시간을 어디에 집중하는 것이 팀에 가장 가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요청한 지원
반복적인 매뉴얼 작업을 효율화한 뒤 확보되는 시간을 어떤 디자인 과업에 집중하면 좋을지 원온원에서 함께 방향을 맞춰가고 싶습니다.
+) 또한, 실장님이랑 원온원 진행하면서 디자인 QA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는데, 직접 코드 작업하는게 해결책이라 하시더라구요.
이부분에 대해서 생각해 보다가 계정 - 필드 < 지도로 보기 디자인을 클로드로 어디까지 구현가능한지 한번 시도해보았는데요. (아래 첨부파일)
관련해 효율적인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지 얘기나눠보고 싶습니다
[첨부] pluva-prototype-share.html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 매뉴얼 대시보드 제작을 하나의 작은 프로젝트로 보고, 개발자 1명과 협업하며 방향성·범위·일정을 직접 조율하고 끝까지 이끌어갔습니다. (완결적 오너십)
- 화면을 그리기 전에 현장 프로세스와 데이터 흐름을 먼저 파악하여 이를 하나의 구조로 엮어냈습니다. (통합적 문제해결)
- 클로드로 만든 프로토타입으로 소통하면서 협업 비용을 줄였습니다. (주도적 실행력)
더 키우면 좋을 역량
- 디자인 역량을 넘어 기획적인 관점까지 갖추는 것이 앞으로 점점 더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경력 초반이라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는 시기인 만큼, 관련 업무 기회를 조금씩 늘려가면서 함께 키워보면 좋겠습니다.
고충 · 필요한 지원
- 파트에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없어 디자인 의도가 실제 화면에 정교하게 반영되기까지 한계가 있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AI의 도움을 받으면 프론트엔드 개발도 충분히 시도해볼 만하다고 판단되어, 개발자의 가이드를 받아 실무에 적용해보기로 했습니다.
다음 성장 방향
- 새로운 실행 방식(AI를 활용한 프론트엔드 개발/협업 퀄리티 향상)과 더 넓은 관점(기획·매니징)을 함께 키워갑니다.
합의한 액션
| 팀원 |
| |
|---|---|---|
| 리더 |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에는 플루바 아이온 온라인 매뉴얼 제작과 어드민 디자인 제작, 두 가지 작업에 특히 깊이 몰입했습니다.
온라인 매뉴얼은 제품 개발과 병행하며 처음부터 구조를 잡아가는 과정이라 복잡했지만, 사용자·대리점·FKK 대리점별로, 또 한국어·일본어 버전별로 각각 최적의 형태를 고민하는 작업이 흥미로웠습니다. 어드민 디자인도 디자인 시스템을 처음 구축하고 실제 기능 플로우와 맞춰가는 과정에서 집중력이 높았습니다.
S · 상황
플루바 아이온 제품 개발과 병렬로 온라인 매뉴얼 제작을 초기 구조부터 진행해야 했습니다. 하드웨어, 사용법 등 각 파트별 담당 내용이 개발 일정과 함께 지속적으로 바뀌었고, 정보 취합과 정리가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사용자·대리점·FKK 대리점 각각에 맞춰 한국어·일본어 버전을 별도로 제작해야 했습니다.
어드민의 경우에도 기본 어드민과 FKK 요구사항에 맞는 어드민, 두 가지를 처음 토대부터 디자인해야 하는 과제가 있었습니다.
T · 과제
- 매뉴얼 제작을 위한 콘텐츠 구조 및 프로세스 구축
- 각 파트별 완성도를 가시적으로 관리하고 일정 내 제작 완료
- 어드민의 디자인 시스템 구축 및 주요 기능(주문, 설치 티켓, 원격 지원)의 UX 플로우 설계
A · 행동
매뉴얼
- 파트별 완성도를 주 단위로 체크할 수 있는 시각화 시트를 제작해 팀 내 공유했으며, 번역 일정도 함께 포함해 전체 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지류 매뉴얼 제작을 위한 내부용 온라인 공유 사이트를 별도 제작해, 관계자들이 최신 내용을 빠르게 숙지하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 온라인 매뉴얼 담당 개발자에게 도메인 URL 구조와 사이트 QA 진행 사항을 세부 문서로 정리해 전달함으로써 개발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이고 제작 속도를 높였습니다.
어드민
- 디자인 토큰·컴포넌트 기반의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해 일관된 UI 품질을 확보했습니다.
- 각 기능의 방향을 빠르게 합의하기 위해 와이어프레임(초안)을 먼저 제작하고 기획·개발자와 조기에 소통해 수정 비용을 최소화했습니다.
- 기능 배포 후 세부 QA를 직접 진행해 완성도를 끌어올렸습니다.
R · 결과
- 목표 데드라인 내 온라인 매뉴얼 출시 완료. 한국어·일본어 바리에이션도 일정 내 무리 없이 배포되었습니다.
- 어드민 출시 완료. 이전 플루바 오토 대비 디자인 완성도와 사용성이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FKK 개통·설치 사이트 배포 완료. 기본 어드민과 구분된 FKK 니즈 전용 플로우를 구현해 공유했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학습과 적용, 주도적 실행력, 애자일 협업
아쉬웠던 환경
메뉴얼을 오랬동안 붙잡다보니 디자인을 하지않았던 공백이 있어 걱정됐었습니다.이 작업이 단기로 끝나는게 아니고 언어별, 고객/대리점/FKK 등등으로 많은 바리에이션이 있다보니 시간이 녹아서 디자이너로서의 업무 비중이 작아졌던 것같아요.
반복 작업이 많고 서비스 제작과 병행하다보니 더욱 시간이 들어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어 버전은 일본어를 모르는 입장에서 옮기는 과정 중 실수가 일어나는 점도 우려되더라구요!
어떻게 효율적으로 제작해야할지 고민해봐야 할 것같아요.
요청한 지원
디자이너들이 AI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다른 디자이너들 만나보고 얘기하면서 든 생각인데, 디자이너가 AI를 사용해서 직접 배포해본다던가 (간단한 것은) QA 같은 부분은 AI를 통해 진행한다 하더라구요.
요즘 비개발 직군도, 특히 디자이너도 AI를 적극 활용해야 하는 분위기다 보니 저도 실무에 직접 사용하는 사례를 만들고 싶어요.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 매뉴얼은 바리에이션이 많아 시간이 소요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를 인지하고 이미 함께 개선 방안을 찾아 적용해오고 있었음. 제품 prd 버전이 확정되는 시점을 기준으로 콘텐츠 범위와 작성 주체를 좀 더 명확히 정리하고, 장기적으로는 정책에 따라 연 1-2회 OTA가 가능한 안정화 단계 도달 시 기능 정보 제공 역할에 집중하고 매뉴얼 작성 실무는 점진적으로 이관하는 방향을 전달함. 매뉴얼에 많은 리소스를 쏟기보다 디자이너로서의 본업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
- 개발적 지식 부족에 대한 우려는 어드민 디자인을 처음부터 구조적으로 설계하고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하는 과정에서 더 잘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생긴 고민으로 보임. 모르는 것을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스스로 공부하는 방식이 이미 잘 작동하고 있으며, 경험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해소되는 영역이라고 피드백함
- 기획까지 아우르는 디자인을 하고 싶다는 방향성을 이야기한 것에서 출발해 운영 업무를 제안. 운영 업무를 통해 실제 어드민 사용자(세일즈/서비스파트, 파트너사, 대리점 등)의 피드백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그것이 디자인의 우선순위와 방향성을 더 견고하게 만드는 데 직접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을 전달. 처음부터 깊이 들어가기보다는 함께 모니터링하면서 차근차근 익혀가는 방향으로 시작하기로 함 (그 전에 메뉴얼 업무 정리 필요)
발견한 역량 키워드
- 주도적 실행력: 매뉴얼·어드민 디자인을 구조부터 직접 설계하고 관리한 경험에서 주체적인 디자인 업무 수행 역량이 확인됨
- 학습과 적용: AI 탐색, 타 디자이너 사례 수집, 업무 적용 시도 등 자기주도 학습 태도가 뚜렷하게 드러남
고충 · 특이사항
- 매뉴얼 업무로 인해 디자이너로서의 업무 비중이 상대적으로 줄어드는 것에 대한 고민 있음
- 매뉴얼의 경우 일본어를 모르는 상태에서 번역 작업을 하므로 결과물의 품질을 어떻게 담보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음
- 다른 디자이너들의 AI 활용 사례를 접하며 본인도 실무에 적용해보고 싶다는 의지가 생긴 상태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AI를 접목할 수 있는 업무 플로우 직접 탐색 및 시도 | 2Q |
|---|---|---|
| 리더 To-support | 기획과 연계한 AI 활용 업무 플로우 함께 탐색 | 2Q |
이정준 플랫폼 파트 · 책임 · 팀원 · 백엔드 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에 가장 고민하고 재밌게 했던 작업은 설치봇을 만드는 과정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양식대로 작성한 걸 그대로 올리는 걸 생각하고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양식을 지켜가며 작성되는 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내용이 사람이 봤을 때는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작성되어 있었기에 "긴둥이"에 있는 LLM 로직을 활용하고자 했습니다.
설치결과, 교육내용 등 현장에서 발생한 내용들을 슬랙에 작성하고 설치봇을 멘션하면 설치봇이 알아서 판단해서 알맞게 어드민에 작성하게 했습니다. 처음부터 잘 되지 않았지만 여러 케이스를 겪으며 계속 튜닝하면서 설치봇을 발전시켰고 지금은 쓸만해졌다고 생각합니다.
LLM을 이용한 기능을 개발할 때는 기존에 하던 개발 문법과는 다르게 수정 > 테스트 이 과정을 반복해야 했고, 거기서 어떻게 하면 좀 더 잘 알아듣게 알려줄 수 있을까, 애매한 상황에서는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어떻게 처리할지를 고민하면서 설계하고 개발했습니다.
업무 밖 몰입
업무 외에는 육아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S · 상황
농기계(트랙터, 이앙기 등)가 실제로 어떤 경로로 작업했는지, 그 작업 궤적을 어드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했습니다. 데이터를 쌓는 것부터 API, 지도에 그리는 화면까지 새로 만들어야 하는 작업이었습니다.
T · 과제
작업 궤적 기능을 데이터 적재부터 조회 API, 지도 렌더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하고 만들어야 했습니다. 특히 작업 시간이 긴 경우 데이터가 너무 커서 조회가 실패하거나 느렸고, 그려지더라도 좌표가 계단처럼 끊겨 보여서, 단순히 "동작하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로 쓸 수 있는 성능과 품질까지 책임지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긴 작업에서 조회가 실패하던 문제를, 조회 패턴에 맞춘 DynamoDB 키 재설계와 컬럼식 시계열 응답 전환으로 근본부터 풀었습니다. 데이터 구조·응답 포맷을 함께 손봐 데이터 크기를 크게 줄였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데이터 적재 워커, 조회 API, 프론트 렌더까지 여러 레포에 걸친 전 과정을 혼자 설계하고 구현했습니다. 오래돼 만료되는 궤적은 S3에 백업하는 로직까지 넣어, 데이터가 유실되지 않게 끝까지 마무리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기획자에게 기획서를, 디자이너에게 디자인을 받아 요구사항을 반영했고, 작업 결과를 실제 지도 화면으로 함께 확인하며 받은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해 다듬어 나갔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데이터가 커서 아예 보이지 않던 실제 작업 궤적을 다시 조회되게 복구했고, 좌표에 스무딩을 적용해 끊겨 보이던 경로를 매끄럽게 다듬는 품질 개선까지 스스로 파고들었습니다.
R · 결과
작업 궤적 기능을 데이터 적재부터 화면까지 전 과정을 직접 완성해 실제 운영에 배포했습니다. 응답 데이터를 약 75% 줄여 긴 작업에서 발생하던 조회 실패를 해소했고, 예전엔 표시되지 않던 긴 작업도 지도에 매끄럽게 그려지게 됐습니다. 만료된 오래된 궤적도 백업으로 보존됩니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 구조·응답 포맷·화면 렌더가 하나로 맞물려야 실제 사용 성능이 나온다는 걸 체감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일8시간보다 주40시간 근무로 한다면 지금보다 더 밀도 있게 업무를 해서 보다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요청한 지원
사무실 청소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다같이 대청소를 하거나 사무실 청소를 외부 인력으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 단순히 동작하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쓸 수 있는 품질까지 책임지고 완성해내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는 신뢰를 줍니다. (완결적 오너십)
- 개발하려는 기능의 목표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도구나 방법을 찾아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주도적 실행력)
더 키우면 좋을 역량
- AI를 활용해 복잡한 작업을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AI가 반영한 세부 판단 기준까지 좀 더 정교하게 컨트롤한다면 완성도가 한층 높아질 것 같습니다.
다음 성장 방향
- 지금까지는 요청받은 내용을 구현하고 반영하는 역할에 집중해왔습니다. 앞으로는 먼저 의견을 제안하는 역할까지 확장해보기로 합니다.
- 파트에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없는 상황에서 디자이너와의 협업에 비효율이 있었고 제품 퀄리티에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고자 디자이너가 AI로 프론트엔드를 학습해 실무에 적용하기로 했고, 정준님이 이 과정을 리드하며 실질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합의한 액션
| 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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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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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 frp를 활용한 원격 지원 시스템의 전 과정을 구축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했습니다. VNC 기반의 기존 환경에 frp 서버/클라이언트를 이식하고, 어드민과 엣지 디바이스의 백엔드 및 프론트엔드를 모두 아우르는 작업이었습니다.
5개 이상의 레포지토리를 동시에 수정하며 각 레이어가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메커니즘을 파악하는 것이 마치 복잡한 기계 장치를 조립하는 것처럼 흥미로웠습니다.
백엔드 개발자로서 엣지 디바이스의 프론트엔드 로직까지 직접 구현하며, 데이터가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전체 흐름을 내 손으로 완결 짓는 과정에 깊이 빠져들었습니다.
여러번의 개별 테스트를 거쳐 마침내 통합 테스트가 성공했을 때의 쾌감이 매우 컸습니다. 단순 기능 구현을 넘어 시스템 전체를 조망하는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었던 유의미한 경험이었습니다.
S · 상황
출시 일정이 임박했고 다들 바쁘게 일하시고 있는 상황에서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T · 과제
팀원들이 바빠서 챙기지 못 하는 일,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일에 밀려서 진행하지 못 하고 있던 일을 해야했습니다.
A · 행동
업무 배정을 빠르게 받기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필요한 업무를 배정 받아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서비스적으로 중요한 기능들을 개발할 수 있었고, 자주 소통하며 좀 더 빠르게 팀에 적응하고 녹아들었다고 생각합니다.
R · 결과
결과적으로 좋았던 점도 안 좋았던 점도 있었습니다. 좋았던 점은 빠르게 적응하고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업무 파악 및 기존 시스템 구조 파악도 원할했습니다. 안 좋았던 점은 아무래도 이해도가 높지 않다보니 설계의 방향성이 잘못 가기도 해서 시행착오를 좀 더 많이 겪었다고 생각합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통합적 문제해결, 완결적 오너십, 주도적 실행력
아쉬웠던 환경
claude code를 개인 결제로 쓰고 있는데 전사적으로 도입하고 사용을 적극 권장한다면 전반적으로 업무 효율이 더 많이 개선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청한 지원
claude code 지원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개발자, 엔지니어는 적극 사용을 권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 입사 3개월이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굵직한 업무들을 빠르게 파악하고 소화해줬음. 특히 frp 기반 원격 지원처럼 여러 레이어를 아우르는 복잡한 작업을 완결해낸 것은 팀에 실질적인 기여였음. 이해도가 완전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행착오를 겪은 부분도 솔직하게 회고한 점이 인상적이었으며, 오히려 그 과정이 시스템 전체를 조망하는 역량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달.
- 자신의 업무 상태를 공유하고 업무 할당을 요청해주는 방식이 기획자 입장에서 팀 리소스를 파악하고 공백 없이 구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을 전함. 앞으로도 어떻게 하면 더 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을지를 함께 고민하자고 전달함.
- 앞으로의 주요 업무 방향은 프론트(앱)+백엔드를 함께 구성하는 작업들이 중심이 될 예정임. 백엔드 단에서 전체 흐름을 설계하고 구현하는 경험이 쌓이는 만큼 시스템 설계 역량을 더 넓게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함. 또한 서비스 사용자가 늘어갈수록 데이터 처리와 성능 최적화가 백엔드의 핵심 과제가 되는 만큼, 본인이 관심을 갖고 있는 데이터 영역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쌓아갈 수 있는 방향으로 업무를 구성해보겠다고 전달함.
- 어드민/운영 업무 관련, 기존 담당자 부재 시 대응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운영 업무를 점진적으로 파악하고 나누어가는 방향을 제안함.
발견한 역량 키워드
- 완결적 오너십, 주도적 실행력: 입사 초기부터 업무를 스스로 파악하고 먼저 요청하며 성과를 만들어낸 점, 복잡한 시스템 전반을 직접 완결 지은 경험에서 두 역량이 뚜렷하게 드러남
고충 · 특이사항
- 입사 초기 이해도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업무를 진행하다 보니 설계 방향이 틀어지는 시행착오가 있었음. 이는 빠른 적응을 위한 능동적인 태도에서 비롯된 부분으로 이해함
- Claude Code는 현재 개인 결제로 사용하는 방향으로 정리된 상태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입사 초기인 만큼 이번 분기는 업무 파악과 적응에 집중. 다음 원온원에서 구체적인 To-do 함께 설정 | 2Q |
|---|---|---|
| 리더 To-support | 데이터 처리·성능 관련 업무 기회가 생기면 우선적으로 배정 검토 | 상시 |
프로덕트&서비스팀 12명
송석경 기획&지원 파트 · 과장 · 파트장 · 영업관리퇴사 2026년 4월 17일2Q 페이지 없음1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작년의 경험을 복기해 보니, 기관(시군)만 공략했을 때는 실제 농민의 선택을 이끌어내기 부족했고, 반대로 농업인만 공략했을 때는 사업 추진의 제도적 동력이 약하다는 한계를 발견하였습니다.
올해는 이 두 접점을 동시에 장악해야 승산이 있다고 판단, '기관 인지도 선점'과 '실수요자(농업인) 팬덤 확보'라는 병행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단순히 운이 좋아서 16개 시군을 가져온 것이 아니라, 구매 의사결정의 전체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장악했기에 가능했던 결과였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GINT의 제품이 시장에 안착하는 '성공 방정식'을 스스로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S · 상황
국비 보조사업인 '승용형 농기계용 자동조향장치 시범사업' 유치를 두고 경쟁사(하다)와의 점유율 확보 경쟁 상황
A · 행동
선제적 정보 파악: 농진청을 통해 전국 22개 대상 시군을 조기에 식별하고, 사업 공고 전 전 지역 현장 방문을 통해 자사 제품의 인지도 사전 구축.
다각적 채널 공략: 의사결정 경로를 분석하여 시군 기관뿐만 아니라, 실제 수요자인 농업인(한국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을 대상으로 직접 컨택하여 자사 제품 신청 유도
R · 결과
현재 결과가 발표된 16개 시군 전체(100%)에서 자사 제품 채택 확정,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 확보
연결한 역량 키워드
구조적 개선: 보조사업을 활용한 영업의 표준 모델 확립
전문적 영향력: 농진청 사업의 흐름을 미리 읽고, 한농연(농업인 단체)의 영향력을 파악한 것
아쉬웠던 환경
기획지원파트인데 지원을 맡아줄 파트원이 없었다는 점
요청한 지원
팀 내 파트 간 협업을 위한 효율적인 툴을 만들어야 한다 생각했는데 그 부분은 현재 논의 중이며 준비되고 있습니다.
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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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태 서비스 파트 · 과장 · 파트장 · 서비스매니저1Q 리더 기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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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상반기 농번기 업무를 진행하면서 설치 및 AS일정으로 바쁘지만 고객 피드백을 확인할 수 있는 시점이고 이를 사내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에 서비스파트 리포트를 만들어 월 별 업무 통계와 주요 이슈 및 고객 피드백을 전달하는 부분에 몰입을 했습니다.
S · 상황
제품의 성능과 기능이 실제 고객 사용성 부분에서 부족한 상황이 빈번히 발생했습니다.
T · 과제
농작업별 자율주행 사용 핵심 요건을 전달하여 성능개선 및 업데이트에 반영하도록 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직접 또는 고객으로부터 인입 된 피드백을 바탕으로 이상적인 필요 성능을 테스트하여 개발 담당자들에게 리포트와 슬랙에 체계적인 이슈보고를 통해 전달했고 이를 바탕으로 개선된 성능을 다시 고객에게 전달하여 실 사용성을 높였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단순히 설치 후 사용법 안내하는 역할수행이 아니고 직접 농작업을 진행하고 사용자 관점에서 제품의 개선을 위한 내용을 긴밀하게 파악하기 위해 수시로 작업현장 방문, 작업 완료 필지 점검 및 유선 피드백을 수렴하여 내부에 전달하였습니다.
- 애자일 협업 : 이앙기 설치 및 사용관점에서 연구소와 같이 농한기 테스트를 진행하여 피드백을 전달 하였고, 차기 프로젝트에 필요한 기기 및 농민 섭외를 적극적으로 진행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해당 농번기에 고객이 사용에 이상이나 불만이 없도록 사전에 담당지역 선 점검을 진행했고 이후 이상 고객은 빠른 대응을 통해 해당 작기에 고객 사용률을 높였습니다. 장기적인 이슈(3G)는 개인적으로 테스트 환경 및 방식을 통해 연구소에 전달하여 개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R · 결과
고객 사용 관점에서는 작년보다 개선된 성능을 체감할 수 있게 해드렸고 작업 중인 현장, 완료된 현장을 방문하여 사용성을 확인했고, 유선 체크를 통해 피드백을 접수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못찾고 헤맸던 이슈들에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노출시켰고 해결 방향성을 제시하여 개선여지를 제공 했습니다. 부여된 역할 이상으로 진행한 해결을 위한 주도적인 행동들이 결국에 고객이 잘 사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노력이 됐다는 부분에서 큰 배움을 얻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제품 사용성을 높이기 위한 기능개선 필요부분을 전달하면 농작업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없는 동료들이 대부분이라 이해시키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사용성을 높이는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설치 및 as 진행하는 부분에서 소모가 큰 부분이 아쉬웠었습니다.
요청한 지원
기본적인 고객 응대부분과 성능저하로 고객불만 응대를 통해 무너진 멘탈을 케어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서비스파트 내에서 주도적으로 진행, 계획 중인 프로젝트 (월별 리포트, 농작업 교육 등)들이 회사 전체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리더쉽도 작년에 비해 많은 발전이 있었던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농번기에 현장 투입으로 리소스가 부족함은 이해하나, 파트 내 일정 조율이나 업무 분배, 연구소와 소통 등의 내근 비율을 조금 늘려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충 · 필요한 지원
현재 서비스파트 인원은 7명으로, 현재 추가 채용 없이 결원이나 타부서 이동 발생 시 채용 하는 것으로 팀 내 협의 했습니다.
합의한 액션
| 팀원 | 사내 교육 (하반기 전략 작물) 진행 (이론 & 현장 교육 각 1회) | 9월 내 |
|---|---|---|
| 리더 | 사내 교육 (하반기 전략 작물) 진행 (이론 & 현장 교육 각 1회) | 9월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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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 제품의 성능개선에 주도적인 노력
- 지속적인 오토의 성능이슈를 부서를 초월해서 주도적으로 개선해 보려고 몰두했습니다. 25년 상반기까지만 해도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슈를 채널에 공유하고 고객에게 내용 그대로를 전달하는게 대부분이었다면 하반기부터 직접 장기 이슈에 대해 연구소 인원과 필드에서 고객사용 관점에 있어서 문제의 근본을 제시하고 테스트 제안하고, 직접 테스트 지원도 하였습니다.
- 제품 성능 및 이슈의 소통
- 제품이 판매되기까지 개발(연구소,SCM,서비스개발) - 판매(세일즈)(글로벌) - 고객전달(매니져) - 개선(연구소,SCM,서비스개발) - 고객전달(매니져)과정에 많은 부서와 인원이 참여돼있으나 소통의 오류와 생각의 차이 이해관계등이 얽히면서 혼선을 겪는 부분이 많아 이를 해소하고자 고객으로부터의 입장을 명확히 제시하여 분명한 하나의 목표를 진행하려 했습니다.
S · 상황
고객 사용성에 있어서 이슈의 전달과 해결과정에서 부서별로 이해관계가 상이하고 근본적인 해결과 개발이 아닌 일시적이고 부분적인 조치로 지속적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거나 오래 걸려 고객이 사용 타이밍을 놓쳐 제품의 안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됐습니다.
T · 과제
이슈를 해당 담당자에게 명확한 전달과 트래킹 또는 체계구축 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불필요한 이슈전달을 통한 업무낭비가 없어야 하므로 기초작업으로 매니져 기본적인 업무 나열부터 관련 파일정리, 업무별 KPI, 이슈전달 양식 등을 작성했습니다.
R · 결과
정리를 하다보니 궁극적인 목적 (고객 사용률 증가, 명확한 이슈해결, 불필요한 출장감소)를 위해 해결해야 할 사항이 노출됨으로서 보완해야 할 부분과 추가되어야 할 부분을 파악했습니다. 팀 내부적으로는 목적을 위한 파일과 관련 항목을 수정하였고 명확한 전달을 하기위한 방법을 파악하여 파일을 작성하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궁극적인 목적을 위한 체계 구축 및 보완 - 구조적 개선
아쉬웠던 환경
기본적인 출장 업무를 병행하면서 해결하기 위한 시간적 여유가 부족했습니다.
내용을 같은 이해관계에서 해결할 동료가 없습니다.
요청한 지원
현재 산적한 셀아웃 일정으로 현실적으로 출장업무를 제외하긴 힘들다 판단했지만 ‘궁극적 해결과 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은 틈틈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사업본부와 팀에서 해당내용을 같이 인지하고 해결을 같이 진행 할 지원자가 필요합니다.
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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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형 서비스 파트 · 과장 · 팀원 · 서비스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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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신규 모델 “구보다 M7.154” 기존 설치 매뉴얼에 없는 신규 트랙터. 최초 설치 시 일어나는 다양한 변수 들에 대해 확인하고 점검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했습니다.
최초 설치를 통해 동료들이 추후 설치 시 이해하기 쉽도록 설치 가이드 전달하여 내용을 공유하였고, 결과물 공유를 통해 소비자도 깔끔한 설치 부분의 만족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업무 밖 몰입
25년 6월 부터 이정용 과장님을 통해 주짓수라는 운동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퇴근 이후 조금씩 꾸준히 운동을 하게 되면서 점차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스트레스가 해소됨을 느끼고 난 이후 더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결과, 꾸준한 체력관리 + 개인 스트레스 관리는 다음날 업무의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소비자 컴플레인 등)을 유연하게 대응 할 수 있는 방법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S · 상황
S : 신규 트랙터 모델인 '구보다 M7.154'의 장착 프로세스가 처음 도입되었으나, 기존 설치 매뉴얼이 부재하여 최초 설치 시 현장 변수 및 오작동 발생 리스크가 높은 상황이었음.
T : 단순 장착을 넘어 하드웨어 최초 설치 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결함 요소를 선제적으로 파악·점검하고, 향후 동료들이 현장에서 시행착오 없이 안정적으로 장착할 수 있는 표준 가이드라인 정립이 필요했음.
A : 설치 과정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기술적 변수들을 몰입하여 점검하고 오작동 요소를 선제 차단함. 이후 동료들의 이해를 돕고 자사 서비스 품질을 상향 평준화하기 위해, 현장 대응 매뉴얼(설치 가이드)을 신속하게 제작하여 팀 내에 공유함.
R : 기술 자료 자산화를 통해 팀 전체의 필드 대응 능력을 제고함과 동시에, 깔끔하고 완성도 높은 설치 품질을 확보하여 최종 소비자의 서비스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둠.
T · 과제
- 초기 리스크 선제 차단 (안정성 확보): 기존 매뉴얼이 없는 신규 하드웨어 도입 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초기 불량 및 오작동 변수'를 완벽히 통제함
- 개인 경험의 자산화 (공통 가치 창출): 나 혼자 알고 끝나는 기술이 아니라, 동료 누구나 처음 봐도 실수 없이 설치할 수 있도록 '관행적 비효율을 없애는 표준 프로세스(가이드)'를 정립함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기존 매뉴얼이 없는 상황에서 숙련도의 감에 의존하지 않고, 신규 모델(구보다 M7.154)의 하드웨어 특성과 자사 제품 간의 호완성을 물리적·기술적으로 하나씩 역추적하며 점검함. 유압 라인 간섭, 브라킷 고정 위치, 배선 경로 등 최초 설치 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결함 포인트와 변수들을 체크리스트 형태로 구조화하여 누락 없이 검증함.
- 완결적 오너십
설치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하드웨어 간섭이나 매칭 오류 등의 변수가 발생했을 때, 임시방편으로 넘기지 않고 근본 원인을 파악할 때까지 집중하여 최적의 장착 위치와 체결 방식을 도출함. 최종 소비자에게 제품이 인도된 후 필드에서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선 마감 처리 하나까지 높은 품질 기준으로 완결성 있게 마무리함.
- 애자일 협업
나 혼자 설치 성공한 것에 그치지 않고, "내가 없는 현장에서도 동료들이 똑같은 품질로 신속하게 작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관점으로 접근함. 최초 설치 시 확인한 핵심 변수, 주의해야 할 오작동 구간, 단계별 장착 사진을 직관적으로 정리한 '현장 대응 가이드(설치 매뉴얼)'를 신속히 제작하여 팀 내에 배포 및 공유함.
- 주도적 실행력
매뉴얼이 없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지침을 기다리기보다 주도적으로 신규 하드웨어의 특성을 분석하고 라인 간섭, 배선 경로 등 잠재적 결함 포인트를 선제적으로 체크리스트화하여 검증 프로세스를 구축함. 장착 과정에서 예측하지 못한 현장 변수와 맞닥뜨렸을 때 신속하게 원인을 추적하여 최적의 체결 방식을 도출하는 등 장애물을 주도적으로 돌파하며 높은 마감 품질을 완결성 있게 확보함. 나아가 개인의 돌파 경험을 팀의 구조적 역량으로 확장하기 위해, 주요 변수와 주의 구간을 시각화한 '현장 대응 설치 가이드'를 신속히 제작하고 팀 내에 공유하여 기술을 자산화함.
R · 결과
이번에 매뉴얼 없는 신규 장비를 다루면서 처음엔 변수가 많아 까다로웠지만, 오히려 주도적으로 검증 프로세스를 짜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특히 제가 만든 가이드 덕분에 동료들도 다음 작업할 때 훨씬 수월해지는 걸 보면서, 앞으로도 제 현장 노하우를 팀의 구조적 자산으로 빠르게 전환해야겠다는 배움을 얻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신규 모델(구보다 M7.154) 도입 시, 현장 방문 전 제원이나 도면 등의 사전 정보 공유 체계가 부재 하여 초기 변수 파악 및 검증에 필요 이상의 리소스가 소모됨 또한, 최초 장착 시 발생하는 기술 병목을 유관 부서와 실시간으로 조율할 수 있는 소통 채널이나 설치 데이터 DB가 미비하여 개인의 리소스 의존도가 높았던 점이 아쉬움.
향후 신규 라인업 도입 시에는 사전 기술 공유 프로세스 수립과 현장 대응 속도를 높이기 위한 데이터 구조화 및 시스템적 소통 지원이 필요함.
요청한 지원
구보다 M7.154 최초 설치를 계기로 제가 만든 가이드가 팀에 도움이 되는 것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다음 분기에는 우리 서비스 매니저 팀 전체가 신규 장비 도입 시 더 빠르고 완벽한 품질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장비 입고 전 사전 기술 데이터 공유 프로세스를 리더께서 유관 부서와 함께 짚어주시고 지원해 주신다면 더 큰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아이온 설치 시 피드백 내용 작성하여 이슈방에 공유 시작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설치관련하여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파일 작성 및 공유
고충 · 필요한 지원
없음.
다음 성장 방향
아이온 설치관련 전문화된 파일 작성하여 공유
합의한 액션
| 팀원 | 모델별 아이온 최적의 설치방법 심화 파일 작성 | 연말 |
|---|---|---|
| 리더 | 모델별 아이온 최적의 설치방법 심화 파일 작성 | 연말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오토 2.0 제품의 안정화를 위해 이슈를 구체화하고 소비자 분들의 필요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현장에서 고군분투 했던 시간이 가장 몰입된 시간이었다.
‘서비스 개발’ 파트 팀원들과 함께 출장에 나가, 연구소에서 준비된 이지 셋업, 오토 어드민 등 제어 시스템을 현장에서 직접 적용해보고 이슈들을 파악한 이후 복귀하여 기능들을 개선하는 역할을 반복하였고, 그 결과 제품이 안정된 단계 까지 이르러 소비자 분에게 인도 되었을 때가 가장 만족스러웠고 몰입감 있게 일하고 있구나 라고 느껴졌다.
A · 행동
“플루바오토” 이슈 발생시 산발적인 채널로 인해 소통 내용을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 했을때, 이슈 관리를 체계화 하기 위해 ‘서비스개발’ 파트와 협업 하여 이슈 로그를 정리할 수 있는 페이지 개설을 독려 하였고 그 결과, ‘클레임 봇’ 이라는 결과물을 만들었습니다. 산발적 이던 이슈를 구체화된 기록으로 정리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슈 발생시 * 스레드 (월,일, 주제) 라는 대재목으로 구분하기 쉽게 단일화 하여 이슈 발생을 관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R · 결과
그 결과, 이슈들의 난이도 설정을 통해 우선순위 선정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더 나아가 소비자 대응시 사전 발생한 이슈들을 토대로 소비자 대응이 원활해 지는 것을 몸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농업기기(트랙터,이앙기) 각 기능의 지식을 이해, 제품과 연관지어 연구소에 피드백 → 전문적 영향력
“소비자 검증, 베타 테스트를 통해 소비자 만족으로 이끌어 내었다” → 기술 검증, 시장 분석력
아쉬웠던 환경
실제 작물 작업과 관련된 전문적 배경을 이해하고 있는 구성원이 부재함, 테스트 베드 활용한 작물 작업이 현장에서 이루어 지고 있다는 부분이 아쉬운 환경적인 요소이다.
( “시뮬레이터 + 실제 농작업 + 부착 작업기의 변화 “ 등 다방면의 검증을 못하고 소비자에게 인도된다는 부분이 아쉬움)
요청한 지원
“아이온” 제품 성능, 시장 물량 공급 확보 및 셀(인&아웃) 이 안정화 단계에 들어섰을때 GNSS 성능을 활요한 농작업 기능을 “아이온”에 추가하여 다양한 농작업 기능을 활용 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식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 (ex. 관성센서 + 토양 수분측정 + 농작업 일조량 등등)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이슈트래킹에 대해 효율적인 관리자로 제격이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이슈를 필터링하는 능력과 gnss의 이해를 통한 기술지원
고충 · 특이사항
제품 성능검증이 미리 확보가 안되고 항상 농민 작업현장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불안감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클레임봇을 통한 연구소와 이슈분류 / 수정 보완작업 / 이슈 테스트 지원 | 8월말 |
|---|---|---|
| 리더 To-support | 연구소 협업 출장일 확보 | 7월초 |
김환 서비스 파트 · 사원 · 팀원 · 서비스매니저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2026년도 상반기 농번기 대응간 플루바 오토 제품과, 플루바 아이온 제품의 월간 리포트를 정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S · 상황
팀 KPI중 하나인 월간 리포트를 작성하게 된 배경입니다.
T · 과제
월별 오토/아이온 제품의 이슈,작업들을 종류별로 정리.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반복되는 문제들의 카테고리화 및 세부 정리 > 동일 이슈 발생시, 히스토리
(조치 등) 추적이 용이하며, 데이터를 쌓기 위함
- 완결적 오너십 : 원인 파악에서 조치까지 추적하며, 당장 조치가 어려운 이슈의 경우에도, 공유 및 지속 추적이 용이하도록 기록 데이터화
- 애자일 협업 : 비슷한 사례의 경우, 조치방법 및 해당결과를 공유, 현장에서 원활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도움
- 주도적 실행력 : 현장 특이사항 및 작업 결과물들을 기록 저장하여, 팀 내 공유, 개선점 논의
R · 결과
재품의 이슈인입시, 해당내용들은 팀 내에서의 공유 뿐만아니라, 관계팀에도 원활하게 공유되어, 지속적인 추적과 개선이 이루어져야합니다. 이러한 플로우가 매끄럽고 명확하게 정착될수 있도록 하는 과정에서의 배움이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일부 이슈의 경우, 명확한 원인이나 결론 없이 흐지부지 되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당 이슈들의 경우에도 지속적인 팔로업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요청한 지원
이슈발생시, 명확한 문제원인과 해결방안을 전달하기 위한 관계팀과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작업기 메뉴얼, 팀 업무 정리 능력 탁월
더 키우면 좋을 역량
고객의 니즈를 파악한 선제적 액션
고충 · 필요한 지원
없음.
다음 성장 방향
글로벌 수출대비 기대별 상세 설치 가이드 파일 작성
합의한 액션
| 팀원 | 글로벌 브랜드 위주 기대 상세 설치가이드 파일작성 | 연말 |
|---|---|---|
| 리더 | 글로벌 브랜드 위주 기대 상세 설치가이드 파일작성 | 연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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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 저는 입사 전 앱 플랫폼 개발을 하며 몰두했던 디자인 경험을 살려, 기존 플루바 오토 매뉴얼을 리뉴얼 하였습니다,
추가된 어드민, 이지셋업, 이지체크, 앱2.0까지, 설치 및 교육과정에서 필요한 프로세서들을 모두 반영한 하나의 새로운 매뉴얼을 작업하는 과정에서,
많은 분량의 정보들을 수집, 시각화, 전달하는 부분을 통해 스스로도 깊은 이해심을 가져갈 수 있었고, 대리점 교육과정에서도 유용하게 쓰이게 되어, 많은 분량임에도 할애한 시간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S · 상황
새롭게 추가된 내용 (어드민, 이지셋업, 이지체크, 앱2.0사용법 등)을 반영한 매뉴얼의 부재
T · 과제
추가된 내용들의 정보취합, 정보전달, 시각화, 문서화
A · 행동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의 정보취합.
매뉴얼 작성을 위해 필요한 앱 구성 제작(디자인).
Figma를 통해, 132P 분량의 매뉴얼을 작성.
R · 결과
대외적 : 대리점 설치, 교육 시 참조할 수 있는 문서를 통한 제품 신뢰도 향상, 설치 프로세서 관련 문의 가 줄어듦
대내적 : 내부용 교육 자료로 쓰임을 통해, 제품에 대한 이해도 향상
연결한 역량 키워드
피드백 수용, 정보 구조화
아쉬웠던 환경
현장에서의 이슈나, 노하우에 대해 팀 내 공유가 자주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요청한 지원
제품 안정화를 위해 현장에서 많은 검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또한 많은 상황들이 공유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앱 디자인 경험이 매뉴얼제작에 탁월하게 적용 됨. 추후 기존 메뉴얼 수정과 추가 매뉴얼 제작.
발견한 역량 키워드
기본 설치능력 탁월. 상황판단과 이해도 빠름. 문서작업 능력 상.
고충 · 특이사항
성능의 지속적인 변화로 기존 매뉴얼이 지속적으로 변경됨.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분기에 한번씩 기존 매누얼 수정, 년에 한번 별도 매뉴얼 작성 | 매 분기별 |
|---|---|---|
| 리더 To-support | 작업 가이드 |
이경문 서비스 파트 · 대리 · 팀원 · 서비스매니저1Q 페이지 없음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존디어 설치를 처음 진행했을 때와 상사분들의 체크를 받는 과정에서 세부적인 미흡 사항이 자주 발견되었음. 이를 통해 설치 디테일의 중요성을 배우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체크포인트를 정리하며 개선하고 있음. (하네스 감기방법 정리 방법, 메인 또는 GNSS 위치 잡는 방법, 작업순서 외우는 방법)
S · 상황
고객이 호소하는 소음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자율주행 시스템과 스티어링 장비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여 문제를 해결해야 했음.
T · 과제
- 현장에서 자율주행 시스템과 주변 장비를 순차적으로 점검했으나 원인을 찾지 못했음.
- 이후 고객의 증상을 다시 기준으로 판단하여 스티어링을 핸들축에서 분리한 뒤 단독으로 작동시켜 점검하였음.
- 그 결과 스티어링 모터 자체에서 소음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하여 원인을 특정하였음.
A · 행동
-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여 불필요한 점검을 줄일 수 있었음.
- 이번 경험을 통해 실사용자가 전달하는 증상에는 중요한 단서가 있다는 점과 선입견을 갖기보다 기초적인 점검 절차를 순서대로 수행하는 것이 정확한 문제 해결로 이어진다는 점을 배웠음. 이를 이후 현장 AS에서도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있음.
R · 결과
고객이 말한 대로 실사용자가 말에 정답이 있으며 기초부터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함.
아쉬웠던 환경
현장 작업 초기에 공구가 개인공구가 없어 손으로 작업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오토 설치 시 하부 작업에서는 드릴 사용 빈도가 높아 작업 효율을 위해 여유 드릴 및 십자비트 및 소켓 공구가 추가로 비치되면 업무 수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요청한 지원
현재 없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업무습득중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업무습득 후 파악예정
고충 · 필요한 지원
없음
다음 성장 방향
업무습득 후 다음 분기에 본인의 강점을 결합한 KPI 도출
합의한 액션
| 팀원 | 작업이력과 같은 정보를 추후 농작물 보험적용 시 가능한 부분을 찾겠다 | 연말 |
|---|---|---|
| 리더 | 고객과 회사에 의미있는 연결성을 만들어보자 | 연말 |
이재욱 서비스 파트 · 과장 · 팀원 · 서비스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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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금년 신제품 플루바아이온의 국내 시장 런칭 및 안정적 정착
S · 상황
금년 새로운 제품인 '플루바아이온'이 국내 시장에 새로 런칭되는 불확실한 상황과 초기 시장 진입 단계인 만큼, 국내 판매의 안정적인 정착과 최고의 품질 확보, 그리고 소비자의 기대 수준에 부합하는 철저한 필드 대응이 강력하게 요구되는 시점이었습니다.
T · 과제
신제품 출시 초기 발생할 수 있는 관행적 비효율과 숨겨진 결함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감지해야 했습니다. 단순히 눈앞의 불만을 처리하는 것을 넘어, 제품의 가치를 최종 사용자에게 완벽히 전달하고 지속 가능한 서비스 품질 피드백 체계를 구축하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신제품 플루바아이온 국내 런칭 초기 품질 안정화가 필요한 상황에서, 단발성 수리에 그치지 않고 필드 결함 데이터와 고객 불만 유형을 복합적으로 분석하여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는 방식으로 행동하여, 동일 결함의 반복 발생을 방지하고 제품의 국내 판매 안정화에 기여함
- 완결적 오너십 :
플루바아이온의 시장 정착 단계에서 최고의 품질 확보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제품이 최종 사용자에게 전달되어 실제로 가치를 발휘하는 시점까지 책임지고 소비자의 기대에 맞춘 품질 피드백 체계를 구축하는 방식으로 행동
- 애자일 협업 :
신제품 초기 필드 결함으로 인해 대리점 및 농민과의 갈등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복잡한 기술적 이슈를 고객의 맥락에 맞춰 쉬운 언어로 설명하여 안심시키고 현장의 피드백을 적시에 유관부서에 투명하게 공유하는 방식으로 행동하여, 이해관계자 간의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전사 품질 개선 속도를 가속화함
- 주도적 실행력 :
플루바아이온 국내 런칭 직후 신속한 현장 대응 프로세스가 필요한 상황에서, AS 출동 동선을 최적화하고 완벽한 계획보다 빠른 현장 실행과 반복적인 개선을 우선하는 방식으로 행동
R · 결과
복잡하고 까다로운 기술적 난제를 대리점주나 농민 등 최종 사용자의 눈높이와 맥락에 맞춰 쉽게 설명하여 안심시키는 '전략적 소통 능력'을 내재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장의 갈등을 방치하지 않고 신뢰를 기반으로 원만하게 조율해내는 현장 커뮤니케이션의 고수가 되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현장에서 농민과 대리점 안심시키고 쉬운 언어로 소통하는 데 집중하느라, 현장에서 수집된 까다로운 기술 이슈들을 전사 의사결정권자나 R&D 부서가 즉각적으로 시각화하여 볼 수 있도록 '데이터 정보 구조화'하는 작업이 다소 지연되었습니다
요청한 지원
이번 런칭 과정에서 정립한 서비스 대응 매뉴얼과 안심 소통 노하우를 팀 내 주니어 서비스 매니저들에게 체계적으로 전파하여 팀 전체의 효율을 높이고자 합니다. 다음 분기 부터 각 매니저역량과 성장에 기여하고 양성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세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오토 워런티적용 현장가이드 제시.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전문화된 가이드 파일 작성.
고충 · 필요한 지원
없음.
다음 성장 방향
오토의 경우 워런티 오버 시기가 도래한 AS 고객이 점차 생기면서 그 간 제품의 불량부분을 고려하여 고객에게 실질적 워런티 적용을 시키기 위한 현장가이드 파일 작성
합의한 액션
| 팀원 | 워런티 오버 고객용 현장 대응가이드 (비용청구, 감면, 차후 조치 등) | 연말 |
|---|---|---|
| 리더 | 워런티 오버 고객용 현장 대응가이드 (비용청구, 감면, 차후 조치 등) | 연말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전년 대비 늘어난 외부 일정과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 팀 내 정보 공유 방식을 투명화하고 마감 기한 준수를 위한 자원 배분 효율화에 집중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영업 전략에 즉각 반영하는 기민한 대응을 통해, 1분기 비즈니스 목표와 개인의 실행 과업을 정렬하였습니다
S · 상황
전국에 오토,아이온 판매량이 급증하며
T · 과제
목표설치일 > 기간내 설치
A · 행동
지역별 인원에 맞게 조금은 타이트한 일정이 될지라도 최대한 목표설치일에 대한 인원 및 스케줄 배분
R · 결과
조금 더 완벽,체계적인 스케줄(출장)시스템이 도입되기전 첫번째 발판마련
아쉬웠던 환경
출장업무에 대한 체계화가 완벽히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불필요한 출장이 다수 일어나는것.
요청한 지원
현재 지원요청보단 팀을 지원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출장 효율화를 위한 매니져 출장관련 시트 수정
발견한 역량 키워드
출장 지역을 효율적으로 스케줄링에 참고하여 출장횟수대비 많은 업무처리
고충 · 특이사항
근무기간동안 팀장급이 계속 변경되면서 팀 체계가 잡히는데 오래걸리는거 같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출장 효율화를 위한 시트 작성 및 수정 | 6월말 |
|---|---|---|
| 리더 To-support | 작성에 필요한 아이디어 항목 제공 | 5월말 |
이정용 서비스 파트 · 과장 · 팀원 · 서비스매니저2Q 리더 기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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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신제품 아이온의 국내 현장에서 자율주행 기능을 직접 검증하며 연구소 시험 환경과 실제 고객 사용 환경의 차이를 확인하고 문제를 분석하는 과정에 가장 몰입했습니다. 단순히 기능을 테스트하는 것이 아니라 작업 환경, 고객의 사용 방식, 기계적 특성까지 함께 고려하여 원인을 찾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고객의 의견을 연구소에 전달하여 제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꼈으며, 다양한 현장 검증 경험을 통해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업무 밖 몰입
장기간 출장과 현장 업무가 많은 만큼 퇴근 이후에도 꾸준히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하며 체력 관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체력은 물론 집중력과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고객 응대와 현장 교육의 품질에도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꾸준한 운동을 통해 현장에서 안정적인 업무 수행과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S · 상황
- 통합적 문제해결 : 작업 환경, 작업기 설정, 기계적 특성을 함께 고려하여 문제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 방향을 도출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설치부터 교육, 실제 작업 검증, 고객 피드백 수집과 연구소 전달까지 전 과정을 책임감 있게 수행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고객과 연구소 간 의견을 신속하게 공유하며 현장 이슈가 빠르게 개선될 수 있도록 협업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고객 작업 방식에 맞는 자율주행 활용 방법을 직접 제안하고 현장에서 반복 검증하며 개선 사항을 발굴했습니다.
T · 과제
고객이 아이온 자율주행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장비를 설치하고, 고객별 작업 환경에 맞는 교육 제공하는 것이 핵심 과제 였습니다.
또한 실제 작업 중 발생하는 이슈를 분석하여 원인을 파악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연구소에 전달해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한 역할이었습니다.
R · 결과
실제 고객 작업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확인하며 문제 원인을 보다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수집한 고객 의견과 데이터를 연구소에 전달하여 제품 개선에 필요한 현장 정보를 제공했고, 실제 개선 방향을 도출하는 데 기여 했습니다. 또한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설치, 교육, 기술지원에 경험을 축적했고,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현장에서 발생한 이슈와 고객 피드백은 연구소에 원활하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다만 전달된 내용이 어떤 방향으로 검토되고 있는지, 개선 여부와 향후 개발 방향을 함께 공유받을 수 있다면 현장에서도 고객에게 보다 정확한 안내가 가능하고 동일한 이슈에 대한 대응력도 높아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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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신제품 아이온, 국내 및 국외, 일본 현장을 통한 직접 경험하면서 실제 사용 기준에서 기능 검증
S · 상황
국내 아이온 개발 테스트 과정에서 군산 현장을 중심으로 신제품 자율주행 기능에 대한 현장검증 수집, 또한 일본 시연회 및 시승회를 통한 다양한 이슈가 발생하는 상황을 확인, 또는 환경, 사용 방식에, 기계적 특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케이스가 많음 (필드상태, 크롤러 트랙터, 퀵턴기능 등)
T · 과제
연구소 기준이 아닌 실제 고객 사용 환경 기준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자율주행 기능의 보완 필요사항을 도출하는 것이 핵심과제
특히 국내와 국외(일본) 환경 차이를 반영하여 기능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
A · 행동
- 국내 군산에서 테스트 시 자율주행 기능별로 적합/부적합 여부를 명확히 구분하여 정리
- 일본 현장에서 발생한 이슈를 직접 경험하고 고객의 사용 방식, 환경 차이의 기반으로 문제 원인을 분석
- 트랙터의 기계적 특성과 작업 환경을 고려하여 원인 분석 (크롤터 트랙터 특성, 퀵턴과 일반 4륜모드의 차이)
- 시연회를 통한 고객과의 소통, 실제 사용하는 작업을 파악하고 자율주행을 통한 작업 사용 방법 안내 및 피드백 제공
R · 결과
문제의 원인을 단순 기능 오류가 아닌 환경, 사용방식, 기계적 요소로 구분 할 수 있었고 보지 못했던 상황들을 도출하고 연구소에 내용을 전달
또한 일본 출장을 통해 고객의 요구 수준과 사용방식의 차이를 체감 하고 한 단계 더 성장
결과적으로 현장 기반 문제 정의와 대응 능력이 향상
연결한 역량 키워드
‘현장 데이터와 환경 요소를 겨합해 근본 원인을 해결하였다’ → 통합적 문제해결
‘고객 사용 패턴을 분석해 문제 재현과 해결 방향을 제시’ → 전문적 영향력
아쉬웠던 환경
연구소와의 피드백 연결 구조가 부족하여 개선 반영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점
요청한 지원
연구소와의 피드백 연결을 강화할 수 있는 구조가 있다면 업무 효율 및 제품의 완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설치관련하여 기대별 필요사항을 일본기준으로 누적기록하여 설치관련 데이터를 쌓아야 한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일본 현지에서의 임기응변과 새로운 기종에 대한 설치완료 능력.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앞으로 이루어질 일본 설치에 대한 모든 데이터 누적기록 | 6월 |
|---|---|---|
| 리더 To-support | 기록을 위한 필요항목 논의 |
정재웅 서비스 파트 · 대리 · 팀원 · 서비스매니저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농번기 작업이 시작되면서 농한기 동안 준비했던 고객 대응 방법이 효율적으로 사용되었을 때.
작업기 별 구조 형태를 3가지로 분류하였고 이에 따라 작업기 값을 도출 해낼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하였습니다. 실제로 오차 범위 7cm 이내로 작업물이 형성 되었고 , 작업기 폭을 맞추는데 30분 ~ 1시간 정도 걸리는 시간을 10분 내로 단축하였습니다.
플루바 오토, 플루바 아이온의 차량제어 설정 값 변화에 따른 차량의 움직임을 일반 평지에서 조사하여 최적의 값을 세팅 해보았었고 , 이번 농번기 때 현장에 적용해 본 결과 소비자 분들이 모두 만족해하는 결과를 얻어 냈습니다.
S · 상황
충주 유병수 고객님께서 제품 작동 방식에 많은 불만을 갖고 계셨었고, 마침 차량 정차 중 핸들 에러 메세지가 발생하자 제품에 대한 불만을 강하게 표출.
T · 과제
소비자가 우리 제품을 사용하는데 불편했던 점들을 찾아 내서 해결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 소비자를 만나 뵙고 “정차 중 핸들 에러 메세지 표출” 문제 및 그 동안 우리 제품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불만들을 계속 말하게끔 이끌어 냄. 소비자가 진짜 필요한 내용이 무엇인지 파악.
- 소비자가 운행하는 차량의 작동 방식과 특성을 고려하여 우리 제품을 사용했을 때 불편했을 점들을 추론 .
- 작업 환경과 분위기를 파악하여 소비자의 패턴 분석.
- 3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소비자가 불편했던 점들을 도출함, “정차 중 핸들 에러 메세지 표출” 문제는 소비자의 불만 중 작은 부분이었으며 진짜 문제는 플루바 아이온의 작동 방식이 차량의 오작동을 야기하여 자율주행 사용에 불편이 있었던 것을 발견.
- 완결적 오너십 : “정차 중 핸들 에러 메세지 표출” 문제는 서비스 매니저가 현장에서 해결할 수 없는 프로그램적인 부분임을 인지하고 그 밖의 소비자가 진짜 불편한 점을 파악하여 소비자가 문제 없이 농번기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조치
- 플루바 아이온의 작동 방식은 핸들의 각을 크고 빠르게 회전하여 신속한 주행라인 진입을 추구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핸들이 과하게 꺾이고 이앙기에서 핸들을 일정 각도 이상 꺾으면 작업기가 상승하는 로직이 작동함. 작업을 시작하려고 작업기를 내렸는데 차량이 출발하자마자 작업기를 상승하는 문제 발생
- 핸들의 조향을 부드럽고 완만하게 하여 이앙기의 작업기 회전상승이 작동하는 것을 막았고 소비자가 농작업을 다시 진행할 수 있게 조치함. 또한 “정차 중 핸들 에러 메세지 표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
- 애자일 협업 : 유병수 고객님의 불만 이전에도 여러 고객들이 이와 결이 비슷한 문제로 불편함을 겪고 있었고 연구소와 주기적으로 소통하며 해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세팅들을 2개월 간 3단계로 나누어 해남 김대옥 고객님에게 농번기 기간 동안 적용해보며 테스트를 진행했었음. 이 때 도출한 설정값으로 유병수 고객님을 대응하였고 무사히 이번 농작업을 마무리 하셨습니다. 이 후 유병수 고객님의 추가 설정 값 변경 요청이 있어서 수정 예정입니다.
- 주도적 실행력 :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농작업을 하는 농민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해야 했기 때문에 아무도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농민들이 계속 불편을 겪고 제품의 이미지에 타격이 가는 것을 막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 테스트에 우호적인 농민들을 대상으로 연구소에 요청하여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해당 문제는 연구소에서 며칠 동안 실마리를 못 찾고 논의만 진행되던 건이었는데 이전에 습득한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유병수 고객님의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R · 결과
해당 문제를 계기로 플루바 아이온의 설정값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고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자율주행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연구소에서 연구된 내용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고 현장의 환경을 좀 더 수치화하여 연구소에 전달하기 위해서 수학과 프로그램에 대해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올해 플루바 아이온의 판매가 증가하면서 농번기 기간에도 설치와 AS를 병행하여야 했었습니다. 어쩔 수 없게도 AS 부분이 작년에 비해 비중이 낮아지면서 소비자들이 겪는 불편이 증가했었고 이는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미래의 회사 매출에 지장을 줄 수도 있기에 이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요청한 지원
서비스 매니저이기에 현장직이지만 기본적인 프로그램 작동 원리 등을 배울 수 있다면 AS기사로 머무는 것이 아닌 엔지니어로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학문이 아닌 업무에 바로 쓸 수 있는 지식을 습득하려면 어떤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 회사에서 멘토가 되어서 안내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고객 현장 사용성을 높이기 위한 세부 설정을 분석하여 적용
더 키우면 좋을 역량
현장 피드백을 회사에 이해쉽게 전달하는 일
고충 · 필요한 지원
고객에게 적용시킬 세부적인 설정 항목별 안내파일
다음 성장 방향
작업별, 기종별 최적화된 세부세팅 값을 찾아 정리하여 연구소 전달
합의한 액션
| 팀원 | 작업별, 기종별 최적화된 세부세팅 값을 찾아 정리하여 연구소 전달 | 연말 |
|---|---|---|
| 리더 | 작업별, 기종별 최적화된 세부세팅 값을 찾아 정리하여 연구소 전달 | 연말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대리점 오토 설치 교육을 진행하고 그 내용을 잘 따라 와줬을 때.
대리점 교육을 진행하면서 그동안 제가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대리점 기사들에게 전달하여 대리점 스스로 오토장착에 성공하였습니다. 단순히 일회성 설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설치 상황에서도 유선대응으로 어느 정도 설치가 가능해진 것을 보고 대리점 교육에 필요한 세부 내용을 잘 정리하면 대리점을 활성화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T · 과제
대리점 기사님이 설치를 진행하고 완료 했을 때 제대로 설치 하였는지 스스로 검증하고 확신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것.
A · 행동
각 부위 별로 설치 시 필요한 요령과 보편적으로 예상 되는 문제 상황을 함께 제시하여 스스로 생각하면서 작업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핸들 부위 고정에서 가장 중요한 모터의 완벽한 고정을 몸으로 느끼게 해주었고 정상적으로 설치 되었을 때의 모터 작동을 알려 주었습니다. 또한 작업 순서를 알려주어 조립 불량을 예방 하였습니다. 배선 설치에서는 배선이 단선되는 것을 예방하면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게 요령들을 알려주었습니다.
R · 결과
대리점 기사님이 서툴지만 유선대응으로 설치가 가능하게 되었고 혼자서 설치가 잘 되었는지 판단할 수 있게 되어 사후 문제 발생을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리점 교육을 좀 더 상세히 해주면 대리점의 참여를 늘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대리점 기사들을 직접 교육할 기회를 좀 더 받아서 대리점을 활성화 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청한 지원
현장에서 하는 AS 및 설치가 단순 업무가 아니라 이 행위 자체가 영업으로 이어 질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설치 관련한 비품들을 좀 더 넉넉하게 지원 받아 한 번 방문하였을 때 모든 업무가 완료 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현재 기본적인 업무를 충실히 이행하는 부분에 대한 격려. 대리점 담당인원 교육에 필요한 수단을 만들고 트래킹을 통해 실제로 대리점 자체 설치로 리소스를 세이브 한 내용을 기재.
고충 · 특이사항
차량이 배정 되지 않아 이동이 불편 함.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한 군데 이상 대리점 인원이 설치부터 AS까지 운용하게 만들기 | 2분기까지 |
|---|---|---|
| 리더 To-support | 대리점 교육으로 인한 스케줄 백업 |
유갑재 세일즈 파트 · 차장 · 팀장 · 국내영업1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 기존의 관행적 정책이었던 '대리점 교육을 통한 제품 설치 확대' 방식에서 필드 리소스 비효율을 감지하고, 이를 '본사 전담 출장 설치 및 관리' 체제로 과감히 전환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 현장에서 발생한 플루바 오토의 GPS 플롯 및 하네스 불량 이슈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필드 결함 데이터와 과거 이력(히스토리)을 체계적으로 취합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연구소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기술적 해결 가능성을 신속히 확인하고 대응책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업무 밖 몰입
테니스 (2회차 완료)
S · 상황
- 플루바 오토(Pluva Auto) 제품군에서 GPS 플롯 및 하네스 불량 등 주요 필드 결함이 발생하여 고객 불만이 고조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해당 결함들은 하드웨어적 제약으로 인해 단기간 내에 근본적인 구조 개정이 불가능한 한계점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T · 과제
- 기술적 제약으로 인해 근본 원인 해결에 시간이 소요되는 상황에서, 완벽한 계획이나 구조 수정을 기다리기보다 현장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즉각 진화하는 '속도 중심의 불만 최소화'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습니다. 이를 위해 필드 데이터와 과거 발생 이력을 신속히 분석하여 현장에서 즉각 취할 수 있는 가장 실용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하드웨어적 제약으로 근본적인 수정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완벽한 계획보다 현장 불만의 신속한 해결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필드 데이터와 이력 분석을 통해 결함 유형별 즉각 대응 가이드를 마련함으로써, 소통 및 조치 리드타임을 최소화하고 현장 불만을 가장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실전적 대안을 리딩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 애자일 협업 : 현장의 투박한 불만 언어를 연구소가 즉각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로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연구소 담당 부서와 적시에 투명하게 정보를 교환하고 해결 방안의 타당성을 함께 검토하는 등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한 소통에 집중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고질적인 필드 결함에 대한 '현장 데이터 취합 > 연구소 피드백 > 해결책 마련'으로 이어지는 속도 중심의 품질 피드백 프로세스 수준을 높이도록 팀을 독려했습니다.
R · 결과
- 결과적으로 부서 간 소통 비용과 필드 조치 리드타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켰으며, 제약 상황에 머무르기보다 빠른 실행과 실용적 대안 중심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고객 불만을 조기에 방어하고 서비스 대응력을 제고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 팀 특성 상 외근 업무가 많아 서로 간의 업무 공유, 정책 공유 등이 원활하지 않은 점이 많았음.
- 통화, 텍스트로만 내용 전달 및 공유가 이루어지니, 오해가 쌓이는 경우도 있었음
요청한 지원
- 신규로 리더가 된 사람들에 대해 리더십 교육 (외부 교육)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기타 부서도 외부 교육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팀 간 교류를 위해 팀장, 파트장, 팀원 등 그룹 단위의 회식이나 미팅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 리더십 부분에서 큰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팀을 리딩하는데 있어서 업무를 지시하고 피드백을 주는것 자체에 부담을 느껴 더 나아가지 못하는 일들이 많았는데 올해부터는 큰일을 겪어서 그런지(=재입사 ㅋㅋ) 상당히 달라진 모습으로 구체적이고 꼼꼼하게 본인만의 리더십 스타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상위 직급자인 저에게도 보이지만, 유갑재 팀장의 관리를 받는 팀원/파트장 들에게서도 동일하게 나오는 피드백입니다.
- 개인적으로도 꼼꼼한 부분이 있고 책임감이 강한편이라, 세일즈-서비스매니저로 이어지는 업무 흐름을 새롭게 정비하고 새로운 툴(=반자동화 시트)로 정착시키는 과정에서 기획을 담당하는 신인웅과장을 피드백하는 수준까지 영역을 넓혀 결국 프로세스를 정착시켜냈습니다.
- 부족함을 지적받은 ‘서비스 파트 매니징 및 사내 품질 피드백’ 과 관련해서도, 서비스 파트장이 매월 ‘품질 리포트’ 를 써서 전사에 제공하도록 하는 업무를 성공해내었으며, 26년 상반기 ‘아이온 피드백 워크샵’ 을 준비하여 연구소 전 팀장/파트장들과 현장의 피드백과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성공적으로 전달하는 계기를 만들어내었습니다.
- 26년 상반기 농번기에 솔선수범하여 농번기 대응에 본인 이름을 올린 것을 매주 보았습니다. 리더십과 책임감 부분에서 굉장한 귀감이 되었습니다.
- 팀원들이 이슈 채널에 올린 스레드에 남긴 내용이 부족할 경우 본인이 추가로 더 질문하고 보완하여 연구소와 이어주려 한 것들을 보았습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 영업 리딩을 하면서 전략을 세우고 이에 맞춰 팀 업무를 관리하는 부분을 이제 키워나가는데 도전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연도별 또는 상/하반기 또는 분기별 전략을 먼저 수립하고 이를 토대로 팀을 재/개편 해가며 이끄는 것에 도전한다면, 훌륭한 세일즈 디렉터로 성장해나가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다음 성장 방향
- 세일즈/서비스 그리고 통합기획지원 멤버가 제대로 갖춰지는 첫번째 시즌이 이번 가을 시즌이 될 것입니다. 여기서 셀아웃/셀인 목표치에 대한 달성을 성공적으로 해내주길 바랍니다. 이와 관련해서 대리점 연말 셀인이 아니어도 목표치 달성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세일즈/서비스 멤버들의 개인 컨디션/건강관리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체계를 만들고 움직일 수 있는 문화가 성립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술보다는 운동을. 그리고 비수기에 건강관리를 해두고 성수기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하여, 업무를 통해 개인 건강이 상하는 조직이 되지 않도록 리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1. 조직 운영 효율화 (연결 역량: 구조적 개선)
- 몰입 및 행동 (How): 파편화된 팀 스케줄 관리 양식으로 인한 행정 비효율 현상을 선제적으로 진단하고, 기존 양식의 삭제 및 통합을 포함한 스케줄링 프로세스 최적화안을 기획함.
- 영향력 (Impact): 팀원들의 불필요한 행정 리소스를 방지하고, 세일즈 본연의 업무(영업 파이프라인 관리 등)에 집중할 수 있는 업무 환경 구축의 기반을 마련함.
2. 팀원 세일즈 역량 강화 (연결 역량: 전문적 영향력)
- 몰입 및 행동 (How): 기존 영업 관행에 머물러 있는 세일즈 파트원들에게 리더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관점의 세일즈 접근법과 팁을 선제적으로 코칭함.
- 영향력 (Impact): 파트원들로부터 "기존에 생각하지 못했던 방법이다"라는 자발적 피드백(VoC)을 이끌어내며, 팀원들의 현장 문제해결 시야를 확장하고 업무 패러다임 전환에 기여함. (전남 해남-무안 / 당진 고구마연구회 건 등)
S · 상황
세일즈 인원이 대리점, 농민 단체와 미팅 중에 협상안에 대한 도움을 요청함
T · 과제
팀원들이 회사의 요구와 수준에 맞추어 세일즈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했음.
A · 행동
정책을 제약이 아닌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리더의 노하우를 공유함. 특히 가이드라인 내에서 가용 가능한 자원을 조합해 문제를 해결하는 '전략적 세일즈 접근법'을 코칭하고, 팀원들이 스스로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실전 케이스별 피드백을 제공함.
R · 결과
파트원들로부터 "정책 안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제안이 가능하다"는 인식의 변화와 자발적 피드백을 확보함. 결과적으로 팀원들의 현장 대응 시야를 넓히고, 회사 정책을 준수하면서도 실적을 견인할 수 있는 영업 질(Quality)의 상향 평준화를 이끌어냄.
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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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호 세일즈 파트 · 과장 · 파트장 · 국내영업1Q 리더 기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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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기존의 경기, 충북을 팀장님께 인계드리고 충남과 강원 지역에 좀 더 집중적으로 세일즈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충남 지역 전년 대비 200% 이상 KPI 달성, 강원 300% 성장을 위해 보조사업 발굴, 수요자 모집, 대리점 관리 등 B2G 업무에 많은 집중을 쏟았습니다.
하반기에는 강원, 충남 지역 배추, 무, 마늘 농가들과 지역 대리점들과 협업하고 있고 이를 통해 강원 충남 지역에 40대 추가 셀인 셀아웃을 위해 마케팅 판매 및 보조사업 메이드 방안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업무 밖 몰입
작년 연말 건강검진 때 95kg까지 살이 쪄서 운동과 식단 관리에 집중을 했습니다.
하다보니 줄어드는 몸무게와 개선되는 신체 수치들을 보면서 재미가 있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해서 원래 운동시간 1시간을 2시간으로 늘리고 식단도 스스로 짜보면서 즐겁게 몰입하고 있습니다.
S · 상황
충남 당진 고구마연구회 플루바오토 45대 납품이 걸린 대형 보조사업을 진행하고 있을 때입니다 .
T · 과제
경쟁사의 갑작스러운 개입으로 인한 수주 실패 위기가 있었습니다.
플루바오토 납품가보다 낮은 가격과 지역 내 대리점으로 지역사회와 커뮤니티가 잘 구축된 경쟁자를 상대로 수주 실패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긴트의 가장 큰 강점은 ‘서비스 인력 상시 운영’과 ‘원격지원 서비스’입니다. 타사화는 확실히 차별된 장점을 바탕으로 당진 내 실설치 및 서비스 사례를 중점으로 임원단을 설득하였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서비스 인력 신뢰성과 제품의 성능을 검토하고자 농업기술센터 주관 하에 시연회를 진행하였고, 연구회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시승 체험 및 기능 시연을 진행하여 회원들에게 신뢰를 획득하였습니다.
- 애자일 협업 : 대형 보조사업을 수주한 만큼 자부담금 회수와 빠른 설치 일정 수립이 중요한 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신청 농가 대상으로 연구회 임원단과 농업기술센터 협조를 요청하여 자부담금을 먼저 확보하였습니다 .
그리고 사업 실행이 5월이라는 다소 늦은 시기에 결정된 만큼 1개월 내 최대한 많은 설치 일정을 소화해야 했고, 서비스 파트와 1인 2조 주 2일 당진 출장 계획을 협의하였습니다.
그리고 제품 출고 거점 확보하여 설치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최대한 협업하였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고구마연구회와 설치 일정을 잡는데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서비스 파트의 이동 동선과 최우선 설치 고객 선정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고구마연구회에 가장 먼저 작업이 들어가는 지역을 선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제품의 출고지 또한 당진 내 중간 거리 위치를 선정하여 고객 대응 및 AS에 효율적 동선을 신경썼습니다.
R · 결과
지금과 같은 큰 규모의 공공기관 사업 수주는 처음이었습니다.
25년 7월 부터 거의 8개월 이상을 여러 이해관계자와 농민 단체 대응, 기관 대응 까지 A to Z 경험해보며 어떤 방식으로 예산이 하달되고 어떤 의사결정과정을 거쳐야 사업이 성사되는지 까지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하반기 부터 내년도 보조사업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좋은 자양분이 되어 내년 사업 준비는 보다 쉽게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농진청, 농업기술진흥원 등 상위 기관에서 진행되는 보급 사업에 대한 경험은 있었지만 지역 단위로 만들어지는 보조사업에 대해서는 팀 내부적으로 경험이 없다보니 업무 진행에 있어 바로미터가 없었던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이번 기회로 지금은 사례와 경험이 쌓였으니 팀 내에서 시스템을 잘 만들어보면 좋겠습니다.
요청한 지원
개인적으로 리더십 경험이 전무한 상황에서 파트장을 맡게 되었다 보니 어떤 방식으로 파트를 리드해야할지 좀 더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파트원 충원이 언제 될지 미지수이다 보니 아직 파트장이라는 자리가 크게 실감나진 않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 사업적으로 오프닝부터 클로징까지 책임지고 진행 하는 역량이 도드라집니다.
- 목표 지향적인 성향과 이에서 나오는 업무 습관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는 팀에 매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 감정적으로 본인을 다스리는 역량을 키우기 당부 드립니다.
- 제품의 문제 해결을 위해 타 부서 협조 요청 시, 현상에 대한 상세한 파악을 선제적으로 진행 한 후 협조 요청이 필요합니다. (설득과 소통의 비용을 줄이는 연습)
- 가지고 있는 장점과 지식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회사에 공유해 구성원들의 전체적인 역량을 함께 키워줬으면 좋겠습니다.
고충 · 필요한 지원
- 인원 충원 (농대 대상 취업설명회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
다음 성장 방향
- 대리점, 고객에게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는 연습 하기
- 셀인 목표 달성에 대한 플랜 수립 / 진행
- 대리점 운영 현황에 대한 방안
- 내년도 B2G 사업을 위한 액션 플랜 (승용형 시범사업 기술센터 담당자 미팅 / 8월 내 담당자 1차 미팅)
합의한 액션
| 팀원 | 담당지역 승용형 시범사업 진행 농기센터 담당자 1차 미팅 완료 | 8월 |
|---|---|---|
| 리더 | 담당지역 승용형 시범사업 진행 농기센터 담당자 1차 미팅 완료 | 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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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1분기 영업 활동 및 각 지역별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농가 상담을 진행하며 신제품에 대한 학습, 응대 시나리오, 셀링 포인트 등을 정리하는데 가장 몰입했습니다.
S · 상황
25년 세일즈 KPI 중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남았던 강원 지역 활성화를 26년 신제품을 진입시켜 활성화 시키자는 분기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25년 연말부터 강릉, 영월, 삼척, 평창 등 강원 주요 시장에 보조사업을 발굴하고 선정 가능성이 높은 키맨을 선별하고 협업관계를 구축하는데 몰두했고, 지자체에서의 인지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각 지역 농업기술센터 방문 미팅을 진행하여 제품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
T · 과제
강원 지역에서 보급사업 및 보조사업 수주율을 높여 농가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식시키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A · 행동
사업 수주를 위해 기술센터 뿐만 아니라 키맨들이 소속된 농민 단체 또는 법인을 대상으로 제품 설명 및 지역 행사 등에 참석하였고, 장기적으로 시장 안착을 위해 플루바 브랜드에 좋은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월 3회 이상 각 키맨들과 미팅을 가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강릉, 삼척, 영월에서 승용형 시범사업 3개(총 15대), 평창 자율주행키트 활성화 사업 1개(총 10대 중 3대) 4개 사업에서 총 18대의 지원사업을 수주했고, 이를 바탕으로 일반 판매 3대를 추가하여 1분기 내에만 21대의 판매건을 발생시켰습니다.
R · 결과
담당 영업 사원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판매가 확대될수록 오피스 내의 기획 지원 파트와 협업이 더 중요해진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현장에서 애로가 발생하거나 빠른 의사결정에 따른 대응에 가장 큰 힘은 파트별 분업화에 대한 정확한 R&R을 규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업무 효율화, 시스템 구축
아쉬웠던 환경
신제품의 릴리즈가 더 빠른 시기였다면 더 원활한 설치 리소스 관리가 가능했을겁니다.
아쉽지만 3월 말 런칭이 되면서 농번기 초기 대응 시기를 놓쳐 농번기 대응과 겹쳐져 AS와 설치가 동시에 이뤄져야하는 소요가 발생한 점이 아쉽습니다.
요청한 지원
프로덕드&서비스팀 파트별 충원이 필요합니다.
현재 각 파트원들에게 많은 업무 하중이 부여되어 있고, 리소스가 부족한 상황에서 어렵게 성사된 영업 건들이 무마될 수 있는 어려운 환경입니다.
- 매니저 인력의 긴급 일본 출장 및 만성적 인원 부족으로 설치 일정 선정의 어려움
- 기획 파트 송석경 과장에게 집중된 내부 프로세스 업무
위와 같은 문제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현장 세일즈 인원들의 고충이 큰 상황입니다.
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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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웅 세일즈 파트 · 과장 · 팀원 · 국내영업1Q 리더 기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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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2분기(4~6월) 농번기 출고 및 정산 병목 리스크가 극대화된 상황에서, 전남 지역 세일즈 및 기획지원 프로세스를 총괄하며 현장 대응력을 강화했습니다.
오토·아이온 제품의 대규모 수요(총 343건 설치)에 맞춰 생산-출고-정산 전 과정의 커뮤니케이션을 조율하고, 16건의 보조사업 정산 체계를 명확히 관리하는 한편, 과거(25년) 160건 이상의 전남 설치 건에 대한 1차 AS 대응까지 통합 관리하여 현장 불만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방어했습니다.
최성수기 영업 현장의 혼선을 방지하고 신속한 매출 등록을 이끌어내어, 총 53건의 계약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고 약 10억 원의 매출을 안전하게 확보했습니다.
S · 상황
- 2분기 농번기를 맞아 일반 및 보조사업 판매와 설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 긴급한 현장 상황으로 인해 전남 지역의 세일즈(영업)와 기획지원(출고/정산) 업무를 동시에 수행해야 하는 '소방수' 역할로 투입되었습니다.
T · 과제
- 폭발하는 수요 속에서 생산-출고-부품 대응-설치-정산에 이르는 전 과정의 병목을 막고, 53건(약 10억 원)의 매출을 안전하게 달성해야 했습니다.
- 동시에 기존 고객의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 25년도 전남 설치 건 160여 건에 대한 1차 AS 대응까지 누락 없이 처리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대리점 일반 판매보다 정산 프로세스가 복잡한 16건의 보조사업을 진행하며 영업 현장과 내부 관리/재무 부서 간의 다각적인 이해관계를 종합해 최적의 해결(정산) 프로세스를 모색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제품 출고와 설치에만 머물지 않고, 최종 사용자가 만족하고 회사의 매출로 인식되는 '정산 및 매출 등록' 과정까지 스스로 책임의 주체가 되어 완결했습니다. 더불어 기존 고객의 AS까지 주도적으로 방어하며 최종 가치를 창출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생산 부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제품 출고 일정을 선제적으로 맞췄습니다. 또한, 각 지역 담당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공유하여 부품 대응과 설치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협력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극도로 바쁜 농번기 환경 속에서 완벽한 계획을 고집하기보다 즉각적으로 대안을 모색하고 실행했습니다. 343건의 설치와 160건의 AS 요건을 빠르게 분류하고, 업무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여 설치 지연이 없도록 수행하였습니다.
R · 결과
오토 및 아이온 제품 343건 설치, 보조사업 16건 정산, 그리고 160건 이상 설치된 전남 지역 1차 AS 대응을 모두 완수하며 설치 지연이나 정산 누락 등 중대한 리스크 없이 총 53건, 약 10억 원 규모의 파이프라인 매출을 성공적으로 확보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수기 입력으로 인한 리스크 및 업무 병목: 부품 출고 및 매출 정산 등 회사의 수익과 직결된 핵심 프로세스가 현재 수기 입력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특히 2분기처럼 성수기 물량(설치 343건, 정산 10억 규모)이 폭발하는 상황에서는 필연적으로 휴먼 에러(Human Error) 리스크에 노출될 수밖에 없었으며, 이는 정확한 매출 인식과 재고 관리에 구조적인 지연을 초래하는 아쉬운 환경이었습니다.
요청한 지원
정산/출고 프로세스 전산화 및 시스템 도입: 단순 반복적인 수기 입력 업무를 자동화하거나, 휴먼 에러를 방지할 수 있는 최소한의 시스템적 보완(예: 정산 양식 자동화, 데이터 연동 시스템 도입 등)을 적극 건의합니다. 이를 통해 실무자가 데이터 검증에 쏟는 시간을 줄이고, '현장 세일즈 방어 및 파트너 관계 구축'이라는 더 가치 있는 핵심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리더 차원의 지원과 유관 부서 조율을 요청드립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업무적인 시야의 차이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이번 분기, 다음 분기, 또는 일년을 생각하며 세일즈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업무라는게 외부적으로 고객, 내부적으로 동료와 의사결정권자와의 약속인거 같다.
약속을 만들고 지키고. 사전협의와 공유의 중요성도 깨달았다.”
위 내용들은 신인웅 과장이 원온원 도중 1분기 대비 2분기에 무엇을 배웠는지에 대해 이야기 한 내용입니다. 업무의 선후를 파악하여 이를 기획업무의 형태로 잘 만들었고, 또한 품의 프로세스, 재무/SCM 과의 소통 등 팀내의 모범이 되는 수준으로 협업 수준을 높여서 진행하여 소방수 역할을 맡았음에도 농번기에 팀/사업이 부드럽게 움직이는데 최고 수준으로 기여하였습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목표 수준을 더 높게 견지해야 합니다. 인웅 과장님은 늘 약간의 발전을 만든 사례가 있었지만 금새 다시 되돌아가는 형태를 보여왔습니다. 이번에는 더 높은 발전을 만들었지만 또 다시 돌아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늘 목표 수준을 항상 높게 설정하고, 발전을 향해가야 합니다.
고충 · 필요한 지원
기획지원 채용 이후 본인의 업무에 대한 이야기 (세일즈 복귀 등) 를 나누었음
다음 성장 방향
- 기획지원에 새로이 오는 사람을 완벽히 온보딩 시키기
- ‘회수’ 와 관련해서 기획지원 마지막 업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기
- 새로운 타입의 B2G 전문가 세일즈로서 올해 하반기와 내년 전체를 관통하는 B2G 보조사업 전략을 세우고 공유하며 실행해주길 바랍니다.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대외협력팀에서 세일즈파트로 소속이 변경되면서 세일즈 대상이 농민과 대리점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진행헀던 과업으로 얻은 경험과 피드백으로 적응하고자 헀으나, 현실은 달랐습니다. 먼저 담당 지역 내 대리점 및 농민 밀착 대응 통해 보조사업 수혜 농가를 최대한 늘리고 대리점 재고를 선순환 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해야 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남/전북 지역 대리점 및 이해관계가 있는 농가를 방문하며 현장의 페인포인트를 수집하고 보조사업 매칭을 지원하여 대리점 재고 소진을 통한 본사 채권 회수 가속화에 집중했습니다.
S · 상황
전남 지역 담당으로 대리점에 쌓여 있던 플루바오토 장기 재고와 그로 인한 미회수 채권 정체 상황 직면
T · 과제
대리점별로 공급가가 다른 복잡한 재고 상황을 정리하고 대리점의 마진 확보보다는 본사 미회수 채권 해결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
A · 행동
- 지역 대리점을 전수 방문하여 대리점별 정확한 재고 현황과 서로 다른 공급가 데이터 확인
- 지역별로 재배 작물에 따른 플루바오토 수요의 차이, 보조사업 규모의 편차로 재고 소진 속도 차이 확인
- 판매 기회가 있는 대리점으로 타 지역의 재고를 이관하는 방식을 고안, 본사의 지원책과 연계된 재고 이관 합의를 이끌어냄
R · 결과
지역별 농작업 시차 및 보조사업 규모를 활용하여 대리점 간 재고 스왑 구조를 설계하여 장기 미회수 채권을 해결하고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비즈니스 구조를 이해하게 되었음
연결한 역량 키워드
전문적 영향력
아쉬웠던 환경
각 대리점별로 파편화된 재고 상황과 프로모션 히스토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영업 관리 시스템(CRM 또는 통합 대시보드)의 부재로 인해, 전략적 의사결정보다 단순 현황 파악에 몰입의 시간이 분산되었습니다. 향후 지역별 수요와 재고를 실시간으로 매칭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환경이 갖춰진다면, 단순 재고 소진을 넘어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적 세일즈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청한 지원
영업 데이터 가시화 지원입니다. 현재 파편화된 대리점별 재고 현황과 과거 공급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조회하고 관리할 수 있는 통합 대시보드(또는 CRM 시스템 개선) 구축을 건의드립니다. 현황 파악에 소요되는 리소스를 줄인다면, 전남 지역을 넘어 타 권역까지 확장 가능한 선제적 영업 전략 수립에 더 몰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지원이 뒷받침된다면, 단순한 판매 지원을 넘어 ‘채권 회수 가속화'와 '재고 회전율 극대화'라는 키워드로 다음 분기에 원온원을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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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훈 세일즈 파트 · 과장 · 팀원 · 국내영업1Q 리더 기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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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진주대리점 품질 클레임 대응 건
단일 고객으로 보지 않고 지역, 작업별로 문제를 보려고 했고 팀 내에 품질 이슈를 판단하는 기준을 명확히 하고 향후에 클레임 대응 프로세스에 대해 논의 할 것을 협의 한 순간
아직 부족하지만 데이터 기반으로 원인을 분석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운 순간으로 향후 업무에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업무 밖 몰입
결혼을 했고 생활 전반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S · 상황
경북 지역 자율주행 보조사업이 전무한 상황에서 신규 사업 발굴이 필요한 상황, 이미 보조사업 및 예산집행 기간이 끝난 상황에서 기존의 보조사업에 지원항목에 자율주행키트를 추가하는 대안이 필요한 상황
T · 과제
- 신규 보조사업을 만든다.
- 농기계 지원 보조사업에 자율주행 키트를 지원 가능한 항목에 추가한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현실적으로 신설이 어려운 보조사업 개발 대신 기존의 보조사업에 지원 항목을 추가하는 방향으로 목표를 재설정함
- 완결적 오너십 : 자율주행키트가 ‘의성군 마늘 재배 현대화 사업’에 지원 가능 항목에 추가가 되었고 의성읍에서만 23명이 지원 한 것을 대리점 통해 확인 함
- 애자일 협업 : 다른 종류의 작업기 구입(파종기, 로터리)을 원하던 협회원들에게 자율주행키트의 효율에 대해 다양한 데이터를 가지고 대리점과 함꼐 끊임없이 협회를 설득함
- 주도적 실행력 : 하반기 영업 파이프라인 확보를 위해 기존 오토 고객인 남태성 고객(의성군 마늘생산자 협회 간사)을 키맨으로 설정하고 영업 및 서비스 자원을 집중 투입(클레임시 최우선으로 대응함)
R · 결과
- 상황에 맞는 유연한 목표 설정
- 지속 가능한 영업 파이프라인 구축
- 일회성이 아닌 추후에도 지역 내 보조사업 신설 할 수 있는 수단을 만들면서 일반 판매 외에 다른 판매채널 확보
아쉬웠던 환경
세일즈 파트 인원 충원!
요청한 지원
없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경상 지역의 특성을 잘 이해하는 담당자로서 매출 시기에 맞는 세일즈 타임라인을 기획하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영업 기획 및 마케팅 관련 스터디와 학습에 더 관심을 기울이면 좋을거 같습니다.
고충 · 필요한 지원
인원 충원이 시급합니다.
다음 성장 방향
하반기 의성 보조사업 20대 메이드와 27년도 전북 쌀경쟁력 사업을 위한 사전 작업
합의한 액션
| 팀원 | 하반기 전북 대리점 쌀경쟁력 대리점 수요 조사 | |
|---|---|---|
| 리더 | 하반기 전북 대리점 쌀경쟁력 대리점 수요 조사 | 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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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농민단체 대상 특판을 기획하며 기존에 없던 할부 조건을 포함한 새로운 판매 방식 도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비용 부담으로 구매를 망설이던 고객, 본사는 대량 판매를 통한 수익 강화를 목표로 영업 중에 있습니다. 마켓 팀에 할부 상품 및 프로세스를 스터디하고 현재 들녘경영체 대상으로 영업 중입니다.
아직은 진행중이지만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의 세일즈 기회를 창춣해보고 싶습니다.
S · 상황
설치 일정 조율 시 세일즈와 매니저 간 개별 소통으로 전체 일정 공유가 되지 않아 업무 비효율 발생
T · 과제
팀이 하나로 모두가 일정을 공유하고 팀 단위로 효율적인 일정관리 프로세스 구축
A · 행동
신규 주문시 모든 건을 설치시트에 작성하고 서비스파트에서 일정을 기입하는 프로세스를 수립
해당시트를 팀에 공유하여 구성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
R · 결과
전체일정이 공유 되고 일정소통에 관해 중복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줄어듬, 일정관리의 효율성이 증가하고 세일즈와 서비스 협업 체계 개선
연결한 역량 키워드
프로세스 설계, 문제해결력
아쉬웠던 환경
아직은 없습니다.
요청한 지원
다양한 업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세요.
리더 피드백
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융합제어개발팀 10명
함광우 수석 · 팀장 · 임베디드SW개발1Q 리더 기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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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2Q에 가장 깊게 파고든 일은 DDU 양산 제어기의 검증 체계를 구축하는 일이었습니다. 정적검증(Polyspace)·동적검증(VectorCAST)·모델검증(Model Inspector) 세 상용 툴을 직접 비교·도입하고, 현대 가이드라인(ES95489/95490)과 HIS rule·MAB 룰셋을 적용해 정기롬 검증 사이클을 정착시키는 작업에 집중했습니다.
특히 고/저전압 고장 표출이 오동작하는 문제를 직접 파고들어, 제어기 Reset 시 Standby RAM 미사용 영역 초기화가 원인임을 규명하고 검증 케이스까지 설계했습니다.
S · 상황
DDU 제어기는 현대케피코로 납품되는 EV 차량제어기 양산 과제로, 매월 정기롬(ROM)을 배포해야 합니다. 그러나 배포 롬의 품질을 객관적으로 보장할 정적·동적 검증 체계가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았고, 고객(케피코) 가이드라인을 충족하는 산출물 근거도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양산 품질을 증명할 수 있는 검증 체계를 단기간에 구축하고, 매월 정기롬 배포 전 결함을 사전에 걸러낼 수 있도록 정적·동적 검증을 프로세스화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 검증 툴 3종을 직접 비교·선정했습니다. 정적검증은 Polyspace(Bug Finder→Code Prover 전환), 동적검증은 벤더 비교(MDS인텔리전스 vs 아이티브AI) 후 VectorCAST, 모델검증은 Model Inspector(MAB 2020 룰셋)로 정하고 견적·라이선스·발주를 조율했습니다.
- 현대 가이드라인(ES95489/ES95490)을 XML로 적용하고, 케피코 제공 설정에 code metric이 빠졌던 문제를 HIS rule로 이미 검증됨을 자체 확인해 불필요한 추가 자료 요청을 정리했습니다.
- 고/저전압 고장 표출 오동작을 디버깅해, 제어기 Reset 시 Standby RAM 미사용 영역 초기화가 원인임을 규명하고 검증 케이스(Fast IG On/Off)를 설계해 고객과 해결방향을 합의했습니다.
- 빌드지시서·차종분기(JK/MX5) prebuild 자동화를 정비해 매월 반복되는 정기롬 검증을 표준 절차로 만들었습니다.
R · 결과
4~6월 매월 정기롬 배포를 검증 산출물과 함께 고객에 전달하는 사이클을 정착시켰고, 고장 표출 같은 개별 결함을 근본 원인(RAM 초기화)까지 추적해 재발을 막았습니다. 구축한 정적검증 체계(Polyspace)는 DDU에 그치지 않고 수소트랙터·전기트랙터 제어기 개발에도 확대 적용해, 팀 전체의 검증 기준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DDU·SDV·수소트랙터·전기트랙터·OSA·노지/미들웨어/서비스과제/·iON/SS기를 동시에 진행하는 부분에 있어 컨텍스트 스위칭 부담이 크고 일정을 조율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DDU 및 다수의 국책과제를 병행하고 있음. 명확한 기능 요구사항이 주어졌을때 효과적으로 단기간에 해결 능력이 뛰어남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소프트웨어 개발역량은 매우 뛰어남. 최근 수소, 전기, OSA, SS기 및 추후에 제초로봇등의 모빌리티 제품 개발 기회가 계속 늘어나고 있음으로, 전체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도 높였으면 함
고충 · 필요한 지원
국책과제 인원에 대한 보상 또는 인정이 필요함. 하기 싫다고 하지 않을수 없는 업무로 누군가는 회사을 위해서 해야하는 상황.
합의한 액션
| 리더 | 하반기에는 스프레이어, 레벨러, Steer Ready 등의 ISOBUS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함. 수소트랙터 4/5호차 제작을 해야 함. 하지만 많은 전장품 및 제어기가 변경되었기에 이에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함. 또한 조립전에 사전에 사무실에서 긴트 제어기간의 통합시험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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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DDU 프로젝트에서 PlatformB 마이그레이션 중 발생하는 기술적 이슈에 대응하고 PlatformB와 PlatformU가 공존할 수 있는 '선택형 빌드 환경'을 직접 개발할 때 큰 몰입감을 느꼈습니다. 구조적인 해결책을 찾아내고, 배포 검증 환경을 구축하면서 개발/검증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S · 상황
1분기 내 PlatformB 마이그레이션 작업과 진단 요구사항 변경이 빈번하게 발생하며, 기존의 빌드 및 검증 프로세스에 병목이 생길 우려가 있었습니다.
T · 과제
Proto차량과 P1차량의 Boot S/W가 이원화 됨에 따라, 개발/검증 시간 단축을 위해 ASW를 공용화 하면서 BSW(PlatformB/U)에 동시 대응이 가능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고객사와 협의해 PlatformB와 PlatformU를 선택적으로 빌드 할 수 있는 개발환경을 구축을 시도했습니다. 링커스크립트 이슈로 통합이 한번에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지속적인 이슈레포팅을 통해 기한내 구축을 마쳤습니다. 또한 휴먼에러가 발생할 수 없도록 결과를 Validation하는 Tool을 작성했습니다.
R · 결과
동일한 ASW를 사용하는 형상에서 BSW(PlatformB/U)를 동시에 대응가능 할 수 있게 되어, 개발/검증 시간 단축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애자일 협업: 플랫폼 마이그레이션 및 요구사항 변경에 따른 유연한 빌드 환경 구축 및 대응
완결적 오너십 : 목표 달성을 위해 고객과 지속적으로 협의와 통합을 반복
아쉬웠던 환경
진단 요구사항과 플랫폼 사양이 수시로 변경되면서, 자동화 테스트 케이스를 반복적으로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관련 자동화테스트 도입이 늦어졌고, 한정된 인원으로 검증을 수행해야 했으므로, 검증에 시간이 오래 소요됐던 점이 아쉽습니다.
요청한 지원
검토 완료된 Fault Injection 자동화 장비나 신규 검증 도구가 실무에 빠르게 적용될 수 있도록 구매 요청드립니다.
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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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기 융합 파트 · 책임 · 파트장 · 임베디드SW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는 특정 과업 하나보다, 여러 프로젝트가 병렬로 돌아가는 흐름 전체에 몰입했습니다.
가장 깊이 빠져든 건 iON 후속 개발이었고, 이어서 진단툴을 만들며 우리 시스템을 제3자 관점에서 되짚어보는 계기를 얻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 관심이 자연스럽게 '시스템을 어떻게 더 잘 굴러가게 만들까'에서 '이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파트원에게 전할까'로 옮겨갔습니다.
제 업무는 한 영역에 갇히지 않습니다.
시스템 전반을 이해하고 팀과 팀 사이의 그레이존을 메우는 브릿지 역할을 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그것이 HW인지 SW인지, 어느 레이어의 문제인지 판별해 담당 부서로 라우팅하고 함께 해결합니다.
동시에 임베디드 개발이면서도, 개발툴을 만들어 제3자 입장에서 우리 시스템을 검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합니다.
App ↔ Backend ↔ Embedded(BSW, 제가 실제 작업하는 구간) ↔ ASW 사이의 통신·프로토콜·시퀀스를 정하고, 말이 임베디드지 Linux 시스템에서 CAN 통신으로 모터를 제어·상태관리하며 상위 레이어에 '몇 도, 얼마의 속도로'를 API로 제공·튜닝하는, E2E 풀 시퀀스를 조율하는 역할입니다.
이렇게 '내 영역'과 '누구의 것도 아닌 영역'을 동시에 감당하다 보니 한 가지 일에만 오롯이 몰입하긴 어려운 환경이지만, 오히려 이 폭넓은 관여 자체가 저에겐 가장 큰 동기부여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분기 제가 가장 오래 붙들고 있던 질문은 "나는 무엇을 하는 사람이고, 융합파트의 정체성은 무엇인가"였습니다. 회사가 융합파트에 기대하는 것은 결국 '나 같은 사람을 더 만들어내는 것'이라 이해했고, 그 고민이 파트원들과의 티타임, 그리고 아래 STEP 2의 시도로 이어졌습니다.
업무 밖 몰입
솔직히 업무량이 많다 보니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해, 개인 일상과 일정을 충분히 챙기지 못하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요즘 관심을 두고 파고드는 건 'AI의 비서화'입니다.
업무에서는 이미 AI 에이전트를 제 워크플로우에 녹여 쓰고 있는데, 같은 방식으로 제 일상을 관리해주는 개인용 버전을 하나 만들어보고 싶어 이것저것 알아보는 중입니다. 부
족한 시간을 기술로 메워보려는 시도이자, 요즘 제가 가장 몰입해서 파보는 주제입니다.
S · 상황
파트에 기대하는 것은 결국 '저처럼 일하는 사람을 더 만들어내는 것'이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스템 전반을 보고 팀과 팀 사이를 잇는 일하는 방식은 매뉴얼로 전달하기 어렵고, 어느 정도 경력이 쌓여야 몸으로 체감되는 직관에 가깝습니다.
T · 과제
제 업무가 저 한 사람에게 묶여 있으면, 제가 자리를 비우는 순간 멈춥니다.
파트원들이 각자 시스템적 관점과 오너십을 갖고 '내 코드의 기능'을 넘어 '시스템 전체'를 보며 일하도록 이끄는 것이 이번 분기의 핵심 과제였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파트원들에게 자기 코드의 기능만 확인하지 말고, App ↔ Backend ↔ Embedded(BSW) ↔ ASW 전체 구성을 그려 테스트·구현하도록 코칭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HW인지 SW인지, 어느 레이어인지부터 가려내는 시각을 티타임에서 반복해 전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제가 개발하던 core-service를 베이스로, 파트원 각자에게 프로젝트/과제를 맡겨 개발부터 검증까지 직접 책임지게 했습니다. 원래 파트에 저 혼자였던 만큼, 제가 없어도 업무가 멈추지 않도록 같은 코드베이스 위에서 오너십을 이양한 것입니다.
- 애자일 협업 : 브릿지 역할을 저 혼자 떠안지 않고, 파트원이 직접 타부서와 통신 프로토콜·신호·규격을 논의하는 경험을 하도록 자리를 만들어줬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AI 에이전트로 각자의 개발툴을 만들어보도록 독려했습니다. 특히 한 파트원은 AI 활용에서 '신세계가 열렸다'는 몰입을 경험했는데, 1:1에서 그 경험을 "어떤 상황에서, 어떤 태도로, AI가 무엇을 도와 몰입하게 됐는지"로 구체화해보라 피드백했고, 실제로 본인의 STEP 1을 그렇게 다시 정리했습니다.
R · 결과
파트원들이 각자 core-service를 베이스로 한 프로젝트를 맡아 타부서 협업까지 수행하기 시작하면서, 융합파트의 업무가 저 한 사람에 묶이지 않는 구조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한 파트원이 스스로 몰입 경험을 언어화한 것처럼, '시스템적으로 일하는 태도'가 조금씩 체득되는 신호를 봤습니다.
다만 아직 과도기입니다. 각자 여러 프로젝트를 병행하고 core-service 자체도 개발 중이다 보니, 파생 프로젝트들이 원본과 아키텍처·코딩 룰이 벌어지는 부작용도 관찰됩니다.
다음 분기에는 이 파생들의 구조 정합성을 어떻게 관리할지가 제 숙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이번 분기 가장 아쉬웠던 건, 한 가지 업무에 오롯이 몰입하기 어려운 환경이었습니다.
회사가 잡은 본 제품(iON)의 개발 타임라인이 국책과제나 병행 프로젝트의 일정까지 함께 반영하기는 어려웠고, 이 부분은 실제로 여쭤보았을 때도 현실적으로 조정이 쉽지 않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iON 안에서도 제 역할은 디바이스단에서 인프라를 제공하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Linux 위에서 App·Backend가 필요로 하는 NetworkService를 UI 관점에서 제공하고, 시스템에 흐르는 통신 패킷을 수집해 로그 데이터로 만드는 등 여러 서비스를 동시에 개발·운영합니다.
꼭 필요한 일이지만, 병행 과제와 맞물리면서 한곳에 집중하기 어려운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요청한 지원
이 부분은 사실 팀장님께서 이미 고민 끝에 조치해 주셨습니다.
iON은 타부서와 함께 TF로 꾸려져 별도 회의실에 상주하는 구조라, 저와 파트원들 사이의 물리적 거리가 멀고 각자 출장 일정까지 겹쳐 함께할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이 구조 자체는 지금 바꾸기 어렵기에, 팀장님께서 파트원 세 명이 한 달씩 번갈아 제 옆자리에 앉아 제가 타부서와 어떻게 소통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변경·개선 내용을 전파·분석하는지를 곁에서 지켜볼 수 있도록 조치해 주셨습니다.
제가 궁극적으로 바라는 건 파트원들이 새로운 기술을 접하고 마인드셋을 넓히며 성장해가는 것입니다. 다만 성장은 결국 개인이 받아들이기 나름이라, 무엇을 '요청'해야 할지는 솔직히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함께 고민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첫째, 융합파트가 지향하는 인재상과 일하는 방식을 저 개인의 권유가 아니라 파트 차원의 공통 기준으로 함께 맞춰가고 싶습니다.
그래야 파트원들도 이것을 '누군가의 방식'이 아니라 '우리 파트가 가야 할 방향'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봅니다.
둘째, 파트원들이 새로운 기술을 시도하고 시행착오를 겪어볼 최소한의 시간과 여지를 확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은 저도 정답을 갖고 있지 않아, 원온원에서 함께 이야기 나누어보고 싶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완결적 오너
팀과 팀 사이의 그레이존을 메우며, 문제가 HW인지 SW인지·어느 레이어인지 판별해 라우팅하고 함께 해결했습니다.
App↔Backend↔Embedded(BSW)↔ASW의 통신·프로토콜·시퀀스를 정의하고 Linux·CAN 기반 모터 제어부터 상위 API 제공까지 E2E 풀 시퀀스를 조율하는, 개인 기여를 넘어선 시스템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을 보였습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주도적 실행력 : 위임을 잘 하는것도 실행이다
지금은 브릿지·E2E 조율·인프라 제공까지 본인이 폭넓게 떠안고 있어, 주도적 실행력이 '내가 직접 다 해낸다'에 가깝습니다. 다음 단계는 이 힘을 '위임을 설계하고, 위임이 실제로 굴러가게 만든다'로 확장하는 것입니다.
core-service 베이스로 업무를 이양하기 시작한 흐름을 더 밀어, 파트원에게 권한과 결정권을 과감히 넘기고 본인은 기준·리뷰 지점만 잡아주는 역할로 물러서면 좋겠습니다.
브리지·시스템 관점을 "경력이 쌓여야 몸으로 체감되는 직관"이라 했습니다. 티타임·옆자리 로테이션은 좋은 수단이며, 여기에 체크리스트·원칙·사례집처럼 재현 가능한 형식지로 남기면 확산 속도가 빨라집니다.
다만 위임은 '맡기고 끝'이 아니라, 맡긴 일이 잘 돌게 가드레일을 주고 진행 상황을 짚어주는 다른 종류의 실행력을 요구합니다.
다음 성장 방향
지금까지는 개인이 팀과 팀 사이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해왔다면, 다음 단계는 그 방식을 파트 전체가 함께 쓰는 공통 기준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융합파트가 어떤 사람을 길러내고 어떻게 일하는 파트인지를, 한 사람의 스타일이 아니라 파트가 함께 합의한 기준으로 정리해 보면 좋겠습니다.
합의한 액션
| 팀원 | core-service에서 갈라져 나온 프로젝트들이 서로 너무 달라지지 않도록 지켜야 할 공통 규칙과 관리 방법 정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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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에는 ION 프로젝트 개발 과정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하나의 프로세스에 모든 기능이 묶여 있던 구조에서, 서비스별로 독립된 프로세스로 분리하는 방향으로 전환된 것.
이 과정에서 통신 구조 설계, 관심사 분리, 시뮬레이션/로드 테스트 등 서비스 아키텍처 전반을 직접 그려나가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TF방에 다직군이 모여 분 단위로 설계가 바뀌는 속도감 속에서 E2E로 관여하며 전체 흐름을 만들어간 경험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AI 에이전트를 업무에 녹여내고 제 워크플로우에 맞게 발전시키면서 생산성이 높아졌고, 덕분에 구현보다 설계 중심으로 시간을 쓸 수 있었습니다.
블랙박스 시스템 로깅, 네트워크 서비스, 모니터링 시스템, CI/CD 파이프라인 등 새로운 영역까지 주도적으로 확장할 수 있었고, 이러한 역량을 폭넓게 발휘할 수 있는 환경 자체가 강한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S · 상황
차세대 개발을 진행하면서, 각 부서에서 발생하는 기술 이슈가 저를 거쳐 전달되고 해결되는 구조가 지속되고 있었습니다.
타 개발자분들이 본인이 개발한 프로그램에서 송수신하는 Proto 기반 MQTT 메시지를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이었고, 문제가 생기면 맥락 파악부터 해결 방안 제시, 담당자 연결까지 제가 도맡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T · 과제
이 병목 구조를 해소하여, 각 담당자가 자율적으로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래야 저도 차세대 개발 업무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A · 행동
첫째, MQTT 모니터링 대시보드를 직접 설계·개발하여 개인 서버에 상시 운영했습니다.
각 개발자가 자신이 송신하는 Proto 기반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하여, 문의 없이도 스스로 디버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둘째, 이슈 라우팅 역할을 PM과 분담하는 구조로 전환했습니다.
다만 여전히 PM과 함께 태그되거나 직접 전화가 오는 상황은 남아있어, 완전한 분리보다는 부담을 나누는 방향으로 개선 중입니다.
R · 결과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반복적인 기술 문의가 크게 줄었고, PM과의 역할 분담을 통해 이슈 라우팅 부담도 일부 해소되었습니다.
아직 과도기이지만, 이전 대비 차세대 개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확보되었고, 그 결과 블랙박스 로깅, 네트워크 서비스 등 새로운 영역까지 주도적으로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차세대 프로젝트는 하드웨어 플랫폼 전환, 센서 분리 아키텍처 재설계, Docker/Greengrass 신규 적용 등 기술적으로 거의 모든 것이 바뀐 프로젝트였습니다.
저는 사실상 작년 11월 말 개발 시작부터 2월 1차 릴리즈 및 고객 인도까지 해낼 수 있었던 건 팀과 TF의 집중력 덕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변경 규모 대비 일정이 빠듯했고 실제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제품 구성이 적었던 만큼, 이후 개발 단계에서는 설계 기간에 좀 더 여유를 확보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요청한 지원
이번 분기에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개발 생산성 향상이 실제로 효과가 있었기 때문에, 다음 분기에는 이를 팀 내에 더 확산시켜 보고 싶습니다.
주니어 인력의 온보딩이나 반복적인 기술 문의 대응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보고 있어, 구조적으로 업무 부담을 줄여나가는 방향을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현재 과제별로 기술 이슈를 총괄하는 메인 PM이 부재한 상황에서, 이슈가 기술을 아는 특정 인원에게 집중되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제가 겪었던 문제가 주니어 인력에게도 동일하게 발생하고 있어, 과제별 이슈 오너십을 명확히 하는 방향의 조직적 지원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업무 몰입으로 건강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운동과 수면도 중요하지만 잘 먹는 것(많이먹는게 아님) 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ION에 임동현, 이설, 김혁순과 어떻게 협업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내가 ION을 개발하지 않는다면 다른 3명이 어떻게 개발을 이어나가게 할 것인가?
발견한 역량 키워드
완격적 오너십, 애자일 협업
고충 · 특이사항
AI 에이전트 적극 검토
AX과제 수행시 동현선임이 contact point가 되는 부분이 우려된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임동현 : AX프로젝트에 태블릿을 사용해 ION에 온보딩 | |
|---|---|---|
| 리더 To-support | 주니어 업무 수행시 프로젝트 관리 관련 영역에 어려움이 없도록 소통한다. AI 적극도입을 위한 투자 검토 |
김혁순 융합 파트 · 주임 · 팀원 · 임베디드SW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개발에서 AI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지를 고민하면서 업무에 몰입했습니다.
코어서비스, 루프디바이스, EOL 툴 등을 개발할 때 시리얼 통신 프로토콜을 수정할 시 동일한 수정을 프로젝트별로 각각 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세 프로젝트의 루트에 프로토콜 명세를 붙여넣고 프로토콜 수정시 AI에게 자동으로 반영하라는 skill을 만들어 효율화했습니다.
또 세 프로젝트에서 공통적으로 상태 머신 패턴을 사용했는데, 코드를 한 눈에 확인하기 어려워 각 상태별로 가시화하고 코드에 매핑시켜주는 툴을 AI를 이용해 개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시스템의 전체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하는 등의 효과를 얻어 업무를 효율화시켰습니다.
노지서비스 과제 개발을 하면서 AI를 활용해 GUI를 만들기 위해 일렉트론이라는 처음 사용하는 툴을 사용했습니다.
구조 없이 AI를 사용하여 개발하다 보니 코드가 난잡해지는 경향이 있었고 코드수정 시 코드 파악이 어려웠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론트엔드에 MVC패턴을 적용했고, AI를 통한 기능 추가 시 코드검토가 빠르고 명료화되었습니다.
업무 밖 몰입
첫 해외여행으로 친구들과 삿포로 자유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제가 여행 계획을 짜기로 했는데 여러 여행지를 알아보면서 몰입하게 된 것 같습니다.
삿포로도 사실 홋카이도의 아주 작은 일부분이고 방문할 곳이 굉장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세상은 넓고 갈 곳은 많구나 느꼈던 것 같습니다.
S · 상황
노지서비스라는 새로운 과제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과제의 요구사항은 크게 iON에서 수집한 위치, 토양, 카메라 등 데이터를 서버에 올리는 기능과, 위치기반으로 geofense를 넘어갈 시 트랙터를 멈추는 기능 등이 있었습니다.
T · 과제
전후방 카메라 이미지를 서버에 올리기 위해 cp디바이스의 bsp를 사용해 카메라 이미지를 취득해보았습니다.
카메라 이미지는 raw data만 지원했고, 용량을 출력해보니 1.5MB정도로 컸습니다.
카메라 이미지를 매 1초마다 전송할 시 하루에 100GB가 넘는 전송을 보장해야 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압축 및 인코딩이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A · 행동
카메라 이미지 인코딩을 위해서 두 축으로 결정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첫째로 소프트웨어 인코딩과 하드웨어 인코딩 중 어떤 것을 사용할 지, 둘째로 개별 이미지를 독립적으로 인코딩하는 mjpeg방식을 사용할지 아니면 H264와 같은 영상 인코딩을 사용할 지였습니다.
소프트웨어 인코딩은 러닝커브가 적었지만 카메라를 최대 4채널을 지원해야 했기 때문에 인코딩 오버헤드를 줄이기 위해 하드웨어 가속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또 H264의 압축률이 mjpeg보다 높았지만 러닝 커브 및 구현 난이도가 더 높고, mjpeg의 압축률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판단하여 mjpeg 인코딩을 선택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이미지 용량 문제를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해결했습니다.
- 통합적 문제해결 : 요구사항과 시스템 자원을 고려하여 적절한 인코딩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팀별 주간회의를 통해 인코딩 방식에 대한 결정사항을 공유하고 조언을 구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기술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러닝커브 및 시간을 고려하였습니다.
R · 결과
기술을 도입하는 데 있어서 기술의 세부사항을 파악하고 도입해야 하는 이유를 고민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시스템을 구현하는 데 있어서 예상되는 문제를 사전에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처해야겠는 배움을 얻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구매요청 프로세스가 너무 복잡한 것 같습니다.
조건에 따라 프로세스 분기가 많고 문서의 종류도 너무 많으며 변동도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 팀이 구매 프로세스를 플로우차트로 지속적으로 트래킹하고 있습니다.
요청한 지원
클로드 코드에 한 번 발을 들이니 벗어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AI 개발도구에 지속적으로 투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팀에 새로운 업무 방법에 적극적으로 도입.
AI 개발도구 또한 업무진행함에 있어 잘 사용하고 있다.
- 시리얼 프로토콜 수정을 코어서비스·루프디바이스·EOL 3개 프로젝트에 자동 반영하는 AI skill을 직접 제작 (주도적 실행력 — 개발·검증 도구로 효율↑)
- 세 프로젝트 공통 상태머신을 상태별 가시화·코드 매핑하는 툴을 만들어 시스템 전체 흐름을 한눈에 파악 (통합적 문제해결)
- 노지서비스 카메라 raw 100GB/일 용량 문제를 선제 발견하고, 4채널·러닝커브를 종합해 HW가속+mjpeg으로 근거 있게 결정 (완결적 오너십·통합적 문제해결)
- Electron 코드가 난잡해지자 프론트에 MVC를 도입해 스스로 구조 정리 (완결적 오너십)
더 키우면 좋을 역량
- 만든 AI skill(프로토콜 자동 반영)·상태머신 가시화 툴을 파트 공용으로 정리·확산해 팀 기준으로 전파하기 — 세 프로젝트에 걸쳐 있어 확산에 유리하며, 개인 역량이 팀 수준으로 올라가는 지점
- 실행력을 좀더 키웠으면 좋겠다. - 실제로 사용하는 인원이 다른 개발환경이기에 실제로 적용되는 사례가 적다. 이는 아는 문제로 새로운 개발환경에 적용하려고 기획만 하다가 개발을 못하게된 케이스. 먼저 부딪혀 보는 과감함이 필요함.
- 커뮤니케이션 능력 - 팀에 어떻게 도입할 것인가를 고민해주시되 너무 고민이 깊어지다 보니 실제로 적용을 못해보는 경우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조금 부족하더라도 만들어보고 주변에 검토를 요청하고 피드백을 받아봤으면 좋겠습니다.
- 문제 해결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 다른 프로젝트에서 문제를 선제적으로 발견 후 해결까지 했지만 iON이라는 공통 프로젝에도 반영이 되었는지 같은 팀원이나 다른 부서 사람에게 물어봐줬으면 한다. 미해결 중인 상태였다면 혁순 주임의 솔루션이 반영되어 검토 될 수 있도록
고충 · 필요한 지원
- 구매요청 프로세스가 과도하게 복잡함(조건별 분기·문서 종류·변동 많음). 팀이 플로우차트로 지속 트래킹 중
- AI 개발도구(클로드 코드 등)에 지속적인 투자를 바람
다음 성장 방향
- AI 도구 자작 역량을 파트 AI 워크플로우 확산의 허브 역할로 발전. 구매 프로세스 불편은 개선 제안으로 문서화. 파트가 가려는 방향과 정렬
합의한 액션
| 팀원 | 만든 도구/솔루션을 iON·파트에 검토 요청하고 반영 여부를 확인하는 루틴 (격주 1회) | 3Q |
|---|---|---|
| 리더 | 바라는 것은 없다 했지만, 격주 15분 체크인으로 '기획→적용' 전환을 함께 점검하고 iON 공통 반영 여부를 확인하는 채널을 마련해볼게요 | 3Q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차세대 루프 디바이스 개발에 도움이 조금이나마 되기 위해 코드를 읽고 분석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코드를 읽으면서 흐름을 이해하고 이 부분은 왜 이렇게 짰는지 고민하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분석한 것을 바탕으로 저의 작은 기여를 통합시켰을 때 뿌듯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저의 소통능력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고 협업할 때 어떻게 말해야 원하는 의미가 잘 전달이 되는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이 점을 앞으로 개선해보고 싶습니다.
S · 상황
채성민 파트장님께 루프 디바이스 관련 인수인계를 받는 도중 차세대 루프 디바이스가 리셋이 일어나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T · 과제
차세대 루프 디바이스의 리셋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패닉 리즌과 같은 정보를 운영체제로부터 받아와야 했습니다.
A · 행동
공식 문서 및 예제 코드를 살펴보고 llm에 질문하는 등 방법을 동원해 esp32 FreeRTOS환경에서 패닉 리즌을 어떻게 받아올 수 있는지 조사했습니다.
R · 결과
esp32 FreeRTOS환경에서 api로 패닉 리즌을 가져올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패닉 리즌을 강제로 후킹하여 가져왔습니다. 처음 경험하는 일들이 많아서 신입으로서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모르는 것을 물어보고 일에 묵묵하게 책임을 가지고 임하다 보면 결국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피드백 수용, 기술 구현
아쉬웠던 환경
아직까지 환경적으로 힘들다거나 한 것이 없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청한 지원
식빵 및 간식코너 등이 도움이 많이 되는 지원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지원을 계속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사소한 이야기라도 얘기를 하는 것이 앞으로 의사 소통에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업무용어도 당시에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메모해두고 나중에 여쭤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LLM AI 같은 경우 꾸준한 개인화가 필요합니다.
LLM AI와 계속 대화를 하며, 프로젝트 공간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통합적 문제해결, 피드백 수용
고충 · 특이사항
LLM AI를 잘 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CoreService 코드 분석을 통한 ION 업무 팔로업 | 4월 ~ |
|---|---|---|
| 리더 To-support | ION 에서 융합파트가 가지고있는 업무에 대해 정리하여 혁순 주임님이 팔로업 할 수 있도록 지원 | 4월 ~ |
이설 융합 파트 · 주임 · 팀원 · 임베디드SW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SS기 CoreService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을 변경했을 때 몰입했습니다.
iON에서 포팅한 소프트웨어 환경을 SS기에 적합한 형태로 개선하기 위해 무거운 라이브러리를 비트버킷 형상에서 분리했습니다.
또한 파이프라이닝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테스트를 필수적으로 시행하여 소프트웨어 품질을 개선하고, 개발과 양산 배포를 분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타겟 환경에만 제약되었던 개발 환경을 다른 PC 및 OS에서도 개발할 수 있도록 DevContainer를 구축했습니다.
업무 밖 몰입
최근 여가 시간에 개인 PC에 LLM 활용 환경을 구축하며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Claude에서 Skill, Hook, MCP 등 하네스를 구축했고, 이를 업무에서 적용하여 더 효율적인 에이전트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GPT, Grok과 같은 다양한 LLM을 사용해보고, LangChain과 같은 오케스트레이션 툴을 이용해 멀티 에이전트 환경을 구축하는 것에서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S · 상황
양산된 SS기의 GNSS 감도 및 RTK 상태에 이상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필드 테스트 및 시연회에서 동작할 때 별다른 문제를 보이지 않던 기기에서 발생한 문제라 원인 규명 뿐만 아니라 대응책도 고안까지 필요했습니다.
T · 과제
소프트웨어 상 명확히 의심되는 원인이 없는 상황에서 직접 가설을 세우고 문제에 접근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제한된 정보로 하드웨어적 결함과 주변 환경의 변동을 함께 고려하여 문제를 파악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양산 단계에서 조치가 필요한 방안을 고안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테스트 결과 및 영향성을 신속하게 공유하였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주변에 조언을 구하고 일정을 수립하여 기한 내에 마무리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R · 결과
긴트의 기반 기술인 GNSS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모호했던 GNSS 모듈의 동작에 대해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안테나가 주변 하드웨어의 전자기적 간섭에 의해 취약해질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주변의 도움이 없는 상황에서도 주도적으로 일을 해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긴트의 전반적인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일정에 대해 인지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요청한 지원
정기적이지 않더라도 교육 활동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 의심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양산 SS기 GNSS 감도·RTK 이상을 스스로 가설을 세워 접근하고, HW 결함과 환경 변동을 함께 고려함 — 기반 기술(GNSS)을 정면으로 파고든 점이 좋음
- SS기 CoreService 개발 환경을 개선(파일 구조·파이프라이닝 변경, OS 의존성 제거)한 주도적 시도
- 파이프라이닝 개선에서 테스트 스크립트 부분을 추가하여 CAN msg 구조 및 함수 변경 시 unit test를 통과해야 파이프라인이 동작되도록 변경한 점
- DevContainer 구축으로 타겟 환경에 제약되던 개발을 타 PC·OS에서도 가능하게 함 (주도적 실행력)
- 무거운 라이브러리를 형상에서 분리하고 개발/양산 배포를 분리 (완결적 오너십)
- 개인 학습으로 구축한 AI 하네스(Skill·Hook·MCP)를 실제 업무 에이전트 작업에 적용 — 학습을 업무로 연결 (학습과 적용)
더 키우면 좋을 역량
- 기록을 '무엇을 했다'보다 '어떻게 했다'로 구체화하기 — GNSS 이상을 어떤 가설로, 어떤 값을 근거로 갈랐는지, 조치가 실제 적용·검증까지 갔는지
- 공유의 '효과'까지 남기기 — 누구에게·어떤 형태로 공유해 상대의 어떤 판단으로 이어졌는지
고충 · 필요한 지원
- 긴트 전반의 비전·목표 공유와 일정 인지를 원함
- 정기적이지 않더라도 교육 활동을 바람
다음 성장 방향
- 1년차로서 대화로 기록의 근거를 채워가며, 관심 있는 LLM 개발환경 개선을 파트 AI 도구 확산 흐름에 연결. 비전·일정 공유와 교육은 파트 차원 지원 방법을 함께 정하기
합의한 액션
| 팀원 | 내용 작성 시 좀 더 구체적으로 — STAR Action을 4역량별로 '어떻게'까지 2~3줄로 작성하기 | 3Q |
|---|---|---|
| 리더 | 2주 혹은 한달마다 정기적으로 파트가 모여 궁금한점, 새로 시도해본 것, 적용하면 좋은점 을 공유하는 자리 갖는것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애플리케이션부터 리눅스, MCU 등 SS기의 전반적인 기반을 구현하며, 여러 시스템 간의 통합을 하는 과정이 어렵지만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도커, 그린그래스와 같은 고수준 환경에서 VCU와 같은 저수준 제어기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설계부터 구현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을 몸소 체험할 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S · 상황
SS기 프로젝트에 처음 참여할 때, 배경 지식과 기술 이해도 부족으로 인해 난관이 있었습니다.
T · 과제
기존 iON 및 ADT의 기술을 SS기 시스템에 알맞게 적용하고, 실무자들과 소통해 고도화 하는 작업이었습니다.
A · 행동
타 부서의 담당자와 소통하며, 프로젝트의 시스템 아키텍처와 중요 요소들을 파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iON, ADT, F/W OTA, 리눅스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을 통합하고 제품 양산 이후 어떤 상황에서도 문제 없이 동작할 수 있도록 개발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R · 결과
차세대 아키텍처 및 리눅스 시스템에 대한 이해에 큰 도움이 되었고, 양산 공정에 관한 안목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기술 탐구, 학습과 적용: 경험이 없거나 생소한 분야의 기술을 배우고 프로젝트에 적용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프로젝트의 기간은 인지하고 있었으나, 구체적인 마일스톤이나 문맥을 전달 받는 것이 부족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가 현재 어떤 상태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리더와 실무자 간의 소통과 방향성에 대한 공유가 더 많이 이루어진다면, 보다 더 효과적으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청한 지원
업무에서 사용되는 주요 기술이나 새로운 기술들을 소개하고 배우는 자리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현재까지 진행했던 업무를 보면 협의를 통해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셨습니다.
해당 경험들을 통해 프로그램 설계를 한다는 생각으로 기능 및 프로토콜 개발 시 전체 흐름을 생각하며, 개발 및 협의를 진행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프로젝트를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어느 부분을 확인해야하는 지에 대한 안목이 생길 것 입니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통합적 문제해결, 학습과 적용
고충 · 특이사항
프로젝트 초기 투입 시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Overview나 해야할 일을 몰라 힘들었던 적이 있다.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리더와 실무자들간에 업무에 대한 진행사항과 방향성에 대해 자주 논의 되었으면 한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CoreService를 advantech PC에 포팅하며 ION 시스템 온보딩. 포팅 과정에서 ION 아키텍처 전체 흐름도를 직접 그려보고 리더에게 리뷰 받기 | |
|---|---|---|
| 리더 To-support | 각, 프로젝트 별 Overview 및 기술 내용을 정리해놓는다. |
임동현 융합 파트 · 선임 · 팀원 · 임베디드SW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가장 몰입했던 건, 협력사 인식 모델의 불확실성에 흔들리지 않고 제 영역인 장애물 정지(엔진 OFF) 로직을 직접 안정화한 작업이었습니다.
협력사의 카메라 객체 인식 오검출과 잦은 로직 업데이트로 정지 제어가 흔들렸지만, 수정을 기다리기보다 제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을 파악하고 적용해 나갔습니다.
핵심은 감지의 불확실성을 없애려 하지 않고, 다룰 수 있게 만든 것이었습니다.
카메라 raw 거리에서 차속 기반 offset을 빼 판단하는 구조에서, 계단식 보정을 구간 선형 보간으로 바꿔 속도 경계의 튐을 없앴고, 실차 2·3·4km/h 주행으로 정지 위치를 실측한 뒤 목표 이격을 역산해 offset 기준점을 산정했습니다.
또 순간 오검출을 걸러내는 다수결 필터(500ms voting)를 껐다 켜보며 정지 반응성과 오작동 억제의 트레이드오프를 직접 확인했고, 회피주행·후진 등 상황별 릴레이 OFF 조건을 분리해 로직을 정리했습니다.
디버그 로그로 실제 어느 거리에서 릴레이가 걸리는지를 눈으로 검증하는 과정 자체가 흥미로웠습니다.
이 경험은 외부 변수에 휘둘리는 대신 필터링·보간·안전 마진으로 통제 가능하게 만드는 관점을 얻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었습니다.
다음엔 이 튜닝을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근거화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차속·차종별 실측을 자동 기록하는 스크립트를 만들어 튜닝 근거를 축적하고, 협력사와는 스키마/인터페이스 변경을 선제적으로 조율해 업무를 더 순조롭게 만들고 싶습니다.
S · 상황
공공AX 프로젝트에서 긴트 내 여러 부서와 외부 개발사(세명소프트)가 참여해 세부적인 역할 조율과 소통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하드웨어적인 부분과 제어 소프트웨어, 필드 환경이 긴밀하게 연결되어있어,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방향을 조율하고 현장 테스트를 매끄럽게 이끌어갈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T · 과제
공식적인 PL직책은 아니었지만,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겠다는 책임감으로 내 외부 소통 창구를 하나로 연결하고 필드의 다양한 기술 변수를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협업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내가 먼저 주도적으로 움직이기로 지향점을 잡았으며, 현장에서 발생하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돌발 이슈에 즉각 대응하여 완성도를 최고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 삼았습니다.
A · 행동
주도적으로 대화의 장을 열어 협업 프로세스를 매끄럽게 만들었고, 직접 트랙터를 몰고 현장을 뛰며 실질적인 가교 역할을 하며 기술적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기술 사양 조율(애자일 협업) : 개발 일정에 속도를 붙이기 위해 사내 담당자들과 세명소프트간의 미팅을 자발적으로 주도했습니다. 서로 맞닿아 있는 시스템 신호 체계와 데이터 규격을 조율하고 사양 변경이 생길 때 마다 관련 인원들에게 실시간으로 전파해 싱크를 맞췄습니다.
- 통합적인 현장 돌발 상황 해결(통합적 문제해결) : 필드 테스트 중 발생한 SS기 시동 안 걸림, 하네스 쇼트 등등의 돌발 상황에서 내 업무 영역에 선을 긋지 않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넘나들며 원인은 진단했습니다.
직접 트랙터를 운전하며 현장 상태를 점검했고, 기기 교체나 부속품 교체 등 신속히 지원하고 관련 지원 요청 등을 내외부에 전달해 조치 시간을 단축했습니다.
- 현장 최적화 및 최종 검증(완결적 오너십) : 실제 필드 환경에 맞춰 카메라를 직접 설치하고 정밀하게 튜닝하는 등 프로젝트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부서간 명확하지 않은 업무(Gray zone)을 직접 도맡아 하여 실차테스트가 완벽하게 동작하는지 끝까지 추적해 일을 하였습니다.
R · 결과
공식 PL은 아니었지만 내외부 이해관계자들을 리드하며 팀 간 시너지를 극대화했고, 복잡한 필드 테스트 일정을 제 시간에 완수했습니다.
특히 이번 과제를 통해 아이온 프로젝트의 베이스 코드와 시스템 아키텍처를 견식하여 기술적 시야를 한 단계 넓힐 수 있었습니다.
또한 카메라를 활용한 제어 프로젝트를 처음 경험하면서, 영상 데이터와 제어 로직이 현장에서 어떻게 융합되고 응용되는지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새롭게 도전해야 할 기술 영역을 명확히 인지하는 유익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 협력사 이슈 및 내부 리소스 분산으로 인한 연동 테스트의 어려움
- 협력사 세명소프트 측의 카메라 데이터 불안정성(오검출·미검출)과 잦은 업데이트로 주요 일정을 앞두고 갑자기 제어 로직 보강을 했던적이 많았습니다.
- 우리 긴트 측 과제 참여 인원들이 타 프로젝트를 겸임하고 있어 즉각적인 리소스 투입과 다각도의 디버깅 공조가 어려워 프로젝트 진행 속도가 더딘 편이었고 일정 조율하기가 어려웠었습니다.
요청한 지원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이벤트와 일정 조율을 중심에서 긴밀하게 리드해 줄 수 있는 PM/PL 중심의 소통 체계가 더욱 견고하게 지원된다면 업무 효율과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 같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 공공AX에서 공식 PL 직책이 아님에도 사내–세명소프트 소통 창구를 스스로 열고, 사양 변경이 생길 때마다 관련 인원에게 실시간 전파하며 협업을 주도함 (애자일 협업)
- 필드 돌발 상황(SS기 시동 안 걸림·하네스 쇼트)에서 업무 영역에 선 긋지 않고 HW·SW를 넘나들며 직접 원인을 진단하고, 직접 트랙터를 운전해 현장을 점검함 (통합적 문제해결)
- 부서 간 Gray zone을 직접 도맡아 카메라 설치·튜닝부터 실차 테스트 완벽 동작까지 끝까지 추적함 (완결적 오너십)
- 장애물 정지(엔진 OFF) 로직을 구간 선형 보간·실차 실측 offset 산정·다수결 필터 튜닝으로 안정화 — 외부 변수를 통제 가능하게 만드는 관점이 돋보임
더 키우면 좋을 역량
- 이번에 만든 소통·조율 방식과 튜닝 노하우(offset 산정·디버그 로그)를 파트 공용 자산으로 남겨 팀 기준으로 전파하면 좋음 — 개인 역량이 팀 수준으로 확장되는 지점
- 비공식으로 해낸 PL 역할을 일관되게 이어가 팀의 표준 일하는 방식으로 정착시키기
- (형식) STAR Action의 '주도적 실행력' 라벨과 STEP 1 업무 밖 몰입 한 줄만 채우면 기록이 완결됨
고충 · 필요한 지원
- 협력사(세명소프트) 카메라 데이터 불안정·잦은 업데이트로 주요 일정을 앞두고 제어 로직을 급히 보강한 경우가 많았음
- 긴트 측 참여 인원의 타 프로젝트 겸임으로 즉각적 리소스 투입·디버깅 공조가 어려워 진행이 더뎠음
- 요청: 이벤트·일정 조율을 중심에서 리드할 PM/PL 중심 소통 체계 강화
다음 성장 방향
- 비공식 PL 경험을 공식 역할·파트 표준으로 발전. 소통·조율 방식과 튜닝 노하우를 파트에 공유하여 팀 기준을 끌어올리는 방향
합의한 액션
| 팀원 | 선임으로서 다른 파트원들이 각자 업무를 잘 팔로우업할 수 있도록 경험 공유 — offset 산정법·디버그 로그·소통 방식 중 1건을 파트 위키/템플릿으로 문서화 | 3Q |
|---|---|---|
| 리더 | 3Q 공공AX에서 임동현의 PL 역할을 공식 창구로 인정하고, 세명소프트 대응을 임동현 경유로 일원화하도록 조율 | 3Q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 공공AX 과제를 서비스개발 과정에서 깊이 몰입했습니다.
초기에는 생소한 HW/SW 구성과 운영 업무 병행으로 인한 기술적 난이도가 높았으나, 이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C++, Docker, AWS IoT Greengrass 등 핵심 기술 스택을 빠르게 체득했습니다.
특히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제가 가진 역량을 활용하여 외부 협력사 '세명'과의 기술적 소통 및 연동 데이터 규격 정의를 능동적으로 지원했습니다.
기술적 병목이 발생할 때마다 사내 전문가분들에게 자문을 구하며 최적의 해결책을 찾아냈고, 하드웨어 수급부터 테스트 시나리오 작성까지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필요한 모든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엔지니어로서 기술 구현을 넘어 프로젝트 전체의 유기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기여하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S · 상황
공공AX 과제의 시스템 구성을 파악하고 신규 서비스를 추가해야 하는 상황에서, 고도화된 기술 스택과 복합적인 연동 구조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했습니다.
T · 과제
기술적 불확실성을 빠르게 해소하고, 외부 협력사 '세명'과의 데이터 연동 및 통신 테스트를 완벽하게 수행하여 서비스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A · 행동
[기술 내재화] Core Service SW 구조를 심층 분석하여 HW 제어 방식을 파악하고, 부저 및 I/O 제어 로직을 구현하며 기술적 기반을 다졌습니다.
[적극적 협업 지원] 프로젝트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협력사와의 기술 소통 및 테스트 일정 관리를 적극적으로 서포트하며 연동 데이터 규격을 정밀하게 정의했습니다.
[사내 자원 활용] 부족한 지식&경험에서는 사내 전문가분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기술적 조언을 구했고, 필요한 HW 자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여 개발 환경을 조기에 안정화했습니다.
R · 결과
협력사와의 성공적인 통신 테스트를 거쳐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구축했으며, 능동적인 태도로 프로젝트의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완결적 오너십, 주도적 실행력, 학습과 적용
[이유]
(주도적 실행력) 내부 R&R이 모호한 상황에서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먼저 나서서 역할을 정의하고, (학습과 적용) 부족한 기술 지식은 사내 전문가분들의 도움을 받아 빠르게 메우며,
(완결적 오너십)결국 서비스 구현이라는 목표를 끝까지 완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쉬웠던 환경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서 내부 실무자 간의 역할과 책임(R&R)이 명확히 정의되지 않은 상태에서 업무에 착수하다 보니, 의사결정 과정이나 업무 우선순위 설정에서 다소 혼선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개발 본연의 업무 외에도 각 파트 간의 실행 범위를 조율하고 소통하는 데 많은 리소스를 투입해야 했던 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또한, 차세대 프로젝트의 특성상 새로운 기술 도입이 많아 초기 학습 곡선을 넘기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는데, 다른 업무와 병행하며 진행해야 했던 물리적 환경이 업무 몰입도를 높이는 데 다소 도전적이었습니다.
요청한 지원
다음 분기에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확보한 기술적 기반을 바탕으로, 차세대 개발 및 신규 프로젝트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습니다.
다만, 현재 여러 프로젝트가 병행되는 상황에서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착수 단계부터 유관 부서 간의 명확한 역할(R&R) 정의가 선행된다면 좋겠습니다.
업무의 경계가 조기에 정립된다면 불필요한 조율 리소스를 줄이고 각자의 핵심 과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고난도 기술 과업의 경우 초기에 집중적인 분석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업무 우선순위 조율이 뒷받침된다면, 차세대 개발을 포함한 모든 프로젝트에서 예상치 못한 리스크를 줄이고 보다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지난번 기술 병목 시 도움 요청하라는 피드백 이후 잘 실행하고 있음
앞으로도 혼자 진행하려고 하지말고 상사와 주변에 도움을 요청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타부서에서 불필요한 요청이 있을 경우에도 적극적으로 상사에게 도움 요청 및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컴퓨터 시스템의 구조적인 개념을 좀 더 공부하시면 앞으로 여러 프로젝트 진행함에 있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완결적 오너십, 주도적 실행력
고충 · 특이사항
기존 피드백과 주변에서 도와주어 어느정도 해소는 되었지만 중간에서 과제 일정 및 진행도를 챙겨주는 PM이 없어 힘들었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프로젝트 진행함에 있어 문제 시 되는 부분이 있다면 실무자 및 관리자에게 빠른 소통 해주시길 바랍니다. | |
|---|---|---|
| 리더 To-support | 타부서간 업무 요청 및 협의 사항에 대한 지원 | 4월 ~ |
채성민 제어 파트 · 수석 · 파트장 · 임베디드SW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iON 리시버의 IMU 동작 이슈를 파고드는 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했습니다.
증상만 보고는 원인이 리시버 HW인지 펌웨어/SW인지 특정되지 않아, 로그와 동작
데이터를 뜯어보며 가설을 세우고 하나씩 소거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흥미로웠습니다.
자체적인 분석으로는 한계가 있어 제조사와 직접 커뮤니케이션하며 원인을
좁혀갔고, 몰입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업무 밖 몰입
김부장 재밌습니다.
S · 상황
베이스스테이션을 현장에 설치·운영해야 하는데, 설치 매니저가 개발 지식 없이도
정확히 셋팅하고 설치 품질을 판단할 수 있는 표준이 없었습니다. 설치 편차가
그대로 현장 품질 편차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비개발자인 설치 매니저가 동일한 기준으로 셋팅하고, 설치가 잘 됐는지 스스로
측정·판단할 수 있는 도구와 기준을 만드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A · 행동
- 베이스스테이션 기능을 구현하고,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셋팅 프로그램을 만들어 설치 매니저 측에 제공했습니다.
- 설치 품질을 정량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측정 방법을 정의하고 설치 가이드로 문서화했습니다.
- 설치 매니저가 실제로 이해하고 쓸 수 있도록 기준과 사용법을 맞춰 전달했습니다.
R · 결과
설치 매니저가 개발자 개입 없이 셋팅·품질 확인을 할 수 있게 되어, 현장 설치의
편차와 재작업 문의가 줄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없습니다
요청한 지원
없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통합적 문제해결
iON 리시버 IMU 동작 이슈에서 증상만으로는 원인이 리시버 HW인지 펌웨어/SW인지 특정되지 않는 상황에서, 로그와 동작 데이터를 뜾어보며 가설을 세우고 하나씩 소거해 원인을 좁혀갔습니다. 자체 분석 한계를 인정하고 제조사와 직접 커뮤니케이션해 원인을 명확히 해 간 점이 기술적으로 팀 행동지표('원인이 HW인지 SW인지 가려낸다')와 매칭됩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완결적 오너십
iON 기능 확장을 위해서는 ISOBUS stack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스택 구조 분석부터 개발까지 주도적으로 이끌어, iON 제어 영역의 기술 오너십을 한 단계 확장하기를 기대합니다. 이미 보여준 HW/SW 원인 규명과 현장 도구화 역량이 ISOBUS 같은 프로토콜 스택 설계로 이어지면, iON 기능 확장의 핵심 드라이버가 될 수 있습니다.
다음 성장 방향
ISOBUS stack 분석·개발을 기반으로 iON의 기능을 Sprayer(방제)와 Leveler(균평) 제어까지 확장하는 것이 다음 분기 성장 방향입니다. ISOBUS 표준 위에서 Sprayer·Leveler 기능 개발을 주도하며, HW/SW 원인 규명·현장 도구화에서 검증된 강점을 프로토콜 스택 기반의 기능 개발로 끌어올립니다. 개발 과정을 기록으로 남겨 개인의 문제해결력을 팀 지식으로 전환하는 것도 함께 가져갑니다.
합의한 액션
| 팀원 | ISOBUS 개발 리딩 | 다음 1o1 check in |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iON 리시버 개발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현세대 플루바 Auto 의 경험을 살려 디테일있게 구현하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S · 상황
iON에서 GPS timeout 이 간헐적으로 발생했고, 고객 인도가 많이 남지 않은 상황이였습니다.
T · 과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해야 프로젝트 진행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A · 행동
먼저 내 문제 일 가능성은 인정하고,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성
인입되는 발생 건에 대해 디테일하게 분석
빠른 피드백과 동료들의 협조를 요청
R · 결과
문제도 해결되고, 고객들의 만족도에도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인재 육성
애자일 협업
아쉬웠던 환경
늘 그렇지만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에는 시간이 촉박하네요.
요청한 지원
천천히라도 구조적으로 이익이 발생하는 회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많이 고민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AI 적극 도입으로 생산성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방향을 함께 검토 부탁드립니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인재 육성
애자일 협업
고충 · 특이사항
프로젝트 진행 중에 요구사항이 계속 변경되는 부분에서 주니어들이 혼란스러워 한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AI 도입 검토 | |
|---|---|---|
| 리더 To-support | 프로젝트 초기 개발범위 구체화 |
김민지 제어 파트 · 선임 · 팀원 · 임베디드SW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고객이 지켜보는 현장에서 SS기 방제 중 자율주행이 멈추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실시간으로 쌓이는 로그를 한 줄씩 짚어 문제가 생긴 시점을 되짚고, 원인을 찾을 때까지 그 작업에 집중했습니다.
집중이 잘 됐던 조건: ① 문제가 눈앞에서 재현돼 목표가 분명했고 ② 로그라는 확실한 단서가 있었으며 ③ 빨리 해결해야 하는 현장 상황이 오히려 집중에 도움이 됐습니다.
S · 상황
농번기 농가 방제 지원 요청에 따라 본사 차원에서 SS기 방제를 지원하던 상황이었습니다. 현장 운용 중 SS기 자율주행이 간헐적으로 멈추는 현상이 반복됐고, 재현 조건이 일정하지 않아 원인을 특정하기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T · 과제
핵심 과제는 '간헐적으로만 발생하는 자율주행 멈춤의 근본 원인을 규명하는 것'이었습니다. 기존에는 동작 중 로그를 확인할 수 없어 추적이 어려웠는데, 마침 자율지능개발팀이 동작 중 로그 기록 기능을 추가해 주어, 이 로그를 단서로 재현이 어려운 문제의 원인을 끝까지 파고들어야 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재현 시각을 확보한 뒤, 로그가 2분 단위로 기록되는 특성을 고려해 발생 전후 로그를 집중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짧게 발생한 배터리 폴트가 기기 멈춤의 원인임을 규명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멈춤 현상 발생 직후 지시를 기다리지 않고, 로그 확인에 필요한 기준 시점을 스스로 파악해 원인 분석에 바로 착수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현장 담당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해 재현 시각을 신속히 확보하고, 규명한 원인(배터리 폴트)을 PM과 공유·협의해 프로젝트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현상 확인에 그치지 않고 VCU 수정까지 반영했고, 수정 후 동일 멈춤 현상이 재발하지 않음을 검증했습니다. 향후 유사 문제 발생 시 판단 기준을 정리해 재발 방지까지 마무리했습니다.
R · 결과
규명한 원인(순간 배터리 폴트)을 바탕으로 VCU를 수정했고, 수정 후 동일한 멈춤 현상이 재발하지 않음을 확인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재현이 어려운 문제일수록 로그와 테스트가 결정적'임을 체감했고, 이후 유사 문제에 대비해 나만의 판단 기준을 정리해두는 것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현재 SS기 제품 인도·현장 대응을 개발자가 직접 나가 처리하는 구조입니다. 현장 지원 인력(플루바맨) 없이 개발 인력이 현장에 반복 투입되다 보니, 정작 개발·분석 업무에 몰입할 시간이 분산되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현장 대응과 개발 업무의 역할 분담 기준이 명확해지면 양쪽 모두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청한 지원
① 직급·연차 단계별 교육: 각 성장 단계에서 기대되는 역량과 역할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는 진급별 교육 과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② 협업 공간: 현재 회의실이 부족해 즉석 논의·현장 이슈 공유에 제약이 있습니다. 회의·협업 공간이 확충되면 팀 간 소통이 한결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SS기의 개발 일정이 매우 촉박하고 급한 이벤트가 많았음에도,
적극적으로 이슈에 대응하고, 현장에서의 문제가 있는지 최대한 꼼꼼하게 체크해 주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애자일 협업 및 완결적 오너십 부분을 고려하며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는 근거라고 판단합니다. 앞으로도 급박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협업 자세를 유지하면 동료들에게 힘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이번 분기에 코드 수정에 대해 시야가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슈가 발생한 부분뿐 아니라 전체적인 안목에서 코드 수정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해야한다.
→ 이 부분은 개인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프로세스와 리더들의 교육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고충 · 필요한 지원
SS기 같은 경우, 제품 인도를 개발자들이 진행한다. 이해가는 부분이기는 하나 플루바 매니저등 사업부에서 지원이 없는 부분은 아쉬운 부분이다. 회사 전체적인 차원에서 SS기 사업 진행 과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상화에 대한 의지가 있었으면 좋겠다.
프로젝트에 대해서 제팀장님, 함팀장님을 통해서 멘토링이나 피드백은 잘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조직문화에 대한 교육이 있으면 좋겠다. (직급별 언어 사용/표현, 협업에 대한 매너 등 … )
다음 성장 방향
프로젝트 진행 시, 스스로 설계부터 구현까지 통합으로 진행해 보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합의한 액션
| 팀원 | 시스템 통합 측면에서 설계부터 구현으로 이어지는데 필요한 역량을 더 키운다. | ~2026.12E |
|---|---|---|
| 리더 | SS기 시스템 및 제어기 관점의 요구사항에 대해 선제적으로 스터디가 필요하다. | ~2026.12E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를 돌아보면, 특정 업무를 수행하며 긍정적으로 에너지가 높아졌던 경험은 솔직히 많지 않았습니다. 현재 저는 SS기 프로젝트를 주로 담당하고 있는데, 작년 말쯤 올해 4월 양산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프로젝트에 깊이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그 과정은 재미나 호기심보다는 일정에 대한 부담감과 책임감이 더 크게 작용했던 경험에 가까웠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특히 당시에는 SS기 SW의 테스트가 충분하지 않다고 더 크게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양산 일정이 가까워지는 상황 속에서 새로운 것을 탐구하려는 호기심보다는 당장 문제를 막고 대응해야 한다는 압박이 더 컸습니다. 그래서 업무에 집중하기는 했지만, 그것이 저를 긍정적으로 에너지 높게 만드는 형태의 몰입은 아니었습니다.
이 경험이 개인적으로 의미 있었던 이유는, 프로젝트를 중간부터 맡게 되었을 때 느끼는 부담과 한계를 분명하게 체감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스위치 프로젝트를 맡았을 때는 팀장님이 진행하시던 프로젝트를 이어받는 형태였고, 코드 수정 과정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며 기존 결과물에 대한 신뢰도 있었습니다. 반면 SS기 프로젝트는 ‘거의 다 되어 있다’는 말을 듣고 맡게 되었지만, 실제로 진행하면서 최소한의 설정에서도 오류가 발견되었고, 그 과정에서 프로젝트 코드 전반에 대한 신뢰가 점점 약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차라리 처음부터 내가 맡았더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고, 이미 진행되던 프로젝트를 넘겨받는 상황에서는 저도 모르게 이전 작업자에게 책임을 돌리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긴다는 점도 느꼈습니다. 그런 이유로 아직까지 이 프로젝트에 정이 가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비슷한 일을 다시 맡게 된다면, 다음에는 가능하면 프로젝트 초기 단계부터 직접 참여하여 구조와 설정, 테스트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주도적으로 관리해보고 싶습니다. 결과적으로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내가 처음부터 이해하고 설계한 상태에서 책임을 지는 편이 오히려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음에는 단순히 일정에 쫓겨 대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초기에 테스트 체계를 더 탄탄하게 잡아 프로젝트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방향으로 더 잘해보고 싶습니다.
S · 상황
HYM에서 배터리 정합성 검증을 진행하던 중,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MR이 일정 시간 후 꺼지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현장에서 배터리 업체가 배터리 상태를 확인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동시에 SSVCU 측에서는 왜 MR이 꺼지는지 원인을 빠르게 파악해야 했습니다.
T · 과제
현장에서 재현되는 MR Off 현상의 원인을 신속히 분석하고, 배터리 측 구현 문제인지 SSVCU 로직 문제인지 구분하여 해결 방향을 도출하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A · 행동
먼저 현상을 관찰했을 때 MR이 즉시 꺼지는 것이 아니라 일정 시간이 지난 뒤 꺼진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또한 최근까지 없던 현상이 새롭게 발생했다는 점을 근거로, 최근 변경 사항과 배터리 연계 로직을 우선적으로 확인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배터리의 특정 데이터가 SSVCU에서 요구하는 조건에 맞게 들어오지 않고 있었고, SSVCU에는 해당 데이터가 비정상일 경우 일정 시간이 지나면 MR을 차단하는 로직이 적용되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배터리 측 구현 상태를 점검한 결과, 사전에 협의된 로직이 실제로는 개발되어 있지 않았음을 확인했습니다. 현장에서는 배터리 측에서 즉시 구현 대응이 어렵다고 판단되어, 우선적으로 SSVCU의 해당 판단 로직을 비활성화하는 방향으로 조치했습니다.
R · 결과
MR Off 현상의 원인을 협의된 배터리 로직 미구현으로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현장에서 SSVCU 측 대응을 통해 문제를 우선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다모듈 연계 프로젝트에서는 협의된 인터페이스와 로직이 실제 구현까지 완료되었는지 사전에 더 면밀히 검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기획 내용이 처음부터 충분히 명확하게 정리되지 않았고, 문서보다 구두로 전달되는 경우가 많아 개발 중 변경되는 사항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초기에 “나중에 제외할 예정”이라고 안내받아 임시로 반영했던 기능들이 실제로는 양산 단계까지 유지되어야 하는 상황도 생겼고, 그로 인해 전체 프로젝트 방향과 산출물이 깔끔하게 정리되지 못했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해당 프로젝트는 단순한 단일 기능 개발이 아니라 모터, LCDM, VCU, 배터리, PC 등 여러 모듈이 연계된 복잡한 양산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초기 단계에서 기획 방향과 주요 시나리오가 보다 명확하게 정의되고 공유되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내용들이 개발이 상당 부분 진행된 이후, 심지어 양산에 가까운 시점에서 구체화되면서 업무 효율이 떨어지고 개발 집중도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요청한 지원
다모듈 프로젝트의 로직을 구현할 때, 전체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고 나누면 좋은지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여러 모듈이 연결되는 프로젝트는 단일 기능 개발보다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기 때문에, 기능 구현 자체뿐 아니라 구조를 설계하는 관점까지 함께 키우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실제로 사용한 구조 설계 방식이나, 로직을 나눌 때의 기준, 유지보수와 확장성을 고려한 구현 방법 등에 대해 경험 기반의 조언을 많이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업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왜 이런 구조로 설계했는지, 다른 방식과 비교했을 때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까지 함께 설명해 주시면 실무적으로 배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프로젝트 진행과정에서 고된일이 많고 열심히 대응하는것을 충분히 알고 있음. 하지만 회사에서 인수인계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는것은 사실 상 피하기는 어려움
향후에는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인수인계 시 유연하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이번 SS기 진행 처럼 고충이 심한 케이스를 피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됨
현재 회사가 프로세스가 많이 부족하고, 제품 기획 단계를 비롯하여 요구사항 도출에 대한 노하우가 적기 때문에, SS기와 같은 케이스가 단기간에 없어지기는 어렵겠지만, 검증 프로세스 등의 프로세스를 개선 중이므로 차주 천천히 개선이 될거라 기대함
발견한 역량 키워드
주도적 실행력, 학습과 적용
고충 · 특이사항
SW 개발자로써 검증 시간이 많이 부족하여 부담감이 있음.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업무에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AI 활용법에 대해 고민하자 | ~2026.12 |
|---|---|---|
| 리더 To-support | AI Agent 활용법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실 업무에 적용될 수 있는 방법을 설계한다. |
김진성 제어 파트 · 주임 · 팀원 · 임베디드SW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 OSA 인도네시아 출장
- 약 40일간의 인도네시아 출장 기간 동안, 성공적인 2차 POC를 위해 매일 팜 농장 현장에 나가 POC를 준비했습니다. OSA 제어 및 방제 유닛 관련 많은 문제들이 있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출장자분들과 소통하는 과정이 가장 몰입했던 경험이었습니다.
- HPCU(TECU) 보드 브링업
- 2분기부터 새 MCU의 보드 브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시트를 참고하며 LSD 드라이버, EEPROM, CAN 리프로그래밍 등 필요 기능들을 하나씩 구현해 나갔습니다. 특히 LSD 드라이버 구현 중 SPI 통신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오실로스코프로 신호를 직접 추적하며 원인을 찾아냈던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SSAFY 기업탐방
- SSAFY 교육생들에게 회사와 팀을 소개하는 발표를 담당했습니다. 많은 교육생들 앞에서 회사를 대표하여 회사를 소개하는 자리라 많이 떨렸지만,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회사의 개발 제품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 (선택) 업무 밖에서도, 진짜 몰입했던 순간
꼭 일이 아니어도 좋아요. 취미든 운동이든, 푹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던 경험을 편하게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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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서울 하프마라톤 완주를 목표로 매주 꾸준히 러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시간 내 완주가 목표입니다!
S · 상황
인도네시아 출장 현장에서 통신 쓰루풋 테스트를 위해 OSA 차량을 구동하던 중, 차량의 조향 시스템이 간헐적으로 동작하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T · 과제
자율주행 및 방제 유닛 POC 시연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문제였기에, 현장에서 문제 발생 구간이 어디인지 빠르게 파악하고 해결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현장에서 문제 발생 구간을 빠르게 좁히기 위해, VPCU 제어기 → CAN 통신 → Auto 단말기 → 하드웨어 와이어링 순으로 단계별 검증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Auto 단말기는 담당자이신 홍준기 파트장님과 문제 상황을 공유하며 함께 해결하고자 했고, CAN 로그를 확보해 숙소에서 직접 분석하며 원인을 모니터링했습니다.
R · 결과
문제의 원인은 중공모터와 인터페이스 박스 간 하드웨어 선의 접촉 불량이었고, 해당 부분을 교체한 뒤 해결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프로젝트 완수를 위해서는 내가 담당하는 파트만 잘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의 구성과 전반적인 내용, 히스토리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프로젝트 초반에 목표/구성을 명확히 알지 못해 현장에서 이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새 업무 투입시 제가 담당하는 부분 외에도 관련 내용이 더 투명하게 공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청한 지원
- 업무 관련
- 업무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주기적인 멘토링과 피드백을 요청드립니다. 특히 새 프로젝트에 투입될 때 프로젝트의 목표와 구성, 히스토리를 파악할 수 있도록 온보딩을 진행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회사 관련
- 월드컵 같은 국가 행사는 회사원분들과 다같이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인도네시아 출장을 신입사원이지만 팀의 대표로 혼자 지원했습니다. 현장에서의 문제들은 대부분 빠르게 팀 간에 협업하고, 열린사고로 통합적인 의사결정을 해야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인도네시아 출장에서 회사의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다는것은 이런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내릴 수 있는 근거라고 생각합니다. PM 및 타팀 담당자로 부터도 유사한 피드백을 받았고, 향후에도 통합적인 사고를 반복하며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선배들과 소통하는것은 꽤 적응했다고 생각되나, 아직은 코드 수정등의 업무 수행은 수동적인 면이 남아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질문을 하더라도 좀 더 고차원적인 질문을 하고싶은데, 아직은 혼자 고민하는 부분이 많고 이 점을 개선하려고 한다.
→ 자신있게 시도하고, 수동적인 부분은 선배들에게 질문하며 좀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면 좋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선배들 마다 스타일이 조금씩 다르니, 이런점을 감안해서 질문/소통을 진행하면 더 유연하게 적응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고충 · 필요한 지원
프로젝트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자세히 공유 되었으면 좋겠다.
→ 공유도 좋지만, 궁금한 부분에 대해 스스로 찾아가 질문하고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고충이 생기면 언제든 상시로 소통해줄 것을 가이드
다음 성장 방향
OSA 차기 POC 대비해서 진행 예정이며 제초로봇도 진행 가능성이 있는데, 신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서 전체적인 시스템 요구사항은 스터디하며 프로젝트 End-to-End로 경험을 쌓는다.
합의한 액션
| 팀원 | 신규 프로젝트에서 시스템 요구사항 기반으로 분석 노하우등을 학습 | ~2026.12E |
|---|---|---|
| 리더 | OSA 및 제초 로봇 프로젝트 진행 시, 관련 피드백 예정 | ~2026.12E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 수소, 전기 트랙터 개발 및 이슈 해결 과정에 가장 몰입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정영만 책임님을 도와드리면서 기존의 코드를 해당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업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CAN, ADC 등 기존 코드들의 문제점이 존재했고, 이를 발견하고 분석 및 해결하는 시간에 가장 몰입했던 것 같습니다.
S · 상황
수소트랙터 VCU 개발업무 중 기존 CAN 송수신 방식에 문제점이 있어 개선이 필요했습니다.
T · 과제
수소트랙터 VCU는 타 프로젝트에 비해 송수신 CAN 메세지가 많아, 이를 처리하는 새로운 CAN Tx 방식이 필요했습니다.
A · 행동
- 기존 Queue 방식을 Object 방식으로 변경
- Tx Memory pool을 통해 각 tx 메세지를 관리 및 모니터링
- Bus Error시 Tx mailbox abort를 통해 오래된 데이터 송신 방지
R · 결과
문제 해결에 있어 다양한 시각과 접근이 필요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현재는 문제 해결을 위한 백그라운드가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이를 채우기 위한 학습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피드백 수용
아쉬웠던 환경
개발 외적으로 신경써야할 부분이 조금 더 줄어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업무가 주어질 때 하드웨어 등을 제공받지 못한 상태에서 진행되다 보니, 이러한 부분에서 타팀과 소통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이슈 트래킹이라는 과정이 힘들기는 하지만, 실력 향상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정임.
이슈를 파다보면 깊게 기술을 이해하는 과정이 동반되기 때문.
목소리를 낼때는 내고, 할 얘기 있을때 하는것도 연습이다. 의견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전달하는 습관을 갖자.
OSA 처럼 한국에는 없는 특이한 환경에서, 시스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좋은 경험이 될 것임.
발견한 역량 키워드
배움의 자세, 문제 해결 능력
고충 · 특이사항
인도네시아 출장에 대한 부담이 있음. 출장 자체에 대한 부담은 아니며, 출장지에서 일어나는 상황에 대해 스스로 결정하고 해결해야한다는 부담.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기능 구현을 넘어 시스템 이해를 위해 관심을 갖는다. | ~2026.12 |
|---|---|---|
| 리더 To-support | 업무 지시 시, 요구사항을 넘어 배경에 대해서도 최대한 인지 시킨다. |
남재호 제어 파트 · 수석 · 팀원 · 임베디드SW개발2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수소트랙터 4/5호차 제어기 개발: 신규 제어기의 VFS 드라이버(TLE82xxx) 개발
업무 밖 몰입
(작성란)
S · 상황
기존 유압 제어기의 단종으로 신규 유사 기능 제어기 개발 필요
T · 과제
VFS 드라이버(TLE82xxx) 개발 / 통합 VCU SW프로토타입 개발
A · 행동
- 평가보드+아두이노 구성으로 각 기능 선 검토 및 개발 -> 이후 STM32로 포팅
R · 결과
완벽한 단위개발/검증은 모듈 통합 시 비용을 최소화한다
아쉬웠던 환경
제품 사양서 내용 불 충분 : 다양한 테스트에 많은 시간 소요
요청한 지원
없음
리더 피드백
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농업용 프로토콜 SW/HW 요구사항 분석
S · 상황
참여업체의 프로젝트 업무 변경에 따른 TECU 개발
T · 과제
isobus TECU 개발 내용 파악
A · 행동
외부업체의 제안 의견 분석
R · 결과
농업 통신 프로토콜 구현에 대한 SW/HW 구성에 대한 지식
연결한 역량 키워드
통합적 문제해결
아쉬웠던 환경
통신 프로토콜 최신 자료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써포트 잘 해주시고, 후배들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통합적 문제해결
고충 · 특이사항
없음
정영만 제어 파트 · 책임 · 팀원 · 임베디드SW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수소트랙터 VCU 소스코드 플랫폼 안정화 및 필드 불량 트러블 슈팅에 깊이 몰입했습니다. 특히 고전원 시스템 프리차징 시 400V 전압 출력은 계측되나 다른 고전원 장치 미 센싱으로 고전원 시퀀스가 진행되지 않는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 그리고 차량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LDC 고전원 케이블 연결 시 퓨즈가 파손되는 원인 불명의 복합 결함이 발생했습니다.
일반적인 통전 검사나 부품 교체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현상을 풀기 위해, 가변 파워 서플라이를 활용한 저전압·고전압 교차 검증 실험을 하였고 인버터의 대용량 DC-Link 커패시터 잔류 전압으로 인해 다른 제어기들의 연결 시에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음을 배웠고 단계별 문제 현상을 파악하여 1호차와 2호차 PDU 하우징의 LDC 출력 포트 극성이 서로 반대로 오조립 되어 있는 근본 원인을 완벽하게 규명함. 복잡한 물리적 인과관계를 논리적으로 하나씩 증명하는 과정에서 엔지니어로서 가장 큰 몰입과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업무 밖 몰입
퇴근 후나 주말에 반려견이랑 산책하는 시간에 주로 몰입합니다. 가끔 힘들 때도 있지만 같이 밖에서 걷다 보면 머리도 비워지는 것 같아 빠짐없이 챙기는 편입니다.
S · 상황
2호차 PDU를 2호 차량에 장착하면 차량이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는데 1호차 PDU를 2호차에 장착하면 고전원 시퀀스가 진행 되지 않는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함. 지속적인 원인 규명 상황에서 차량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LDC 케이블을 PDU에 연결할 때 PDU 내부의 LDC 보호 퓨즈가 손상되는 현상이 발생함.
T · 과제
VCU, PDU 단품으로는 모두 정상이였기에 차량에서만 특정 조건에서만 전압이 인가 되지 않는 현상에 대한 해결이 필요했음.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원인이 HW인지 SW인지 가려냄 제한된 정보로 전체 동작을 그려 판단함. 차량 PDU 미작동 및 LDC 퓨즈 손상이라는 복합적 불량이 발생했을 때, 단편적인 진단에 그치지 않고 VCU 릴레이 제어 → PDU 작동 → 인버터 내부 대용량 DC 캡 및 버스바 역류 가능성 → 고전원 케이블, 제어기 절연 상태로 이어지는 시스템 전체의 전기적·제어적 흐름을 구조적으로 분석함.
- 완결적 오너십 : 퓨즈 손상만 해결하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발생 가능한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고전원 라인 전체의 안전성을 추적하여 검증함. LDC 퓨즈 손상이 고전원 케이블의 절연 저항 감소나 고전원 제어기 합선으로 이어졌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누설/합선 라인에 대한 절연 검사를 자발적으로 수행. 이를 통해 차량의 고전원 라인 전체에 문제가 없음을 증명함.
- 애자일 협업 : 고전원 라인의 극성 불일치 문제를 신속하게 공론화하여 제어기 간의 신호 규격과 하드웨어 인터페이스를 다시 점검하는 협업 체계를 수행함
- 주도적 실행력 : 단계별 분리 검증을 통하여 명확한 방법론을 바탕으로 VCU 단독 테스트, 인버터 내부 회로 분석, 절연 검사 등을 수행해 검증 단계를 순차적으로 수행해 극성 오류라는 원인을 밝혀냄
R · 결과
처음에는 어떤 문제인지 원인을 정확히 알 수 없었으나 단계적으로 원인을 추적한 결과 LDC 문제가 아니라 PDU 내부 회로 문제임을 발견함. 이는 특정 부품의 문제로 단정하지 않고 넓은 시야로 원인을 분석하는 계기가 되었고 DC캡 잔류 전압에 대한 위험성을 공유함.
아쉬웠던 환경
현재 수소트랙터 고전원 시스템(PDU) 구조는 모든 제어기(인버터, LDC 등)의 전력 라인이 하나의 버스바로 묶여 있는 분배 구조입니다. 이로 인해 특정 단품의 결함이나 잔류 전압으로 시스템 전체로 쉽게 파급되는 구조적 취약점이 발견 되었습니다. 이러한 취약점에 대한 보완이 필요합니다.
요청한 지원
차기 시제품 제작 시 PDU 외부에 극성 마킹을 적극적 반영할 필요가 있음.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PDU 이슈에 대해, 특히 통합적 문제 해결 역량을 잘 발휘한 사례라고 판단됩니다.
문제에 대해 한 부분으로 원인을 고정하지 않고, 시스템적인 사고로 확장하여 해결하는 기술적 능력과 협업 자세에 대해 모두 잘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국책과제 수행 중, 잦은 일정 변경에도 유연하게 대응해 주신 부분도 협업이라는 큰 맥락에서 좋은 사례를 보여주셨다고 생각됩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입사 후, 진행하시는 프로젝트에 대해 문제없이 수행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 감사드리며,
전체적인 조직 업무 수행에 적응 시간을 거친만큼 장기적으로 업무 영역의 확장도 같이 고민하면 좋겠습니다.
고충 · 필요한 지원
수행하는 프로젝트의 개수가 늘어나는건 괜찮고, 다만 일정에 대한 가이드가 명확하면 좋을 것 같다.
다음 성장 방향
전기트랙터 VCU, 2호차 개선 내용 테스트 예정, 4호차 PDU 설계등의 작업 예정이다.
합의한 액션
| 팀원 | 전기트랙터 1~4호차에 대해 각각의 이슈 및 일정에 대해 유연하게 대응 | ~2026.12E |
|---|---|---|
| 리더 | 지속적인 대응 부탁드리며, 하반기 이후의 업무 확장에 대해 같이 고민 | ~2026.12E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저에게 몰입의 순간은 매일입니다. 1분기 최우선으로 집중한 부분은 수소 트랙터 VCU SW를 GINT의 체계에 맞추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였습니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룰에 적응해야 된다는 설레임으로 하루 하루 적응하면서 3개월이 지났습니다. 하루 하루 새로운 것을 익혀가면서 조금만 더 하자는 생각으로 수정에 수정을 거듭해 2호 실차 테스트를 할 수 있었고 3호 차량 테스트도 차분히 준비 중에 있습니다.
S · 상황
이직으로 인해 새로운 환경에 적응법이며 항상 긴장하면서 어떻게 더 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을 까를 생각면서 하루 하루에 집중을 하자는 목표를 가지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T · 과제
수소트랙터 VCU SW를 개발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으며 2호 차량 테스트와 실험 데이터를 분석해 3호 차량 SW의 개발도 원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A · 행동
우선 안되는 일이 있을 때는 시간을 소비하지 말자는 생각이 기본적으로 있어 본인이 해결할 수 있는 부분과 해결 못하는 부분을 구분하여 그날의 발생한 문제는 그날에 해결했습니다.
한번에 완벽하게 할 수 없기 때문에 검토 받을 수 있는 베이스를 만들고 바로 검토를 요청해 수정해야 할 부분을 보완하여 재 수정을 반복하는 과정을 여러 번 수행했습니다.
R · 결과
고민에 대한 시간이 감소하고 어떻게 더 정확하고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가진 것 같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통합적 사고를 가진 기능 구현
아쉬웠던 환경
추후 필요하면 말씀 드리겠습니다.
요청한 지원
추후 필요하면 말씀 드리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경력 사원으로써 바로 업무에 잘 적응하고, 팀장님 등의 피드백을 받으며 업무 수행이 잘 진행되고 있어 다행임.
우리 팀 특성 상 업무에 적용되는 기술 바운더리가 넓기 때문에, 향후 부딫힐 수 있는 기술 요소에 대해 미리 준비를 해두면 더 자연스럽고 빠르게 적응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됨
피드백 또는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면 언제든 전달을 부탁드림
발견한 역량 키워드
업무 유연성, 판단력
고충 · 특이사항
이전 업무 환경보다 현재 업무 환경에 대해 좀 더 만족하고 있고,
특별한 고충에 대해 언급은 없으셨음.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향후 업무에 사용될 기술적 요소에 대해 미리 관심을 갖는다. | ~2026.12 |
|---|---|---|
| 리더 To-support | 기술적인 관심과 학습에 대해 도움을 준다. |
시스템개발팀 7명
허성우 책임 · 팀장 · 자율주행개발2Q 리더 기록 없음1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ION의 커브주행 기능 개발, 제어한계를 고려하여 기능의 제공 기준 정의
이번 분기 가장 몰입했던 일은 차세대 Pluva iON의 커브 자율주행(전/후진)을 개발하며 "어디까지가 제어로 풀 문제이고, 어디부터가 제품 기준으로 풀 문제인가" 를 데이터로 가려낸 과정이었습니다.
속도가 빠르고 커브가 급한 구간에서 조향이 최대치에 걸리며 차량이 ±1m 가까이 흔들리거나 커브 안쪽을 질러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저는 원인 가설을 여러 개 세우고 실차 데이터로 하나씩 검증했는데, 곡률을 미리 반영해 조향을 선제적으로 넣는 방식의 한도를 높이거나, 곡선 주행 시 생기는 차량 방향(헤딩)의 반응 지연을 앞당겨 보상하는 등의 시도는 모두 데이터로 기각됐습니다. 특히 "선제 조향을 더 넣으면 될 것"이라는 직관은 실제 오차가 전부 커브 안쪽으로 파고드는 방향이라 보상할 대상 자체가 없다는 걸 확인하며 뒤집혔고, 가설이 깨질 때마다 원인이 좁혀지는 과정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결국 차량이 경로상 얼마나 앞을 보고 조향할지 정하는 '전방 주시거리'가 '코너컷 ↔ 흔들림'을 결정하는 다이얼임을 확인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전방 주시거리와 선제 조향량을 차종·속도별로 재설계해, 후진 급커브에서 경로 바깥으로 29cm 밀려나던 것을 0.5cm 수준(거의 중립)까지 잡았고, 30cm 이상 벗어나는 빈도도 32% → 9%로 줄였습니다. 저속 구간은 8~13cm로 안정화됐고, 가장 어려운 고속 급커브에서도 95cm → 48cm(조향 포화 80% → 0%) 로 개선했습니다.
다만 반경 6m 커브를 7km/h로 도는 구간은 기하학적으로만 계산해도 필요한 조향각이 최대치에 육박해, 어떤 값을 잡아도 트레이드오프를 벗어날 수 없는 현 제어 방식의 본질적 한계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타사 제품(CHC)을 커브가 급한 정도별로 벤치마킹했고, 곡률만으로는 한계를 정의할 수 없다는 결론(같은 커브도 속도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짐)을 얻었습니다. 대신 경로를 기록할 때 실제 주행 속도를 저장해 권장 속도로 안내하고, 주행 중 이탈이 커지면 감속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제공 기준을 잡았습니다. 제어로 끝까지 밀어붙이는 대신 데이터로 한계를 인정하고 제품 기준으로 문제를 옮겨 푼 경험이라 의미가 컸습니다.
S · 상황
차세대 Pluva iON에 커브 자율주행(전/후진) 기능을 새로 개발했습니다. 개발 과정에서 속도가 빠르고 커브가 급한 구간일수록 조향이 최대치에 걸리면서, 차량이 경로를 중심으로 ±1m 가까이 흔들리거나 커브 안쪽을 질러가는 문제가 나타났습니다. 저속에서는 양호했지만 고속·급커브로 갈수록 성능이 급격히 나빠지는 특성이 있었습니다.
동시에 이 기능을 고객에게 제공하려면 "어떤 경로까지 커브 자율주행을 지원한다" 는 기준이 필요했지만, 사내에 그 판단 근거가 없었습니다. 커브가 급한 정도(곡률)를 기준으로 삼으려 했으나 차종·속도·경로 형상이 함께 얽혀 있어 단일 기준을 세우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여기에 커브 진입 시 차량이 실제 경로를 벗어나 급하게 조향하는 이슈까지 확인되어, 성능 개선·진입 안정성·제공 기준을 함께 풀어야 했습니다.
T · 과제
- 커브 주행 제어 성능 개선 (전/후진) — 고속·급커브에서의 흔들림과 코너컷을 줄이고, 트랙터·이앙기 차종별로 안정적인 제어 값을 도출하는 것
- 커브 진입 안정성 확보 — 진입 시 차량이 경로를 벗어나는 이슈의 근본 원인을 데이터로 규명하고 수정하는 것
- 커브 기능 제공 기준 수립 — 제어로 해결 가능한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규명하고, 타사(CHC) 벤치마킹을 통해 고객에게 안내할 수 있는 실사용 기준(권장 속도 안내, 이탈 시 감속 안내)을 정의하는 것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고속·급커브의 흔들림을 파라미터 하나의 문제로 보지 않고, 선제 조향량 상향·헤딩 반응 지연 보상·조향 필터·경로 이탈량 비례 조향 등 원인 가설을 여러 개 세운 뒤 실차 데이터로 하나씩 검증하고 기각했습니다.그 결과 흔들림의 실체가 전방 주시거리에 따른 '코너컷 ↔ 진동' 트레이드오프라는 구조적 원인임을 규명했습니다.
커브 진입 시 경로를 벗어나는 이슈가 발생하여 실차 로그를 직접 파싱해 재현하였고, 차량이 목표점이 실제 경로에서 18m나 떨어진 엉뚱한 위치에 고정되어 있음을 데이터로 입증했습니다. 개별 함수를 의심하는 대신 경로 수신 → 목표점 생성 → 조향 제어로 이어지는 흐름을 시스템 관점에서 추적했고, 목표점 계산 로직은 정상이며 상위에서 예전 경로가 갱신되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 근본 원인임을 찾아냈습니다. 목표점을 임시로 보정하는 대신 근본 원인을 고쳤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제어 값 변경은 코드 수정으로 끝내지 않고, 속도·곡률 구간별로 나눠 실차 주행 데이터로 끝까지 확인했습니다(평균은 흔들림이 상쇄되어 실체가 가려지므로 구간별 최대 편차 기준으로 판정). 트랙터와 이앙기는 차체 민감도가 달라 각각 검증했고, 커브 기능이 병합된 최신 버전에서 부작용 여부까지 확인했습니다.
진입 이슈는 시뮬레이션으로 먼저 검증했고, 시뮬에서 재현되지 않는 이유(예전 경로가 남는 조건이 만들어지지 않음)까지 규명해 경계 조건을 확인했습니다. 차량이 경로 끝단에서 진입하는 예외 상황, 첫 진입 시 목표점이 비정상적으로 튀는 경우까지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진입 이슈의 근본 원인이 우리 제어 모듈만의 문제가 아니라, 상위 경로 생성 모듈이 경로를 바꾸면서 변경 사실을 알려주지 않는 인터페이스 문제임을 확인해 유관 담당자와 공유하고, 우리 쪽 방어 로직과 상위 모듈의 통지 규약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커브 기능의 제공 기준은 제어팀 단독으로 정할 수 없는 사안이라, 타사 벤치마킹 결과와 우리 성능 한계를 근거로 "곡률 기준은 불가, 권장 속도 안내 방식으로 간다" 는 결론을 관련 인원과 합의했습니다. 각 단계의 검증 결과와 기각된 가설은 문서로 남겨 다음 담당자가 같은 시도를 반복하지 않도록 공유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커브의 성능이 제어 튜닝만으로는 더 나아갈 수 없다는 판단이 섰을 때 멈추지 않고, 타사 제품(CHC)을 커브곡률 별로 벤치마킹하였고, 이를 통해 "곡률만으로는 한계를 정의할 수 없다"는 결론을 데이터로 확보하고, 경로 기록 시 주행 속도를 저장해 권장 속도로 안내 + 이탈이 커지면 감속 안내라는 대안을 만들어 제공 기준을 확정했습니다.
분석 과정에서는 실차 로그 파싱·차량 거동 시각화 도구를 직접 만들어 원인 규명 속도를 높였고, 완료된 개선 사항은 불필요한 파일을 정리한 브랜치로 분리해 리뷰가 쉬운 형태로 반영했습니다.
R · 결과
1. 직관보다 데이터. 그리고 기각된 가설도 자산이다.
"선제 조향을 더 넣으면 개선될 것"이라는 가장 그럴듯한 직관이 데이터 앞에서 뒤집혔습니다. 실제 오차가 전부 커브 안쪽으로 파고드는 방향이었기 때문에, 보상을 키울수록 오히려 악화되는 구조였습니다. 이 경험 이후 기각된 가설과 그 근거를 문서로 남기는 습관이 생겼고, 이것이 다음 담당자가 같은 시도를 반복하지 않게 하는 팀의 자산이 된다는 걸 배웠습니다.
2. '어느 레이어에서 풀 문제인가'를 정하는 것도 엔지니어의 판단이다.
제어 파라미터를 아무리 최적화해도 벗어날 수 없는 트레이드오프가 있다는 걸 확인했을 때, 튜닝을 계속 밀어붙이는 대신 문제를 제품 기준·사용 안내의 영역으로 옮기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기술적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 후퇴가 아니라, 문제를 풀 수 있는 위치로 옮기는 적극적인 선택이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3. 내 모듈 안에서만 찾으면 원인을 못 찾는다.
커브 진입 이탈 이슈는 끝까지 제어 로직 문제로 보였지만, 실제 원인은 상위에서 경로를 바꾸고도 알려주지 않아 예전 경로가 그대로 남아 있던 것이었습니다. 내 코드가 아니라 모듈 간 인터페이스 계약을 의심해야 풀리는 문제가 있다는 것, 그래서 시스템 전체 흐름을 따라가는 시야가 필요하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4. 비교의 조건을 통제하지 않으면 데이터도 거짓말을 한다.
"예전 버전이 더 좋았다"는 의견은 실제로는 테스트 경로의 난이도가 달랐기 때문이었고, 성능 지표도 평균으로 보면 흔들림이 상쇄되어 실체가 가려졌습니다. 동일 조건에서 비교하고, 평균이 아닌 구간별 최대 편차로 본다는 원칙을 세운 뒤에야 원인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5. 한계를 정의하려면 외부 기준점이 필요하다.
우리 데이터만으로는 "이 정도면 충분한가"를 판단할 수 없었습니다. 타사 제품을 같은 조건에서 벤치마킹하고 나서야 어디까지가 우리 제품의 한계이고, 어떤 방식으로 기준을 세워야 하는지가 보였습니다. 기준 수립에는 내부 최적화만큼 외부 비교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CP 개발계 장비 부족]
이번 분기 팀원들이 ION 개발에 많이 합류하면서 동시다발적으로 테스트할 일이 많았습니다. 현재 리시버는 총 4대로 여유롭지만, CP의 경우 2대 밖에 없어 테스트가 몰리는 날에는 원활하게 테스트를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였습니다. 1대정도 추가로 있다면 좀 더 원활한 테스트가 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개발계 버전 불일치]
ION 개발 특성상 여러팀이 개발을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개발장비로 테스트시 다양한 버그들이 나오는데 이게 해결된 문제가 버전 업데이트를 진행을 안해서 발생한건지, 인입이 되지 않은 버그인지 판단이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담당자들은 테스트시 보통 본인의 버전만 신경쓰기 때문에 매일은 어렵더라도 주기적으로 버전을 맞춘다던지 하는 개선의 있다면 효율적인 테스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청한 지원
Kinetic Lab으로 합쳐지면서, 기존에도 세미나나 정보 공유가 잘되어있었지만, 새로 ION에 합류한 팀원들이 많아서 ION과 전체구조에 대한 교육세션 요청
팀원들이 이번 분기 ION개발에 많이 합류하면서 기존 개발계 CP 2대로는 테스트시 원활하지가 않아 1대 정도 더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요청드립니다.
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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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 ION의 다양한 기능 개발 및 검증을 진행하였지만, 그중에서도 배속턴 기능개발이 가장 몰입이 되었고 기억에 남습니다. 배속턴이라는 기능을 처음 접했을 시 생각보다 쉽게 구현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실제 개발을 하면서 테스트를 해보니 그 안에는 생각보다 많은 변수가 있었고, 하나씩 원인을 찾고 변수를 해결해가는 과정이 보람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S · 상황
일본 ION 시연회 준비 중, 대상 장비인 SL450 소형 트랙터에 '배속턴'이라는 기능을 대응해야 했습니다. 배속턴이란 조향 기어비를 일시적으로 변경하여 회전반경을 크게 줄이는 기능으로, 이 기능이 켜지면 바로 옆 라인까지 한 번에 유턴할 수 있습니다. 기존 자율주행 제어 로직은 일정한 조향 특성을 전제로 설계되어 있어, 배속턴처럼 조향 특성이 도중에 바뀌는 상황에 대한 대응이 필요했습니다.
T · 과제
배속턴이 켜졌을 때와 꺼졌을 때 각각의 조향 특성을 자동으로 측정하는 캘리브레이션 기능을 새로 개발하고, 그 측정 결과를 직선 주행 및 유턴 제어 로직에 반영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A · 행동
실제 차량을 직접 타보며 배속턴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분석하였습니다. 이후 배속턴 상태에서의 캘리브레이션 데이터를 취득하고, 배속턴이 켜지는 시점에서 조향 특성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데이터 기반으로 파악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배속턴 전용 오토캘리브레이션 로직을 설계·구현하였고, 측정된 결과값이 실제 직선 주행과 유턴 제어에 정확히 반영되도록 기존 제어로직을 확장하였습니다. 개발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들(배속턴 전환 시점의 조향비 불연속, 최소회전반경 차이 등)이 발생할 때마다 로그 데이터를 분석하여 원인을 찾고, 수정·재테스트하는 과정을 반복하였습니다.
R · 결과
배속턴 오토캘리브레이션 기능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여, SL450에서 배속턴을 활용한 바로 옆 라인 추종이 가능해졌습니다. 이후 HX1200, 럭센65 등 다양한 트랙터에도 동일한 로직을 적용하여 검증을 완료하였고, 장비가 달라져도 캘리브레이션만 수행하면 대응이 가능한 범용적인 구조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실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하는 경험을 쌓았고, 향후 유사한 신규 장비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기술 탐구, 기술 구현
아쉬웠던 환경
ION 테스트 시 차량 대비 장비가 부족하여, 장비를 분해,설치 해야하는 과정이 반복됬습니다. 장비 수량이 차량 댓수에 맞게 준비 됬다면 조금 더 테스트를 효율적이고 수월하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초기 테스트 장비 수량 조사 및 신청 시 저희가 신경을 못썼던 부분으로써, 다음부터는 이러한 부분을 좀 더 신경써서 보완해야할 것 같습니다.
요청한 지원
기존기능 고도화 및 신규기능 개발일정에 맞추느라 저를 포함한 팀원들이 체력적으로 많이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일정이 촉박함에 따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는 것은 이해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 해당 현상이 반복되고 있어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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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혁 주임 · 팀원 · 테스트엔지니어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저번에 진행 했던 Ion커브 기능 개발과 지금 진행 하고 있는 이앙기 후진 기능 개발을 하면서 실제 농민의 사용 방법처럼 테스트를 진행하며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기능이 실제 사용 환경에 적합한지 사용성이 좋은지, 그리고 주행 질감이 어떤지 팀장님과 피드백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몰입을 했던 것 같습니다.
S · 상황
Ion커브 주행 기능을 개발 하며 주행성능을 셋팅하며 벌어진 일입니다.
T · 과제
주행성능을 셋팅할 때 각각 다른 농민의 스타일을 재현 하며 실제 사용성이 어떠한지 판단을 하고 사용 환경(최대한 있을 듯한 밭의 모양을 재현)도 최대한 비슷하게 재현하여 주행질감, 실제 사용자의 사용감 그리고 사용자 심리적인 측면, 성능면에서 피드백을 제공하는게 과제 였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엔지니어적인 측면과 실제 사용자인 농민의 측면, 두가지 입장에서
개발되고 있는 기능을 바라보고 실제 성능의 개선점과 사용자의
심리적인 요소 까지 고려하여 팀장님과 주행성능이 어떠한지 사용자가
느끼는 주행의 부드러움은 어떠한지 등의 피드백을 진행 하여 주행성능을
챙길 수 있으면서 부드러운 주행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기술적인 측면도 고려 하였지만 결국에는 사용자의 사용 경험이 기능의
완성도를 좌우 하기 때문에 최대한 비슷한 환경을 재현 하려 노력하였고
스티어링의 움직임도 사용자가 불안해 하지 않을지 까지 신경쓰며
팀장님과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실제 존재하는 밭의 모양은 어떠하며 실제
작업 방식에 대해 얘기하고 그리고 실제 사용자의 입장에서 스티어링이
과도하게 움직이지 않는지 등을 의논하며 부드러운 주행과 실제 사용성이
많은 환경에서의 성능 향상을 이끌 수 있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팀장님과 이번에 개발되는 기능의 방향성과 실제 사용자의 입장에서
의견을 제시 하였고 테스트 하면서도 실시간으로 주행이 부드러운지 과격한지,
주행이 부드러우면 서도 성능이 나오는지 등의 의견을 주고 받으며
테스트를 하여 지금의 AB커브를 완성 할 수 있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만들어지고 있는 기능에 대해 항상 부족한 점은 없는지 어떠한 방법으로
개선 되었으면 하는지 항상 생각을 하였고 항상 단편적으로 테스트를
하는것이 아닌 실제 없을 법한 곡선 코스를 만들어 테스트 해보기도 하고
과격한 진입을 해보기도 하며 만일에 대비한 환경도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성숙한 기능을 만드는데 기여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R · 결과
이번 기능 개발을 통해 꼭 기술적으로만 생각하는게 아닌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였을 때 더욱 다양한 문제들을 찾아서 해결 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테스트를 진행 하였을 때 단시간에 기능이 고도화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 더욱 자세한 피드백을 줄 수록 기능이 더욱 고도화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것으로 인해 테스트 엔지니어로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지금 팀에 아주 만족하고 있고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협업 업무 하달 방식이 팀장님을 통해 들어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팀장님께서는 최대한 노력하고 계시고 위의 내용이 잘 안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가끔 들어오는 협업 요청에 당황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다같이 그런 시스템을 빨리 정착시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청한 지원
- 농번기가 끝나고 시간이 된다면 플루바 Ion의 시스템 구성에 대해서 세미나가 한번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Ion 테스트를 하면서 항상 느끼는 문제점은 스테이징 버전과 테스트 버전이 나뉘어 있어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나온 문제들이 진짜 발생 된 문제인지 Dev여서 발생한 문제인지 구분이 안되는 문제가 있고 검증 측면에서도 소프트웨어를 계속 쓰면서 검증이 지속적으로 진행 되어야 작은 문제들이 빨리 없어 질 듯한데 이렇게 버전이 나뉘어 있어 안되는 일들이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서 테스트 방법에 대해서 건의를 조금 하고 싶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Pluva iON 커브(AB커브) 주행 성능 셋팅 및 실사용성 검증
완결적 오너십
표준 주행에 그치지 않고, 실제 농민의 다양한 주행 스타일과 있을 법한 밭 모양을 최대한 재현하고, 과격한 진입·비정형 곡선 코스 같은 경계·예외 상황까지 만들어 검증. 기술 성능뿐 아니라 스티어링이 과도하게 움직여 사용자가 불안하지 않은지 등 사용 경험까지 챙기며, 부드러운 주행과 실사용 환경에서의 성능을 함께 확보.
→「경계 조건과 예외 상황까지 검증을 마친다」, 「현장의 주행 데이터로 성능을 끝까지 확인한다」 행동지표에 부합.
더 키우면 좋을 역량
테스트 엔지니어 역할의 확장
주도적 실행력
현재 테스트 엔지니어로써의 피드백 역량, 성실함과 책임감은 이미 강점. 다음 단계로는 단순 반복 테스트에 머물지 않고, AI를 활용한 테스트 관리 프로그램을 직접 제작 하는 등 검증 방식 자체를 개선하는 데 도전해주길 기대. 더 효율적인 테스트를 위한 도구 개발과 검증 환경을 스스로 고민하고 필요한 툴들을 개발해본다면 본인 성장과 팀 테스트 속도가 함께 올라갈 것으로 기대.
→「개발·검증 환경을 개선해 팀의 속도를 높인다」를 자기 주도 과제로 발휘.
고충 · 필요한 지원
[업무·환경] 테스트 버전 관리 — STG버전과 개발 버전이 나뉘어 있어, 테스트 중 나온 문제가 실제 문제인지 버전 업데이트 누락으로 인한 문제인지 구분이 어려움. 지속적인 검증으로 작은 문제를 빨리 잡으려면 버전 관리 체계 개선이 필요. → 주 1회 정식적으로 버전을 맞추기로 협의
[업무·프로세스] 지원 요청 경로 — 협업/테스트 지원 요청이 개인 DM으로 무분별하게 인입될 수 있어, 팀장을 통해 창구를 일원화해주길 요청.
[지원·교육] Pluva iON 시스템 전반에 대한 교육 세션 요청(농번기 종료 후).
다음 성장 방향
실사용자 관점의 정교한 피드백이라는 강점은 유지하면서, 반복 테스트를 AI 기반 자동화로 효율화해 검증 속도를 높이는 방향. 리더에게 요청은 ION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 요청,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넓혀 테스트의 깊이를 더하고, 지원 요청 창구·버전 관리 체계를 정비해 몰입도 높은 검증 환경을 함께 만들어감.
합의한 액션
| 팀원 | AI를 활용한 테스트 관리용 자동화 시스템 제작 | 26년 3Q |
|---|---|---|
| 리더 |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준범 책임님과 진식선임님과 함께 했던 ION 좌표헤딩 개발을 위해 진행 했던 업무들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몰입 하였던 것 같습니다.
준범책임님과 진식선임님께서 개발해주신 코드로 저와함께[탑승자의 입장] 피드백을 해가며 켈값피팅을 진행할 때 FSS보다 헤딩이 좋아지는 것을 보고 보람을 느꼈습니다
S · 상황
함평에서 초대형차량[존디어 6250R]의 초저속 주행의 켈값 피팅을 하였을때 벌어진 일 입니다!
T · 과제
차량이 초저속 주횅을 할때 부자연스러운 것 들이나 문제가 될만한 것 들을 찾는 일 이였습니다.
A · 행동
초대형 차량에서 자율주행이 불가능 하였으며 예전에 고객대응을 하러 갔을 때 대표님께서 도와주신 설정값의 기억을 살려서 준범책임님께 R값을 변경 해보면 어떻겠냐고 이야기를 해서 켈값들을 바꿔 초대형 차량에서 자율주행이 아주 잘되는 값을 찾아서 초대형 차량의 초저속과 주행에 쓰는 켈값들을 피팅 하였습니다.
R · 결과
초대형 차량 자율주행에서 쓸 수있는 켈값들을 찾아서 초대형 차량 제어의 초석을 깔았습니다.
이번에 일어난 일을 바탕으로 배운점은 큰 문제든 작은 문제든 내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데에서 문제가 발생 할 수있으며 때로는 문제가 되보이지 않는 것들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발생을 하였을 때 처음부터 되돌아가서 생각을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학습과 적용, 애자일 협업
아쉬웠던 환경
팀 회의에서 저의 능력이 많이 부족해서 알아듣지 못하는 내용들이 간혹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 제어에서 사용하는 전문용어 등] 그럴 때마다 인터넷을 찾아보고 하지만 간혹 의미들이 애매하거나 다른 내용들이 나와서 아쉬움에 남곤 합니다.
요청한 지원
이번 기회에 시간이 난다면 팀원분 들과 협의하여 제어나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서 기초적인 내용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거나 책들을 구매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ION 및 AUTO 기능 개발 및 개선에 항상 같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몰입의 순간처럼 항상 같이 검토하고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주시는 자세가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후에도 지금처럼 개발된 기능에 대해 코드레벨까지는 아니더라도 히스토리에 대하여 같이 관리를 부탁드립니다.
로깅 툴이나 모니터링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교육을 해드릴테니 완벽하게 숙지 부탁드리며, 불편한 점이나 개선필요한 부분이 보일때는 적극적으로 의견 부탁드립니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통합적 문제해결, 애자일 협업
고충 · 특이사항
코드레벨은 아니더라도 저희 기능 및 시스템에 대한 팀 내 세미나가 있으면 좋겠다.
장비 및 필드 관리의 어려움 → 주기적인 기간에 한 날짜를 정하여 점검진행이 필요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차량 점검 체크리스트 작성 및 점검데이 지정 수행 | |
|---|---|---|
| 리더 To-support | ION 시스템 세미나 지원 | 2Q |
김진식 선임 · 팀원 · 자율주행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 차세대·현세대 헤딩 안정화 이슈를 데이터로 추적하고 현장 검증한 경험
이번 분기 가장 몰입했던 경험은 차세대 Pluva iON과 현세대 Pluva Auto에서 발생한 헤딩 안정화 및 전/후진 오인식 문제를 끝까지 추적하고, 실제 주행 환경에서 검증 가능한 수준까지 개선한 과정입니다. 단순히 현상을 임시로 보정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데이터로 재현하고 원인을 분리한 뒤, 시뮬레이션과 실차 검증을 거쳐 제품 적용까지 연결한 점에서 가장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차세대 Pluva iON에서는 선회 중 KF Heading이 FSS Heading으로 강제 보정되면서 헤딩 튐과 조향 튐이 발생했습니다. 겉으로는 선회 중 헤딩을 안정화하는 로직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gyro 적분 헤딩이 FSS Yaw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는 문제를 가리고 있었습니다. 이에 원돌이 주행 실험의 선회 구간 데이터를 분석해 문제 원인을 확인했고, FSS Heading 강제 보정 방식을 제거한 뒤 KF Heading 자체의 안정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했습니다.
또한 초저속 직진 구간에서는 raw gyro 노이즈로 인해 선회 판단이 오동작하고, 그 결과 KF 방위각 업데이트가 정상적으로 수행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에 기존 raw gyro 기반 판단 대신 MA5 gyro 기반 선회 판단 로직을 적용하여 초저속 주행 중 선회 오판단을 줄였습니다. 개선사항은 최신 dev 버전 및 커브주행 기능과 병합한 상태에서 검증하여, 단일 기능 수정이 다른 기능에 부작용을 만들지 않는지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현세대 Pluva Auto에서는 전/후진 방향 오판단으로 인한 고객 불만 이슈가 인입되었습니다. 이앙기 후진 출발 상황에서 방향 판단이 잘못될 경우 조향 성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었기 때문에, 조향 방향과 차량 Azimuth 변화 방향을 비교하여 전/후진 반전이 명확한 경우 방향성을 자동 복구하는 로직을 추가했습니다. 실제 테스트에서는 단말기를 거꾸로 부착해 전/후진 오판단을 강제로 유도하고, GPS Float 상황까지 포함해 복구 로직이 정상 동작하는지 검증했습니다.
그 결과 차세대 Pluva iON에서는 FSS Heading 강제 보정 제거, IMU yaw 차분 기반 헤딩 적분, R값 조정, MA5 gyro 기반 선회 판단 개선을 통해 헤딩 튐과 선회 오판단을 줄였습니다. 현세대 Pluva Auto에서는 전/후진 반전 상황에서도 조향 후 약 1초 내 방향이 정상 정렬되는 것을 확인했고, 해당 개선사항은 검증 후 OTA까지 배포되었습니다. 또한 GPS 7Hz와 10Hz 간 KF Heading 성능 차이가 크지 않음을 데이터로 확인하여 제품 운영 조건 판단에도 기여했습니다.
S · 상황
2026년 2분기에는 차세대 Pluva iON과 현세대 Pluva Auto에서 헤딩 안정화 및 주행 방향 판단과 관련된 이슈가 함께 발생했습니다. 차세대 iON에서는 선회 중 KF Heading을 FSS Heading으로 강제 설정하는 로직으로 인해 헤딩 튐과 조향 튐이 나타날 수 있었고, 해당 로직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기존에 가려져 있던 gyro 적분 Heading 지연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현세대 Auto에서는 전/후진 오판단으로 인한 주행 성능 저하 이슈가 고객 불만으로 인입되었습니다. 특히 이앙기 후진 출발 상황에서는 전/후진 방향 판단이 흔들릴 가능성이 있었고, GPS Float과 같은 예외 조건에서도 복구 로직이 안정적으로 동작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또한 이앙기 농번기 진입에 따라 실제 논환경에서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이 증가하면서, 밭 환경과 다른 논환경 특성을 반영한 주행 테스트의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논환경은 damping이 크고, 초저속 감속, 후진 진입, 단말기 장착 조건, GPS sample rate 등 다양한 요소가 헤딩 추정과 제어 성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제가 풀어야 했던 핵심 과제는 차세대 iON의 헤딩 안정화 로직을 실제 제품 적용 가능한 수준으로 개선·검증하는 것이었습니다. FSS Heading 강제 설정 로직 삭제 이후 드러나는 gyro 적분 Heading 지연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선회 후 KF Heading이 안정적으로 수렴할 수 있도록 개선 방향을 검토해야 했습니다. 또한 FSS 리시버 축 설정 변경 이후에도 기존 헤딩 초기화 조건, KF Heading 업데이트 로직, 커브주행 기능이 정상적으로 결합되는지 확인해야 했습니다.
현세대 Auto에서는 전/후진 오판단 상황을 재현하고, steer 방향과 차량 Azimuth 변화 방향을 비교하여 전/후진 방향을 복구하는 로직이 실제 예외 조건에서도 정상 동작하는지 검증해야 했습니다. 내부 검증과 OTA 배포 이후 인입되는 피드백에 대해서도 원인을 분석하고 수정 버전을 반영해야 했습니다.
추가로 GPS 7Hz와 10Hz 조건에서 GPS Heading의 Mean과 Variance를 비교하여 sample rate 변경이 KF Heading 추정 성능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지 확인해야 했습니다. 논환경 및 후진 자율주행 테스트에서는 LookAheadDistance, LdGain, Alpha, AlphaMax, MotorGain, 진입 각도, 진입 시간 등을 변경해가며 주행 성능 변화를 확인하고, 실제 사용 환경에 맞는 제어 파라미터 방향성을 도출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PLUVA iON 로직기능 개선 및 고도화: 시스템 관점 원인 분석 / 가설 기반 검증
차세대 Pluva iON에서는 선회 중 KF Heading을 FSS Heading으로 강제 설정하는 로직으로 인해 헤딩 튐과 조향 튐이 발생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로직 제거가 필요했지만, 삭제 시 기존 로직에 가려진 문제가 드러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선회 중 gyro 적분 기반 Heading이 FSS Yaw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했고, 기존 강제 설정 로직이 이를 가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를 단순 센서 이상이나 제어 파라미터 문제가 아니라, FSS Heading, KF Heading, gyro 적분, 선회 판단 로직이 얽힌 시스템 문제로 보았습니다. 원돌이 주행 테스트로 문제를 재현하고, 실제 주행 데이터를 확보했습니다. 이후 gyro 적분 Heading과 FSS Yaw의 벌어짐을 확인하고, 선회 중 gyro 적분치가 실제 Yaw 변화를 따라오지 못하는 원인 가설을 세웠습니다.
가설을 기반으로 개선안을 적용하고, 시뮬레이션과 실차 테스트를 수행했습니다. FSS Heading 강제 설정 로직을 제거한 상태에서 선회 종료 직후 Heading 업데이트 조건과 R 공분산 조정 방향도 함께 검토했습니다.
Pluva Auto GPS Rate 실험
현세대 Pluva Auto에서는 GPS sample rate가 KF Heading 추정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7Hz와 10Hz 조건에서 Lovol 주행 테스트를 수행했습니다. 주행 성능뿐 아니라 KF Heading 추정 정확도 관점에서 두 조건을 비교했습니다. 현세대 GPS 7Hz/10Hz 비교 테스트에서는 sample rate 변경이 KF Heading 추정 성능에 영향을 주는지 확인했습니다. 동일 차량으로 7Hz와 10Hz 조건에서 주행 테스트를 수행하고, GPS Heading의 Mean과 Variance를 비교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PLUVA iON 로직기능 개선 및 고도화: 제품 적용 전 통합 검증
iON FSS 헤딩 강제초기화 로직 삭제 및 헤딩 안정화 개선은 코드 수정에서 끝내지 않고, 커브주행 기능과 병합된 최신 dev 버전에서 함께 검증했습니다. FSS E2B 축을 권장 세팅으로 변경한 뒤 헤딩 초기화 조건을 확인했고, 커브주행 기능과 결합했을 때의 동작도 점검했습니다. 또한 초저속 대각선 진입 시 선회감지로 헤딩이 튀는 현상을 발견하고, 추가 수정 후 재검증했습니다.
Pluva Auto 로직기능 개선 및 고도화: 고객 이슈 기반 개선안 구현·검증
Auto 전/후진 복구로직도 고객 인입 이슈를 재현 가능한 테스트 조건으로 바꾸어 검증했습니다. 이앙기 후진 출발 시 전/후진 오판단이 잦은 특성을 고려해, 단말기를 거꾸로 부착하여 전/후진 반전 상황을 강제로 만들었습니다. 이후 steer 방향과 차량 Azimuth 변화 방향을 비교해 방향성이 명확할 때 자동 복구하는 로직을 적용했고, GPS Float 상황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해당 로직은 내부 검증 후 OTA 배포까지 진행했습니다. 배포 이후 PM으로부터 기능 오동작 사례가 다시 인입되었고, 저는 원인을 분석했습니다. 기존 복구 로직에 모터 중심값이 반영되지 않은 점을 확인하고, PM에게 공유한 뒤 수정 버전을 개발했습니다.
Pluva Auto 논환경 테스트: 고객 대응 기반 마련
또한 실제 논환경에서 이앙기 주행 테스트를 수행하며, 밭 환경과 다른 damping 특성을 확인했습니다. LookAheadDistance, LdGain, Alpha, MotorGain 값을 바꾸며 테스트 엔지니어 및 팀 시니어와 제어 명령 크기를 검토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로직기능 개선 및 고도화: PM·테스트 엔지니어 협업
현세대 Pluva Auto 전/후진 오판단 이슈는 고객 불만으로 인입된 문제였기 때문에, PM 및 테스트 엔지니어와 테스트 조건과 검증 결과를 공유하며 진행했습니다. 이앙기 후진 출발 조건을 고려해 단말기를 거꾸로 부착하여 전/후진 반전 상황을 재현했고, GPS Float 상황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이후 내부 검증과 OTA 배포를 진행했으며, 배포 후 PM으로부터 오동작 사례가 재인입되었을 때 원인을 분석해 공유했습니다. 기존 로직에 모터 중심값이 반영되지 않은 점을 확인하고, 수정 버전을 개발해 반영했습니다.
PLUVA iON 축변경 및 커브주행 머지 후 통합 검증: 기능 병합 관점 검증
iON 헤딩 안정화 개선 과정에서는 FSS 리시버 축 변경 이후에도 기존 헤딩 로직이 정상 동작하는지 확인했습니다. 리시버 축 변경은 FSS Heading 거동을 바꿀 수 있으므로, 헤딩 초기화 조건, KF Heading 업데이트 로직, 커브주행 기능이 정상 결합되는지 검증했습니다. 특히 커브주행 기능과 헤딩 개선 로직이 병합된 dev 버전에서 OTA 적용을 전제로 테스트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PLUVA iON 신규기능 개발 및 고도화: 네비게이션 기능 개발·검증 수행
이번 분기에는 차세대 iON 헤딩 안정화, Auto 전/후진 복구, GPS sample rate 검토, 논환경 이앙기 테스트, 후진 자율주행 개선 등 여러 과제가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각 이슈를 단순 테스트 항목으로 수행하지 않고, 구조적으로 분석한 뒤 가설을 세우고, 테스트 엔지니어와 데이터 확보 및 실차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iON 헤딩 안정화에서는 FSS Heading 강제 설정 로직 삭제 후 드러난 gyro 적분 Heading 지연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 원돌이 주행 데이터를 확보했습니다.
로직기능 개선 및 고도화: 문제 재현 → 로직 개선 → 실차 확인
iON 헤딩 안정화 문제에서는 기존 강제 설정 로직을 유지하는 임시 대응이 아니라, 해당 로직이 가리고 있던 구조적 문제를 분석했습니다. 선회 중 gyro 적분 기반 Heading이 FSS Yaw를 따라오지 못하는 현상에 대해 가설을 세우고, 개선안을 적용한 뒤 시뮬레이션과 실차 테스트를 수행했습니다. 또한 raw gyro 값 하나에 의존하던 기존 선회 판단 방식이 초저속 직진 구간에서 오판단을 만들 수 있음을 확인하고, gyro MA5 기반 신규 선회 판단 로직을 적용했습니다. 전/후진 판단 오류 log로 시뮬레이션을 먼저 수행한 뒤 실차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Pluva Auto 신규기능 (전/후진 복구로직) 개발: 고객 이슈 피드백 기반 복구로직 개선
Auto 전/후진 복구로직은 고객 인입 이슈를 재현 가능한 조건으로 바꾸어 검증했습니다. 이앙기 후진 출발 시 오판단이 잦은 특성을 고려해, 단말기를 거꾸로 부착하여 전/후진 반전 상황을 강제로 유도했습니다. 이후 steer 방향과 차량 Azimuth 변화 방향을 비교해 방향성이 명확할 때 자동 복구하는 로직을 적용했습니다. 배포 이후 오동작 사례가 다시 인입되었을 때도 모터 중심값 미반영 원인을 분석하고, 수정 버전을 개발해 반영했습니다.
이앙기 주행 제어성능 향상: 논환경 파라미터 검증 및 후진 진입·직진성능 개선
구보다 고객이앙기 및 논환경 이앙기 제어성능 향상을 위해 LookAheadDistance, LdGain, Alpha, MotorGain 등 주요 제어 파라미터를 조정하며 테스트 엔지니어와 실차 검증을 수행했습니다. 또한 논환경의 damping 특성을 고려해 제어 명령 크기와 파라미터 조정 방향을 검토했습니다.
후진 자율주행 성능 개선을 위해 Alpha, AlphaMax, LookAheadDistance, 진입 각도, 진입 시간을 변경하며 후진 진입 및 직진성능을 확인했습니다. LD 값을 줄여가며 제어 성능과 3km/h 이상 조건을 점검했고, 과조향 방지 기능이 후진 진입 성능에 미치는 영향도 확인했습니다.
R · 결과
Pluva iON 헤딩 안정화 로직 개선
이번 분기 활동을 통해 차세대 Pluva iON의 헤딩 안정화 로직과 현세대 Pluva Auto의 전/후진 복구로직을 개선·검증했습니다. iON에서는 FSS Heading 강제 설정 로직 삭제 이후 드러난 gyro 적분 Heading 지연 문제를 분석하고, 원돌이 주행 데이터와 실차 테스트를 통해 개선 방향을 검토했습니다. 또한 선회 종료 직후 Heading 업데이트 조건과 R 공분산 조정 방향을 함께 검토하여, 선회 상황에서도 KF Heading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Pluva iON OTA 배포 적용 전 부작용 검증
iON 헤딩 안정화 개선은 커브주행 기능과 병합된 최신 dev 버전에서도 확인했습니다. FSS E2B 축 설정을 권장 세팅으로 변경한 뒤 헤딩 초기화 조건과 KF Heading 업데이트 로직을 점검했고, 커브주행 기능과 결합했을 때의 부작용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또한 초저속 대각선 진입 시 선회감지로 인해 헤딩이 튀는 현상을 추가로 발견하고 재검증했습니다.
Pluva Auto 전/후진 복구로직 개선
현세대 Auto에서는 고객 불만으로 인입된 전/후진 오판단 이슈에 복구로직을 적용하고, 실제 이앙기 테스트에서 전/후진 반전 후 조향 시 약 1초 내 방향이 정상 정렬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OTA 배포 후 인입된 오동작 사례에 대해서도 원인을 분석해, 기존 로직에 모터 중심값이 반영되지 않았던 문제를 확인하고 수정 버전을 개발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 이슈 인입, 내부 검증, 배포 후 피드백, 원인 분석, 수정 반영으로 이어지는 제품 개선 사이클을 경험했습니다.
Pluva Auto GPS Sample Rate 적용성 판단
GPS 7Hz/10Hz 비교 테스트에서는 GPS Heading의 Mean과 Variance를 비교했고, KF Heading 추정 성능 관점에서 두 sample rate 간 유의미한 차이가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이를 통해 현세대 제품에서 GPS 7Hz 설정으로 운용해도 헤딩 추정 성능 측면에서 큰 문제가 없겠다는 판단 근거를 확보했습니다.
Pluva Auto/iON 이앙기 주행 제어성능 개선 방향 도출
논환경 이앙기 테스트와 후진 자율주행 테스트를 통해 실제 사용 환경에서 제어 파라미터가 주행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했습니다. 논과 같이 damping이 큰 환경에서는 LookAheadDistance, LdGain, Alpha, MotorGain 등을 조정하며 더 강한 제어 명령이 필요할 수 있다는 방향을 도출했고, 이 내용은 이후 일본 출장 테스트에서도 참고 기준이 되었습니다.
Pluva iON 후진 자율주행 및 선회 판단 로직 개선
후진 자율주행에서는 LD, Alpha, AlphaMax, 진입 각도, 진입 시간 등을 변경하며 직진성과 진입 성능을 확인했습니다. 3km/h 이상에서 오실레이션이 발생하는 조건과 과조향 방지 로직이 후진 진입 속도에 미치는 영향도 파악했습니다. 또한 raw gyro 기반 선회 판단이 초저속 직진 구간에서 오판단을 만들 수 있음을 확인하고, gyro MA5 기반 선회 판단 로직을 적용했습니다. 전/후진 판단 오류 log 기반 시뮬레이션과 실차 테스트를 통해 초저속 직진 구간에서도 선회 플래그가 정상 판단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시스템 관점의 제품 검증 역량 강화
이번 경험을 통해 현장 주행 문제는 센서 품질, 헤딩 추정 로직, 선회 판단, 전/후진 판단, 제어 파라미터, 장착 조건이 함께 얽힌 시스템 문제라는 점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또한 문제를 재현 가능한 데이터로 만들고, 가설 수립 후 시뮬레이션과 실차 테스트로 개선 효과와 부작용을 검증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개발용 CP단말기 병목) 이번 분기에는 iON 헤딩 안정화, Auto 전/후진 복구로직, 이앙기 제어 파라미터 검증 등 실차 테스트와 단말기 검증이 필요한 업무가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개발용 CP 단말기를 여러 인원이 돌려 쓰는 경우가 있었고, 테스트 일정이 몰릴 때는 장비 대기 시간이 발생했습니다. 기능 수정 후 빠르게 단말기에 반영하고 실차로 확인해야 하는 업무 특성상, 장비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 개선안 검증과 피드백 반영 사이클도 함께 늦어지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요청한 지원
다음 분기에는 개발 및 검증용 CP 단말기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네비게이션 로직, 헤딩 추정, 전/후진 복구로직처럼 단말기 반영 후 실차 검증이 필요한 기능은 빠른 반복 테스트가 중요하므로, 개발용 단말기 여유가 있으면 테스트 대기 시간을 줄이고 수정·검증 사이클을 더 빠르게 가져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차세대 Pluva iON 헤딩 안정화 이슈 규명·개선
통합적 문제해결
선회 중 헤딩·조향 튐 현상을 단순 센서 이상이나 파라미터 문제로 보지 않고, 적분·선회 판단 로직이 얽힌 시스템 문제로 규정. 센서 헤딩과 칼만헤딩이 벌어지는 원인을 gyro 적분 헤딩이 센서 헤딩을 못 따라가는 문제를 가리고 있음을 간파하고, 원돌이 주행 데이터로 현상을 재현해 원인을 데이터로 입증. 임시 보정에 머물지 않고 칼만헤딩 자체 안정성을 높이는 근본 개선으로 접근했고, 초저속 구간 오판단은 평균필터를 사용한 선회 판단으로 개선. 개선안은 시뮬레이션과 실차까지 검증해 부작용까지 확인.
→「현상을 개별 기능이 아닌 시스템 차원에서 본다」, 「문제를 재현하고 데이터로 원인을 입증한다」, 「임시 조치와 근본 해결을 구분해 접근한다」, 「시뮬레이션으로 현장의 변수를 먼저 검증한다」네 지표에 모두 부합해 높게 평가.
더 키우면 좋을 역량
헤딩(전문 영역)외에 역량을 키워 다양한 개발 전반에 적용필요
주도적 실행력
헤딩 추정·센서 필터링 영역에서는 깊이 있는 분석력과 완결력을 보임. 다음 단계로는 이 강점을 헤딩에만 한정하지 않고, 차세대 개발의 다른 로직 영역까지 스스로 범위를 넓혀 주도적으로 맡아 주길 기대. 특정 전문 영역을 넘어 제품 전체 거동 관점에서 먼저 풀 문제를 발굴하면, 팀 차원의 기여 폭이 더 커질 것.
→「먼저 풀 문제를 가려 일정 안에 해낸다」를 자기 전문 영역 밖의 팀 과제로도 확장.
고충 · 필요한 지원
[업무·환경] 개발용 CP 단말기 병목 — iON 헤딩 안정화, Auto 전/후진 복구, 이앙기 제어 파라미터 검증 등 실차·단말기 검증 업무가 동시에 몰리며 장비 대기 시간 발생. 기능 수정 후 빠르게 단말기 반영→실차 확인이 필요한 업무 특성상, 대기가 길어지면 검증·피드백 사이클도 지연됨. 개발·검증용 CP 단말기 추가 확보 요청.
다음 성장 방향
헤딩·센서 필터링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세대(iON) 개발의 다른 로직 영역까지 업무 범위를 넓혀 주도적으로 수행하는 방향. 리더는 차세대 개발 관련 팀 업무를 미리 공유해, 팀원들이 과제에 참여·주도할 기회를 마련.
합의한 액션
| 팀원 | 헤딩(센서 필터링) 외 차세대 개발 로직을 한 가지 이상 맡아 주도적으로 수행 | ~26년 3Q |
|---|---|---|
| 리더 | 차세대 개발 관련 팀 업무를 사전 공유해 참여유도·주도 기회 제공 | 3Q 착수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에는 초저속 주행 구간에서 안정적인 헤딩을 만드는 문제에 가장 몰입했습니다. 특히 GPS 헤딩이 불안정하거나 들어오지 않는 0.2~0.5kph 구간에서 차량의 실제 진행 방향을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추정할 수 있는 기능을 개발하는 과정에 몰입했던 것 같습니다. 단순히 알고리즘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현세대와 차세대 제품을 비교 주행하여 로그와 주행 결과를 반복 확인하면서 오류의 원인을 찾고, 성능을 개선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흥미로웠습니다.
기존에는 초저속 구간에 맞춰 설계된 기능이었지만, 개발 과정에서 적용 범위가 두 차례 확장되면서 저속과 중속 구간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하도록 구조를 정리하고 로직을 개선했습니다. 그 결과 기존 baseline으로 활용하던 센서보다 더 나은 헤딩 추정 성능을 확인할 수 있었고, 실제 주행 성능도 함께 좋아졌습니다. 기능을 적용 범위에 맞게 다듬고 성능으로 검증해 나가는 과정이 이번 분기 가장 집중했던 일이었습니다.
S · 상황
차세대 제품(Pluva ION)에서 초저속 주행 기능을 신규 개발하는 과정에서, 0.5kph 이하 구간에서는 GPS Heading 신호가 불안정하거나 사용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현세대 장비를 사용하여 GPS UTM 좌표 기반으로 차량의 진행 방향을 복원하는 초저속 헤딩 기능을 프로토타이핑하고, 트랙터 실차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다만 실제 필드 데이터는 흔들림과 outlier가 많았고, 단순 계산만으로는 제어에 사용할 만큼 안정적인 성능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T · 과제
핵심 과제는 초저속(0.2~0.5kph) 및 저속(0.5~2.0kph)에서 신뢰할 수 있는 헤딩 추정 로직을 구현하고, 실제 차량 제어에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안정화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단순히 방향만 계산하는 수준을 넘어, 필드 데이터에서 안정적인 좌표 기반 헤딩 계산 로직을 직접 설계·구현하고, 초저속 주행 시 심하게 발생할 수 있는 노이즈와 outlier를 견딜 수 있도록 보완하며, 필드 테스트 도중 의도와는 다르게 동작하는 현상까지 연계해서 해결해야 했습니다. 또한, 차량의 속도나 제원이 달라져도 적용될 수 있도록 일반화가 가능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처음으로, 초저속 구간에서 GPS 헤딩 신호를 직접 사용할 수 없다는 가정 하에, 최근 N개의 GPS UTM 좌표를 이용하여 차량 진행 방향을 계산하는 초저속 헤딩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좌표의 흐름을 이용한 선형 회귀법을 적용해 방향을 계산하여 초저속 주행시에도 GPS 기반 진행 방향을 복원할 수 있는 기능을 초기 개발하였습니다.
하지만 실제 로그에 적용하여 시뮬레이션을 진행하였을 때에는 초저속 주행 시 차량 이동량에 비해 흔들림이 더 커서 GPS 좌표 흔들림이 상대적으로 컸으며, 단순 회귀만으로는 방향 추정이 불안정하였습니다. 그래서 좌표 데이터를 분석한 후, 노이즈와 이상치를 제외하고 더 안정적인 방향 성분을 선택할 수 있도록 RANSAC 로직을 추가 구현 후 적용하였습니다.
이후 구현한 로직을 실제 트랙터 초저속 시험에 적용 후 검증하면서, 단순 노이즈 이외에도 OTE는 수렴하지만 헤딩 offset이 유지되어 가는 현상, 칼만 헤딩이 점프하거나 초기화되는 현상, 선회 후 수렴이 느려지는 문제를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이에 현세대와 차세대 단말기를 동일 차량에 설치해 비교주행을 실시하였고, 차세대 단말기에서만 문제가 재현되어 헤딩 로직을 재점검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신규 구현한 초저속 헤딩 로직에서 불필요한 도편각 보정이 중복 적용되고 있는 점을 확인하여 제거하여, 초저속에서 헤딩과 OTE 모두 안정적으로 zero-mean으로 수렴하도록 개선하였습니다.
이외에도 간헐적으로 자율주행 중 헤딩이 초기화되는 현상이 있어 차세대 단말기 주행 시 사용되는 CPU/메모리 리소스를 분석하였으며, 주행 중 과도한 메모리 점유율을 확인하여 데이터 구조를 재구성하였고, 수정 후 초기화 현상이 감소하는 개선 양상을 확인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변경된 개발 사양에 맞도록, 신규 개발된 좌표 헤딩 동작 범위를 0.5kph → 2.0kph → 8.0kph로 확장하면서 검증 데이터를 취득하고, 로그 데이터를 분석하면서 선회판단 조건 변경, 필터 파라미터 변경을 진행하였습니다.ㅈ
R · 결과
초저속 헤딩 기능을 아이디어 수준이 아니라 실제 필드에서 동작 가능한 기능으로 구현하고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GPS 좌표 흔들림이 큰 초저속 환경에서, Line Regression에 더해 RANSAC을 적용함으로써 노이즈와 outlier 영향에 더 강한 방향 추정이 가능해졌고, 이후 도편각 보정 제거와 전환 로직 개선까지 이어지면서 0.2kph 수준의 초저속에서도 헤딩과 OTE가 안정적으로 수렴하는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또한 이 경험을 통해, 새로운 기능 개발에서는 단순 구현 자체보다도 실제 신호 특성을 반영해 알고리즘을 보정하고, 필드 현상에 맞춰 반복적으로 개선하는 과정이 성능을 결정한다는 점을 체감했습니다. 기능 구현, 노이즈 대응, 실차 검증, 원인 분석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본 것이 이번 분기 가장 큰 성장 포인트였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 기술 구현: 초저속 헤딩 기능 신규 설계 및 구현, 좌표 기반 방향 계산 로직 개발
- 기술 검증: 트랙터 실차 시험, 현세대↔차세대 비교주행, 저속/선회/전환 구간 성능 확인
- 기술 탐구: GPS 노이즈 특성 분석, RANSAC 적용, 도편각 보정 필요성 재검토
- 우선순위 판단: 단순 오차 분석에 그치지 않고, 실제 주행 안정성에 영향이 큰 noise 제거와 전환 안정화부터 우선 개선
아쉬웠던 환경
- 테스트필드 검증에 필요한 특정 장비(트랙터, 현세대 단말기, 로깅 장비)가 부족해 여러 팀(또는 팀원)이 동시에 사용해야 했고, 그로 인해 대기 시간이 길어져 검증 일정이 자주 지연되었음
- 신규 기능의 실체가 충분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일정이 먼저 확정되는 경우가 있었으며, 이로 인해 개발과 검증 모두 촉박하게 진행되었음
- 제품 출시 전 충분한 테스트와 검증이 필요하지만, 실제로는 검증 기간이 부족해 완전한 검증이 어려운 상태로 진행되는 점이 아쉬웠음
- 특히 장비 부족과 일정 압박이 함께 발생하면서 검증 품질과 업무 부담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으며, 일정 대응을 위한 야간 근무가 잦아 체력 소모가 크게 느껴짐
요청한 지원
- 개발 일정 운영
- 개발 일정 수립 시 실제 검증 기간까지 충분히 반영해 조금 더 여유 있게 계획되었으면 좋겠음
- 한 번 정한 개발 방향은 가급적 큰 변경 없이 유지되었으면 좋겠음
- 개발 방향이 변경되면 예상보다 영향 범위가 커서 수정해야 할 부분과 재검증 부담이 크게 늘어남
- 야간 근무에 대한 지원
- 촉박한 일정상 평일 야간 근무가 불가피한 경우가 있는 점은 이해하고 있음
- 다만 장기간 반복될 경우 체력적 소모가 커 부담이 큰 만큼, 이를 감안한 보완책이나 지원이 함께 마련되면 좋겠음
- 테스트필드 운영 지원
- 야목 테스트필드에서는 커피 등 간단한 지원 물품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제공되었으면 좋겠음
- 실제로 소모 속도가 빨라 금방 부족해지는 경우가 있어, 현장 근무 여건 개선 차원에서 보완되면 좋겠음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최근 ION 및 현세대 초저속, 저속 헤딩 개선 및 개발에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ION에서 만들어주신 초저속 및 저속 헤딩이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것 같아 인상깊었습니다.
현재에도 노션을 통해 개발이력관리를 잘하고 계셔주셔 감사합니다. 이력관리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하는데 현재처럼 히스토리 및 로그 기록 잘 부탁드립니다.
기능개발 및 로그분석 AI 도입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직접 사용시 분석시간 단축에 큰 기여를 하는것을 확인하였고, 이전보다 효율적으로 업무진행이 가능한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헤딩개선 외에도 제어 업무도 해보고 싶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도 진행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기술 탐구, 기술 구현
고충 · 특이사항
현재 일정상 야간 근무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 반복될 경우 체력 소모의 부담이 있어, 이를 감안한 보완책이나 지원이 함께 마련되었으면 좋겠음.
야목 테스트필드에 간단한 지원품들이 좀 더 원할하게 공급되었으면 좋겠음. 현재에도 잘 챙겨주시지만 야목에 인원이 많아지면 금방 없어짐.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커브 기능 개발(제어 포함), AI 도입 | 2Q |
|---|---|---|
| 리더 To-support | ION 관련 세미나 지원 | 2Q |
박준범 책임 · 팀원 · 자율주행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 가장 몰입했던 것은 커브 모드 자율주행에서 ‘성능 개선을 무엇으로 평가할 것인가?’와 ‘사람들이 커브를 어떤 상황에서 사용할까?’라는 두가지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직진 모드에서 잘 나오던 OTE_dist, OTE_deg가 커브 모드에서도 정확히 나오는지 확인하기 위해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직진 모드의 OTE_dist, OTE_deg 데이터를 레퍼런스로 삼고, 커브 모드로 최대한 직선에 가까운 path를 만들어 주행한 데이터와 비교해 커브 모드의 지표가 정확히 나오는지 확인했는데, 두 지표가 정확히 나오지 않고 이상하게 표출되면서 OTE 데이터 자체에 문제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직진 모드에서 쓰던 평가 지표(OTE_dist, OTE_deg)를 커브에 그대로 쓰기 어려웠는데, 커브와 직진은 path 생성 방식이 달라 같은 지표라도 데이터가 다르게 표출됐기 때문입니다.
체감상 커브 주행은 잘 됐지만 path 기준으로 정확한지는 지표 없이 알 수 없었고, 그래서 ‘OTE_deg’를 커브 평가 지표로 쓰는게 맞을까?’ 처럼 처음 세운 계획을 분석 및 개선하며 여러번 다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커브라고 하면 흔히 ‘S’자 모양의 path를 떠올렸지만 실제 논, 밭에서 사용하는 커브는 어떤 모양일지 궁금해, 위성지도로 논, 밭 형태를 살펴보고 실제 쓰일 법한 경로(완만한 부채꼴, 급격한 부채꼴, 완만한 S자등)를 추려 테스트 했습니다. ‘언제 커브 모드를 쓸지, S자 같은 논 밭이 있을지, 가장 많이 쓰는 path는 무엇일지'처럼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하며 진행한 점이 개선에 실제로 도움이 됐다고 느꼈습니다. 사실 평소에는 직진 주행 성능만 생각했지, 좌우 선회나 유턴 같은 경우의 성능은 크게 고민해본 적이 없었는데, 커브는 직진과 곡선이 애매하게 섞인 path이다 보니 어떻게 평가할지 고민하고 정의해 가는 과정 자체가 새로워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업무 밖 몰입
수술 이후 미루고 미루던 운동을 이번 분기에 마침내 다시 시작했습니다. 부담 없이 가벼운 산으로 첫발을 뗐는데, 오랜만에 몸을 움직이며 조금씩 회복되는 걸 느끼는 것 자체가 큰 의미였습니다. 또 일부러 걷기 위해 몇 년 만에 카메라를 들고 출사를 나갔습니다. 한 장면을 담는 데 집중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몰랐고, 출사도 결국 많이 걷는 활동이다 보니 등산과 함께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는 계기가 됐습니다. 업무와는 다른 방식으로 온전히 몰입하면서, 걷고 움직이며 재충전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S · 상황
플루바오토(ADT) 이앙기 자율주행은 논에 모를 직접 심고 테스트하기 어려운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동안 밭에서 성능을 검증해 왔습니다. 실제 사용 환경인 논에서 검증이 충분치 않은 상태에서 일본 출장 일정이 정해졌고, 현장에서 성능 검증과 개선 요구에 대응해야 했습니다.
T · 과제
- 플루바오토(ADT) 이앙기 자율주행의 직진 주행 성능 확보
- 모를 심을 수 없는 제약 속에서, 기존의 성능 확인, 파라미터 튜닝 및 검증
- 일본 현장 조건에 맞춰 직진 성능 검증 및 개선 대응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논 땅 상태에 따라 자율주행 성능 편차가 크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에, 이를 대비해 한국에서 미리 대응 파라미터를 준비했습니다. 논 테스트 전에는 밭에서 현재 파라미터로 성능을 먼저 확인한 뒤, 제어에 영향을 주는 대표 파라미터부터 바꿔가며 테스트했습니다. 이때 GPS 수신 단말기 위치(상부/하부)에 따른 성능 차이도 함께 확인했고, 직접 타보며 느낀 체감과 주행 로그·직진성 데이터를 함께 분석해 원인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현재 땅에서의 최적값을 찾는 데 그치지 않고, 게인값에 따른 주행 성능과 핸들 움직임을 미리 파악해 허용되는 게인값 범위까지 확보해 두었습니다. 범위를 확보한 이유는 두 가지였는데, 하나는 논 땅 상태에 따라 성능이 달라지기 때문이고, 다른 하나는 한국에서 테스트한 이앙기와 일본 현지 이앙기의 기종이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단일 값보다는 대응 가능한 범위가 필요했고, 덕분에 조건이 다른 일본 현장에서도 그 범위 안에서 바로 셋팅할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또 모를 직접 심을 수 없어 자율주행 결과(직진성)를 확인하기 어려운 문제는, 정면에서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방식, 탑승자 시점에서 확인하는 방식, 그리고 주행 데이터로 확인하는 방식까지 세 가지로 검증해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급하게 정해진 일정 속에서도, 물 있는 논이 마련되는 사이 먼저 밭에서 기본 셋팅을 마쳐 준비 시간을 확보했습니다. 월요일 출장 출발을 앞두고 논을 쓸 수 있는 날이 직전 토요일 하루뿐이라, 주말인데도 출근해 논에서 이앙기 자율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고 세부 파라미터를 조정했습니다. 기존 파라미터로 현재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수정한 파라미터가 실제 주행에서 의도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했고, 땅 상태에 따라 편차가 큰 만큼 한 번으로 끝내지 않고 실제 주행 데이터로 성능이 안정적으로 나오는지 끝까지 책임지고 검증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저는 제어 파라미터에만 집중하고 있었는데, 탑승 동료가 "모터가 느리게 움직이는 것 같다, 더 빨리 움직였으면 한다"고 표현해준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직접 타보고 데이터로도 조향이 늦게 반응하는 듯한 부분이 애매하게 남아 있던 차라, 동료의 '모터' 관점이 시야를 넓혀줬고, 그래서 조향이 아닌 모터 관련 파라미터를 함께 수정해 성능이 나아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방향에 대한 확신은 ION 사례에서도 얻었는데, ION 쪽에서 특정 셋팅값을 바꿨더니 제어 성능이 나아졌다며 참고하라고 전달해준 내용을 확인해 보니 우리가 변경하던 파라미터와 같았습니다. 서로 다른 곳에서의 시도가 같은 결론으로 모이면서 진행 중이던 방향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테스트·검증 결과는 기록으로 남겨 공유하고, 고객 현장의 요구는 제품 거동 관점에서 반영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급하게 출장 일정이 정해진 상황에서, 한정된 시간에 무엇을 먼저 할지 판단해 밭 셋팅과 개선 파라미터 준비를 출발 전까지 마쳤습니다. 대표 제어 파라미터로 성능 변화가 없을 때는 거기에 계속 매달리지 않고 접근 방향을 빠르게 바꿔 다시 시도했고, 개선을 확인했습니다. 일본 현장에서는 기존 파라미터로 성능이 부족하자 준비해 간 데이터를 즉시 적용해 대응하며 끝까지 과제를 완수했습니다.
R · 결과
- 출장 전 직진 성능 개선 데이터를 미리 확보
- 일본 현장에서 기존 파라미터로 부족했던 직진 성능을 준비해 간 데이터로 개선 및 대응(100% 만족은 아니었으나 큰 이슈 없이 마무리)
- 일본이 한국보다 이앙(모내기) 작업을 먼저 시작한 만큼, 일본 현장에서 먼저 대응한 경험을 이후 한국 플루바오토(ADT) 이앙기 사용자에게 적용
아쉬웠던 환경
- 특별히 아쉬웠던 점은 없었습니다. 다만 차량별로 dev(테스트용) CP가 추가로 구비되면, 개발과 테스트를 더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청한 지원
- 이번 분기에는 별도로 요청드릴 지원은 없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작년 일본에 설치한 Pluva Auto 이앙기 시운전 출장 사례에 대해 인상이 깊었음
통합적 문제해결 — 모를 심을 수 없어 직진성을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제약을, 정면 육안 / 탑승자 시점 / 주행 데이터 세 가지 방식으로 교차 검증해 성능을 판단함. 체감에 의존하지 않고 주행 로그·직진성 데이터로 원인을 입증했고, 제어 로직에만 매달리지 않고 모터 반응성까지 시스템 차원에서 조정.
→ 「문제를 재현하고 데이터로 원인을 입증한다」, 「현상을 개별 기능이 아닌 시스템 차원에서 본다」 행동지표에 부합해 높게 평가.
완결적 오너십 — 논 땅 상태에 따라 성능 편차가 크고, 한국 테스트 기종과 일본 현지 기종이 다르다는 리스크를 출장 전에 미리 식별해, 단일 값이 아니라 대응 가능한 게인값 허용 범위까지 확보해 감. 덕분에 조건이 다른 현장에서도 범위 안에서 바로 셋팅해 대응.
→ 「일정의 기술 리스크를 먼저 식별해 대응한다」, 「경계 조건과 예외 상황까지 검증을 마친다」 에 부합.
더 키우면 좋을 역량
Pluva Auto의 대비하여 최근에 합류한 Pluva Ion 개발 사례에 있어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작성
주도적 실행력
— Pluva Auto에서는 위와 같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끝까지 완수하는 모습이 뚜렷했음. 다만 최근 합류한 Pluva Ion에서는 아직 지시받은 업무를 수행하는 데 무게가 실려 있어, 시스템 구조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풀어야 할 문제를 먼저 발굴하는 단계까지는 이르지 못함.
→「먼저 풀 문제를 가려 일정 안에 해낸다」, 「장애물 앞에서 대안을 찾아 바로 실행한다」
행동지표를, ION에서도 Auto에서 보여준 수준으로 발휘해 지시 외에 스스로 문제를 찾아주길 기대.
고충 · 필요한 지원
- AI에 대한 교육 세션이 있으면 좋겠다. (팀내 공유나 세미나)
- 테스트환경에 대한 요청 → Ex : 차량별 CP장착 → 인원이 많은 경우 CP가 없어서 테스트 딜레이
다음 성장 방향
플루바 아이온 업무에 경우 팀원들이 오토의 추가적인 업무를 진행하느라 늦게 합류
빠르게 아이온의 기능, 구조 파악을 통해 기능개발을 주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요청
혼자 업무를 쳐내기 보다는 팀장으로써 팀원들을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 → 효율적인 업무분배
예를 들어 하반기 개발 계획이 있다면 미리 팀원들에게 공유를 해서 한명이 주도적보다는 팀적으로 분배해서 완성도 높은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주도해주면 좋겠다.
그렇게 된다면 하반기의 팀 퍼포먼스가 더 나올것으로 기대
합의한 액션
| 팀원 |
| |
|---|---|---|
| 리더 |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차세대 헤딩 개발 업무를 진행하면서 가장 몰입했던 순간은, 오래 걸리는 테스트와 제한된 시간 속에서도 문제를 끝까지 해결해나가던 과정이었습니다.
이번 개발은 테스트 한 번의 비용이 큰 편이어서, 디버깅을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확인할지 명확히 정리하고 들어가는 것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함께 업무를 진행한 동료와 수시로 의견을 나누며 가설을 세우고, 결과를 비교하면서 하나씩 문제를 좁혀갔습니다.
특히 거의 마무리되었다고 생각했던 시점에서 예상보다 1% 부족한 부분을 발견했을 때, 오히려 그 부분이 더 강한 집중력을 끌어냈습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인을 다시 점검하고, 이론적으로 맞는지와 실제 테스트 결과가 일치하는지를 반복적으로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동작만 되는 수준이 아니라, 이론적으로도 설명이 되고 실제 결과로도 검증되는 상태까지 확인했을 때, 결과적으로도 완성도를 확인했을 때 큰 보람과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S · 상황
새로운 차량으로 테스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이상 동작 이슈가 발생했습니다.
T · 과제
해당 로직을 직접 개발한 것은 아니었지만, 테스트 담당자로서 해당 이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개선 방향을 정리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이슈 원인을 찾기 위해 조건을 나누어 테스트를 반복 수행했고, 진행 상황과 확인된 현상을 테스트 엔지니어 및 팀장님과 수시로 공유했습니다.
또한 분석 과정에서 해당 기능과 관련된 이전 개발 배경과 이력을 확인하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원인에 보다 빠르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원인 분석과 해결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R · 결과
이번 사례를 통해 이슈 해결은 단순히 현재 증상만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 개발 이력과 주변 의견까지 함께 검토해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특히 직접 담당하지 않은 영역이라도 관련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면 문제 해결 속도와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체감했습니다.
이 사례를 통해 협업과 정보 공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애자일 협업, 기술 검증
아쉬웠던 환경
이전에 개발 완료 후 판매를 진행하는 방향으로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Pluva Auto와 비슷한 과정을 다시 겪게 되지 않을지 우려가 됩니다.
새로운 개발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인 부분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될 경우 다시 신뢰를 잃을 수 있을까 걱정됩니다.
요청한 지원
개발 컨셉을 논의하는 단계에서 개발자나 팀 리더의 의견도 함께 검토되었으면 합니다.
사용자에게 먼저 가능하다고 안내한 뒤 개발팀에 전달하는 방식보다는,
개발 가능 여부와 예상 일정 등을 사전에 충분히 협의한 후 진행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사항이 급하고 중요하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시작 전에 먼저 가능하다고 확정적으로 전달하는 것은 다소 신중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헤딩 개선 업무 진행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말씀해주신 대로 저도 최근에 히스토리 로그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선간 작성로그를 토대로 히스토리 자동화 시스템을 구현하려는데 같이 참여 부탁드립니다.
로그분석 시 AI 도입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직접 경험해보니 업무효율화에 있어 많은 효과가 있는 것이 체감이 됩니다.
ION 개발에 있어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나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팀내 세미나를 통해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ION 커브기능 구현에 있어 힘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기술탐구, 기술검증
고충 · 특이사항
신제품 출시에 앞서 새로운 기능개발도 중요하지만, 개발된 기능검증을 더 우선시하여서 개발된 기능에 대한 신뢰성 확보가 더 우선시 되었으면 좋겠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커브기능 개발, 로그 분석 및 개발 시 AI 도입 | 2Q |
|---|---|---|
| 리더 To-support | 팀내 ION 세미나 및 AI 관련 세미나를 통한 교육진행 | 2Q |
이희진 주임 · 팀원 · 자율주행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포사이트 프로젝트에서 스테레오 카메라의 엣지 감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농로를 추종하는 알고리즘을 설계하는 작업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했습니다.
GPS 좌표와 달리 카메라 인지 데이터는 노이즈, 드리프트, 일시적 오인식이 섞여 들어오기 때문에, 원본 데이터를 그대로 조향에 사용하면 차량이 불안정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 '믿을 수 없는 데이터'를 어떻게 믿을 수 있게 만들 것인가라는 질문이 제 호기심을 크게 자극했고, 다층 필터 구조로 하나씩 풀어나가는 과정 자체가 즐거웠습니다. 좌우 엣지의 위치 역전 여부와 차선 폭(2.0~6.0m)의 물리적 타당성으로 비정상 데이터를 1차 소거하고, 최소자승법으로 2차 곡선을 피팅한 뒤 MAD(Median Absolute Deviation) 기반으로 이상치를 제거했으며, 차량의 속도·조향각으로부터 요레이트를 계산해 예측 범위를 벗어난 측정값을 무효화하는 운동학 모델 기반 게이팅까지, 총 4개 레이어(마지막은 조향값 지수 이동 평균)를 쌓아 올렸습니다. 특히 칼만 필터의 게이팅 기법을 경량화해 적용해본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강제로 노이즈를 주입하고 한쪽 경계가 소실되는 극한 상황까지 시뮬레이션으로 재현해, 필터가 실제로 강건하게 동작하는 것을 확인했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통계 기법과 차량 운동학 지식을 결합해 실제 안전 문제를 푸는 경험이어서 의미가 컸습니다.
S · 상황
케피코 DDU 제어기 양산개발 과제에서 Simulink 모델의 정적 검증 단계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초기 개발 단계에서 나름대로 체계적으로 모델을 설계했으나, MAB 2020 가이드라인 기반 정적 검증 결과 HKDDU 9개 모델과 공유 라이브러리(Library_DDU) 전반에서 다수의 위반 사항(7800건)이 확인된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양산 배포 일정 안에서, 이미 검증된 생성 코드의 동작을 보존하면서(로직 무변경, 이름·표시만 변경) 모델 전체의 가이드라인 위반을 해소하고, 해소가 불가능한 항목은 근거를 갖춰 정리하여 고객사에 설명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것이 제 과제였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위반 항목을 개별 블록 단위로 땜질하지 않고, MAB 2020 룰셋 문서를 분석해 각 룰의 취지(코드 생성 안정성, 가독성, 유지보수성)를 파악한 뒤 모델 구조 차원에서 전면 재정비했습니다. 수정 전후 생성 코드를 비교해 동작 보존 원칙이 지켜졌는지 확인하며 진행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1차 수정 후에도 남은 위반 건을 룰별로 분류해 끝까지 추적했습니다. 가이드라인대로 수정했음에도 위반으로 검출되는 룰(MAB_JC_0603, MAB_DB_0112)은 넘기지 않고 검증 툴 벤더(슈어소프트)에 직접 문의해 판정 근거를 확인했고, 모델 구조상 불가피한 위반은 사유를 정리해 마무리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수정 원칙(생성 코드 동작 보존)을 먼저 세워 작업에 착수했고, 수시로 수정 결과와 잔여 위반 현황을 함광우 팀장님과 공유하여 코드리뷰를 진행했습니다.
정리 해소 불가 항목은 숨기지 않고 고객사에 투명하게 공유하여 검증 기준에 대한 눈높이를 맞췄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정적 검증과 병행 중이던 6월 정기배포 대응도 일정 내 배포·검증을 완료했으며, 툴 벤더(슈어소프트) 답변 대기로 작업이 막히는 구간에서는 나머지 룰 수정과 2차 리포트 준비를 선행하여 전체 일정이 지연되지 않도록 했습니다.
R · 결과
1차 수정 및 리포팅을 완료하여 위반 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잔여 항목은 '툴 벤더 확인 대기'와 '구조상 불가피(고객 공유)'로 분류되어 모두 설명 가능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정적 검증을 단순한 통과 절차가 아닌 양산 SW의 품질 기준으로 이해하게 되었고, 향후 설계 초기부터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검증 비용을 선제적으로 줄이는 습관을 갖게 된 것이 가장 큰 배움입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완결적 오너십
DDU Simulink 모델 정적검증에서 위반 7,800건을 룰별로 분류해 끝까지 추적했습니다. 가이드라인대로 수정했는데도 검출되는 룰(MAB_JC_0603, MAB_DB_0112)은 넘기지 않고 검증 툴 벤더(슈어소프트)에 직접 판정 근거를 문의했고, 구조상 불가피한 항목은 사유를 정리해 고객사에 설명 가능한 상태로 마무리했습니다. '통과'가 아니라 '설명 가능한 상태'까지 책임지는 태도가 인상적입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주도적 실행
주어진 방향이 설정된 이후 깊게 파고드는 강점은 확실합니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문제 정의 단계에서 방향을 제안하는 역할로 확장하면 좋겠습니다. 문제해결은 끊임 없는 가설과 검증의 반복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기 전에 더 많은 시간을 들여 스스로 해결 능력을 키우면 좋겠습니다.
다음 성장 방향
검증 방법론을 문서화 하고, 실행자를 넘어 문제해결을 주도하는 고급 엔지니어로 성장.
합의한 액션
| 팀원 | 문제해결은 끊임 없는 가설과 검증의 반복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기 전에 더 많은 시간을 들여 스스로 해결 능력을 키우면 좋겠습니다. | 다음 1o1 체크인 전 |
|---|---|---|
| 리더 | DDU 정적 검증을 하면서 느낀 건데, 가이드라인 준수 체크가 개발 마지막 단계에 몰려 있다 보니 수정비용이 컸습니다. 다음 프로젝트부터는 초기 설계 단계부터 early & often 하게 정적검증을 돌리는 체크포인트 혹은 프로세스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다음 프로젝트 착수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케피코 DDU 프로젝트에서 고객의 요청사항을 정리하고 이를 SW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했습니다. 고객과 소통하면서 진행 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완벽한 로직으로 구현하는 과정이 보람찼습니다. 또한, 개발에만 그치지 않고 SW 수정사항에 대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이를 문서화하여 고객에게 제공했습니다. OEM의 차량 제어 SW 개발 프로세스 (V사이클)을 경험했다는 부분이 저한테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고객(케피코)에게 ‘긴트는 피드백이 빠르고 납기를 잘 지킨다.’ , ‘긴트 덕분에 SW 결함을 빨리 찾을 수 있었다’ 라는 피드백을 들었을때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케피코로부터 타 프로젝트 수주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만큼, 기대감이 드는 피드백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만일, 차량 제어기 ASW 개발을 다시 맡게 된다면 조금 더 체계적인 프로세스 및 자동화를 도입하여 휴먼 에러를 사전에 방지하고, 업무의 리드 타임을 단축하고 싶습니다.
S · 상황
포사이트 POC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해당 프로젝트의 목적은 포사이트사의 스테레오 카메라 시스템의 Detection 데이터로 자율주행 경로 추종 및 장애물 감지 알람을 사용자에게 주는 SW를 개발하는 것이 주요 목적입니다.
또한, 포사이트 시스템의 농로 환경에서의 성능을 검증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 포사이트 시스템이 주는 데이터로 POC 시나리오에 맞게 로직을 개발하는 것이 주요 과제였는데, 포사이트 시스템이 주는 데이터의 신뢰도가 낮아 제어에 활용하기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 해당 프로젝트에 배정된 인원이 적었습니다. 사실상 저 혼자서 시나리오 정의 및 개발 및 검증을 수행해야 했습니다.
T · 과제
- 포사이트 ↔ BSW ↔ ASW 인터페이스 정의 및 개발
- POC 시나리오 정의
- 포사이트 시스템에서 주는 데이터를 활용한 경로 추종 제어 로직 개발
- 포사이트 시스템에서 주는 데이터를 활용한 장애물 감지 알람 로직 개발
A · 행동
- 시스템 통합 관점에서 인터페이스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발생한 문제점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BSW 담당자(김혁순 주임님), 포사이트 관계자(Raor)와 소통하며 조율했습니다.
- 시나리오 초안을 작성 후에 해당 프로젝트 매니저(김영학 책임님)과 소통하여 시나리오를 보완하여 확정 했습니다.
- 포사이트 시스템이 주는 정보들의 정확도가 낮았습니다.
따라서, 포사이트 측에서 공급한 소프트웨어의 alpha 버전을 테스트 하면서 발견한 문제점들에 대해 지속적인 문서화 및 레포팅을 했습니다. beta버전에서 개선하겠다는 약속을 받았지만(~3월말), 그전까지 로직 개발을 위해 가상의 데이터를 생성하여 검증했습니다.
농로에서 포사이트 시스템이 주는 Edge detection 정보 기반 경로 추종 알고리즘을 개발 및 검증했습니다. 교차로 선회 상황에서는 GPS 정보 기반 경로 추종 알고리즘을 개발 및 검증했습니다.
- 3번과 마찬가지로 가상의 데이터를 생성하여 3단계(위험 - 경고 - 주의) 장애물 감지 알람 로직을 개발 및 검증했습니다.
R · 결과
결과적으로, 포사이트 소프트웨어의 beta 버전이 오기 전에 로직 개발을 완료했습니다. 또한, 금번 개발을 하면서 AI agent 및 MATLAB MCP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AI기술의 적극적 활용을 통해 Mini PM과 개발자의 역할을 동시에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R&D : 시스템 설계, 기술 구현, 기술 검증
PM : 이해관계 조정
전사 : 애자일 협업
아쉬웠던 환경
포사이트 시스템이 설치된 HX1200 트랙터가 주로 iON 프로젝트를 위해 할당되다 보니 검증 시간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요청한 지원
없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케피코 DDU 업무, 포사이트 업무에 책임감을 느끼고 잘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하는 업무과 많더라도 히스토리 관리 및 버전관리를 잘 진행해주시길 바랍니다.
문서화 및 레포팅 작업의 대한 중요성 강조
주도적으로 진행한 첫 프로젝트 인것 같은데, 현재도 잘해주고 계시지만 이번 경험에 배운점들과 보완할 점들을 통해 더욱 성장해 나갈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기술탐구, 기술구현
고충 · 특이사항
현재 ION ,SS 기로 인해 다들 많이 바쁜 것은 인지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포사이트나 DDU등의 업무에도 인력지원 및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JIRA 적용 → 프로젝트 관리 | 2Q |
|---|---|---|
| 리더 To-support | Log 관리 자동화 관련 개발완료시 공유 | 2Q |
최성훈 책임 · 팀원 · 자율주행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기존 Simulink/MATLAB 기반으로 작성되어 있던 로직을 C++로 포팅하는 작업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했습니다. 단순히 코드를 옮기는 것을 넘어, 모델 기반 구조를 어떻게 C++ 아키텍처로 자연스럽게 녹여낼지, 성능과 유지보수성을 어떻게 함께 잡을지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흥미로웠습니다. MATLAB에서 동작하던 결과와 포팅한 C++ 결과가 정확히 일치하는 것을 확인하는 순간에 특히 큰 성취감을 느꼈고, 하나씩 검증해가며 구조를 다듬는 작업에 몰두하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 있곤 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레거시 로직을 실제 양산 코드 베이스로 전환하는 흐름을 직접 설계하고 완성해가는 재미를 느꼈습니다.
S · 상황
핵심 주행 로직(경로추적, U턴, 상태머신, 알고리즘 패키지 등 총 2만여 줄)이 Simulink 자동 생성 C 코드로 되어 있어, 양산 C++ 코드베이스로의 전환과 Simulink 의존성 제거가 필요했습니다. 단, 기존 기능 개발이 계속 진행 중인 상황이라 포팅과 신규 기능 반영을 병행해야 했습니다.
T · 과제
Simulink 생성 코드를 결과 정합성(bitwise 동일성)을 유지하며 C++17로 점진 포팅하고, 포팅 과정에서 검증 체계를 갖춰 이후 누구든 안전하게 코드를 수정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무작정 코드를 옮기지 않고, 3계층 구조(순수 C++ 모듈 / C 래퍼 / objcopy weak 심볼 교체)와 단계별 포팅 순서를 먼저 전략으로 수립한 뒤 착수했습니다(상세 전략은 별도 문서 참고 https://app.notion.com/p/Simulink-C-to-C-3333eb8af0d1800c94bfdbba7880be2e?pvs=21). 포팅 중 부팅 후 첫 턴에서 진입 구간 ld값이 이상 동작해 궤적이 정상보다 크게 도는(R턴에 가까운) 기존 Simulink 버그를 발견했고, MCAP 로그 등으로 원인을 규명해 Simulink 원본 코드 수정을 요청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C++ 모듈 단위 테스트와 함께, 원본 C 함수와 bitwise exact match를 확인하는 B2B 테스트로 포팅 동일성을 검증했습니다. 빌드 시 자동 실행되는 76개 검증 항목(B2B 14개 + 단위 테스트 62개)을 구축해, 다른 사람이 수정하더라도 의도대로 동작하는지, 기존 Simulink 로직과 결과가 달라지지 않는지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기존 Simulink 측 기능 개발이 계속되는 상황에 맞춰, 칼만필터 개선·턴 로직 버그 수정·오토캘리브레이션 개선 버전·커브 전후진 추가 기능을 반영되는 대로 지속적으로 C++ 포팅에 동기화했습니다. 발견한 Simulink 버그도 유관 인원에 공유해 원본 수정으로 이어지게 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objcopy weak 심볼 방식으로 원본 .c를 수정하지 않고 함수 단위로 점진 교체·원복이 가능한 빌드 구조를 만들었고, 테스트 케이스를 틈틈이 추가해 빌드 시점에 알고리즘 정합성을 자동 검증하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R · 결과
Straight 경로추적, 상태머신 계산 로직, 알고리즘 패키지 등 주요 모듈의 C++ 포팅을 완료(누적 B2B 약 277,000+ cases PASS)하고, nanopb 제거를 통해 불필요한 이중 직렬화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76개 자동 검증 항목과 B2B 테스트 기반으로 "기존과 동일하게 동작함"을 보장할 수 있게 되어, 이후 팀 누구든 Simulink 의존성 없이 안전하게 로직을 수정·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부팅 후 첫 턴 궤적 이상을 유발하던 기존 Simulink ld 버그를 발견·수정 요청해 실주행 품질 개선에도 기여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신규 기능 개발이 KPI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습니다. 그런데 정작 "이 기능을 왜 개발해야 하는지", "사용자가 이 기능을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검토는 상대적으로 낮게 다뤄지고, 기한 내 개발 완료 자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경로 생성 신기능(center pivot, diagonal harrowing)에서 이런 경향이 두드러졌습니다.
이 지점에서 '완결적 오너십'과 '애자일 협업'이라는 두 가치가 충돌한다고 느꼈습니다. 기능을 쳐내듯 개발하는 방식에서는, 공통 역량으로 정해 개발을 완료하더라도 실제로 아무도 그 기능을 쓰지 않는다면 KPI상으로는 '개발 완료'로 마무리되지만, 더 중요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던 시간과 리소스를 낭비하는 결과가 됩니다.
또한 경쟁사 기능을 따라잡는 것도 중요한 마케팅 포인트지만, 그것을 뛰어넘는 기능이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프론트엔드·디자인 단에서는 사용자 경험 관점의 논의가 활발한 편인데, 정작 그 관점을 측정하거나 목표로 삼는 KPI는 부재한 상황입니다. '기능을 몇 개 개발했는가'는 측정되지만, '그 기능이 사용자에게 실제로 어떤 가치를 주는가'는 정의조차 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결국 '무엇을 만들었는가'보다 '왜 만들었고 실제로 쓰이는가'가 더 중요한 가치라고 보는데, 현재의 일하는 방식과 의사결정 구조는 전자에 치우쳐 있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개발에 착수하기 전 단계에서 '이 기능이 왜 필요한지, 어떤 사용자 문제를 해결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충분히 선행된다면, 개발 리소스가 더 가치 있는 방향으로 쓰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Simulink/MATLAB 자동생성 C 코드(핵심 주행 로직 약 2만 줄)의 C++ 양산 코드베이스 포팅
통합적 문제해결 — 코드를 무작정 옮기지 않고 3계층 구조(순수 C++ 모듈 / C 래퍼 / objcopy weak 심볼 교체)와 단계별 포팅 순서를 전략으로 먼저 수립한 뒤 착수. 포팅 중 부팅 후 첫 턴에서 진입 구간 ld값이 이상 동작해 궤적이 크게 도는(R턴에 가까운) 기존 Simulink 버그를 발견하고, MCAP 로그로 원인을 규명해 원본 수정을 요청.
→ 「시뮬레이션으로 현장의 변수를 먼저 검증한다」, 「문제를 재현하고 데이터로 원인을 입증한다」, 「임시 조치와 근본 해결을 구분해 접근한다」 행동지표에 부합해 높게 평가.
완결적 오너십 — Simulink 측 기능 개발이 계속 진행되는 상황에서 포팅과 신규 기능 반영을 병행하면서도, 원본 C 함수와의 bitwise 동일성(B2B) 검증과 단위 테스트를 갖춰 정합성을 끝까지 확인. 빌드 시 자동 실행되는 76개 검증 항목을 구축하고, 오토캘·커브 후진 등 포팅 기능은 정상 동작뿐 아니라 결과값·주행 성능을 이전 버전과 비교해 실차까지 검증.
더 키우면 좋을 역량
본인 임무를 넘어선 범위와 팀 전체 관점
주도적 실행력
자동 검증 환경 구축처럼「개발·검증 환경을 개선해 팀의 속도를 높인다」는 이미 잘 발휘. 다음 단계로는 이 선제성을 본인에게 맡겨진 역할 범위를 넘어, 팀 차원에서 더 발전·보완할 수 있는 과제까지 스스로 발굴하고 제안하는 데로 확장해주길 기대.
→「먼저 풀 문제를 가려 일정 안에 해낸다」를 개인 과제뿐 아니라 팀 과제 스코프에서도 발휘.
고충 · 필요한 지원
[업무·기획 프로세스] 신규 기능 개발이 ‘기한 내 개발 완료’ 자체에 초점이 맞춰져, “왜 필요한지·누가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검토가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느낌(예: center pivot, diagonal harrowing 등 경로 생성 신기능). 기능 개수는 측정되지만 ‘사용자에게 주는 실제 가치’는 KPI로 정의돼 있지 않음. 개발 착수 전 ‘왜/실사용’ 논의가 선행되면 개발 리소스가 더 가치 있게 쓰일 것이라는 의견.
다음 성장 방향
KPI 달성을 위한 개발을 넘어, 실사용 관점에서 “왜/누가/어떻게 쓰는지”를 개발 착수 전에 함께 검토하는 방향으로 전환. 내가 만든 기능이 실제로 잘 쓰일 때 성취감·동기부여가 올라간다는 점에 공감. 리더는 신규 기능 우선순위를 재정비하고, 팀원에게 명확히 요청·피드백하는 역할을 강화.
합의한 액션
| 팀원 |
| ~26년 3Q |
|---|---|---|
| 리더 |
| 3Q 착수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MCAP logger
자율주행 검증과 이슈 리포트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웹기반의 로깅 툴을 만들었습니다. 기존엔 터미널에 들어가서 직접 명령어를 입력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리눅스나 터미널 명령어 환경에 익숙한 개발자들은 쉽게 사용할수 있었고 이게 어려운지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이게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어렵다는걸 알고 있었고 다들 쉽게 아이디어를 구현하기 어려워하여 AI 코딩 툴을 사용하여서 아이온 환경에 맞게 쉽게 배포가 가능하고 웹으로 쉽게 로그를 할수있게 만들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원활히 로그가 가능한 버튼 구조를 만들지부터 해서 어떤식으로 서비스를 구현할지, 도커나 Greengrass환경을 어떤식으로 구성해서 배포하는 과정부터 사용자가 트랙터안에서 쉽게 사용하고 결과를 올릴 수 있을지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흥미로웠고 몰입이 되었습니다. 특히 플루바 매니저들이나 테스트 엔지니어들이 검증할때 새로운 차세대 아이온 개발 환경에 적응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렵지 않게 로깅할 수 있다는 피드백을 받아서 보람이 있었습니다
S · 상황
테스트 및 검증 속도를 높이기 위해 연구소 외에 많은 인원들이 투입해야하는데 테스트 데이터 로깅 방법이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
T · 과제
테스트하는 인원들이 쉽게 접근해서 데이터 로깅 및 전송이 가능해야함
빠른시간 내에 툴 개발
A · 행동
cp디바이스를 서버로 만들어서 도커 환경 구축해서 로깅 툴을 만들고 컴포넌트화함
R · 결과
테스트 엔지니어, PM, 플루바 매니저들이 해당 툴을 만들어서 로깅 파일을 전송하여 개발팀에 쉽게 전달할수있게 되었음. 분석도 빨라지고 웹기반이라 헨드폰으로도 접속이 가능해 쉽게 로깅하고 해당 디바이스에서 관리가능
연결한 역량 키워드
구조적 개선, 기술 구현
아쉬웠던 환경
AI 자동경로 생성 기능이 시작된게 영업 포인트로 급하게 만들어져서 아쉬움.
연구소에 공유가 되었는지도 모르겠고 실무자와 어떻게하면 가능할지 고민이나 논의도 없었음.
그래서 기획도 불분명할 수 밖에 없고 AI자동경로나 그냥 자동경로도 같은 경향인데 특성상 사용자가 편하면 실제 개발 자체가 디테일하게 고민해야하는 부분이 많은데 전체적인 방향이 다른 설정없이 버튼 하나로 경로 생성밖에 없고 왜 이런걸 원하는지 실제 사용자의 요구사항이 뭔지 모르겠음.
추가 기능 급하게 만드는데만 관심있고 왜 이걸 쓰는지는 관심없고 관심이 없으니 시간없는데 사용자의 의도와는 의미없는 엣지케이스 검증에 시간 쏟는 느낌임.
그러니 기획에도 어느정도 구현 가능성에 관여하면서 일을 해야하고 코어 기능검증도 완성이 안되어있는데 엣지케이스 해결에 시간 쏟게됨
단순한 기능 추가는 단순한 검증으로 가고
사용성을 고려해서 기능 정의를 하고 기획해서 개선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청한 지원
뜬구름잡거나 IR 보고 형식의 타운홀을 할거면 짧게(1시간 이내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전에 이직했던것도 로보틱스가 하고 싶어서 이직했다가 다시 긴트로 온건데 개인적으로 개발 세팅을 하게되면 기회가 될때 하고싶긴합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ION 기능 개발 및 성능 개선에 힘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처럼 맡은 업무를 책임감있게 진행해주시고, 추가적으로 AI사용법 및 경로 외에 도움이 필요한 부분은 요청드리도록 하겠습니다.
ION 설치가 한창 이루어지고 있는데, 같이 힘내서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시스템 설계, 기술 탐구
고충 · 특이사항
SS기 OSA 같은 로보틱스 분야도 기회가 되면 해보고 싶었는데, 팀이 분리되어 아쉽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로보틱스 쪽도 해보고 싶다.
기능 개발에 대한 고찰 필요 → 특정 고객들에게 필요한 기능 인입이 들어왔을 때 → 설문조사나 사용방법 등 다양한 피드백 정보 필요 → 실제 고객들에게 필요한 기능 개발 → 기능요청시에도 많은 고민과 그래서 사용방법 등을 어떻게 해야될지 → 보여주기 식이 아닌 실제 고객이 많이 사용하게끔 기능개발을 하고싶음.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Matlab→C++ 코드포팅 | 2Q |
|---|
홍성민 선임 · 팀원 · 테스트엔지니어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주어진 테스트 시나리오를 수행하는 것을 넘어, 예상치 못한 신규 버그를 발견하거나 사용자 관점에서 필요한 편의 기능 개선점을 찾아낼 때 가장 크게 몰입합니다. 단순한 확인 작업이 아니라, 현상의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구조화하여 보고서로 작성하는 과정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깊게 집중하게 됩니다. 제가 발견한 문제나 제안한 개선점들이 실제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는 점이 제게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업무 밖 몰입
개인적으로 제 일상을 돕는 '나만의 AI 비서 챗봇'을 직접 기획하고 구축하는 과정에 깊게 몰입했습니다. 구글 캘린더와 연동해 매일의 일과와 번거로운 기록들을 자동화하고, 제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정보를 정확하게 도출하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작업이었습니다.
S · 상황
팀장님께서 자율주행 곡선(커브) 주행 로직을 개발하셨고, 해당 기능이 실제 주행 환경에서 목표한 성능(정확도 및 주행 질감)을 내는지 현장 검증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단순한 직진 주행을 넘어, 곡선 구간에서는 조향의 부드러움과 궤적 오차(OTE)가 자율주행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T · 과제
속도별(1~7kph), 주행 방향별(전진/후진) 다양한 조건에서 신규 커브 로직을 꼼꼼하게 테스트하고, OTE(On-Track Error) 데이터 검증 및 실제 탑승 시 느껴지는 조향감(부드러움/과격함)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개발자에게 피드백하는 과제를 수행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조향감이 '거칠다, 부드럽다'는 정성적인 느낌에만 의존하지 않고, 속도별 OTE(궤적 오차) 데이터와 스티어링 반응을 연결하여 현상을 개별 기능이 아닌 차량의 거동 시스템 차원에서 분석하고 원인을 데이터로 입증하려 노력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표준 주행 상황뿐만 아니라, 1~7kph에 이르는 다양한 속도 대역과 후진 주행이라는 경계 조건 및 예외 상황까지 꼼꼼하게 검증을 마쳤으며, 현장의 주행 데이터로 성능이 안정화될 때까지 끝까지 확인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테스트 중 발견된 조향의 과격함이나 궤적 이탈 등의 이슈와 검증 결과를 즉시 명확한 기록으로 남겨 팀장님(개발자)에게 공유하였고, 로직 수정과 재검증이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업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방대한 테스트 케이스(속도x방향) 앞에서 먼저 풀어야 할 검증 시나리오의 우선순위를 세워 일정 안에 테스트를 완수했으며, 미세한 조향감을 튜닝하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피드백을 제공했습니다.
R · 결과
현장의 생생한 주행 데이터와 정밀한 피드백을 통해 커브 주행 로직의 튜닝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전/후진 및 다양한 속도 조건에서도 OTE를 최소화하며 부드러운 조향감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개발자와 테스트 엔지니어 간의 명확한 데이터 공유와 정교한 피드백이 제품의 완성도를 얼마나 높일 수 있는지 깊이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1. 업무 병목 현상 해소를 위한 테스트 기기 추가 지원
> 현재 dab용 CP 디바이스가 2대(macau, nagoya) 배정되어 있으나, nagoya 기기의 상태가 좋지 않아 실제 활용에 제약이 많습니다. 테스트 인원이 3~4명 투입되는 상황에서는 기기 부족으로 인해 불필요한 대기 시간이 발생하고 몰입이 끊기는 경우가 잦습니다. 원활한 병렬 테스트 진행과 업무 속도 향상을 위해 상태가 양호한 CP 디바이스 1~2대의 추가 배정을 요청드립니다.
>
2. 하절기 필드 테스트 환경 개선 및 안전 확보
>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얀마 YR6D 이앙기를 야외 필드 테스트 시, 강한 직사광선으로 인해 체력 소모가 극심하고 정밀한 테스트를 위한 집중력을 유지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테스트의 정확도를 높이고 작업자의 온열 질환 등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이앙기에 테스트용 햇빛가리개(캐노피) 설치를 지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
요청한 지원
### 🙋 [리더·회사에 요청하고 싶은 지원] 최종 작성본
1. 야목 필드 근무 환경 개선 (해충 방역 및 작업자 보호)
> 현재 상주하고 있는 야목 테스트 필드의 환경 개선, 특히 심각한 해충(모기) 문제에 대한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매일 5곳 이상 모기에 물릴 정도로 방역이 전혀 되지 않아,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체력 소모가 극심한 와중에 테스트 집중력마저 크게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온전히 업무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방역 지원 등 최소한의 근무 환경 개선을 강력히 건의합니다.
>
2. 장비 관리를 위한 부품/오일 보관 공간(랙장) 마련
> 최근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등 다양한 장비 관리를 병행하고 있으나, 수리 부품과 오일류를 보관할 마땅한 장소가 없어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그냥 길로만 사용 중인 비닐하우스 내 컨테이너 쪽 흙바닥을 평탄화하고, 그곳에 랙(Rack)장을 제작 및 설치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이를 통해 부품과 오일을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보관하여 장비 유지보수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싶습니다.
>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커브(곡선) 주행 로직의 현장 검증 (속도 1~7kph, 전/후진)
통합적 문제해결
조향감을 ‘거칠다/부드럽다’는 정성적 느낌에만 의존하지 않고, 속도별 OTE(궤적 오차) 데이터와 스티어링 반응을 연결해 원인을 데이터로 입증. 개별 기능이 아니라 차량 거동 시스템 차원에서 현상을 분석하고 개발자에게 피드백. 개발자–테스트 엔지니어 간 데이터 기반 피드백이 제품 완성도에 기여함을 실증.
→「문제를 재현하고 데이터로 원인을 입증한다」, 「현상을 개별 기능이 아닌 시스템 차원에서 본다」행동지표에 부합해 높게 평가.
더 키우면 좋을 역량
맡은 검증 역할 전반의 수행
완결적 오너십
본인이 흥미를 느끼는 신규 버그 발굴·개선점 제안에서는 몰입도와 분석력이 뛰어남. 다만 그 책임감과 꼼꼼함을, 흥미로운 부분뿐 아니라 맡은 기본 검증 역할 전반에 걸쳐 끝까지 일관되게 발휘해주길 기대. 주어진 역할을 빠짐없이 완결하는 태도가 더해지면 지금의 강점이 팀 신뢰로 이어질 것.
→「개발한 기능이 현장에서 검증될 때까지 책임진다」, 「경계 조건과 예외 상황까지 검증을 마친다」를 맡은 역할 전 범위에서 일관되게 발휘.
고충 · 필요한 지원
[업무·환경] 테스트 기기 부족 — 개발용 CP 2대(macau, nagoya) 중 nagoya 상태 불량으로 활용 제약. 3~4명 투입 시 기기 부족으로 대기·몰입 끊김 발생 → 상태 양호한 CP 1~2대 추가 배정 요청.
[업무·환경] 장비 관리 공간 — 트랙터·이앙기·관리기 부품 및 오일 보관 장소 부재 → 비닐하우스 내 흙바닥 평탄화 후 랙(Rack)장 설치 요청.
다음 성장 방향
한정된 시간에 효율적으로 테스트하기 위해, 테스트 요청·정리·로깅을 자동화하는 방향으로 전환. 현재 쓰레드 기반의 테스트 정리·로깅 업로드는 사후 관리에 취약하므로, 데이터 관리 자동화 시스템으로 개선. 또한 요청사항으로는 테스트 엔지니어가 개발 기능의 ‘목적·의도’를 정확히 이해할수록 취약점 발굴과 피드백 품질이 올라가므로, 요청 단계에서 목적 공유 체계를 함께 마련할 수 있도록 요청.
합의한 액션
| 팀원 |
| ~26년 3Q |
|---|---|---|
| 리더 |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 가장 깊게 몰입했던 순간은 [럭센 800 테스트 장비의 고장 원인을 단계별로 추적하며 해결해 나갔던 과정]입니다.
저는 단순히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세운 체계적인 계획과 일정에 맞춰 일이 하나씩 풀려나갈 때 가장 큰 몰입감을 느낍니다. 당시 차량 운행이 불가능했던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저는 당황하기보다 머릿속으로 수리 및 점검을 위한 단계적 로드맵을 먼저 그렸습니다.
[몰입의 과정: 논리의 흐름을 따라가는 즐거움]
가장 먼저 '엔진 크래킹' 여부와 '연료 공급' 상태를 기준으로 정비 난이도를 판단하는 가이드라인을 세웠습니다. 크래킹은 정상이나 연료가 인입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한 후, 연료 탱크부터 필터, 고압 펌프, 인젝터로 이어지는 연료 공급 라인을 하나씩 짚어가는 '계획된 점검'에 완전히 빠져들었습니다.
특히 인젝터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했음을 발견하고, 그 원인이 카본 때로 인한 분사 시스템 퓨즈 단선이라는 점을 밝혀냈을 때의 희열은 대단했습니다. 직접 수립한 점검 계획에 따라 원인을 정확히 짚어내고, 인젝터 청소와 퓨즈 교체라는 명확한 액션으로 시동을 성공시켰을 때 저는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몰입의 정점을 경험했습니다.
[몰입의 결과: 계획의 힘을 확인하다]
이번 경험을 통해 단순히 기술적인 수리를 넘어, '계획을 직접 작성하고 그 일정에 따라 일이 진행될 때' 발휘되는 저의 집중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약 200만 원에 가까운 수리 및 탁송 비용을 절감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평소 철저한 차량 관리와 체계적인 시설물 관리의 중요성이라는 값진 배움도 얻었습니다.
직접 설계한 프로세스가 현장의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해 나가는 그 과정이야말로, 저를 움직이게 하는 가장 강력한 동력입니다.
S · 상황
테스트 장비 럭센 800 고장으로 인해 차량 운행이 되지 않음
T · 과제
테스트 장비 수리 진행 및 점검
A · 행동
- 차량이 시동이 걸리지 않는 원인을 분석
- 엔진 Cracking이 되지 않는지, 연료가 들어 가지 않는지 판단하여 정비 난이도를 판단
- Cracking은 되며 연료를 직접 넣어주면 시동이 유지되는 것을 확인하여 연료가 인입되지 않아 시동이 걸리지 않는 다는 이유를 확인함.
- 연료가 어디서 공급되지 않는 지 확인 연료탱크 → 연료필터 → 고압펌프 → 인젝터 순으로 들어가지만 인젝터에서 공급되지 않는 다는 것을 발견함
- 인젝터에 카본때로 인해 분사 시스탬 퓨즈가 나간 것으로 판별
- 인젝터 청소 및 퓨즈 교환으로 시동 완료
R · 결과
- 럭센 800을 수리 완료하여 수리 비용을 아낌(함평 탁송료 40만원+인젝터 교환비용 30만원 *4 +공임비 30만원)
- 시설만 재대로 갖춰지면 비용을 많이 아낄수 있으며, 차량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음.
연결한 역량 키워드
전사, 시니어, 리더십, PM,
아쉬웠던 환경
- "데이터 신뢰도와 장비 수명 보호”
- 차량을 관리 하고 테스트를 진행 하기 위해 인원만 배정 되어 있지 시설, 관리 인원이 없어 차량 관리를 하다가 테스트 하러 가야하며 또한 수리시설이 부족하여 차량 관리(경정비)시 정비 지침서에 맞지 않은 장소(오일류 교환 시 평평하고 딱딱하며 클린한 장소에서 교환)에서 차량 관리를 하며, 관리 인원이 부족하여 관리가 되지 않아 차량 상태가 너무 좋지 않습니다.
- '현장의 가치'를 존중받고 싶은 마음
- 우리가 하는 일의 가치는 판교에서나 현장에서나 같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매일 흙먼지를 마시며 퇴근 후 집까지 이어지는 열악한 환경 속에 있다 보니, 가끔은 소외된 기분이 들어 마음이 무겁기도 합니다. 쾌적한 사무실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손을 씻고 생리적인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다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키며 더 즐겁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청한 지원
- 인원이 부족해서 개인에게 업무 부담이 가중되어 있습니다.
또한 테스트 엔지니어에 대한 정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 시스탬 개발팀의 테스트 엔지니어 인지 Gint에 대한 테스트 엔지니어 인지
- 시스탬 개발팀의 엔지니어면 그 외적인(ss기, 서비스 개발팀의 테스트 요청은 팀장님을 통해 분배 되는게 맞아 보이는데 개인한테 직접적으로 연락 및 당연시한 테스트 지원을 요청하는 것이 맞아 보이지 않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항상 테스트필드 관리와 ION 및 AUTO 테스트시에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원활한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테스트 시 필요한 툴과 사용법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숙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해당 부분 관련해서 시간을 잡아 교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버그 및 기능에 문제 발생 시 적극적으로 피드백 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에도 잘 리포트 해주고 계시지만, 조금 더 효율적인 디버깅을 위해 문제 설명시 영상자료나 사진으로 설명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제어적인 문제가 생겼다면 로그 취득 외에도 해당 현상을 영상이나 사진으로 남겨 첨부해주신다면 좀 더 원활한 디버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애자일 협업
고충 · 특이사항
관리 환경에 대한 어려움 논의, 현재에는 연속적인 테스트로 차량 점검 및 필드 관리에 어려움이 있으나 추후에는 주기를 정하여 2주에 한번 혹은 1달에 한번 정도는 주기적인 차량 및 테스트필드 점검날이 있었으면 함. 이때는 테스트 X → 관리만 할 수 있도록 환경마련
테스트 인입 시 특정 라인(사람)을 통해 인입됬으면 좋겠음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차량 및 테스트필드 주기적인 관리 시스템 마련 | 2Q |
|---|---|---|
| 리더 To-support | 날짜 선정이나 차량 점검에 지원이 필요하다면 검토 및 적극지원 | 2Q |
재무팀 7명
최미진 차장 · 팀장 · 재무2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기간에는 세무조사 대응과 재무제표 마감 업무에 집중했습니다. 세무조사 과정에서는 증빙자료를 준비하고 예상 쟁점 및 질의에 대한 대응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심문조사 준비를 통하여 변호사, 세무사, 이사님과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또한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작성 과정에서는 계정별 검토와 주요 회계 이슈를 면밀히 확인하며 정확한 결산과 마감을 위해 집중하였습니다. 유관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필요한 자료를 최대한 빠르게 확보하고, 발생한 이슈를 조율하며 재무정보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S · 상황
상반기 동안 세무조사 대응과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작성이 동시에 진행되어야 하고 마감일을 최대한 준수해야 합니다.
T · 과제
세무조사 결과에 따라 기말감사 강도가 정해지기 때문에 방안을 고민해봐야하고,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를 기한 내 정확하게 작성하여 재무정보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주요 과제였습니다.
A · 행동
통합적 문제해결: 세무조사 대응 과정에서 예상 쟁점을 사전에 도출하고 다양한 가능성과 결과를 검토하며, 관련 법령과 거래 실질을 기반으로 회사에 가장 적합한 대응 방안을 찾아보았으며. 또한 회계감사 예상 이슈별 대응 논리와 증빙을 체계적으로 검토하여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조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완결적 오너십: 세무조사 대응 및 결산 업무 전반에 대해 필요한 자료와 증빙을 끝까지 점검하며, 발생 가능한 이슈를 마감 전까지 확인·조치하여 업무를 기한 내 정확하게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결산 과정에서 계정별 검토와 연결조정을 통해 재무정보의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에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애자일 협업: 결산 일정과 역할을 팀원들에게 사전에 공유하고, 유관부서 및 자회사와 협업하여 필요한 자료를 미리 요청 하고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업무 진행 상황과 변경 사항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부서 간 원활한 협업을 통해 결산 일정 준수와 업무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주도적 실행력:세무조사와 결산 업무의 주요 일정과 우선순위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며, 필요한 자료를 사전에 요청하고 예상 이슈를 미리 검토하여 신속하게 대응하였습니다. 업무 수행 과정에서는 문제 발생 시 근거와 사실을 기반으로 판단하고 즉시 실행하여 안정적인 마감과 조사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아마란스 기능을 활용한 원가 산출 과정이 예상보다 지연되어 결산 및 관련 업무 일정에 영향을 받은 점이 아쉬웠습니다. 또한 재무팀원들 업무 트레이닝에 대한 강도를 높여야 할 것 같습니다.
요청한 지원
향후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예산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고도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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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25년 외부감사 대응 과정에서 재무이슈 정리 및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했고, 세무조사라는 이벤트와 1Q마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감사 요청자료 대응 및 추가 질의에 대해 신속하게 자료 정리, 회계 기준 설명, 감사인과의 조율 및 커뮤니케이션, 팀원 업무 분배 및 일정 관리 하였습니다.
T · 과제
재무팀장으로서 감사 대응 총괄, 주요 회계 이슈 판단, 감사인 커뮤니케이션 및 팀원 업무 배분/일정 관리 책임 수행
A · 행동
감사 요청자료를 우선순위 기준으로 재정리하여 대응 속도 개선, 감사인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쟁점 사항 사전 조율, 팀원별 역할 재배분 및 일정 모니터링
R · 결과
주요 수정사항 없이 감사 대응 완료 .감사 일정 내 재무제표 확정
연결한 역량 키워드
조직운영, 실무 교육
아쉬웠던 환경
아마란스로 결산을 위하여 타부서들의 협조가 약함.
요청한 지원
신사업이나 새로운 업무를 시작 할 땐 충분한 검토를 하고 진행 하였으면 합니다. (재무적 리스크, 영업 정책 등 고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 회사 이슈 : 안생기게 해보고, 재무적 사전검토해서 팀원 검토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해보겠다.
- 결산 : 팀원들 잘 이끌어서 결산에 대한 시점을 좀 당겨주고 상장사 역량에 걸맞는 팀원들로 육성해달라.
발견한 역량 키워드
- 전문적 영향력 - 낮은 수준의 실무진에 대한 실무교육을 통하여 재무팀의 전반적인 역량을 많이 끌어올렸고 SCM의 지식수준도 높게 끌어올렸음
- 구조적 개선 - 일반적인 기업 수준에 맞는 프로세스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함. 결산의 시점과 정확도도 개선되었고 ERP를 이용한 업무진행을 위하여 전사적으로 리딩하고 있
고충 · 특이사항
- 동기부여랑 커리어의 성장을 생각할 겨를이 없을 만큼 바쁘고 일이 많다. 회사에 이슈가 너무 많다.
- 사전에 아무런 재무적 검토 없이 현업에서 알아서 진행한 프로젝트들이 있어서 당황스러운 경우가 많았다. 나아졌지만 여전히 재무적인 검토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
- 팀원들을 키울 여유가 제한적이다. 이는 회사에 이슈가 너무 많아서 교육할 시간없이 현업에 투입되어야 하는 것이 좀 안타깝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상장사 기준에 맞게 결산시점 당겨보자 | 연내 |
|---|---|---|
| 리더 To-support | PA계약을 통해 서포트 | 연내 |
강혜진 과장 · 팀원 · 재무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에는 ERP 재고 및 제조원가 흐름과 회계처리가 일치하는지 검토하고, 다양한 특수거래(반품, 사급, 계정대체 등)의 회계처리를 정리하는 업무에 가장 몰입했습니다. 단순히 전표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업무 흐름과 회계 기준을 함께 이해하며 원인을 분석하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앞으로도 제조원가와 재고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여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회계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S · 상황
제조원가 및 재고 관련 회계처리 과정에서 ERP 처리 로직과 실제 회계처리가 일치하는지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 있었으며, 반품·사급·계정대체 등 다양한 거래에 대한 처리 기준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T · 과제
거래 유형별 회계처리 기준을 검토하고 ERP 처리 흐름을 확인하여 정확한 회계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정리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ERP 재고 흐름과 회계처리의 차이를 분석하고 관련 기준 및 처리 방식을 검토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원가 산출 근거와 계산 결과를 검증하고,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원가 산출의 일관성을 확보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사업부, SCM팀 등 관련 담당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제 업무 흐름과 회계처리 간 차이를 확인하고 반영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단순 오류 수정에 그치지 않고 업무 흐름 전반을 이해하며 원인을 파악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했습니다.
R · 결과
제조원가 산출 구조와 ERP 원가 로직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원가 계산의 근거를 보다 명확하게 검증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습니다. 또한 유사한 원가 이슈 발생 시 원인을 보다 빠르게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재고 및 원가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월별 원가 산출의 정확성을 높여 재무제표 작성의 기초자료를 안정적으로 제공하였습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원가 이슈 발생 시 원인을 보다 신속하게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하며, 검증 파일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검토의 정확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고충 · 필요한 지원
결산 일정에 맞춰 충분한 검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업무 일정과 협업을 지원하고, 원가 검증 과정에서 필요한 논의와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습니다.
다음 성장 방향
담당 업무를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원가 및 재고 관련 이슈를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주도적인 업무 리더십을 강화했으면 합니다. 반복되는 원가 및 결산 업무를 표준화하고 검증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팀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기대합니다.
합의한 액션
| 팀원 | 업무 리더십,분석 역량 | 3분기 |
|---|---|---|
| 리더 | 역량 강화 지원, 검토 지원 |
본인 작성
S · 상황
- 25년도 기말 매출채권 대손충당금이 24년도 로직을 그대로 따를 경우, 충당금을 쌓아놨던 채권이 25년도 기중 상당수 회수되었으며 채권 잔액 절대적 총액도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충당금 설정금액은 24년도보다 많아져버리는 현상이 발생함.
- 재고수불 관리주체인 SCM팀에서 재고수불부(엑셀) 작성을 못함(can’t). 거기에 과거 매출의 미출고 재고까지 섞여서 재고수불 관리가 한마디로 엉망진창인 상태.
T · 과제
- 물론 대손충당금을 보수적으로 인식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는 25년도 충당금 환입액을 보았을 때 실질을 반영하지 못하는 부정확한 정보가 된다고 판단하였고, 하여 대손충당금 산출 로직을 바꾸고자 하였음.
- 25년도 재고수불부를 어떻게든 작성하고 회계감사를 무사히 넘겨야 함.
A · 행동
- 로직을 변경하려면, 변경된 로직을 전기에 적용했을 때에도 전기 숫자에는 큰 차이가 없어야 했고 당기에는 유의미하고 실질적인 숫자를 반영할 수 있어야 했음. 감사인과 몇차례씩 논의하며 내 생각과 의견을 제시하고 감사인의 포인트도 캐치하며 협의점을 도출하고 변경된 로직과 결과물을 제시하였음.
- 유관부서(SCM/리뉴/오토사업부)와 소통하며 미출고재고/정상재고/생산/출고 등 현황을 전수조사하고 정상 재고를 기준으로 역으로 수불부를 작성해냄.
R · 결과
- 결과적으로 심리실에서도 해당 논리가 수용되어 충당금을 약 8억가량 감소시킬 수 있었고(18억→10억, 약 43% 감소) 영업손실도 100억 이내로 지킬 수 있었음. 추가로, 24년도에 roll-late 파일을 유지보수하기 용이하게
2.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25년에는 대손충당금 및 재고수불부 산출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적인 경험과 이해도를 높인 점은 긍정적. 다만 26년에는 아마란스를 통해 제조원가가 안정적으로 산출될 수 있도록 시스템 활용 및 정합성 확보에 보다 집중할 필요. 이를 통해 원가 관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한 단계 끌어올려야 함.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아마란스 내 제조원가 산출 프로세스 전반 점검 및 오류 원인 파악 | |
|---|---|---|
| 리더 To-support | 원가 산출 기준 및 정책 의사결정 지원 |
김가연 사원 · 팀원 · 재무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 가장 몰입했던 순간은 자금(입금)내역 전표처리 업무를 새로 담당하게 되었을 때입니다.
자금 쪽은 처음 해보는 업무였지만, 담당업무가 된 만큼 ‘일마감’을 스스로의 목표로 두고 업무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입금내역의 경우, 실시간 품의서 없이 뒤늦게 입금되거나 이메일로만 소통된 지원금 등이 많아 전표 처리가 까다로웠고, 이를 위해선 현업 부서와의 소통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금 출처를 확인하고 채권 수금을 매칭하면서 실제 자금 흐름과 회계 계정이 어떻게 맞물려 돌아가는지 이해할 수 있었던 몰입도 높은 경험이었습니다.
S · 상황
- 입사 5개월 차로 접어들며 실무를 본격적으로 처리하고 있으나, 과거에 처리된 전표들의 경우 발생 배경이나 유관 부서 간의 구체적인 소통 히스토리까지 즉각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 과거 전표를 참고할 때 단순 전표 작성 내역만으로는 맥락을 알 수 없어, 전표에 연동된 최종 품의서부터 사전 품의서까지 역추적하여 검토해야 했기에 업무 처리 시간에 다소 지연이 발생했습니다.
T · 과제
- 단순히 전표를 처리하는 실무자가 아닌, 이 거래가 왜 일어났고 어떤 맥락을 가지고 있는지 명확하게 파악해서, 재무팀의 1차 검토자로서 전문성을 갖춰야 했습니다.
- 경상연구개발비 세부내역, 경비정산 현황, 원천세내역, 선급비용 등 제가 보고를 위해 관리하는 파일들의 대략적인 내용과 금액대를 머릿속에 미리 넣어두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A · 행동
- (주도적 실행력, 통합적 문제해결) 현업 부서로부터 공유받지 않은 불분명한 과거 내역에 대해, 유관 부서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당시의 진행 상황, 메일 백데이터, 증빙 자료를 요청하고 확인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추가 품의 요청하고 불필요한 내역을 정리하였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작성한 전표가 1차 검토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전표 처리 시 설명이 필요한 내역은 관련된 소통 증빙 및 참고 데이터를 함께 첨부하고 공유하여 조금 더 용이하게 검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통합적 문제해결 : 현업에서 공유되지 않은 불분명한 과거 내역에 대해, 당시 진행 상황과 메일 백데이터를 확인하여 거래 내용을 파악했습니다. 기준에 부합하는 명확한 증빙 자료를 확보하고 불필요한 내역을 정리하였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작성한 전표에 대해 1차 검토 자료로 기능할 수 있도록 설명이 필요한 내역은 관련 소통 증빙과 참고 데이터를 첨부하여 조금 더 용이하게 전표 검토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애자일 협업 : 과거 내역 정산 과정에서 유관 부서 담당자들과 소통하며 내역을 파악하고, 명확하게 안내함으로써 업무 혼선을 줄였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내용파악이 모호하고 어려운 과거 내역을 그냥 넘기지 않고, 주도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직접 유관 부서와 소통하여 증빙을 확보하고 추가 품의를 상신하며 업무 효율을 높였습니다.
R · 결과
- 자금전표를 처리하고 모호했던 과거 내역들을 정리하며, 회사의 전반적인 지출 흐름을 파악하고 지원사업 등 어떤 항목이 어떻게 발생되는 지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이 과정에서 ‘적극적인 소통’과 '정확하고 구체적인 사전품의 상신'의 중요성을 체감했습니다. 타 부서의 요청을 수동적으로 처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꼼꼼한 사전 증빙 검토와 적극적인 피드백을 통해 리스크를 사전 통제하는 실무자가 되고 싶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현업 부서에서 세금계산서를 발행받을 때, 담당자 이메일이 아닌 전사 메일 주소(bill@gintlab.com)로 수취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로 인해 정산 시점 어떤 담당자가 어떤 내용으로 진행한 내역인지 파악하기 어렵고, 매번 내용을 조사하거나 전사에 수소문해야 하는 비효율적인 공수투입과 정산 지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세금계산서 정산 마감 기한 준수를 위해 품의서 미상신 건을 선제적으로 관리하였습니다. 전사 메일을 통해 담당자를 추적하여 품의서 작성을 유도하였으며, 담당자 확인이 어려운 건은 거래처와 직접 소통하여 실제 업무 담당자를 확인하는 등 적극적인 추적 및 협업을 통해 정산 업무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반복적인 월별 업무에서도 변화가 발생했을 때 기존 방식에만 의존하기보다 원인을 분석하고, 다양한 해결 방안을 검토하여 유연하게 대응하는 역량을 더욱 강화하면 좋겠습니다. 상황 변화에 맞는 업무 프로세스를 스스로 응용하고 개선하는 경험을 지속적으로 쌓는다면 업무 효율성과 문제 해결 능력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고충 · 필요한 지원
전사 메일로 수신된 세금계산서의 담당자 추적이 어려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세금계산서를 담당자 개인 메일로 발행받도록 전사 공지를 안내하여 품의 누락 및 정산 지연 방지하라고 안내하였습니다.
다음 성장 방향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월별 업무에서도 단순 처리에 그치지 않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슈를 파악하여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역량을 키우는 것을 성장 방향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또한 업무 프로세스의 비효율적인 요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이를 실제 업무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판관비, 정산 등 담당 업무에 대한 분석 역량을 강화하여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파악하고 개선안을 도출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에 대해서도 함께 해결 방향을 검토하고 피드백을 제공하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업무를 개선해 나가는 주도적인 업무 수행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육성할 계획입니다.
합의한 액션
| 팀원 | 주도성, 문제 해결력, 개선제안 | 3분기 |
|---|---|---|
| 리더 | 코칭, 문제해결 지원 | 3분기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입사 후 감사 및 인수인계 기간
S · 상황
입사 초기 결산업무와 인수인계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
T · 과제
결산보조와 신속한 업무 프로세스 이해 및 적응
A · 행동
- 결산 업무 (외화평가, 결산명세서 작성, 감사 요청자료 대응)
- 판관비 지출결의 검토 및 경비 정산
- 법인카드 정산 (주유/임원), 입금내역 자금전표 입력
- 보고자료 작성 (가계정 정리, 경비정산 현황, 팀 운영비, 경상비 세부내역, 프로젝트 코드 관리)
- IR 담당자 공백 기간 중 투자사 요청자료 대응
R · 결과
- 업무를 ‘처리 중심’으로 수행하지 않고 계정과목, 처리 기준과 영향까지 고려하여 검토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움
- 담당업무에 있어서 더 효율적인 방식을 고민
연결한 역량 키워드
학습과 적용, 피드백 수용
아쉬웠던 환경
없습니다.
요청한 지원
간단하고 기본적인 사무용품은 구비되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 포스트잇, 스테이플러, 클립 등)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업무 적응 양호, 흐름 이해 및 정확도 중심 역량 강화 필요 피드백
발견한 역량 키워드
적응, 센스
고충 · 특이사항
딱히 없었음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업무 흐름 이해 및 정확도 향상을 중심으로 기본 업무 역량 강화 | 2분기 |
|---|---|---|
| 리더 To-support | 업무 이해도 향상을 위한 가이드 제공 및 수행 과정 점검 지원 |
김수빈 대리 · 팀원 · 재무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전사 회계 교육 자료 준비
업무 밖 몰입
학교 공부
S · 상황
1분기 결산 시 타 부서의 증빙 제출 지연과 수기 입력 오류로 인해 마감 일정이 지연되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었음.
T · 과제
2분기 및 상반기 결산에서는 데이터의 정확성을 높이고 2일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삼음. (재무팀)
A · 행동
직원들의 회계 교육을 위한 가이드를 만들고 교육자료를 준비하였음.
교육은 7월중에 시행 예정이며, 실무에서 적용할 수 있는 이론들 위주로 준비함.
R · 결과
아직 진행중입니다.
아쉬웠던 환경
라운지 및 사무공간이 분리 되지 않음.
라운지에서 싸우는 소리, 웃는 소리, 음식먹는 냄새 등등 다 풍기는 점이 아쉽습니다.
요청한 지원
없음.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업무 수행 과정에서 비용 절감과 효율성을 고려하는 분석력이 돋보였습니다. 회사 통근버스 이용률이 낮은 점을 파악하여 타부서에 재계약 여부를 검토하도록 제안하는 등 비용 절감을 위한 개선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법인카드 정산 업무에서는 꼼꼼한 검토를 바탕으로 초과 사용금액 등 이상 내역을 빠짐없이 확인하는 세심함을 보여주었습니다. 단순한 정산 업무를 넘어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관리하려는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 역량이 강점으로 발휘되었습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업무의 중요도와 마감기한을 고려하여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계정별 검토 기준을 명확히 구분하여 검토하는 역량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업무 수행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주도적으로 도출하는 문제 해결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가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유관부서 및 동료와의 원활한 협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공유하고 필요한 사항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한다면 업무의 완성도와 효율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고충 · 필요한 지원
법인카드 정산 업무가 특정 시기에 집중되어 업무 부담이 발생한다는 의견을 공유하였습니다. 이에 업무 분산 및 효율성 향상을 위해 법인카드 정산 양에 대하여 정리하여 보고 하라고 하엿습니다.
다음 성장 방향
데드라인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업무 처리 속도와 마무리 과정에서 효율적인 해결 방식을 찾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품의서 유형별 검토 기준을 스스로 정립하여 일관된 기준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업무 속도와 정확성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또한 누락된 회계처리 등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슈는 혼자 해결하기보다 팀원들과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조율하는 경험을 쌓을 것을 안내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문제 해결 역량과 협업 능력을 함께 강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달하였습니다.
합의한 액션
| 팀원 | 업무우선순위 관리, 검토기준정립, 문제해결 역량강화 | 3분기 |
|---|---|---|
| 리더 | 검토기준코칭, 문제해결 지원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주희대리님 퇴사 후 리스회계 업무를 전달 받았는데, 처음 받는 업무라 잘 모르는 리스 회계에 대해 잘 모르는 상황이였습니다. 25년도 리스 잔액이 맞지않고, 회계사의 요청기한이 있어서 촉박한 상황이라 야근을 하며 금액을 맞춰보려고 한 기억이 납니다. 며칠동안 야근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잔액을 완벽하게 맞추지 못하여서 그때그때 전표를 잘 입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 · 상황
새로운 직무를 인수인계받은 직후, 2025년도 리스 자산 및 부채 잔액이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당시 회계감사인의 자료 요청 기한 마감이 얼마 남지않은 상황이라
T · 과제
리스회계(K-IFRS 제1116호)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상태였지만, 정해진 기한 내에 정확한 재무제표 반영을 위해 기초 잔액부터 당기 변동 내역을 전수 조사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데이터 전수 조사: 며칠간의 야근을 마다하지 않고, 과거 전표와 리스 계약서를 일일이 대조하며 상각 스케줄표상의 이자비용, 리스부채 상환액, 사용권자산 상각비의 오류 지점을 추적했습니다.
자기주도적 학습: 생소한 리스회계 처리를 이해하기 위해 관련 기준서를 이해하려 노력하였습니다.
R · 결과
비록 짧은 시간 내에 소수점 단위까지 완벽하게 잔액을 일치시키지는 못했지만, 주요 차이 원인을 파악하여 회계사가 수용 가능한 수준으로 결산을 마무리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리스회계의 흐름을 완벽히 숙지하게 되었고, 마감 기한을 준수하는 책임감을 발휘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시간이 없어서 2분기에 생각해보겠습니다.
요청한 지원
회사 전반적으로 체계 및 프로세스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업무 수행 시 전체 흐름 이해 및 선제적 판단 역량 보완 필요 피드백 전달
발견한 역량 키워드
책임,성장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사전 리스크 파악 및 결산 데드라인 마감 | 2분기 |
|---|---|---|
| 리더 To-support | 업무 진행 방향성 제시 및 리스크 판단 기준에 대한 피드백 제공 | 2분기 |
예찬미 사원 · 팀원 · 재무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 가장 몰입했던 순간은 대출 관련 서류 준비와 자금 업무를 동시에 수행하며 업무의 우선순위를 고민했던 때였습니다. 대출 실행을 위한 서류는 기한 내 정확하게 준비해야 했고, 동시에 일상적인 자금 업무와 지급 일정도 차질 없이 관리해야 했습니다. 여러 업무가 동시에 진행되다 보니 어떤 업무를 먼저 처리해야 하는지 지속적으로 판단해야 했으며, 필요한 자료를 미리 준비하고 일정을 확인하며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자금 업무는 개별 업무를 처리하는 것보다 전체 일정과 업무의 중요도를 고려해 우선순위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자금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이고, 상황에 맞는 우선순위를 보다 효과적으로 설정하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워가겠습니다.
S · 상황
매월 마감 시점에는 은행 보통예금 잔액과 거래처 원장을 일치시켜야 했습니다. 잔액 차이가 발생하면 이후 결산 일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정확한 검증이 중요했습니다.
T · 과제
정해진 마감 기한 내에 모든 계좌 잔액과 거래처 원장을 일치시키고, 차이가 발생한 경우 원인을 파악하여 수정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A · 행동
- ERP 거래내역과 은행 거래내역을 대조하며 계좌별 잔액을 확인했습니다.
- 거래처 원장과 실제 지급내역을 비교하여 차이가 발생한 건은 전표와 증빙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 필요 시 관련 부서와 지급 시점이나 전표 처리 여부를 확인하며 원인을 파악했습니다.
- 법인카드 반제 시 환율 차이 또는 아마란스 승인내역이 정상적으로 연계되지 않아 차액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관련 전표와 승인내역을 대조하여 원인을 확인했습니다. 환율 차이, 시스템 연계 오류 등 차액 발생 사유를 확인한 후, 회계 처리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회계 담당자에게 요청하여 차액이 정상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리했습니다.
- 모든 내역이 일치하는 것을 확인한 후 마감을 진행하여 이후 결산 자료 작성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했습니다.
R · 결과
매월 마감 일정을 준수하며 잔액과 거래처 원장을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단순히 숫자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차이의 원인을 확인하는 습관을 통해 자금 관리의 정확성과 리스크 예방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대출 실행 및 상환과 같이 일정이 중요한 업무는 사전 공유가 조금 더 원활하면 좋겠습니다. 일정과 필요한 서류를 좀더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주가보고와 자금이체 등 기한 준수가 중요한 업무를 데드라인에 맞춰 처리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앞으로는 다양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응용력을 더욱 키우면 좋겠습니다. 또한 업무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바로 공유하고 핵심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보고 역량을 강화한다면 업무 효율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더불어 동료 및 유관부서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협업과 소통 능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면 한층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음 성장 방향
업무의 우선순위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본인만의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여 활용할 것을 안내하였습니다. 누군가의 지시를 기다리기보다 스스로 해야 할 업무를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계획적으로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데드라인을 준수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고 피드백하였습니다.
또한 동료 및 유관부서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역량과 상사에게 업무 진행 상황 및 이슈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보고하는 전달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을 안내하였습니다. 이러한 역량을 함께 발전시킨다면 업무의 효율성과 주도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달하였습니다.
합의한 액션
| 팀원 | 응용력, 커뮤니케이션, 체크리스트 | 3분기 |
|---|---|---|
| 리더 | 일정조율 | 3분기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 동안 가장 몰입했던 순간은 자금 업무를 수행하며 거래 내역과 계좌 정보를 꼼꼼히 검토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업무 초반에는 처리 속도나 흐름에서 아쉬움을 느끼기도 했지만, 반복적인 검증과 확인 과정을 개선하려 노력하며 속도를 점차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또한 회계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누락을 선제적으로 찾아 바로잡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S · 상황
법인카드와 주유카드 대여 관리 과정에서 몇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임직원들이 카드 대여 기간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았고, 카드 반납이 정해진 일정에 이루어지지 않아 프로세스상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특히 주유카드는 법인카드 대여품의 양식을 따로 작성하지 않고도 대여할 수 있어, 누가 어떤 차량을 주유했는지 관리하는 과정이 번거롭고 체계적이지 못했습니다.
T · 과제
작성란 제가 해결해야 했던 핵심 과제는, 법인카드와 주유카드 대여 과정에서 발생하는 관리 문제를 개선하고, 업무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것이었습니다.
A · 행동
작성란 (Action은 최소 3줄 이상 작성을 권장합니다.)
주유카드 대여 시, 어떤 직원이 어느 차량에 사용했는지를 기록할 수 있도록 법인카드 대여품의 양식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프로세스를 정비하였습니다.
또한, 양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법인카드 불출 현황을 엑셀로 관리하여 중복 업무를 최소화하고, 아마란스 시스템 내 ‘법인카드 불출’ 기능을 활용해 기존 수작업 업무를 자동화하는 방향으로 관리 체계를 정리하였습니다.
해당 프로세스는 체계적인 카드 관리가 가능하도록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관련 내용을 바탕으로 전사 공지 배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R · 결과
현재 법인카드·주유카드 대여 프로세스 개선안은 팀장님께 보고 완료하였으며, 승인 후 전사 공지 및 실제 적용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과정을 준비하면서 문제점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개선안을 설계하는 경험을 쌓았으며, 실제 적용될 경우 카드 관리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제 업무가 자금 포지션이다 보니, 재무제표 작성, IFRS 기준 적용, 결산 프로세스 등 회계 전반의 업무를 직접 경험할 기회는 제한적이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현재 자금 업무도 아직 완전히 숙련되지 않은 상태라, 먼저 업무에 대한 깊이를 충분히 쌓은 뒤 단계적으로 경험 범위를 확장하고 싶습니다.
향후에는 자금 흐름이 재무제표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이해를 넓히고, 결산 및 회계 처리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리더 피드백
고충 · 특이사항
자금 업무 숙련도 향상이 우선이며, 회계 전반 경험 확대는 향후 단계적으로 검토 필요.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업무 우선순위를 명확히 정리하고, 자금 흐름 및 자금 업무 전반에 대한 실무 이해도 향상을 위한 학습 진행 | 4월 |
|---|---|---|
| 리더 To-support | 우선순위 설정 기준 가이드 및 실무 교육 | 4월 |
정다연 대리 · 팀원 · 재무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자회사(구성) 합병 결정 후, 자회사 재고 관리 방법을 본사 방식처럼 통합할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재고 관리 방향이나 담당 주체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 팀장님한테 어떻게 보고드려야 효율적일지 고민했습니다.
팀장님께서 최선의 의사결정을 내리실 수 있도록 다양한 대안을 함께 정리하여 보고드리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습니다. 1) ERP 2) ERP+엑셀 3) 엑셀 세가지 방법을 정리하고, 각각 개선안과 우려되는 점을 도출하여 보고서를 구성하였습니다.
위에 과정에서 현재 자회사는 엑셀로만 재고 관리를 하고 있어, 저 역시 ERP 시스템을 먼저 이해해야 했습니다. ERP 프로세스를 잘 알고 계신 과장님께 상황 설명드리고, 미팅을 잡아 관련 내용을 설명 듣고 배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피피티로 작성하여 팀장님한테 보고드렸습니다.
S · 상황
자회사에서 매출 인식과 수금 방식이 불일치하였습니다. (ex. 세금계산서 매출로 인식 후 카드 결제로 수금) 이에 따라 카드 및 상품권 결제는 국세청에 자동 집계되므로 매출이 중복 신고될 위험이 있었고, 채권 관리에도 혼선이 생기는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혼재되어 있는 매출 인식/수금 방식을 명확히 분류하고, 매출 중복 신고 및 채권 관리 혼선을 방지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수립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기초 자료를 요청하여 국세청/여신금융협회 데이터와 대사하고, 아마란스 부가세 모듈에서 매출 정보와 세금 구분이 일치하도록 전표 검토
- 완결적 오너십 : 부가세 신고 전, 매출과표 검증 파일을 제작하여 세무대리인에게 전달
- 애자일 협업 : 자회사 현업에 매출 인식/수금 형태를 먼저 확인 후, 정리하여 명확하게 안내
- 주도적 실행력 : 매출 계약 품의서 양식을 수정하고, 공수가 최소화 되도록 품의 상신 방법 변경(카드/현금/건별은 일괄 1회로 상신)
R · 결과
매출 유형별(과세/카드/현금/건별) 기준 수립과 데이터 검증을 통해 매출 중복 신고 오류를 최소화하고, 거래처별 채권 관리의 정확성을 향상시켰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올해 첫 매출이 발생한 일본 법인의 경우, 아직 회계담당자가 부재하고 언어적/물리적 제약으로 소통과 자료 취합에 한계가 있는 상황입니다. 결산 과정에서 자료 회신이 지연되면서, 회계처리를 적시에 반영하지 못하였습니다. 자회사의 독립성도 중요하지만 체계가 잡히기 전 초기 단계에서는 본사와 더욱 소통하고, 정보 공유가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청한 지원
없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조직 합병에 따른 재고 수불 관리 방식(전산화 또는 엑셀 관리) 검토 시 업무 프로세스를 사전에 분석하고 각각의 장단점과 고려사항을 정리한 가이드를 작성하여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자회사의 재고, 매출·수금 구조, 자금 현황 등 주요 이슈를 수시로 정리·공유하여 필요한 시점에 적시에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기여하였습니다. 특히 긴트 재팬은 언어적 제약으로 검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환경임에도 자료를 사전에 번역하고 감사 대응 자료까지 미리 준비하여 업무 효율성과 대응력을 높였습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다양한 업무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업무의 우선순위와 업무 배분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바랍니다. 또한 업무 수행 과정에서 본인만의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이를 유관부서와 협의하여 정착시키는 등 업무 개선을 주도하는 역할을 기대합니다.
고충 · 필요한 지원
긴트재팬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자료 제출 일정 및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분기 단위 자료를 월별로 수령할 수 있도록 협의하여 결산 검토 업무를 효율화하고 적기 결산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성장 방향
반복되는 업무를 표준화하여 업무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업무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개선하는 역량을 강화한다. 긴트재팬 자료 요청 일정과 제출 현황을 월별로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지연 가능성을 사전에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과 우선순위 설정에 대한 지속적인 피드백과 코칭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긴트재팬과의 협업 프로세스를 정비하여 자료 제출이 지연되지 않는 안정적인 업무 체계를 마련하도록 지원한다.
합의한 액션
| 팀원 | 주도적 개선, 업무 표준화, 역량 발전 | 3분기 |
|---|---|---|
| 리더 | 협업 강화, 업무체계 구축 | 3분기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26년도 1Q에는 25년 기말감사 대응하였던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25년 기준으로 결산 자료(재고수불부 등)가 없어서 처음부터 파악하여 만든 자료로 감사대응을 하였습니다. 해당 자료들을 기반으로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계상, 대손충당금 산정 등 처음 맡아본 업무들을 하면서 깊게 몰입했던 것 같습니다. 단순히 숫자 산출 보다는 산출 과정을 이해하려 노력했고, 자회사 상황에 맞춰서 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내가 지금 산출한 숫자가 자회사 재무제표와 더 나아가 연결 재무제표를 작성하면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계속 고민하면서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올해는 처음 맡아본 업무들을 앞으로는 분기마다 진행하면서 보다 효율적으로 정확하게 숫자 산출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겠습니다.
S · 상황
기말 감사 대응에서 제출 필요한 자료를 처음 작성하면서 발생하였습니다.
T · 과제
재무제표에 기록될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계상, 대손충당금 산정을 하여 회계사한테 제출하여야 했습니다.
A · 행동
기존 파일의 수식과 산출 로직을 직접 검토 및 분석하였습니다. 파일 작성 중 문의사항이 발생하면 PA회계사 혹 팀장님한테 문의하면서 정확하고 합리적인 숫자를 산출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R · 결과
해당 과정을 통해 충당금 산출 로직과 관련 계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으며, 업무 수행 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감사 과정에서도 관련 계정에 대해 지적 사항 없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수기로 전표 수정하는 경우가 많고, 실무자와 무관하게 휴먼에러 발생 가능성이 있는 프로세스라고 느낀 지점이 몇몇 있었습니다. 주간회의 시간에 팀장님 및 팀원들에게 말씀드렸고 같이 논의한 결과, 제가 생각한 해결안은 전사적인 관점에서 구조 변경이 필요하여 영향 범위가 크고 단기간 내 적용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요청한 지원
다음 분기부터는 현금흐름표 작성, 내부거래 회계처리를 배우고 싶습니다.
현금흐름표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으로 직접 작성할 수 있어야 하고,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자회사 담당자로 모회사-자회사 거래를 정리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는 어떻게 숫자가 산출되어야 하는지 배우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리더 피드백
고충 · 특이사항
문제 인식과 팀 내 공유는 적절했으나, 구조적 개선이 어렵다는 결론에서 멈추기보다는 현재 프로세스 내에서 적용 가능한 보완책까지 연결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자회사 재무제표 정확성 및 마감 일정 관리 | |
|---|---|---|
| 리더 To-support | 주요 이슈 발생 시 의사결정 및 방향성 제시 |
최호영 과장 · 팀원 · 재무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월별, 분기별 투자자 실적 보고 자료를 로데이터를 보고 직접 작성해 보려고 노력 했습니다.
모니터링 자료를 참고 하면서도 아마란스상 자료들, 감사보고서 등을 직접 확인해서 숫자의 흐름을 이해하려고 했고, 이 과정에서 가결산 결산, 연결과 개별, 재감사 자료 등 여러 자료들 사이에서 혼란을 겪기도 했지만 점차 정리해 나가는 중입니다.
특히 리뉴 트랙터 밸류에이션 기초 자료들을 만들면서 전사보다 작은 단위인 사업부 단위에서 사업 전반의 자료를 정리하는 경험도 할 수 있었고, 재무 정보 뿐 아니라 현업 사업부 자료들까지 가능한 모든 자료를 찾아보고 참고하면서 입체적인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업무 밖 몰입
합창단 활동을 하고 있는데, 여러 명이 하모니를 만들어 내는 순간이 아주 즐겁고, 업무 외에 정서적인 재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S · 상황
기존 투자사 실적 보고 건이며, 반복적인 업무여서 구조화하고 효율성을 높이고
T · 과제
요청사항이 조금씩 다르고 복잡하지만 결국 반복적인 업무이기 때문에, 1분기에 이어 2분기 두 번째로 이 업무를 수행하면서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 였습니다
A · 행동
우선은 각 투자사별 요청사항을 정리해 보고, 그걸 기준으로 공통되는 내용, 투자사별 특이사항을 확인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다음 분기 대응시 필요한 자료를 미리 확인하여 준비 및 요청하여 조금 더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반복 요청받는 자료인 고용현황, 주주명부 등을 분기말이 되기 전 미리 결재 받고 요청해 준비해 뒀습니다.
- 통합적 문제해결 : 전사적 관점에서 업무 효율과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적절하게 업무 배경과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 완결적 오너십 : 부서별 취합한 자료들을 최종 검토하여 목적 적합성을 검증합니다
- 애자일 협업 : 타 부서에 요청해야 할 자료들은 미리 목적을 설명하고 양해 구하고 요청 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기존 이사님 작성하신 자료들을 참고하되, 점점 의존도를 줄이고 직접 로데이터를 확인하여 스스로 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R · 결과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정리하는 것이 일차적으로 중요하고,
앞으로는 병목이 발생할 수 있거나 각 요소별로 확인 가능한 시점까지 파악해서 좀 더 효율화 하려고 합니다
아쉬웠던 환경
다소 오픈된 자리라 집중력이 분산될 때가 있기는 한데, 그 자체로는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다만 업무적으로 다루는 정보들을 고려할 때 모니터 보안이 좀 필요한 것 같아서 필름 구매 했습니다…
요청한 지원
피드백 주실 때 그렇게 생각하시는 원인이나 목적을 함께 알려주시면 좀 더 수용이 빠른 편이고, 그렇지 않고 잘 이해가 안되더라도 일단은 수용해 보려고 합니다. 가끔 상반된 피드백을 받을 때도 있지만 나름대로 목적에 맞게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당장 큰 변화가 안 보여도 적절히 수용하려고 노력하고 하고 있으니 지켜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투자자 요청 자료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공하며 원활한 소통을 수행하였고, 새로운 업무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배우고 해결하려는 자세와 실행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IR 업무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회계 및 재무 관련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업무를 동시에 수행하는 과정에서 업무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설정하고,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역량을 더욱 발전시키면 좋겠습니다.
다음 성장 방향
숫자의 정확성에 대한 자신감이 다소 부족하고, 보고 시 어떤 내용을 중심으로 전달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있는 만큼 숫자 검토 방법과 검증 포인트에 대해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모든 보고 자료는 객관적인 사실을 기반으로 작성하고, 사실과 의견을 명확히 구분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도하여 보고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합의한 액션
| 팀원 | 회계 역량 발전, 커뮤니케이션 역량 발전 | 3분기 |
|---|---|---|
| 리더 | 숫자 검토 피드백 제공 | 3분기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투자자 보고 자료 작성
S · 상황
정기 투자자 보고 업무 입니다
T · 과제
투자자 보고자료 작성 입니다
A · 행동
- 기존 업무자료 요청 (인수인계)
- 해당 자료 확인
- 추가로 필요한 내용들 확인
- 문서 작성
- 초안보고
- 피드백 반영
- 제출
R · 결과
회사 현황과 관련 업무 프로세스를 폭넓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각 투자사별 요구하는 재무현황 양식이 달라서 팀 내 여러 번 문의를 드렸고, 이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도움을 주신 팀원도 해당 내용 확인하시면서 새로이 알게된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긍정적인 협업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전략적 소통 / 정보 구조화
아쉬웠던 환경
온보딩 및 인수인계는 주로 문서로(긴트 오피스라이프, 공유문서) 이루어졌습니다. 문서화 된 내용에서 80% 이상은 해결할 수 있었지만 나머지 20% 정도는 담당자를 직접 찾거나 주변 직원에게 따로 물어봐야 해서 업무 진행 중간 중간 막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예 : 우편물 발송, 스캐너 설치 등)
요청한 지원
온보딩 기간에는 여러 가지 사소한 질문을 할 수 있는 기존 직원이 1:1 매칭이 되면 더 좋을것 같고, 나아가 암묵지를 적극적으로 공유하는 도움 또한 동료 간 호의의 영역이 아닌 해당 직원의 업무 범위에 포함 시켜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 전반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제품 교육이나 체험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재무팀과의 업무 조율 및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하도록 안내하였으며, 향후 협업 강화를 위해 사전 공유 및 피드백 체계 확립이 필요함.
발견한 역량 키워드
조직 적응력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무 이해도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질의 및 학습 수행, 제품 및 사업에 대한 이해 확대 | 4월 |
|---|---|---|
| 리더 To-support | 보딩 지원 체계 검토, 암묵지 공유 활성화 환경 조성, 제품 교육 및 체험 기회 제공 검토 | 4월 |
HW플랫폼팀 6명
박기웅 수석 · 팀장 · HW개발1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 OSA POC 2차 진행
- 인도네시아 팜농장 환경에 적합한 자율주행, 농약 살포 플랫폼 개발
- 41일간 출장 기간 동안, 기계 및 전자, 제어 관련 설계 및 디버깅
- 차량정보 및 RTCM 전송 테스트를 위한 기기 개조 및 F/W 개발
- 장거리 네트워크 시험 및 결과 도출
- 미들웨어 과제
- 노지 센서데이터를 서버로 업로드를 위한 시스템 구축
- 타사 센서를 MQTT를 이용하여 Protobuffer 형태로 전송
- 게이트웨이 H/W 및 F/W 개발
- 자사 MQTT 브로커 및 DB 구축하여 데이터 축적 및 클라우드 서버 업로드
업무 밖 몰입
AI를 실생활에서 활용 할 수 있는 방법들 스터디
S · 상황
ION 개발
T · 과제
ION receiver 개발 완료 및 품질 안정화
Harness 품질 이슈 검토 및 재설계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 접수된 Harness 불량 3건에 대해 원인 메커니즘을 끝까지 파고들어 분석함
- 분석 결과 SW 오인식 2건과 실 불량 1건으로 명확히 분리·규명하여 불필요한 하네스 교체를 방지하고 실 불량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함
- 실 불량 1건에 대해서는 근본 원인을 규명하고 공정개선 활동을 진행하여 재발을 방지함
- 필드 불량 데이터에 근거하여 설치성 향상을 위한 모듈식 재설계를 추진 중임
- 완결적 오너십 :
- ION Receiver의 설계-제작-검증-인증 전 과정을 책임지고 성공적으로 완료함
- Receiver의 경우 인증 완료 이후 현재까지 불량 발생 없이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고 있음
- 접수된 Harness 불량 3건을 SW/실불량 여부까지 끝까지 확인하여 원인을 명확히 함
- 실 불량 1건에 대해 원인 규명 및 공정 개선 완료
- 애자일 협업 :
- Harness 불량 3건 분석 과정에서 오인식 2건을 빠르게 재현하여, 서비스개발팀 쪽으로 신속히 결과를 공유하고 개선 활동 유도함
- 실 불량 1건 확인 후 SCM팀과 함께 공정개선 방향을 협의하여 진행함
- 필드 불량 및 설치성 이슈를 유관 부서와 함께 검토하여 모듈식 재설계 방향을 수립함
- 개발 초기부터 인증·양산 관련 부서와 사양 및 이슈를 지속적으로 합의하며 진행함
- 주도적 실행력 :
- ION Receiver 개발의 설계~인증 전 단계를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하여 완결함
- 접수된 불량 3건에 대해 선제적으로 원인 분석에 착수하여 SW/하네스 이슈를 조기에 구분함
- 실 불량 1건에 대한 공정개선 활동을 자원을 배분하여 직접 추진하고 완료함
- 필드 불량 재발 방지를 위해 모듈식 하네스 재설계를 선제적으로 착수하여 흔들림 없이 진행 중임
R · 결과
- ION Receiver는 현재까지 설계 불량 0건으로 제품 신뢰성을 입증함
- Harness 불량 3건을 SW/실불량으로 명확히 분리함으로써 불필요한 하네스 교체 비용과 시간을 줄이고, 실제 원인에 자원을 집중할 수 있는 분석 프로세스를 확립함
- SW 오인식 케이스를 빠르게 재현·공유함으로써 서비스개발팀의 개선 활동을 앞당겼고, 불량 여부를 신속히 판별할 수 있는 협업 체계를 경험함
- 개발-인증-필드품질을 전 과정에서 직접 책임지면서, 단일 부서 대응이 아닌 개발·SCM·서비스개발팀 등 유관 부서를 아우르는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함
아쉬웠던 환경
프로젝트를 시작하거나 어떤 일을 할 때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배경 설명이 부족 한 것 같음
요청한 지원
AI 도입으로 업무 효율을 끌어 올릴 수 있도록,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례들을 연구소 차원에서 서로 공유 했으면 좋을 것 같음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전장엔지니어가 없는 상황에서 전장업무는 하드웨어와 기구설계의 공통업무이나 기구팀에서 대응할수 없어 하드웨어팀에서 전담함. OSA차량의 분사모듈에 대한 전장하네스 설계, 제작을 수행함.
또한 SS기의 전장와이어링 하네스 제작 및 양산 완료
iON 리시버 제품의 품질 이슈가 없음. 특히 Auto에서 발열문제가 있어서 걱정을 하였지만 현재까지 리시버 품질 인입 없음
더 키우면 좋을 역량
HW개발자로써 난이도가 있는 제품을 만들어 보고 싶음
고충 · 필요한 지원
전장엔지니어 부재로 대응은 하고 있으나 전무가가 아니라 보니 다시 시간적 대응 어려움
합의한 액션
| 팀원 | 현재 추진되고 있는 개발업무가 많음, Spayer, Lever, Steer Ready, 제초로봇, OSA, 마루야마등등 하지만 구체적으로 HW팀에서 어떤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지 구체화 필요 | |
|---|---|---|
| 리더 | 하반기 신규 업무가 많음. 사양 분석 초기부터 하드웨어팀과 같이 사양확정하고 업무 구체화 예정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 새로운 기술 및 기능 개발
- 신규 프로젝트에 대한 컨셉 설계
S · 상황
- OSA 및 Base station 개발에서 구현에 필요한 신규 기능 개발
- 신규 과제에 대한 컨셉 설계
T · 과제
- 무선 네트워크 구성 및 GNSS 성능 검증
- 미들웨어 과제에 대한 컨셉 설계
A · 행동
- 무선네트워크의 PHY/MAC 선정. 시스템 구성 및 파라미터 튜닝
- 동작 및 성능 검증. 성능 이슈에 대한 디버깅 진행
- 이슈 사항에 대한 솔루션 제공 및 검증 완료
- 과제에 대한 컨셉 선정 및 가능성 검토
R · 결과
- 부족했던 스킬에 대한 보완
- 이슈 사항에 대한 접근법 및 검증 방법에 대한 연구
- 컨셉 선정을 위한 기술 및 디바이스 검토를 통한 지식 향상
아쉬웠던 환경
- 체계가 부족한 개발 과정 및 양산
- 기획/개발/검증에 대한 인식 부족
요청한 지원
- 성장에 대하여 소외된 인원 및 팀이 생기는 것 같아 안타까움
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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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호 주임 · 팀원 · HW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TECU 회로를 설계하고, 그 기능을 직접 프로그래밍하여 원하는 결과를 도출해내는 과정에 깊이 몰입했습니다.
이전에는 회로 설계와 Artwork를 마친 후 SW팀의 일정에 맞춰 검증을 진행하느라 수동적인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직접 기능을 병렬적으로 구현하고 분석해 볼 수 있었고, 이 과정에서 과거에 모호했던 동작 메커니즘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주어진 파트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의 전반적인 메커니즘을 스스로 파고들며 주도적으로 일할 때 가장 큰 재미와 보람을 느낀다는 것을 알게 된 경험이었습니다."
S · 상황
인도네시아에서 투자사를 대상으로 POC를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현지 환경(네트워크, 하드웨어 사양, 거리)의 특수성으로 인해 국내 테스트 환경과는 다른 예기치 못한 기술적 이슈나 제약 사항이 존재했습니다.
T · 과제
제한된 출장 일정 내에 현지 인프라 환경에서 제품이 안정적으로 동작함을 증명하고, 고객사의 요구사항(스펙/성능)을 만족시킬 수 있음을 보여야 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현지의 부품 수급의 어려움을 예측하여 한국에서 회로와 부품을 준비하여 출장에 임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 차량의 특성으로 인해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였고, PC와 카메라의 기능 동작을 위하여 차량을 분석하여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오너십 : 담당 업무인 회로 업무만 하는 것이 아니라 POC의 결과를 위하여 자율주행 및 방제시스템을 위한 기계적인 차량의 수리, 시스템 구축 업무를 진행하였고 다른 업체와의 공조, 야간 작업을 진행하여 완성된 결과를 위해 업무를 끝까지 완수하였습니다.
- 애자일 협업 : 현장의 급변하는 요구사항과 제약 조건에 유연하게 대응했습니다. 방제 및 자율주행 시스템의 빠른 안착을 위해 기존 업무 담당자들과 실시간으로 싱크를 맞추며, 배선 및 하네스 변경 등 손손이 필요한 작업을 적극적으로 보조하고 협업하여 시간을 단축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인프라가 열악한 환경에서도 지침을 기다리기보다 가용한 자원을 활용해 돌파구를 찾았습니다. 제한된 일정 속에서 기술 검증 항목을 하나라도 더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하드웨어 개조 및 차량 수정 작업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R · 결과
의도했던 POC 기술 검증 항목 구현에 성공하였으며 제한된 환경 내에서 업무 방식, 프로젝트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글로벌 환경에서의 문제 해결 능력과 유연한 대처 역량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SS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개발부터 양산까지 제품의 안정성을 충분히 검증할 수 있는 리드타임 확보에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양산 하네스 첫 의뢰 시, 견적 완료일부터 생산까지 약 2달의 기간이 소요되었습니다. 별도의 사전 검증 단계 없이 해당 샘플을 양산 제품에 즉시 적용하다 보니, 설계 의도와 다르게 제작되거나 초기 생산 불량이 발생하는 리스크가 있었습니다. 사후 수정으로 인한 리소스 낭비를 줄이기 위해, 전체적인 제품 개발 기간 및 검증 사이클에 대한 프로세스적 고민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요청한 지원
차세대 개발 시에 양산 전 최소 1회 이상, 모든 팀들의 샘플 검증 및 핏 체크 기간이 프로세스상으로 확보된다면, 불량률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110KW 트랙터 TECU 개발
- 컨셉에 따른 회로/PCB 설계 및 샘플 제작
- HW 전원 동작 시험
- 기능 시험용 테스트 FW 개발 및 파형 측정
SS기
- 하네스 제작 및 양산 이슈 대응
- VCU 시험 관련 대응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시험 및 디버깅 후 리포팅 능력
전반적인 제품 및 시스템에 대한 관심
고충 · 필요한 지원
없음
합의한 액션
| 팀원 | 테스트 코드 작성시 AI 도입하여 잘 진행된 사례 공유 | 2026.11 |
|---|---|---|
| 리더 | 테스트 코드 개발 환경 구축 지원 | 2026.09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SS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전장 내 하네스 배선 설계 작업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회로설계 외에 전장 배선 설계는 처음이었기에 모든 것이 새로웠고,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배울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검증 과정에서도 설계 시에 예측하지 못한 문제들이 발생하였고 직접 도면을 수정하며 더 나은 결과물을 도출해냈을 때 보람을 느꼈습니다.
S · 상황
SS기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기존에 주로 담당하던 회로 설계 영역을 넘어, 전장 내 하네스 배선 설계를 처음으로 맡게 되었습니다.
T · 과제
각 시스템 별로 전장 부품들이 동작할 수 있도록 하는 하네스를 설계 하는 것이 핵심 과제입니다.
단순 동작 뿐 아니라 장비 내의 공간 제약, 배선 경로, 간섭 요소, 조립 생산성을 고려하는 과제입니다.
A · 행동
동작하는 전장품의 데이터시트를 참고하여 동작 사양과 하네스에 필요한 커넥터들을 확인하였습니다.
프로토타입에서 양산까지 직접 조립하고 동작을 검증하며 부족한 내구 사양을 수정하였으며 경로를 최적화하였습니다.
시연회에도 참여하며 전장 배선으로 인해 자율주행 구현 및 통신에 문제가 없는지 검증하였습니다.
R · 결과
간섭 문제를 해결해 설계 완성도를 높였고, 이후에는 하네스 설계 시 고려 요소를 사전에 반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올해는 설계, 검증, 평가를 해보면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성장, 교육
고충 · 특이사항
외부 EMC관련 세미나나 강의를 들어보고 싶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업무 관련 세미나나 교육 이수 및 주관 | ~4분기 |
|---|---|---|
| 리더 To-support | 업무 관련 세미나 교육 진행 및 지원` | ~4분기 |
김윤수 책임 · 팀원 · HW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고객 필드 불량에 대한 원인 분석 및 대책
S · 상황
판매된 제품의 고객 불량 접수
T · 과제
원인 분석 및 대책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 타사 제품을 참고해서 만든 하네스가 하나의 뭉치로 묶여서 설치의 어려움과 및 불량 발생 시 전체 교환을 해야 하는 문제점 발견 되어 처음부터 컨셉을 새로 잡아 재 설계 진행
- 완결적 오너십 :
- 재 설계 진행해서 예전에 문제 되었던 이슈들 점검 후 마무리
- 애자일 협업 :
- 재 설계 컨셉 공유와 협력 업체와 설계 검토 및 제작 진행
- 주도적 실행력 :
- 수립한 계획을 흔들림 없이 끝까지 추진한다
R · 결과
처음 제품 설계부터 꼼꼼히 수립해서 진행을 해야 한다
아쉬웠던 환경
정보 공유의 부재
요청한 지원
구성원들이 좀더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합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필드 불량 분석
- 하네스 및 제품 불량에 대한 분석 능력
- 불량을 해결할 수 있는 방향 설정
더 키우면 좋을 역량
문서 체계화 능력
고충 · 필요한 지원
없음
다음 성장 방향
문서 작성 및 스킬 향상을 위한 AI 툴 사용
합의한 액션
| 팀원 | 문서 정리 및 작성을 위한 AI 툴 실무 적용 | 2026.11 |
|---|---|---|
| 리더 | AI 툴 도입 | 2026.08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 기억에 남는 업무는 인증 업무였던 거 같습니다. 인증 대응 중 여러 우여 곡절도 있었고 중간 업체 컨트롤 등 다양한 사건 사고가 있었네요…그래도 어찌어찌 끌고와서 마무리 하는 순간이 좀 후련하기는 합니다.
S · 상황
일본 납품 진행을 위한 인증 획득
T · 과제
국가 인증 획득
신뢰성 시험 및 디버깅
A · 행동
- 인증 진행 중간 중간 문제 생기면 인증 시험 기관 방문해서 대응 진행
- 인증 진행 대행 업체에 지속적인 대응 푸쉬
- 인증 진행 중간 모르는 내용들은 여러 경로 통해서 지식 습득 및 대응
R · 결과
인증 획득
아쉬웠던 환경
- 검증 장비의 미비
요청한 지원
- 장비 구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 H/W의 경우 AI 대체가 힘든 부분이 있기 때문에 AI로 인해 진입장벽이 낮아진 SW쪽으로 영역을 학습해보면서 업무 영역을 넓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 업무 효율화
- 확장
고충 · 특이사항
- 분야 확장에 대한 고민이 있음
- 회사에서 제시하는 비전이 과연 우리의 분야에서 기여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SW 관련 툴 및 AI관련 업무 연동 | ~4분기 |
|---|---|---|
| 리더 To-support | VS code 및 CubeIDE 툴 설치 및 AI 연동 지원 | ~4분기 |
배형구 책임 · 팀원 · HW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특정 환경에서의 시험 테스트를 계속 Fail 하게 되어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디버깅 업무 진행 시 오랜 시간 몰입을 하였음
업무 밖 몰입
요새 클로드, codex 같은 AI 에이전트를 가지고 현재 업무에 적용 할 수 있는 용도의 프로그램 만들고 하는 취미생활을 하고 있음
S · 상황
e-Axle EOP 제어기 개발 과제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서 1차 제작 샘플 납품 시료 검증
성능 검증 시험 중 극저온 기동 시험 단계에서 Fail 이 발생하여 디버깅 진행하였음
T · 과제
해당 시험 Fail 발생의 원인 파악
하드웨어 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 확인
문제 해결 이후 해결한 방법의 개선 사항을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지 여부 확인
관련하여 전체적인 프로젝트 일정에 문제가 없는 지 확인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 해당 문제가 발생하는 현상을 재현하기 위하여 GINT 본사 내에서 비슷한 환경을 조성
-. 문제 현상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하여 Oscilloscope 장비를 통하여 고장 진단 및 분석 진행
-. 회로 설계 및 ARTWORK 관점에서 문제가 없었는지 회로도-Layout 간 정합성, 부품 배치, 주요 배선, 전원/접지 패턴 및 제작 관점에서 재검토를 수행
- 완결적 오너십 :
-. 문제의 원인을 발견 후 해당 사항에 대하여 근본적인 해결을 위하여 고객사에 문제 원인을 공유 및 개선 사항에 대하여 제안
- 애자일 협업 :
-. 해당 문제의 경우 하드웨어 적으로만 검토가 필요한 것이 아닌, S/W 및 모터의 기구적인 관점에서도 분석이 필요하여 전력제어팀과의 협업을 통하여 고장 분석
- 주도적 실행력 :
-. 해당 문제의 개선은 고객사 쪽에서 진행이 되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후 프로젝트 일정에 영향 발생 여부를 확인 및 조율 협의. 이 후 진행되는 2차 제작 샘플 납기 일정에 대한 전체 개발 일정 재 수립
R · 결과
결과적으로 문제의 원인은 하드웨어 쪽에 있지는 않았지만, 해당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하드웨어쪽의 여러 방면을 재검토하는 과정을 통해, 퀄리티 관점에서의 디테일한 보완 및 개선의 여지를 발견하여 이 후 개발 모델(해당 모델 뿐만 아니라 다른 개발 프로젝트 포함)에 개선 적용을 할 수 있는 성과를 확보
아쉬웠던 환경
해당 프로젝트 특성 상 고객사에서 진행해야 하는 테스트 환경제한 적인 요소가 있음.
다행히 이번 문제의 경우 GINT 본사에서 비슷한 환경을 조성하여 문제 재현을 통하여 테스트 진행을 할 수 있었지만, 이렇게 하지 못했다면 고객사에서 테스트 및 디버깅을 진행하였을 경우 많은 일정 소요가 있었을 것으로 예상됨. 다행쓰…
위 사항은 불가항력 적인 사항이라 어쩔 수 없는 당연한 것이라고 인지하고 있고, 아쉬운 점 쓰라고 해서 일단 그냥 작성한거입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ARS, EOP400W 중점적으로 진행
- 목표 및 일정 이상 없이 완료
- 고객 추가 요구 사항 대응 완료
- 개발에 대한 고객 만족으로 추가 용역 계약 취득 함.
EOP 400W 디버깅
- 극저온 기동 이슈 관련 디버깅 완료
100KW 인버터
- 과제 완료 보고 이상 없이 진행됨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업무 효율화 및 전문성 향상관련하여 AI 활용 관련 역량 향상이 있었으면 좋겠음.
고충 · 필요한 지원
없음
다음 성장 방향
100KW 인버터 과제 인수인계 작업 진행 예정이며, 인버터 관련 역량 향상 기대함
H社 및 DIC등 고객사 추가 요구사항 대응 이상없이 완료 하는 것을 타겟으로 함
합의한 액션
| 팀원 | 인버터 관련 인수인계 완료되면 세미나 1건 진행 | ~ 2026.11 |
|---|---|---|
| 리더 | AI 툴 도입 | ~2026.08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에 진행한 업무는 크게 세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 현대WIA ARS 제어기 선행 개발
- 현대TRANSYS 향 e-Axle EOP 선행 개발
- 100kW 인버터 제어기 선행 개발
이 중 특히 몰입을 하였던 업무는 1번 현대WIA향 프로젝트였습니다.
고객사에서 요구하는 사양 및 성능을 만족할 수준으로 개발 진행을 하여 제품을 제작 및 납품을 하였고
그 과정에서 많은 문제점 및 이슈사항 대응 등을 통하여 스스로도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특히, 미해결 없이 발생한 모든 이슈사항들에 대하여 대응 및 해결을 하였다는 것에 큰 자부심 및 성취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S · 상황
현대WIA로부터 기존에 개발된 EV 사양 모델을 HEV 사양으로 변경하여 추가 제작/납품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동시에 변경 모델뿐 아니라 기존 개발 모델의 추가 제작 및 납품도 함꼐 요청받은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WIA가 요청한 일정은 매우 촉박했고 (1 Month), 실제로는 신규 제작을 진행하려면 회로 Revision 반영, 신규 ARTWORK, PCB제작, SMT, 그리고 자재 납기까지 물리적으로 필요한 시간이 있어 기존 요청 일정 준수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기존 개발 계약을 2026년 4월 종료 예정 (해당 상황 당시 기준 2달 뒤) 이어서, 추가 샘플 납품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대응 업무를 계약 종료 이후에 처리해야 하는 업무/계약상 리스크도 존재 했습니다
T · 과제
고객 요구를 일방적으로 거절하지 않으면서도
- 현실적인 제작,납품 일정을 고객과 합의하고
- 추가 샘플 대응 이후의 리스크 까지 고려해 적절한 계약 구조로 정리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단순히 “일정이 어렵다”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적/생산적 근거를 바탕으로 일정과 계약 조건을 동시에 정합성 있게 재설계 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A · 행동
저는 WIA와의 회의에서 단순 일정 지연 사유가 아니라, “기술 신뢰성과 제작 현실성을 중심으로 근거를 구조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먼저 기존에 이미 납품된 샘플을 재활용 할 수 없는 이유를 명확히 설명했습니다. 디버깅 및 시험 과정에서 발생한 이슈를 보완하기 위해 보드에 여러 수정이 반영된 상태였고, 이로 인해 샘플은 초기 생산 품질 기준에서 볼 때 “신뢰성 측면의 불안 요소가 있는 상태”라는 점을 전달했습니다
다음으로, “신규 제작에 반드시 필요한 리드타임”을 세부 공정 단위로 나누어 설명했습니다. 기존 디버깅 이슈가 반영된 Revision 회로 기준으로 “신규 ARTWORK 작업 → PCB 제작 → SMT용 자재 납기 확보 → SMT 진행” 이 필요하며, 이 과정은 내부 의지로만 단축 할 수 없는 “물리적 생산 일정”이라는 점을 구체적으로 전달했습니다.
또한 저는 이 이슈를 단순 납품 일정 문제로만 보지 않고, “계약 구조의 적합성”까지 함께 검토했습니다 당시 WIA는 기존 개발 계약에 추가 샘플 제작 내용을 반영해 계약 수정 방식으로 진행하려고 했으나, 해당 계약은 26년 4월 (해당 상황 발생 당시 기준 2달 뒤) 종료 예정이었습니다. 저는 이 방식으로 진행 될 경우, 샘플 납품 이후 후속 대응이 발생해도 “계약 기간 종료 이후 애매한 상태에서 대응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추가 제작 건은 기존 계약의 부속 수정이 아니라 “별도 신규 계약으로 정리 해야 한다는 점”을 선제적으로 어필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고객 요구를 수동적으로 받는 대신, “기술적 사실,생산 일정, 계약 리스크를 하나의 논리로 묶어 설명”하면서 고객이 납득할 수 있는 방향으로 협의를 이끌었습니다
R · 결과
WIA는 제가 설명한 기술적,생산적 근거를 수긍했고, 그 결과 당초 촉박했던 요청 일정 대신 “당사 제안 일정인 D+60 기준으로 제작 및 납품 일정을 확정”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추가 샘플 대응 이후의 리스크를 고려해 “기존 계약 수정이 아닌 신규 계약 체결 방식으로 정리” 되었고, 이를 통해 납품 이후 발생 가능한 대응 업무까지도 보다 명확한 책임과 범위 안에서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단순히 일정 협의에 그치지 않고, “기술 검토-생산 현실-계약 구조 까지 통합적으로 정리하여 고객과 회사 모두의 리스크를 낮추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전문적 영향력>
신뢰성 , Revision 이력, 생산 리드타임 등 전문 근거를 바탕으로 고객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고, 일정 및 계약 방향을 조정해낸 점과 연결
<구조적 개선>
단순히 당장의 샘플 제작 이슈만 대응한 것이 아니라, 계약 종료 이후의 애매한 대응 리스크까지 보고 기존 계약 수정이 아닌 신규 계약 체결로 구조를 바로잡은 점과 연결
<통합적 문제해결>
일정, 품질, 신뢰성, 생산 현실, 계약 리스크를 각각 보지 않고 하나의 문제로 통합해 해결했다
아쉬웠던 환경
개발에 필요한 장비의 구축할 수 있는 시스템이 현실 반영이 잘 되어있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관리팀 쪽에서는 해당 년도 또는 분기에 구매하려는 장비 예산을 미리 산정하여 구매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물론 고가의 장비인 경우 미리 예상 비용등을 품의 등을 올려, 예산이 미리 반영해 놓기는 합니다
하지만, 저가의 장비 및 소모품 개념이지만 어느 정도 비용이 있는 소모품 등은 일일이 하나하나 미리 고려해서 반영할 수 없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것들을 구매해야 하는 상황 대부분은 개발 진행을 하는 도중 급작스럽게 필요하게 되어 구매해야 되는 상황들이었습니다.
이에 대한 유동적이고 탄력적인 시스템 적으로 보완을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현재는 해당 상황이 발생되면, 상급자들에게 “이거 사야 되는데 살 수 있는지, 어느 예산을 사용해야 하는지, 등” 일일이 물어보러 다니고 있는 현실입니다” (저는 팀장님한테 얘기하면 끝이지만, 팀장님이 현재 이러고 있습니다)
요청한 지원
팀장님께…
현재 업무 특성 상 AUTOMOTIVE 모터제어기 개발 쪽은 제가 다 하고 있습니다. 힘들다, 뭐 이것저것 많이 하고 있다 라고 얘기하려는건 아니구요, 나름 고생하고 있다고 알아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ㅎ
그래도 이쪽 관련 업무는 저한테 맡겨주시면 알아서 잘 해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제쪽 업무하느라 다른 분들 업무를 많이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도 “도와드릴 것 없나요?” 라며 팀장님한테 자주 물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팀에서 제일 고생하고 계신거 알고 있습니다
편하게 업무 지원 요청해 주시고, 함께 화이팅 하시죵
인도네시아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뭔가 편지처럼 써버렸네요 ;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 장비 관련 투자 방안 마련 해보겠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 품질
- 생산
고충 · 특이사항
- 저가의 장비를 미반영 투자를 해야 할 때, 쉬운 절차가 있었으면 좋겠다.
- 필요 계측기에 대한 투자를 해줬으면 좋겠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모터 제어 부품 관련 검증 역량 향상 | ~4분기 |
|---|---|---|
| 리더 To-support | AI관련 역량 향상 지원 | ~4분기 |
이석 수석 · 팀원 · HW개발1Q 페이지 없음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 아이온 신뢰성 기획 : 프로덕트 개발정보/이력 파악, 사용환경/요구사항 정의부터 가장 많은 몰입이 필요했어요. (도메인에 대한 기반지식 또는 경험이 없기도 하고, 긴트팀에 입사 후 첫번째 프로덕트이기에 기존 정보를 조사하고 문의하는데 더욱 많은 시간을 투자했던 것 같아요)
업무 밖 몰입
- 가족여행 : 전직장 퇴사(4/17) 후 바로 다음주 월요일(4/20) 입사하다 보니 가족과 함께 잠깐의 쉼이 필요했어요.(정확히 말하자면 아내와 아이의 요구사항이었어요) 5월 초 연휴기간 동안 잠시나마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가서 시간을 보내고 왔던 것이 2Q 동안 회사 밖에서 몰입했던 순간이었어요.
S · 상황
아이온 하네스 결함으로 인한 필드고장 이슈가 발생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어요.
(회수된 고품과 데이터 기반 확인 결과, 다발이슈는 아니었고 문제발생에 대한 분석과정과 긴트팀 내부 커뮤케이션에서 취약점이 있음에 의한 사항이었어요)
T · 과제
필드에서 발생하였다는 하네스 결함의 진가성을 구분하고, 진성품에 대해서는 결함이 발생하게 된 인자와 메커니즘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협력사 개선대책에 대한 유효성을 검증하고자 했어요.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아이온 필드 이슈에 대한 접수, 분석 프로세스가 구축되었어요. 하드웨어 이슈에 대한 분석내용에 따라 협업 포인트를 설정하고 개선 유효성 또는 유지관리활동을 전개할 수 있게 되었어요.
- 완결적 오너십 : 차후 발생될 수 있는 압착결함을 방지하기 위해 솔더링 공정을 추가하고, 검사공정을 강화(외관검사항목 추가하고 샘플링수를 전수로 변경)하여 원자재/공정결함 유출을 방지하고자 했어요.
- 애자일 협업 : 개발/품질단, SCM 협업으로 단기(검사강화)와 중장기 개선방향(재설계)을 설정하여 각자의 업무를 추진하고 있어요. 검사공정 강화의 일안으로는 협력사(동주오시스) 공정검사기준을 개정함 뿐만 아니라, 에이티로 입고검사 기준을 만들어 기능성 부품의 품질 결함이 유출되지 않도록 하였어요.
- 주도적 실행력 : 하네스 협력사를 방문하여 공정을 점검하고 생산/출하이력을 파악하면서 결함 발생인자가 무엇인지 먼저 파악해 보고자 했어요. 이 과정 속에서 무분별하게 전달된 고품을 재회수하여 이슈 원인이 압착결함이 아닌 핀맵 오류에 의함을 확인하였어요.
R · 결과
- 필드결함에 대하여 현물 기반의 검증, 분석과 함께 논리적인 문제 정의가 가장 중요한데, 긴트팀에서는 이러한 과정을 운영, 관리할 수 있는 조직역량이 아직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번 계기를 통해 필드고장 분석체계에 대한 개인/조직적 성장과 협업체계가 더욱 성숙해 질 것이라고 기대하고, 저도 부족한 경험이나 노하우를 쌓아 가보려고 합니다.
아쉬웠던 환경
아쉬웠던 환경적 요소 보다는 오히려 ion DQA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여 배려해 주심에 대해 C레벨(CEO/CTO/COO)을 포함, 팀리더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입사초반에는 유관부서에서도, 제 스스로도 여러업무를 챙겨함에 맘이 좀 급했었던 것 같습니다만, CEO/COO와도 티타임을 가지면서 싱크업되었듯이 점진적으로 업무 전개/확장되는 것이 좋겠습니다.
요청한 지원
아직 수습과정이기 때문에 해당 내용에 대해서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필요 시, 다음 분기 이후부터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아이온 신뢰성 시험 진행
아이온 필드 불량 F/up
더 키우면 좋을 역량
현재 플루바 아이온 및 SS기 등 기존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 향상이 필요합니다.
고충 · 필요한 지원
품질 관련 조직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다음 성장 방향
플루바 아이온 신뢰성 평가 진행
합의한 액션
| 팀원 | 판정 기준 수립 및 평가 결과서 작성 | 2026.10 |
|---|---|---|
| 리더 | 시스템 관련 필요 사항 지원 | 2026.10 |
한아름 선임 · 팀원 · HW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야목/군포/나주 등 타팀과 협업을 진행하는 업무를 하며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업무 밖 몰입
최근 원거리 출장을 가면서 타 팀 동일 직급 동료들과 재미있는 대화를 많이 했습니다. 제일 재밌었네요.
S · 상황
최근 화성 야목에서 트랙터에 장비를 장착하여 실차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장비가 반복적으로 오류를 발생시켜 시험이 중단되는 상황이 여러 차례 발생했습니다. 현장 테스트 일정이 촉박했기 때문에 빠르게 원인을 찾고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테스트를 정상적으로 완료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또한 현장에서는 소프트웨어 담당자들이 함께 작업하고 있었기 때문에 협업하며 원인을 규명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전원·배선 등을 단계적으로 점검하며 가능한 원인을 하나씩 배제했습니다. 담당자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원인을 분석하고 반복 검증을 통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테스트가 정상적으로 완료될 때까지 현장에 남아 원인 분석, 수정, 재시험을 반복하며 대응했습니다. 문제 해결 이후에도 동일한 오류가 재발하지 않는지 확인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소프트웨어 담당자들과 오류 발생 상황과 시험 결과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빠르게 피드백을 주고받았습니다. 서로의 해결 방안을 도출하면서 자연스럽게 신뢰를 쌓고 협업 효율을 높였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오류 발생을 기다리기보다 직접 다양한 조건으로 테스트를 반복하여 재현 환경을 만들고, 개선안을 즉시 적용한 후 현장에서 검증했습니다.
R · 결과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과정에서 동료들과 신뢰가 쌓였고, 이전보다 훨씬 원활하게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가 형성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기술적인 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현장에서는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이 프로젝트의 성공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PM직급과 실무진과의 소통이 잘 안되는 듯 합니다. 현재 프로젝트가 어떤 상황에 있는지 실무진에게 건 바이 건으로 공유가 필요할 듯 보입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공공 AX과제
- 아이온 및 PC 자신이적용을 위한 하네스와이어 제작 및 회로 구현
수소트랙터 CCU 및 VCU
- SS기 VCU를 수소트랙터 CCU로 변경 적용
- SS기 VCU를 수소트랙터 VCU로 변경 적용
SS기 하네스와이어 및 양산 이슈 대응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시스템에 대한 관심을 좀 더 가지면 좋을 것 같음.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AI툴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음
고충 · 필요한 지원
없음
다음 성장 방향
SS기 및 아이온 시스템에 대하나 이해도를 올린다.
국책 과제에서 자신의 역할의 범위를 넓혀 본다
합의한 액션
| 팀원 | SS기와 아이온 전체 시스템 학습 | |
|---|---|---|
| 리더 | AI 툴 도입 및 생산성 향상 세미나 주관 | ~2026.08 |
본인 작성
A · 행동
작성란 (Action은 최소 3줄 이상 작성을 권장합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역량 향상을 위하여 다양하게 해봤으면 좋겠다.
H/W란 틀에 매몰되지 말고 스펙트럼을 점점 넓혀 갔으면 한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커뮤니케이션
역량 향상
고충 · 특이사항
편하게 이야기할 사람이 아직 없어 사람들과 알아갈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
업무 적응 시기다 보니 역량을 체계적으로 향상 시키고 싶다.
업무 관련된 부분은 어려울 수록 재미 있었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VCU, Reciver MCU 검증 해보기 | 2분기 |
|---|---|---|
| 리더 To-support | 동작 검증을 위한 환경 구성 | 2분기 |
PM팀 6명
김연태 수석 · 팀원 · PM1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S · 상황
6월부터 신규 제품에 대한 선행 리서치를 진행하고, 향후 우리 회사가 어떤 제품과 기술을 우선적으로 개발해야 하는지 방향을 설정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검토 대상은 단순히 하나의 제품에 국한되지 않았으며, 시장성, 고객 수요, 기술 구현 가능성, 개발 리소스, 예상 비용과 일정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영업 부서와 연구개발 부서의 관점이 서로 달라, 특정 부서에만 유리한 결론이 아닌 회사 전체에 도움이 되는 방향을 도출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
T · 과제
제가 해결해야 했던 핵심 과제는 현재 회사의 상황과 팀별 리소스를 기준으로 어떤 선택이 가장 효율적이고 영향력이 큰지를 판단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시장과 경쟁 제품을 조사하는 것 뿐 아니라, 영업적 가치와 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함께 비교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정리해야 했습니다. 또한 처음 해당 내용을 접하는 리더들도 빠르게 이해하고 논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사 결과를 의사 결정이 가능한 형태의 자료로 정리하여 공유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제품별 시장 동향, 경쟁사 현황, 고객 사용 방식, 기술 구조, 개발 난이도와 예상 효과를 다양한 관점에서 조사했습니다. 단편적인 정보를 나열하기보다 영업성, 기술성, 일정, 비용, 내부 리소스 관점으로 정보를 살펴보고, 각 대안의 장단점이 비교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또한 처음 내용을 접하는 사람도 기술적 배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제품의 개념과 작동 원리, 실제 사용 사례를 함께 설명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조사 자료가 아니라 리더들이 동일한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는 의사결정 자료를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선행 리서치와 자료 작성 업무를 제 과제로 명확히 인식하고, 조사 범위 설정부터 자료 수집, 내용 검증, 문서화와 공유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고 진행했습니다.
공개된 자료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은 추가 사례와 경쟁 제품을 지속적으로 찾아보았으며, 조사 과정에서 부족하거나 불명확한 내용은 그대로 두지 않고 관련 인원에게 확인하거나 현장 검증으로 보완했습니다. 자료를 만드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실제 회의와 의사 결정에 활용될 수 있는 수준까지 완성도를 높이고자 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기술적으로 직접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코어랩 / 키랩 구성원들과 함께 고객 현장을 방문하여 제품의 실제 작동 방식과 사용 환경을 조사했습니다. 문서나 온라인 자료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현장에서 직접 질문하고 작동 과정을 확인하면서 빠르게 가설을 검증했습니다.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은 사진과 영상, 주요 기술 사항으로 즉시 정리하여 관련 구성원들과 공유했습니다. 이를 통해 각 부서가 별도로 조사하는 비효율을 줄이고, 개발 조직이 동일한 현장 정보를 기반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벤치마킹 제품은 문서상 사양만 확인하는 것보다 실제 제품을 직접 보고 작동 과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벤치마킹이 가능한 고객과 업체를 직접 찾아 접촉하고, 제품 확인과 방문 일정을 주도적으로 조율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제품의 구조와 작동 방식, 사용자 조작 과정과 장단점을 직접 확인했으며, 이를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해 내부 자료로 만들었습니다. 주어진 정보만 기다리지 않고 필요한 정보가 있는 현장으로 직접 이동하여, 의사결정에 필요한 근거를 확보했습니다.
R · 결과
선행 리서치와 현장 조사를 통해 신규 제품에 대한 시장성과 기술적 가능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으며, 리더들의 이해 수준을 하나로 맞추는데 집중하였습니다.
특히 영업 관점과 연구개발 관점을 하나의 자료 안에서 함께 비교함으로써, 막연한 아이디어 수준의 논의를 실제 개발 여부와 우선순위를 판단할 수 있는 논의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좋은 의사 결정은 많은 정보를 수집하는 것 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관점을 통합하고 불확실한 부분을 직접 검증하여 구성원들이 판단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많이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신규 제품과 개발 방향에 대한 의사결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여러 팀의 의견을 하나의 방향으로 정렬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각 팀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과 우선순위가 달랐으며, 의견을 수렴하더라도 이를 회사 차원의 공통된 결론으로 연결하는 과정이 충분히 구조화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관련 자료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각 팀의 의견을 확인하며, 공통된 판단 기준을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는 논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의사결정의 목적, 판단 기준, 참여자의 역할, 최종 결정권자와 결정 시점을 명확히 설정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만들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요청한 지원
26,27 제품 방향성을 위한 선행 조사를 수행하면서 AI 도구가 자료 조사와 문서 작성의 효율을 크게 높여준다는 점을 체감했습니다.
특히 세미나 자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방대한 정보를 빠르게 조사하고, 구조화되지 않은 자료를 발표 목적에 맞게 분류·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료의 전체 흐름과 목차를 구성하고, 핵심 내용을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정리할 수 있어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해외 제품과 기술을 조사하는 업무가 많은 만큼, 영문을 비롯한 해외 문서와 기술 자료를 신속하게 번역하고 요약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회사 차원에서 업무용 AI 도구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해외 문서의 번역·요약·자료화 작업을 보다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조사와 문서 정리 시간을 줄이고, 구성원들이 기술 검토와 의사결정 등 보다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제품의
고충 · 필요한 지원
- 추가적인 AI 서비스는 필요시 지원
다음 성장 방향
</aside>
| 대상 | 합의한 액션 아이템 (서로 주고받은 피드백 기반) | 목표 시점 |
| --- | --- | --- |
| 팀원 | | |
| 리더 | | |
본인 작성
A · 행동
작성란 (Action은 최소 3줄 이상 작성을 권장합니다.)
리더 피드백
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김영학 책임 · 팀원 · PM1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S · 상황
26년 플루바 아이온 상반기 농번기 런칭 후 이슈가 발생했고 일본에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빠르게 해결할 필요가 있었던 상황
25년 플루바오토 버전업 캠페인 이후 트랙터 성능은 만족하였으나 이앙기 성능은 만족하지 못한 상태에서 일본 총판 일본 업체 측에서 이앙기 실작업 지원 요청 상황
T · 과제
플루바아이온의 기능들이 이슈 없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여 아이온의 훌륭한 UX/UI 를 이슈에 의한 방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그를 통해 한국/일본의 취급점의 신뢰를 얻는 것
플루바오토 이앙기 자율주행 실작업 직진성 확인 및 고객 피드백 청취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 시스템적인 관점에서 제품을 바라보고 각 개발 단위 관점에서는 보지 못하는 시스템 통합 이슈를 발견하고 이의 원인을 분석, 이후 개선 시 재현 시험을 통해 문제 해결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일을 진행하였고, 이슈리스트 관리를 통해 누락되는 이슈 없이 해결 여부 확인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 한국에서 많이 경험하지 못한 포트이앙기에 대해 이전에 테스트한 이력 및 일반적인 이앙기에 대한 데이터, 차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어떤 데이터가 좋을 지 출장 이전 사전 테스트 및 최적값 도출
- 애자일 협업
- 개발 부서마다 맡은 부분이 달라 이슈 발생시 담당자를 할당 하여 최대한 빨리 이슈가 해결 될 수 있도록 하였고 담당자가 부재하다면 해당업무가 가능한 인원을 할당 요청하여 업무 진행하였습니다.
- 문제 상황 발생 시 해당 현상 보존 및 해당상황이 발생하기 까지의 히스토리 전달을 통하여 담당자가 이슈를 빠르게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게 하도록 하였습니다.
- 시스템개발팀 박준범 책임과 함께 사전 테스트 준비하였으며 실제 출장중에서도 차량에 한명이 타서 주행의 감을 피드백 해주고 한명은 데이터 확인하면서 업무 수행
- 주도적 실행력
- 최대한 많은 이슈들을 찾아 해결하고 안정화 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였고 그를 통해 태블릿 1+1 이동 및 3D 화면 멈춤과 같은 이슈에 대한 재현 시나리오 확인 및 개선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기존 일정에 없었으나 트랙터 방문 요청 고객이 있어 일정을 일본 업체와 논의 후 수정하여 방문하였고 현재 일어난 이슈에 대한 설명 및 작업기 데이터 조정 방법, 추후 예방법 안내하여 고객 만족 달성
R · 결과
특히 일본 판매 업체 쪽에서 초반 저희 제품에 대해 상당히 의구심을 가지게 되는 이슈들이 있었으나 이를 빠르게 해결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신뢰를 어느정도 회복했다고 생각하며 이후로도 이슈 개선을 통하여 시스템을 안정화 시켰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느낀 부분은 개발하면서 이를 빠르게 검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야겠다는 것이었고 추후 시뮬레이터 등을 활용하여 시험 자동화 시스템 구축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이앙기는 지면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는 기종이라는 것을 실제 작업과 실제 데이터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고 현재 밭 환경에서 테스트를 하고 있으나 별도 논 환경의 테스트 필드가 일정기간 이라도 반드시 필요하며 이앙기는 해당 환경에서 성능 검증을 해야함을 느낌
아쉬웠던 환경
정상적인 날씨에는 크게 문제가 없으나 여름, 겨울 등 외부요인에 취약한 환경 개선에 대해 조금 더 고민이 필요합니다.
요청한 지원
필드 환경 개선 (장비, 필드 등)
리더 피드백
다음 성장 방향
</aside>
| 대상 | 합의한 액션 아이템 (서로 주고받은 피드백 기반) | 목표 시점 |
| --- | --- | --- |
| 팀원 | | |
| 리더 | |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플루바 아이온 양산을 위한 검증 활동
S · 상황
플루바 아이온 양산이 코앞인 상황
T · 과제
플루바 아이온이 문제 없이 시장에 출시되는 것
A · 행동
검증을 위한 TestCase 작성
검증 중에 나온 IssueList 작성
개발진과 빠른 피드백 및 반영, 추가검증 진행
R · 결과
최대한 많은 이슈를 제거한 상태로 시장에 출시 할 수 있었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문서화/구조화를 선 진행 후에 업무하는 것을 지향
이슈 발생 시 원인을 빠르게 찾기 위한 추가 테스트
아쉬웠던 환경
테스트필드의 접근성은 좋으나 환경이 열악
요청한 지원
아이온에 적용되는 새로운 시스템에 대해 개발자에게 배우고 싶습니다
리더 피드백
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김현식 주임 · 팀원 · PM1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아쉬웠던 환경
현장 일정과 개발 일정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제품의 안전성 검증 기간이 많이 짧아서 환불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차세대 개발에서는 제품의 안전성 및 내구성 검증 기간을 최대한 많이 확보를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요청한 지원
앞으로도 다양한 농가를 대상으로 한 현장 실증과 고객 VOC 수집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현장에서 얻는 경험이 제품 개선 방향을 결정하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되었으며, 이를 개발과 기획에 적극 반영하여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또한 제품 기획부터 양산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지속적으로 확대되었으면 합니다.
리더 피드백
다음 성장 방향
</aside>
| 대상 | 합의한 액션 아이템 (서로 주고받은 피드백 기반) | 목표 시점 |
| --- | --- | --- |
| 팀원 | | |
| 리더 | |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1. 어떤 과업을 할 때 가장 재미있고 에너지가 높았나요?
저는 SS기 프로젝트에서 현실적인 제약 속에서도 방향을 정리하고 실행안을 만드는 일을 할 때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일정은 촉박한데 기능, 양산, 매뉴얼, 현장 대응까지 같이 봐야 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더 집중이 잘 됐습니다.
2. 그 일의 어떤 부분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나요?
“이 기능이 진짜 현장에서 어떻게 쓰일까?”라는 질문이 계속 생겼습니다.
단순히 만들 수 있느냐보다, 실제 사용자가 헷갈리지 않고 쓸 수 있느냐를 생각하는 과정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3. 그 경험이 나에게 개인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었나요?
이 경험을 통해 저는 복잡한 상황을 정리하고, 여러 사람의 생각을 하나로 맞춰가는 일에서 어려움을 느끼고 그것을 풀어감으로써 한층 더 성장한다는 느낌을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기술 뿐 아니라 설명, 문서화, 사용자 관점도 매우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4. 비슷한 일을 또 할 기회가 생긴다면, 어떤 점을 더 잘해보고 싶나요?
다음에는 초반부터 더 선제적으로 정리해서, 기능 범위, 우선순위, 고객 대응 방안, 매뉴얼까지 한 흐름으로 더 빠르게 맞춰보고 싶습니다.
특히 “나중에 정리하자”가 아니라, 초반부터 구조를 잡아두는 쪽으로 더 잘해보고 싶습니다.
S · 상황
이번 분기 SS기 프로젝트에서는 자율주행, 방제 기능, 사용자 매뉴얼, 교육 준비 등 여러 내용이 동시에 논의되고 있었고, 팀 별로 기능을 이해하는 방식이나 표현에도 조금씩 차이가 있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T · 과제
저는 이런 논의들을 업무적으로 이해하고, 실제로 필요한 내용이 무엇인지 정리해서 이후 회의록, 설명자료, 매뉴얼 준비 등에 연결될 수 있도록 보는 역할이 필요했습니다.
A · 행동
작성란 (Action은 최소 3줄 이상 작성을 권장합니다.)
회의에서 나온 내용을 자율주행, 방제, 사용자 흐름, 매뉴얼 관점으로 나누어 다시 정리했습니다. 또한 헷갈리기 쉬운 부분은 제가 이해한 흐름대로 문서화해, 이후 회의록이나 설명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해두었습니다.
R · 결과
그 결과 논의된 내용을 조금 더 정리된 형태로 이해하고 공유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저 역시 복잡한 내용을 실무적으로 정리하는 방식에 강점이 있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이전보다 업무 우선순위나 흐름이 많이 정리되어 몰입하기 좋은 환경이 되어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다만 여러 이슈가 동시에 진행될 때는 중간 중간 확인하거나 전환해야 하는 일이 생기기도 해서, 이런 부분에서 우선순위가 조금 더 자주 공유되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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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협 선임 · 팀원 · PM2Q 본인 기록 없음1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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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피드백
다음 성장 방향
</aside>
| 대상 | 합의한 액션 아이템 (서로 주고받은 피드백 기반) | 목표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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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원 | | |
| 리더 | | |
본인 작성
A · 행동
작성란 (Action은 최소 3줄 이상 작성을 권장합니다.)
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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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해룡 수석 · 팀원 · PM1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S · 상황
6월 농번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제품 사용량이 급증했고, 이에 따라 현장(필드)에서 예기치 못한 이슈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수많은 SW 수정사항이 쏟아져 나오며, 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제가 풀어야 했던 핵심 과제는 '빠른 이슈 대응 및 완성도 높은 검증 체계 구축'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수많은 SW 컴포넌트들을 안정적으로 통합하고 통합된 SW에 대한 전체적인 통합 검증 / 이를 실차 단에 적용하여 다양한 유저 케이스 및 엣지 케이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문제점까지 걸러내는 시스템 검증을 완수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고객 관점에서 이슈를 재 분석하고, 이를 개발팀이 조치할 수 있는 언어로 변환하여 전달
- 완결적 오너십: 검증 완료 후, 현장 사업부(서비스 매니저)가 고객 대응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수정 사항과 주의 사항을 맞춤형 가이드로 전달
- 애자일 협업: 개발팀과 실시간으로 이슈를 공유하며, '수정-검증'의 피드백 루프를 최소화하여 농번기 긴급 이슈를 빠르게 대응.
- 주도적 실행력: 통합 검증 프로세스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이슈가 보고되는 즉시 실차 테스트 환경을 세팅해 엣지 케이스까지 검증.
R · 결과
농번기라는 크리티컬한 시기에 발생한 다수의 필드 이슈를 지연 없이 방어하고 안정적인 SW 릴리즈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과정을 통해 개발 부서부터 현장의 사업부까지 '소통' 역할을 경험하면서, 단순한 기능 검증을 넘어 제품의 개발 부터 고객 경험까지 고려하는 넓은 시야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야목 테스트 필드의 환경이 많이 열악합니다.
먼지와 벌레로 부터 해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ㅠ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검증이나 테스트에 관한 본인의 역할을 잡아낸 부분에 대해서는 강점임
B2C에 대한 인상 깊게 받았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아직 없
고충 · 필요한 지원
야목에 대한 지원에 대한 것은 동일하게 간다.
다음 성장 방향
다음 분기에서 테스트와 검증에 대해 맞춰서 지원하겠다.
확장(Variant)개발에 맞는 시스템이나 리소스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
다음 분기에는 다른 농기계 회사 견학도 가보는 것을 권유
</aside>
| 대상 | 합의한 액션 아이템 (서로 주고받은 피드백 기반) | 목표 시점 |
| --- | --- | --- |
| 팀원 | 다품종 개발에 대한 정합성 및 테스트 프로세스 향상 | 하반기 |
| 리더 | | |
합의한 액션
| 팀원 | 다품종 개발에 대한 정합성 및 테스트 프로세스 향상 | 하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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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입사 후, 긴트의 업무 프로세스를 살펴보며 어떤 부분이 가장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지 깊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iON 개발의 품질 및 검증 체계가 시급하게 개선이 필요한 영역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동시에, 이전 직무 경험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분야이기도 했기에 자연스럽게 높은 몰입으로 이어졌습니다.
먼저, 현재 사내에 존재하는 개발 및 검증 관련 프로세스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개발 팀장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황을 파악했습니다. 이를 통해 QA와 검증 프로세스의 전체 흐름을 구조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일환으로 전사 차원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구성원들이 공통된 기준과 언어로 이슈 현황을 파악하고 논의할 수 있는 이슈 정리 시트를 만들었습니다. 이 시트를 기반으로 이슈 관리가 훨씬 명확해지고, 부서 간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이 높아지는 모습을 보며 회사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는 보람을 느꼈습니다.
S · 상황
iON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제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검증 및 QA의 체계화와 프로세스 수립에 대한 전사적인 니즈가 커지고 있었습니다
T · 과제
검증 프로세스 수립을 통해 검증 업무의 흐름과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것 (프로세스 수립)
검증 테스트 케이스 작성을 통해 실제 수행해야 할 검증 업무를 구체화하는 것 (업무 명확화)
통합 이슈 관리 체계 마련을 통해 팀 간 소통 기준을 일원화하는 것 (소통 명확화)
A · 행동
개발팀과 SW 배포 검증 을 위한 검증 프로세스 수립
다양한 환경 조건 / 악의 조건/ 과거차 문제를 포함한 테스트 케이스 작성
전사 이슈를 관리하는 통합 이슈 관리 시트 작성
R · 결과
특히, 사원부터 그룹장까지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쌓아온 경험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원 시절: 차량 시험 수행 경험
담임 연구원 시절: 검증 테스트 케이스 개발 경험
프로젝트 리더 시절: 이슈 관리 및 일정 관리 경험
그룹장 시절: 프로세스 수립 및 조직 운영 경험
이러한 과거의 경험들을 종합하여, 이번 검증 및 QA 프로세스 수립과 이슈 관리 체계 구축 업무에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었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검증 및 QA 프로세스 구축 → 구조적 개선 / 프로세스 설계
통합 이슈 관리 시트 작성 → 리스크 관리 / 전략적 소통
검증 테스트 케이스 작성 → 제품 분석력
아쉬웠던 환경
iON 개발시 개발용 키트가 부족하여 비효율이 발생하는 부분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트랙터 별 키트 이동 시 한시간 이상 소요)
요청한 지원
필드에 나가있는 제품 검증을 위해 검증을 위한 양산용 제품에 대한 확보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리더 피드백
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정희종 수석 · 팀원 · PM1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아쉬웠던 환경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한 협업체계……
분야별 전문가들이 모인 우수한 집단
장점 : 업무분업구조가 잘 이루어져 있습니다. 단점 : 업무분업구조가 너무 잘 이루어져 있습니다.
업무진행이 지나치게 top-down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평적 업무추진이 진행되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예) 1. 플랫폼 시스템 설계(센서, 제어등) 사양이 확정되지 않으면 실무자가 업무를 시작하지 않습니다.
- 설계사양이 확정 되면 문제점(만)을 (추가의견, 대체방안 없이)제시하고 재판단을 요구합니다.
- 상기 1, 2가 순환되기 시작하면 더 이상의 업무진행은 힘들어 집니다.
요청한 지원
프로젝트의 진행에 있어 기회 -사업화 단계까지 치밀한 협조가 필요하듯 추진 과정에서의 각 팀별 협업체계도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일부 구성원의 지나친 자신감이나 업무에 대한 자부심은 업무추진의 일관성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
리더 피드백
다음 성장 방향
</aside>
| 대상 | 합의한 액션 아이템 (서로 주고받은 피드백 기반) | 목표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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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원 | | |
| 리더 | | |
본인 작성
A · 행동
작성란 (Action은 최소 3줄 이상 작성을 권장합니다.)
리더 피드백
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전력제어개발팀 5명
제정문 전문위원 · 팀장 · 전력제어개발1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3월에 양산 프로세스를 수립해 상반기 14대 제작을 달성했고, 이 과정에서 드러나는 제조 프로세스의 문제와 LQC(A0 검사대·EOL 검사대) 항목별 정량 평가값을 채워 SCM팀에 공정을 이관했습니다. 이관 후 SCM 실제작 차량의 EOL에서 다수 불량이 검출되며 EOL 공정의 신뢰성 한계가 드러났고, 이를 줄이기 위해 설변·IQC·LQC 공정을 추가로 얹어 라인을 안정화해 나가는 일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했습니다.
특히 기능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 문제가 어느 공정에서 검출되어야 라인이 안정화되는가"를 SCM·TASK 인원에게 인식시키는 교육에서 가장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아직 멤버들의 시스템적 사고가 부족한 상황에서,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검출·재발방지 사고방식 자체를 이식하는 과정이 의미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셋업 과정 전체가 한눈에 보이도록 SS기 대시보드를 APQP 관점으로 지속 업데이트하는 작업이 저를 가장 몰입하게 만든 지점이었습니다.
S · 상황
3월 양산 프로세스 수립 후 14대를 제작해 실제 농가 납품을 시작한 양산 전환 초기 시점이었습니다. SS기는 Automotive가 아닌 산업용 부품 기반이라, 설계 검증 단계에서 걸러지지 않은 문제들이 고객 현장에서 연달아 표면화되며 반품 리스크가 큰 3가지 이슈가 발생했습니다.
- 고객 사용환경·제품 성능 한계로 인한 성능 불만족 → 제품 반품 우려
- 3천평 방제 후 LCD 미점등·플리커 발생 → 방수 이슈로 반품 우려
- 원인 미상 CAN 불량으로 자율주행이 CANCEL되는 심각 이슈 → 반품 우려
T · 과제
당장의 반품을 막는 것을 넘어, 애초에 반품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인도 가부'를 판단하는 체계를 세우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즉 개별 이슈의 치명인자를 규명하되, 이를 다시 "어느 공정·어느 게이트에서 검출·차단할 것인가"로 환원해 인도 프로세스와 양산 라인(제어계획)에 반영하는, APQP 관점의 재발방지 루프를 닫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반품을 단일 고장이 아니라 고객 사용환경과 제품 성능 한계의 시스템적 불일치로 정의했습니다. 이를 측위(GNSS)·통신(LTE)·분사(방제 수폭/수고)·주행(경사/장애물)이라는 서로 다른 도메인의 치명인자로 분해하고, 각 인자를 납품 가부를 결정하는 하나의 정량 인도 게이트로 통합했습니다. 즉 개별 기술 대응이 아니라, 도메인을 관통하는 '고객 인도 프로세스'를 설계한 것이 이번 케이스의 본질입니다. 같은 통합 진단 관점을 CAN 불량에도 적용해, 초기 가설(PC 모듈 세팅 / SocketCAN→MQTT 변환 로드)을 데이터로 반증한 뒤 Traction 구동 시 간헐 발생으로 좁혔고, 오실로스코프로 Common Mode 노이즈에 의한 CAN H/L 전압 쉬프트를 실측해 산업용 인버터 스위칭 서지가 근본원인임을 규명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한 대의 반품을 막는 데 그치지 않고, 재발을 원천 차단하는 상설 프로세스로 인도 체계를 완결했습니다. 농가 사전 방문 → 정량 측정 → 협의 조건 확정 → 납품 확정으로 이어지는 루프를 닫았고, 정량 지표가 없던 GNSS는 야목 RTK FIX 기준 34dB-Hz에 마진 3dB를 적용한 37dB-Hz를 자체 기준으로 수립해 필지 구석까지 단말 실측으로 검증했습니다. LTE는 방제 엣지 5개소 전원 ON/OFF 후 2분 내 서버 접속, 방제는 수폭 5m·수고 4m(초과 시 방제 타워 장착 협의), 주행은 경사 20도 이내(골·돌 사전 제거 협의)까지 기준을 확정해 프로세스를 실활동으로 정착시켰습니다. 개별 이슈 역시 해결에서 끝내지 않고, CAN은 모터 전력선 방사 노이즈를 페라이트 코어로 Common Mode 저감 후 EOL 공정 반영, LCD는 Encloser 설계 추가와 절연/빙초산 실리콘 도포 공정으로 설변까지 완결하고 재납품 무클레임을 직접 확인하는 데까지 책임졌습니다.
- 애자일 협업 :
현장에서 발생한 문제를 즉시 TASK·PMO 그룹에 공유해 조직 차원의 재발방지 프로세스로 전환했고, SCM팀과 IQC·LQC·설변 공정을 함께 얹어 라인을 안정화했습니다. 동시에 멤버들에게 "어느 공정에서 검출되어야 하는가" 관점의 문제해결 사고를 교육으로 이식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그동안 정성적 판단에 의존하던 납품 가부를 정량 게이트로 바꿨습니다. GNSS는 RTK FIX 기준 34dB-Hz에 마진 3dB를 적용한 37dB-Hz를 필지 구석까지 단말 실측으로 검증, LTE는 방제 엣지 5개소에서 전원 ON/OFF 후 2분 내 서버 접속 여부 확인, 방제 성능은 수폭 5m·수고 4m 이내(초과 시 방제 타워 장착 협의), 주행은 경사 20도 이내 + 골·돌 사전 제거 협의를 기준으로 삼아 농가 사전 방문 프로세스를 실활동으로 수립했습니다.
R · 결과
반품 위기 3건을 모두 납품 완료로 전환했고, 각 원인을 EOL·IQC/LQC·설변 공정에 반영해 재발 경로를 차단했습니다.
- 납품 판단의 정량화·표준화: GNSS 37dB-Hz, LTE 2분 내 접속, 수폭 5m/수고 4m, 경사 20도 기준으로 농가 사전 방문 프로세스를 표준화 → 성능 불만족성 반품의 사전 차단 장치 확보
- CAN 불량: 페라이트 코어로 Common Mode 노이즈 저감, EOL 반영으로 재발 차단
- LCD 방수: Encloser 설계 + 절연/실리콘 도포 공정 추가 → 3대 납품, 4500평·3000평 방제 4~5회에도 Claim 0건 확인
- 조직 역량: APQP 관점 SS기 대시보드로 공정 셋업이 가시화되고, 팀의 문제 검출·재발방지 사고 수준이 향상됨
아쉬웠던 환경
SS기 과제는 현재 임시조직인 TASK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나, 실제로는 설계·양산·품질·SCM·영업이 모두 얽힌 전사(全社) 과제입니다. 그런데 의사결정 구조가 이 규모를 받쳐주지 못하는 점이 이번 분기 가장 아쉬웠던 부분입니다.
현 구조에서는 PMO 회의에서 TASK PM이 보고하면, 거기서 유관부서로 R&R이 명확히 지시되어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PM이 다시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각 부서와 개별 협의한 뒤 그 결과를 또 보고하는 형태입니다. 결국 부서 간 조율 부담과 실행 책임이 권한 없는 PM 한 명에게 집중되고, 합의가 조직 차원에서 강제되지 않다 보니 같은 사안이 반복 논의되는 비효율이 생깁니다.
SS기가 전사적으로 협업해 굴러가려면, PMO 보고 라인과 별개로 유관부서 의사결정권자가 함께 앉아 R&R과 우선순위를 그 자리에서 확정하는 상설 회의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PM이 부서 사이를 오가는 조율자가 아니라, 과제를 실제로 끌고 가는 리더로 기능할 수 있습니다.
요청한 지원
향후 사업을 기획할 때, 확정된 결과를 통보받는 방식이 아니라 기획 단계에서부터 함께 소통하는 자리가 열렸으면 합니다. C레벨이 그리는 큰 그림과 대략적인 일정을 먼저 공유해 주시고, 실제 현업을 리딩하는 레벨이 기술적 실현 가능성과 Man Month를 함께 검토하는 구조를 원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사업 목표(BRM) → 제품 요구사항(PRM) → 기술 요구사항(TRM)으로 요구가 단계적으로 전개(flow-down) 되는 흐름이었으면 합니다. 상위 사업 요구가 제품·기술 요구로 내려올 때 현업의 기술 판단과 공수 산정이 반영되어야, 일정과 리소스가 현실에 맞게 잡히고 개발 중간에 요구가 뒤집히는 리스크도 줄어듭니다.
이는 결국 APQP의 Plan & Define 단계에서 VOC와 사업 목표를 설계 요구로 정확히 변환하는 과정과 동일합니다. 이 앞단이 탄탄해야 이후 양산 단계의 설변·품질 리스크가 줄어들기에, 기획 단계에서의 양방향 소통을 요청드립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기존 회사에서 배운 프로세스에 대해서 적용에 대해서 새로운 경험을 통해 본인 향상에 대해 경험을 가지시게 된 것
고충 · 필요한 지원
물리적으로 TASK를 구성할 공간이 필요하다. - 공유 오피스
AI 지원에 대해서는 만족
차량 이용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 시연회, 방제지원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ss기 pfd수립 및 a레벨 공정 검사 프로세스 수립 및 제조 공정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 변경안을 잡고 개선될 때 보람을 느낌
S · 상황
자율주행 방제 알고리즘 기획에 있어 협력 부서간의 소통 문제로 인해 사용자 관점에서 편의성이 고려되지 않은 알고리즘 기획이 발생함
T · 과제
사용자 관점에서의 편의성이 고려된 자율주행 방제 학습 알고리즘을 기획함
A · 행동
- 기존 부서에서 제안된 2가지 아이디어 중 합리적인 방안을 협업 부서들과 같이 논의 자리를 가져 주행 프로파일을 기반으로 한 방제 프로파일 자동생성을 채택함
- 기존 제안된 아이디어의 단점을 보완하고 소비자 관점에서의 자유도를 높여 완성도를 보완
R · 결과
현재 자율 주행 방제 프로파일 생성 및 자유도 높은 ux ui를 제공할 예정이며 소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더욱 더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
연결한 역량 키워드
pm으로써 제품 기획의 문제점을 빠르게 파악하고 협업 부서를 소집 협의 과정을 거쳐 c레벨에 빠르게 보고함으로써 리스크 관리를 수행함
아쉬웠던 환경
현재 자사의 중요한 시점은 인지하며 리소스가 최우선 프로젝트에 집중되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제품 개발에 해당하는 거의 모든 업무를 TASK에서 수행하게 한다면 TASK의 목표 달성은 더욱 더 어려울거라고 생각함
요청한 지원
TASK와 PM 등 제도 및 프로세스에 있어 역할 및 목표에 대해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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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태 선임 · 팀원 · 전력제어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고객사 XCP CAN 채널 변경 요청 대응 및 세대/차종별 라우팅 구조화
고객사 XCP CAN 채널 변경 요청 대응: AUTOSAR CAN(XCP) 유지 조건, 물리 CAN 배선 제약, FBL/Dynamo/L-CAN 경로 영향까지 포함된 CAN routing 구조화.
세대/차종별 라우팅 구조화: 물리 배선 변경 없이 SW routing과 컨트롤러 매핑으로 요구 채널 정합 확보. 세대/차종별 CAN 경로, 모드별 송수신 조건, linker/RAM 제약까지 동일 범위에서 정리.
업무 밖 몰입
없음
S · 상황
- 고객사 XCP CAN 채널 변경 요청으로 XCP measurement path, FBL 응답 경로, Dynamo/L-CAN test path까지 영향 범위 확대
- AUTOSAR/MCAL 생성 구조와 물리 CAN 배선 제약으로 XCP 적용 CAN 직접 변경 제약
- 2세대/3세대 제어기 및 EV/HEV 차종별 CAN routing 구성 상이, HEV CAN RX 증가(5개→19개)에 따른 BusLoad / linker/RAM 영향 동반
T · 과제
- 물리 CAN 배선 변경 없이 AUTOSAR CAN 경로 유지 + 물리 CAN 매핑 스왑 필요
- EV/HEV build-variant와 L-CAN mode gate 기준으로 C-CAN/L-CAN 메시지 그룹 선택 가능 구조화 필요
- HEV CAN RX 확장에 따른 BusLoad 관리, BSW BSS 증가, 기존 CAN0 logger/standalone 송수신 경로 영향 확인 필요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고객사 XCP CAN 변경 요청 기준으로 AUTOSAR CAN 유지 조건 / 물리 CAN 배선 제약 / FBL-Dynamo-L-CAN 영향 범위 분리. 변경 가능 영역은 CAN 컨트롤러 매핑(base address/RxInput) 치환과 모드별 송수신 조건 분리 기준으로 정리
- 완결적 오너십 : CAN 컨트롤러 base address/RxInput 치환 후 EV/HEV build-variant, ChassisMode/DynamoEnable gate, CAN0 logger/standalone 송수신 경로까지 같이 확인
- 애자일 협업 : HEV CAN RX 증가에 따른 BusLoad 관리 목적의 TX 주기 1ms→10ms 변경 협의(고객 합의) 및 설계 기준 재산정
- 주도적 실행력 : HEV CAN RX 확장 후 linker/RAM 여유 부족(full build 링커 오류) 대응 — 고객 빌드 미포함 BswTest BSS(Block Started by Symbol, 초기화 전 변수 영역)를 위아 빌드 미사용 DLMU(Distributed Local Memory Unit, 공유 RAM, 0x90000008)로 이전, CAN_HAL/EhalSent 버퍼는 DSPR0(CPU0 전용 데이터 RAM) 내 전용 3KB 슬롯(0x70010400)으로 분리 배치 + 불용 NvM 테스트 버퍼 1.1KB 제거로 해소
R · 결과
- 물리 CAN 배선 변경 없이 AUTOSAR CAN 경로 유지 + 물리 CAN 매핑 스왑 동시 만족 — 고객사 XCP CAN 채널 변경 요청 대응 완료
- 세대/차종/테스트 모드별 CAN routing을 상위 제어 변수 기준으로 조정 가능한 구조로 정리해 EV/HEV 양 variant 적용 SW 납품 완료(MCAL 설정·생성물 정적 정합 검증) → 향후 세대/차종 확장 시 재설계 없이 변수 치환으로 대응 가능한 기반 확보
- BusLoad: CAN1 RX 4배 확장(5→19)에도 TX 주기 협의·재산정으로 예상 57% → 실측 29.37% — 기존 EV(33.18%) 대비 오히려 감소
아쉬웠던 환경
고객 변경 요청이 한 시기에 집중되는 구조는 프로젝트 특성상 불가피한 부분. 다만 초기 접수 시점에 사양·제약 조건이 완전히 확정되지 않은 채 착수되어 영향 범위 분석을 재수행한 경우가 있었음 → 다음 분기부터는 접수 단계에서 스펙·리스크 확인 항목을 명확히 요구하는 방식으로 스스로 개선할 예정.
요청한 지원
없음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 Open AI를 활용 Ideation을 현실화하기 위해 발생하는 다수의 문제점을 하나씩 해결하여 원하는 목표를 달성 >
- HW적인 CAN 채널 변경을 통해 이슈가 정리가 될 수 있었지만 제작 및 공수등을 고려시 SW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최선이라는 생각을 하고 실제 해결을 진행함.
- MCAL 문서 확인에서는 Node와 Channel은 컨넥션 되어 있어 변경이 힘들지만 오픈 aI를 활용하여 depth있게 파고 든 결과 Base Address 변경으로 가능함을 확인 후 Base Address 변경 후 나오는 많은 문제점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며, HW 변경없이 고객의 요구 사항을 만족함
더 키우면 좋을 역량
- 임베디드 엔지니어로써 더 전문가적인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서는 MCU뿐만이 아니라 HW 적인 지식 및 아키텍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스스로 한 걸음 다가가면 좋을 거 같습니다.
고충 · 필요한 지원
- 유사 프로젝트를 같이하는 펌웨어 설계자가 있어서 같이 논의하고 협업할 수 있는 엔지니어가 있으면 좋을 거같음
다음 성장 방향
ILLD와 신규 OS 설계를 통한 모터제어 SW 플랫폼 설계
합의한 액션
| 팀원 | 프로젝트 목표치를 준수하는 TC367을 적용한 모터 제어 플랫폼 설계 | 12/30 |
|---|---|---|
| 리더 | 100kW 인버터 제어시 필요한 모듈의 성능 및 목표치를 정의하여 개발 및 검증을 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한다. | 12/30 |
본인 작성
S · 상황
ARS 제어기 DAC 4채널 출력이 XCP DAQ 동시 사용 시 누락. MCAL SPI가 CPU Load를 100% 가까이 점유하여 모터 제어와 동시 운영 불가.
T · 과제
MCAL SPI의 CPU Load 근본 원인 규명 및 해결. 모터 제어 성능에 영향 없는 범위에서 DAC 4채널 안정화.
A · 행동
MCAL SPI 내부 분석 — SchM, DET, Safety, Queue 등 구조적 오버헤드 확인. 8가지 접근 실패 후 Register Direct로 전환, v0.9.80~v0.9.105 약 25버전 반복. BACON Bus Error, CS 핀 mismatch, TXEN/RXEN 비트필드 문제를 순차 해결. 최종적으로 MCAL 초기화는 유지하면서 전송 시 레지스터만 직접 override하는 Hijacking 방식 확정.
R · 결과
CPU Load 100%→45%. 채널당 35%→0.3%. DAC 4채널 + 모터 제어 동시 운영 40.5% 달성.
연결한 역량 키워드
통합적 문제해결 / 기술 탐구
아쉬웠던 환경
없음
요청한 지원
없음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과제 수행시 실제 제품 구동 컨트롤을 수행하여, 알고리즘 검증을 진행함으로써 시스템 관점에서 설계를 기획하고 검증 계획을 수행할 수 있는 쪽으로 고민을 하였으면 한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LLM 활용, MCAL 전문화
고충 · 특이사항
LLM 구독 지원
팀장 및 팀원 자리 부재가 심하여 업무에 대하여 질의 및 논의할 대상이 없음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100kw 인버터 BSW 내재화 | 10/30 |
|---|---|---|
| 리더 To-support | 모터 제어 State Machine Guide / 모듈 기능 목표치 전달 | 10/30 |
이익선 선임 · 팀원 · 전력제어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E-Axle EOP 극저온 기동 검증 시험을 위해 DIC (Motor 업체)에 방문하여 검증 시험 시에 발생한 GDU Desaturation Error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Blanking Time 변경, Dead Time 변경 등 극저온 기동 검증 시험을 Pass 하기 위하여 고민을 한 순간들 입니다.
업무 밖 몰입
여자친구와 첫 물놀이 여행으로 오션월드 갔을 때 입니다.
S · 상황
E-Axle EOP 극저온 기동 검증 시험을 위해 DIC에 출장을 가서 첫 쏘킹 시험은 Pass를 했는데, 2차, 3차, 4차, 5차 시험에서 GDU Desaturation Error가 발생하여 Fail 되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T · 과제
온도 챔버에서 극저온 기동 검증 시험이 이상 없이 정상 동작하는 것 입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극저온에서 GDU Desaturation Error 발생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내 분야에서 할 수 있는 검증을 먼저 진행하고, 이상 없을 시, H/W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슈를 확인 및 검증을 위해 H/W 팀과 협업을 하였지만,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원인을 찾지 못해 또 다른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는 중 팀장님께 부탁하여 도움을 받아 모터 문제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원인이 모터로 판명되어 DIC에 내용을 공유했고, 추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DIC 자체 검증 시험 리포트를 요청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GDU Desaturation Error 및 전류 Gain의 영향 등에 대해 지식이 부족하여 능동적으로 업무를 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추후에는 동일한 상황이 발생할 시, 제대로된 방향으로 업무를 할 수 있게 개인적으로 공부를 하고 선배 사원들에게 문의 후 업무에 임하겠습니다.
R · 결과
최종적으로 Rotor에 있는 Magnet이 접착제가 떨어져 볼베어링 및 프레임에 접촉되어 발생된 문제로 팀장님의 도움으로 원인을 발견했습니다. 오로지 저 혼자만의 힘으로 원인을 발견한 것은 아니지만 원인을 발견하기 위한 과정에서 많은 배움이 있었습니다. 특히, 높은 전류 Gain으로 인한 전류의 발산 현상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아직까지 소통 및 개인주의가 아쉬웠습니다.
요청한 지원
없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강점으로 보여지는 것은 현 시점에서 찾기가 어려웠으며, 모터의 불량 현상을 접함으로써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개선해나가는 활동을 배우는 자리였다고 생각함 추후 다른 문제가 발생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기대함
더 키우면 좋을 역량
모터 제어를 함에 있어서 모터와 HW 시스템 구조를 이해하고 현재의 문제가 어떠한 문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지 추론을 할 수 있는 역량을 쌓아갔으면 함
고충 · 필요한 지원
EOP 과제를 함에 있어서 사실 HW팀 1명외에 협업하는 부서가 없어 회사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임
본 문제 해결을 위해 다른 프로젝트에 투입하여 타팀 인원들과 교류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하나 현실적으로 현재는 힘든 상황임
다음 분기때 파트 투 파트 회식등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임
다음 성장 방향
지금까지는 노력이 부족하였다고 생각되며, EOP 2차 과제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있을 때 일정을 고려하지 않고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많은 시간을 주고 사고를 넓힐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임
합의한 액션
| 팀원 | 속도 관측기 설계를 통한 Full Sensor-less 성능 구현 | 10/30 |
|---|---|---|
| 리더 | 속도 관측기 설계를 통한 Full Sensor-less 구현에 대해 메카니즘을 설명 및 지원하여 시스템을 분석하여 필요한 관측기 설계를 Plant 관점에서 설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임 | 10/30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E-EOP 프로젝트에서 전류 Gain Tuning 및 DOB (Disturbance Observer) 적용 건입니다.
S · 상황
E-EOP 프로젝트에서 신규 Motor의 제어 성능 향상을 위한 전류 Gain Tuning과 신규 알고리즘 적용입니다.
T · 과제
전류 Gain Tuning의 경우 요구 사항에 맞게 Gain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DOB 적용의 경우 Float 기반 Code에서 NXP 기반 Code로 변경하는 것입니다.
A · 행동
전류 Gain Tuning의 경우 응답성 및 Overshoot 크기, Steady State Error의 크기를 중점으로 Tuning하여 최적 Gain을 찾았습니다.
DOB 적용의 경우 NXP Controller의 연산 시간을 고려해 Scale을 맞춰주고 Float 연산이 필요할 시 InitDOB 함수를 통해 한번만 수행하도록 하였습니다.
R · 결과
전류 Gain Tuning과 DOB 적용을 진행하면서 프로젝트의 History도 알게 되었고, 수동적이던 자세에서 능동적인 자세로 변화했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주도적 실행력, 학습과 적용
아쉬웠던 환경
현재는 없습니다.
요청한 지원
현재는 없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전류 제어 Gain Tunning에 대한 목표치를 선정하는 것이 정형화 수식 BASE만으로 되는 것이 아닌 현 시스템 기준으로 Best 값을 찾는 것에 대하여 교육을 진행함.
DOB 관측기를 사용함에 있어 현 시스템의 성능을 기반으로 인터럽트 타임 시간 계측 방법에 대하여 코칭을 해주었고 이를 만족하기 위한 방법으로 IQ MATH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코칭하였습니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제어기 시스템 요구 사항 분석, IQ Math, 연산 시간 계측
고충 · 특이사항
팀원 및 팀장이 자리 부재한 경우 많아 친밀한 관계 유지 어려움
Matlab을 통한 해석을 진행할 수 있도록 방안이 있었으면 함.
타 Part와 협업이 없어 조금 외로움이 있음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저온 기동 관측기 설계를 진행 | 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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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 To-support | 관측기 설계 지원 및 시스템에 대한 설명 및 조언 진행 | 8/30 |
장용원 주임 · 팀원 · 전력제어개발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차세대 펌프 사양 기획이 진행되면서 정석적인 개발 과정의 일부를 밟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워크샵에서 목표와 방향을 먼저 잡고, 그 방향에 맞춰 차세대 제품을 조사하고 시험을 준비하고 데이터를 정량화하는 과정이 이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필요한 내용을 공부하면서 실제 데이터를 모으고, 그 근거로 요구 유량 성능과 모터 사양을 정의해가는 과정이 가장 몰입 되었습니다 .
S · 상황
한화 SS기 납품 전 구동 검증 중, 경사 지형에서 선회할 때 한쪽 궤도에 부하가 크게 걸리면서 전력제한이 발생했고 두 가지 이상 동작이 확인됐다.
- 전력 제한 중 제자리턴에 진입하면, 한쪽 궤도만 회전하고 한쪽 궤도는 끌려가는 동작
- 전력 제한 중 방향을 전환하면, 정상적인 Ramp 거동과 달리 방향이 급격하게 궤도 속도가 바뀌는 동작
T · 과제
- 전력제한 조건에서도 제자리턴과 방향 전환이 의도한 방식으로 동작하도록 로직을 개선하는 것
- 개선 후에는 실제 주행에서 전력 제한 중 제자리 턴 진입 및 타 방향 전환 시 개선 여부를 검증하는 것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문제 상황의 CAN log를 확보해 이상 동작의 발생 원인을 분석한 결과, 근본 원인이 Duty 출력 제한 초기화 로직의 부재와, 방향마다 다른 Ramp·속도 제어기 적분값이 매 사이클마다 덮어써지는 데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두 이슈의 심각도를 시스템 관점(수동 주행, 자율 주행)에서 판단하고 조치했습니다.
1번 이슈는 Duty 출력 제한 초기화 로직이 없는 설계 결함으로 두 시스템에서 모두 문제가 될 것으로 판단되어, 이에 전력 제한 진입 시 Duty 출력 제한을 초기화하는 로직을 추가했습니다.
2번 이슈는 겉으로 드러난 현상은 방향 전환 시 급격하게 전환되는 것으로, 조작감이 약간 이상한 정도의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설계 구조 상 방향 별로 Ramp 적분치가 1000RPM으로 고정되어 있고, 1000RPM보다 낮은 속도에서 전력 제한이 걸릴 경우 출력이 목표보다 급격히 올라 수동, 자율 주행 모두 안전 사고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이에 부하가 커 전력제한이 걸릴 때 출력을 빠르게 낮추도록, 첫 전력제한 진입 사이클에만 적분항을 초기화하고 이후 사이클에서는 양측 궤도의 목표 속도(MotSpd_Req)를 30% 낮춰 출력되도록 로직을 수정하였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재발 방지 대첵, 설계 기준서)
- 애자일 협업 :
-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Task 이슈에 등록하여 이슈 사항 및 조치 사항 공유
- 현재 해당 설계 사상이 유관 부서와 충분한 논의를 거치지 못한 점이 부족
- 주도적 실행력 :
자키로 띄운 상태에서 개선 전 구동 특성을 평가 기준으로 선정하였다.
- 전력 제한 중 제자리 턴 진입 시 duty 초기화 될 것 → 초기화 확인
- 전력 제한 시 평균 전류 기준 60% 이상 감소될 것 → 71% (14A→ 4A)감소로, 감속 비율 조정 필요
- 전력 제한 중 방향 전환 시 피드백 RPM이 연속적으로 변할 것(급격한 변화 없이) → 만족
R · 결과
변경한 전력제한 로직으로 두 이상 동작이 실제 구동에서 재발하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단순 증상 대응을 넘어 시스템 단위에서 해당 대응의 적절성을 판단하는 것이 아직 미숙함과, 특히 관찰한 현상을 표준 지표로 정의하는 지식과 능력이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 맡는 업무에서 필요한 지식을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현장에서 관찰하는 현상을 표준 지표로 정의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들일 계획입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차량 거동에 있어 깊게 관찰하고 문제점을 찾고 개선한 좋은 사례로 보여집니다.
세밀하게 관찰하지 않으면 본 문제가 구동력 부재인지 로직의 문제인지 또는 넘어갈 수도 잇는 문제를 많은 반복시험을 통해 로직의 문제점인지를 파악함
전력제한 알고리즘이 궤도 부하에 탁월한 효과를 주는 것은 맞으나 몇몇 시나리오에서는 불합리한 거동으로 작동 될 수 있음을 알고리즘에서 확인하였고, 본 거동을 개선함으로써 제품이 더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은 세밀한 관찰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하며, 성실함과 자기 제품이라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이 제품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내가 설계한 부분이 아니더라도 한번이라도 이상점이 관찰되면 어떤 상황이었는지 어떻게 재현할 것인지 확인하고 어떤 부분이 개선이 필요한지를 깊게 고찰하는 자세를 유지해주었으면 합니다. 정말 잘하고 있습니다.
전력제어개발팀은 제품팀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HW & 기구설계 역량이 더 커졌으면 합니다. 역량이 향상된다는 것은 단순히 공부해서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 제품은 내가 만드는 시스템이라는 생각으로 어떠한 문제라도 나오면 TASK ISSUE에 등록하고 발견자가 유관부서와 같이 재현하고 원인이 무엇인지 어떻게 개선하는지를 분야를 더 폭넓게 지식을 습득한다고 생각하고 일을 해주었으면 합니다.
이렇게 일을 이어가다보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분야를 통찰할 수 있는 눈이 생기고 이렇게 올라간 역량으로 본 현상이 정상작동인지 비정상작동인지 (꼭 고장으로 안되는 것이 아닌)를 판가름할 수 있고 같이 해결하는 선순환이 이루어집니다.
다음 성장 방향
차세대 제품 설계에 큰 틀이 될 수 있는 펌프 성능과 팬 성능 향상 검토를 좀 더 명확하게 그리고 시험 기획법까지 만드는 방향으로 성장햇으면 합니다.
합의한 액션
| 팀원 | 펌프와 팬 성능 요구 설계 사양 확정 | 8/15 |
|---|---|---|
| 리더 | 펌프와 팬 성능 요구 설계 사양을 만드는 것에 코칭을 진행하고 정확한 시험법 및 설계의 요구 설계 사양의 인자 수립을 지원함 | 8/15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자율주행 모드에서 발생한 SS기의 고속 제자리 회전 고착 이슈 건을 해결할 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일을 진행했습니다. 면밀하게 고려하지 못해 재발생된 이슈인 만큼 제대로 해보자 마음을 먹었고, 시뮬레이션→벤치→실차 검증 단계를 설계하여 진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고려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찾아가고, 지난 문제 해결 과정에서 어떤 점들이 부족했었는지 파악하고, 필요한 자료들 정리해 나가는 과정이 즐거워서 재밌게 일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S · 상황
SS500은 조종기 입력 기준으로 설계가 시작되어 구동부 측 State Machine이 조종기 모드에 친화적으로 짜여져 있었습니다. ADT 입력도 같은 state machine을 타야 했지만, ADT는 조종기가 만들 수 없는 입력 조합까지 보낼 수 있어 입력 workspace가 더 넓었고, 그에 대한 전처리가 마련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자율주행 중 양 궤도가 비대칭으로 고속 제자리 회전(±1344 RPM)하는 거동이 실차에서 간헐적으로 발견되었습니다. 이전에 유사 이슈(#190)를 한 번 다뤘지만 조종기 입력 영역(1,3 사분면)에 한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ADT 영역에서 같은 결의 문제가 다시 드러난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 어떤 입력 조합에서 state 불일치가 몇 건이나 발생하는지를 코드만 보지 않고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검증 환경 구축
- (2) 식별된 영역에 대해 ADT 입력을 RC workspace에 맞게 매핑하는 전처리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시뮬레이션 → 벤치 → 실차 단계로 검증
A · 행동
- Simulation : 코드만으로는 13-state 전이를 모두 추적하기 어려워, 입력 조합을 자동으로 돌릴 수 있는 환경부터 만들었습니다. C 코드를 Python에서 직접 호출하고 시나리오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이후 workspace 영역을 나누어 대표 지점 23곳과 A→B→C 3단계 경로의 시나리오에서 총 12,167건 중 486건(3.99%) state 불일치를 발견하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x, y 축 경계, 2,4 사분면 내 입력에서 제자리 회전 진입 시 이전 state 고착 발생하는 것을 파악할 수 있었고, 전처리 알고리즘 추가 후 486건 → 0건으로 해결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벤치 : 시뮬레이션에서 도출된 결과가 실물에서도 동일하게 재현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뮬레이션에서 식별한 엣지케이스 16가지 중 벤치 환경에서 재현 가능한 8가지를 SS기 입력으로 주었을 때 시뮬레이션과 동일한 결과(고착 → 정상 state 진입)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실차 검증 : 모사 환경에서 재현되지 않는 실주행 변수까지 포함해 검증하기 위해, 5월 13일 시연 준비 과정에서 자율주행 로그를 확보하여 ADT의 입력값이 모두 RC 영역으로 전처리되어 동작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R · 결과
이전에는 제가 떠올릴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케이스만 검토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에 시뮬레이션을 통해 수많은 경우의 수를 고려할 수 있게 되어 문제 진단을 더 명료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코드를 개선할 때 오작동 검출 및 역기능 검토를 그리고 무엇보다 검증 체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기술 검증, 통합적 문제해결, 완결적 오너십, 주도적 실행력
아쉬웠던 환경
- 일하는 방식에 대해 : 아직은 무언가가 비효율적이다 라는 판단이 잘 안 섭니다.
- 업무 몰입 방해하는 요소 : 야목에 흙먼지가 심할 때 속이 답답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팀 내 소통 관련 개선 사항 : 따로 없습니다. 무언가 하기 전에 목표를 명확하게 짚고, 리마인드 해주시기 때문에 실무 적응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SIL 중 State M/C 검증 과정을 Claude를 통해서 접근한 것은 매우 좋았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실제 Pivot Turn에서 빠르게 회전하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으로 ADU의 속도 Profile과 차량단의 Traction 제어 Limit Profile에 대하여 바로 문제점 인식하고 협업과정 거쳤으면 더 좋았을 거 같다는 의견이며, 이는 빠르게 협의하여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Matlab과 Simulink 사용을 통해 모델링 접근 방식으로 상기 문제를 해결해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SIL / HIL, Claude, 시스템 통합 속도 Profile
고충 · 특이사항
- 야목 환경 문제 흙먼지 등 환경이 좋지 않으나 이번에 창고 대여로 업무 시 많은 부분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나 실 근무 후 알 수 있을 거 같다.
- Claude 사용이 전사에 제공되었으면 함.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시스템 통합 속도 Profile 검토 진행 | 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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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 To-support | ADU 속도 Profile과 차량 모터 속도 Profile 협의를 지원하고 리뷰 진행 예정 | 7/30 |
황인혁 선임 · 팀원 · 전력제어개발2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2분기에 가장 몰입했던 업무는 SS500 제품 인도와 시연 현장에서 발생한 이슈를 분석하고, 이를 제품 개선과 검증 체계로 연결하는 일이었습니다.
의성 방제 지원, 함평 포도/배 현장, 춘천 시연, 야목 시험장 대응 과정에서 솔밸브 압력, CAN Bus Error, 릴레이보드 불량, 자율주행 정지/헤딩 문제 등 여러 이슈가 드러났습니다. 각각의 증상은 달랐지만, 공통적으로는 "현장에서 어떤 조건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어떤 증거로 원인을 좁힐 수 있는지", "다음 차량이나 다음 시연에서 어떻게 재발을 막을지"가 핵심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현장 이슈를 단순 조치로 끝내기보다, 로그와 기록, 야목 시험, 관련 부서 피드백을 바탕으로 원인 후보를 정리하고 후속 개선 항목으로 연결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고객 인도와 시연회는 단순 이벤트가 아니라 실제 제품 완성도를 확인하는 검증 환경이라고 느꼈고, 현장에서 나온 문제를 제품 개선 루프로 바꾸는 과정에 가장 몰입했습니다.
S · 상황
2분기에는 SS500 양산차가 실제 고객 농가와 시연 현장에 투입되면서 개발 단계에서는 잘 보이지 않던 현장 이슈들이 발생했습니다.
의성 방제 지원, 함평 포도/배 현장, 춘천 시연, 야목 시험장 대응 과정에서 솔밸브 압력 문제, CAN 통신 오류, 릴레이보드 불량, 자율주행 정지/헤딩 문제 문제가 확인되었습니다.
T · 과제
제가 해야 했던 일은 발생한 문제를 개별 현상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제품 개선 관점에서 구조화하는 것이었습니다.
현장 증상, 차량, 발생 조건, 로그, 사진/영상, 작업자 피드백을 연결해 재현과 검토가 가능한 형태로 정리해야 했습니다. 또한 원인이 비교적 명확한 항목과 추가 증거가 필요한 항목을 구분하고, 단기 조치와 후속 개선 과제로 나누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현장 이슈를 단일 부품 문제로만 보지 않고 차량 시스템 전체 관점에서 보려고 했습니다.
예를 들어 솔밸브 문제는 부품 불량 여부뿐 아니라 운용 압력, 정격 마진, 환수라인, EOL 검사 항목과 함께 봐야 했고, CAN Bus Error는 단순 통신 오류가 아니라 접지, 하네스, 전도성 노이즈, 공정검사까지 연결해서 봐야 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이슈를 "조치 완료"로만 닫지 않고, 어떤 근거가 있어야 원인을 말할 수 있는지부터 정리했습니다.
원인이 확인된 항목은 개선 조치와 검증 결과까지 연결하고, 원인이 불확실한 항목은 추정으로 마무리하지 않고 후속 확인 항목으로 남겼습니다.
### 애자일 협업
현장 대응은 전력제어개발팀만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PM, HW, 기구, 융합제어, 서비스/자율주행, HYM 등 여러 팀과 연결되는 문제였기 때문에, 현장 증상과 차량 정보, 로그, 조치 방향을 구분해서 공유하려고 했습니다. 각 팀이 바로 이해하고 후속 조치를 판단할 수 있도록 이슈를 정리하는 방식이 중요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야목 시험장과 로컬 분석 환경에서 현장 이슈를 다시 확인하고, 단기 조치와 후속 개선 항목을 나누는 데 집중했습니다.
CAN 로그 뷰어, 이슈 리포트, 시연회 리뷰 같은 도구와 문서 체계를 활용해 현장 대응이 다음 분석과 검증으로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 구체적으로 내용을 어떤 형식으로 가이드, 로그의 데이터 포멧과 어떤 문제로 연계를 할 지
→ 항목별 사례를 들어서 구체적으로 적어라.
통합적 문제해결
- A to Z 분야에 막론하고 문제를 해결한.
완결적 오너쉽
- 뭔가 문제 발생 시 단편적으로 해결뿐만 아니라 재발방지로 어느 설계 단계에서 수정을 해야할 지 끝까지 보고 / 문제 → 문제해결 방법 → 개선포인트 → 어느 단계까지수정사항이 들어가야하나
애자일 협업
- 어떤 문제 발생 시 전파 공유(일정 공유)하면서 - 나의 일정은 이렇다라고 관리 하는. 내꺼 잘하지만 각자도 잘하자. 그 과정에서 서로 진실되게 빠르게 하자.
주도적 실행력
- 각자 문제에 한정 짓지 말고 이끌어 나가도록 가자.
→ 차세대로 가는 것을 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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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 결과
2분기 현장 대응을 통해 SS500이 실제 사용 조건에서 어떤 문제가 반복적으로 드러나는지 더 명확히 볼 수 있었습니다.
CAN Bus Error처럼 원인과 개선 효과가 확인된 항목은 후속 검사와 공정 검증 항목으로 연결할 수 있었고, 솔밸브/릴레이보드/자율주행 이슈처럼 추가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추정이 아니라 후속 분석 과제로 분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제품 개발에서 중요한 것은 현장 이슈를 많이 처리하는 것 자체가 아니라, 그 이슈를 재현 가능하고 검증 가능한 형태로 남기는 것이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현장 이슈가 발생했을 때 증상, 차량, 발생 시각, 로그, 사진/영상, 조치 이력이 한 번에 묶이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중에 원인을 분석할 때 어떤 차량에서 어떤 조건으로 발생했는지 다시 확인해야 했고, 실제 원인 분석보다 증거를 다시 모으는 데 시간이 더 걸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특히 제품 인도나 시연회 현장은 고객 대응과 기술 대응이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현장에서 바로 기록되지 않으면 중요한 정보가 빠지기 쉽다고 느꼈습니다.
요청한 지원
3분기에는 제품 인도와 시연회 대응을 제품 검증 프로세스의 일부로 더 체계화해 보고 싶습니다.
현장 이슈가 발생하면 호기 / 발생 시각 / 증상 / 현장 조건 / 로그 / 사진·영상 / 조치 결과 / 후속 과제가 하나로 남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CAN 로그 분석, 이슈 리포트, 시연회 양식을 더 일관되게 연결하고 싶습니다. 리더와는 제가 이 중 어느 범위까지 주도해서 정리하면 좋을지, 그리고 팀 차원에서 어떤 기록 양식을 표준으로 가져가면 좋을지 논의하고 싶습니다.
리더 피드백
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첫 외부 시연회 - 완도
S · 상황
26년 1Q는 SS500의 첫 외부 시연회(완도)를 준비하고 실행한 분기였다. 시연 일정 변경 처리부터 현장 운영까지 굴리는 와중에, 시연 전후로
"풍속이 약하다"는 피드백이 가장 강하게 들어왔다. 그때까지 SS500의 풍속 데이터는 야목 시험장에서 슈라우드 출구 중앙 한 점으로 잰
값뿐이었다. 그 한 점에서 개선 전 7.9 m/s → 개선 후 12.4 m/s, +57%(3단)라는 숫자는 좋아 보였지만 — 야외라 자연풍 ~2.5 m/s가 섞여 있었고, 이
한 점으로는 분포가 균일한지, 어디가 사각지대인지, 어떤 설계 인자가 효과를 낸 건지 어느 것도 답할 수 없었다. 첫 시연 직후 풍속 부족
피드백이 들어오자, 한 점 데이터로는 다음 결정을 내릴 수 없다는 것이 드러났다.
T · 과제
첫 시연 직후 "풍속이 약하다" 피드백을 분포 데이터로 정량화하고, 그 사이 진행한 설계 변경 — gap을 약 45mm에서 9mm로 줄이고, 프로펠러를 22×7.8에서 24×8.0으로 키우고, 모터 플레이트 12t와 어댑터를 추가한 것 — 이 실제로 어디까지 효과가 있었는지를 수치로 증명한다. 그 결과로 다음 액션(추가 설계 변경 vs 차세대 트랙 이관)을 결정한다.
A · 행동
(1) 측정 방식부터 다시 잡았다.
야외 한 점이 아니라, 슈라우드 출구를 좌우 각 7개씩 14개 격자로 나누고, 1·2·3단 × 개선 전·후를 모두 포함한 총 84개 측정 매트릭스를설계했다. 시험 장소도 야목에서 농진원 실내로 옮겨 자연풍 변수를 제거했다. 측정 장비는 디지털 풍속계 AVM-0103.
(2) 직접 농진원에서 측정을 돌리고 데이터를 정리했다
영상까지 같이 남겨서, 좌우 비대칭이나 사각지대를 나중에 다시 검증할 수 있게 만들었다.
(3) 핵심 결과 — 한 점 측정으로는 안 보이던 것들이 다 드러났다.
- 14점 평균 기준: 2.12 → 3.09 m/s, +45.8% (3단 평균은 2.38 → 3.40, +42.9%)
- 14개 위치 중 12개에서 풍속 증가, 2개에서 오히려 감소
- 단별로 보면 1단 +52.8% > 2단 +43.3% > 3단 +42.9% — 저속에서 gap 축소 효과가 가장 컸다
- 좌우 비대칭 15.2% — 좌측 평균 3.64 m/s, 우측 평균 3.16 m/s
- 우측 표준편차가 좌측보다 50% 더 컸다 (2.05 vs 1.33) — 우측이 훨씬 불균일
- 최대값은 우측 R3에서 7.0 m/s, 최저는 우측 R5에서 0.4 m/s
(4) 가장 중요한 발견은 "개선이 모든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
- R5는 0.8 → 0.4 m/s로 오히려 악화(−50%). 사실상 무풍. 이 위치 노즐로는 약액 도달 불가.
- R2는 0.6 → 0.8로 미미하게 개선됐지만 여전히 사각지대.
- 가설: 블레이드 대형화 + gap 축소로 중심부(R3)에 유동이 집중되면서, 인접 영역(R2·R5)이 오히려 유동이 박탈되는 현상. 즉 평균 +42.9%라는
숫자는 사실이지만, 그 안에 −50%짜리 위치가 숨어 있었다.
(5) 측정 방법론 자체를 보정.
중앙 한 점으로 +57%, 14점 평균으로 +42.9% — 한 점 측정은 부정확하고 분사지표로는 부정확하다.고 판단된다. 이후 풍속 관련 시험은 14점 격자 또는 그에 준하는 분포 측정으로 바꿔서 진행했다.
R · 결과
- 설계 변경(gap 45→9mm, 프로펠러 22×7.8 → 24×8.0)의 실효 효과 +42.9% 확정. 단순 중앙 한 점 +57%에서 14%p 보정.
- R5 −50%, R2 사각지대 잔존, 좌우 비대칭 15.2%까지 위치 단위로 식별. 어디서 효과를 못 봤는지가 처음으로 보였다.
- 풍속 측정 방법론(중앙 한 점 → 14점 격자)이 이후 시험 운영의 표준으로 정착.
아쉬웠던 환경
없었다.
요청한 지원
없음.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Clearance 관리를 시험 데이타를 기반으로 목표치를 협업 부서 전달
R&R을 높일 수 있는 시험 방안 모색
발견한 역량 키워드
시험 기획 R&R, 관찰력
고충 · 특이사항
야목 및 HYM 출장 그리고 고객 인도 및 고객 방제 대응 시 차량 섭외가 힘듦 - 장기렌트 차량 운용 등 지원을 요청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펌프 성능 개선 활동 | 26년 9월 |
|---|---|---|
| 리더 To-support | 펌프 성능 개선 활동 | 26년 9월 |
SCM팀 4명
손영호 구매 파트 · 차장 · 파트장 · 구매2Q 본인 기록 없음2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리더 피드백
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26년 시작은 ION 신제품 양산과 함께 시작부터 밀도가 높았다.
초도 물량을 셋업하고, 연구소 개발, 생산, 글로벌팀과 맞물려 하나의 완제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단순한 구매를 넘어 공급망을 설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여러 팀과의 협업 속에서 일정과 리스크를 조율하며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는 것이 꽤나 성취를 갖게했고 흥미로웠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 예상보다 빠르게 반응이 오며 PO가 급증한 상황은 긍정적이면서도 동시에 큰 부담으로 다가왔다. 2차 양산 일정을 한 달이나 앞당겨야 하는 요구는 단순히 더 빠르게 일하는 수준이 아니라,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을 명확히 구분하고 우선순위를 재정의해야 하는 문제였다.
이 과정에서 해외 구매 사이트를 활용한 긴급 소싱, 신규 벤더 탐색, 이메일 기반 협의를 병행하며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했다. 단순히 ‘해보겠다’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실행 가능한 시나리오와 그렇지 않은 부분을 구분해 경영진이 판단할 수 있도록 정리하는 것이 구매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점을 다시 느꼈다. 사업 관점에서의 최적안을 제안하는 과정 자체가 생각보다 흥미로웠다.
돌이켜보면 나는 반복적인 업무보다는, 거래처와 직접 부딪히며 협상하고, 납기를 맞추기 위해 다른 방법을 고민하고, 어떻게 하면 더 유리한 조건으로 확보할 수 있을지를 깊게 파고드는 과정에서 더 몰입하는 타입이라는 것도 분명해졌다. 이번 분기는 그런 나의 강점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기였고, 구매라는 역할이 나와 잘 맞는다는 확신도 더 커졌다.
앞으로는 단순 실행을 넘어, 더 구조적으로 공급망을 설계하고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하는 방향으로 역할을 확장해보고 싶다.
S · 상황
ION이 일본 시장에서 예상보다 빠르게 반응을 얻으며 PO가 급증했던 시점이다. 초기에는 초도물량 기준으로 안정적인 런칭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지만, 시장반응이 빠르게 올라오면서 단기간 내 공급 확대가 필요한 상황으로 전환되었다.
문제는 단순한 물량 증가가 아니라, 2차 양산 일정을 한 달 앞당겨야 한다는 요구와 함께 주요 부품 수급이 불확실한 상태였다는 점이었다. 사업적으로는 기회를 빠르게 잡아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공급망 관점에서는 리스크가 동시에 커지고 있는 구조였다.
이 상황에서 SCM팀 구매는 단순히 요청된 물량을 맞추는 역할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가능한 시나리오와 한계를 구분하고, 어떤 선택이 사업적으로 최적인지 판단 근거를 만들어야 하는 위치에 있었다. 그래서 해외소싱, 대체 공급처 검토, 납기 조정가능성 등을 동시에 검토하며 ‘실행 가능한 영역’을 정리하는 데 집중했다.
긴트에서의 SCM팀 구매는 단순 실행 조직이 아니라 사업의 속도와 방향을 함께 결정하는 역할이라는 것을 체감하게 만든 계기였고, 그 점에서 가장 인상 깊게 남아 있다.
T · 과제
급하게 늘어난 수요를 맞추는 것 자체보다,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은 할 수 없는지를 스스로 판단하고 정리하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어떻게든 맞춰야 보겠다’는 생각이 먼저였지만, 실제로 여러 소싱 루트를 검토하고 업체와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수록 대외적인 이슈로 인해 모든 것을 다 해낼 수 없다는 걸 느꼈다. 오히려 중요한 건, 가능한 시나리오와 한계를 명확히 구분하고, 그 안에서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를 만들어내는 것이었다.
이 과정을 겪으면서, 구매의 역할이 단순히 실행하는 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불확실한 상황을 정리하고 판단 기준을 만드는 데에도 있다는 것을 조금 더 명확하게 이해하게 됐다. 그리고 나 스스로도 ‘일단 해보겠다’는 접근에서, ‘어떤 선택이 더 맞는지 고민하고 제안하는 방향’으로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
A · 행동
내부 이슈뿐만 아니라 대외적인 변수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더 크게 느끼게 되었다. 특히 중동 지역 이슈로 인해 물류 리드타임 증가와 일부 원자재 수급 불안정이 있었고, 이는 단순히 눈앞의 발주 대응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였다.
중동이슈가 크게 와닿지 않아 처음에는 기존처럼 필요한 물량을 빠르게 확보하는 데 집중했지만, 점점 이 방식으로는 리스크를 통제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단기 대응과 함께, 조금 더 구조적으로 접근 했다.
우선 납기 영향이 예상되는 품목들을 다시 정리하고, 해외소싱 채널을 통해 대체 공급 가능성을 확인했다. 동시에 기존 거래처와는 납기 조정이나, Patial 출하 가능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했다.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하려 하는것도 중요 했지만, 가능한 옵션들을 나누고 각각의 현실성을 판단하는 데 집중했다.
그 과정에서 내가 선택한 방향은, 모든 물량을 완벽하게 맞추는 것보다, 리스크를 나누고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관리하는 것이었다. 일부는 빠르게 확보하고, 일부는 일정 조정을 전제로 가져가며,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쪽으로 판단했다.
외부 환경이 불확실할수록 더 중요한 것은 ‘속도’ 자체보다 ‘판단 기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구매의 역할도 단순히 물건을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불확실성을 전제로 현실적인 이원화, 삼원화등의 대체할 수 있는 선택지를 만들어가는 데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R · 결과
일을 대하는 기준 자체가 조금 달라졌다. 이전에는 주어진 일정과 물량을 맞추는 것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확실성과 리스크를 어떻게 바라보고 정리 할 것인지에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모든 것을 맞추려고 하기보다, 가능한 것과 어려운 것을 구분하고, 그 안에서 현실적인 선택지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체감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행동도 바뀌었다. 단순히 발주와 납기 확인에 집중하기보다, 대체 소싱 가능성이나 일정 조정 시나리오를 먼저 고민하고, 여러 옵션을 만들어보는 방식으로 접근하게 되었다.
또한, 판단에 대한 책임감을 더 크게 느끼게 되었다는 점이다. 이전에는 ‘일단 해보겠다’는 접근이 강했다면, 이번에는 각 선택이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생각하고, 그 근거를 정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완벽한 답을 찾기보다는, 현재 상황에서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방향으로 생각 해야한다는 것을 느꼇다.
구매라는 역할이 단순 실행이 아니라 불확실성을 정리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일이라는 것을 더 명확하게 이해하게 되었고, 나 역시 그 역할에 조금 더 가까워졌다고 생각한다.
아쉬웠던 환경
일정 구조상 개발 단계에서 많은 시간이 할애된 반면, 판매 일정은 고정되어있어 실제 양산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 했다는 점이다. 그 사이에 위치한 SCM팀 구매 입장에서는 대응할 수 있는 시간과 선택지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다.
개발 일정이 길어지면서도 출시 일정은 유지되는 구조에서는, 구매가 사전에 준비하거나 리스크를 완화할 수 있는 부분이 충분하지 않았고, 결국 후반부에 집중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소싱이나 대체 방안을 검토하긴 했지만, 구조적으로 앞단에서 확보할 수 있었던 여유가 부족했다는 점이 아쉬움이 있다.
단순히 주어진 일정 안에서 대응하는 것뿐만 아니라, 개발 초기 단계부터 구매가 더 일찍 관여해 리드타임이 긴 품목이나 리스크 요소를 선제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일정 자체를 바꾸기는 어렵더라도, 최소한 준비할 수 있는 시간과 정보를 확보하는 방향으로 역할을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요청한 지원
개인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도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 느꼈다.
개발일정과 양산일정 / 출시일정 사이에서 발생하는 구조적인 문제점은, 구매가 사전에 리스크를 준비할 수 있는 여지를 제한하는 요소였다.
떄문에, 앞으로는 몇 가지 부분에서 여러 유관부서들의 조직적인 지원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①. 개발 초기단계에서 양산구매 or 개발구매가 조금 더 일찍 참여할 수 있는 구조다. 주요 부품이나 리드타임이 긴 품목에 대해서는 초기에 정보를 공유받고, 사전 소싱이나 리스크 검토를 할 수 있다면 후반부의 부담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②. 일정에 대한 유연한 운영 기준이 필요하다. 출시일정이 중요한 것은 이해하지만, 특정 상황에서는 일부 물량 분할 대응이나 단계적 출하 등 현실적인 대안도 함께 고려될 수 있는 기준이 있으면, 무리한 대응보다는 더 안정적인 선택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③. 글로벌 소싱 및 긴급 조달에 대한 지원이다. 이번처럼 해외 소싱을 병행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정보 접근성 방식이나, 리소스가 중요하다고 느꼈다. 예를 들어, 검증된 해외 벤더 풀이나 Automotive Order 생산인 원자재의 경우 개발단에서 대체품도 함께 고민된다면, 빠르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러한 부분들이 보완된다면, 구매가 단순히 후반 대응 역할이 아니라, 앞단에서부터 리스크를 줄이고 사업에 기여할 수 있는 역할로 더 확장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 일하는 환경 : 경영진에서 알고 있고 개선하겠는 의지는 있습니다. 그런데 연구소쪽 이슈는 남아있긴한데 이건 연구소 구조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CFO와 COO는 공감하고 있다고 피드백함. 대신 타 조직 이슈라 시간은 걸릴거라고 함
- 개인적은 성장을 위한 노력 : CPSM을 공부하려고 준비는 해봤다. 본인의 커리어 관점에서 고민이 많이 되는 시점이라 고민이 많다. 동기부여가 필요시점이라 이런 자격증으로 동기부여 하는것도 좋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 리스크 관리 : 불특정 시기이긴 하지만 회사 전반적으로 리스크관리가 잘 되고 있지 않았다. 문제를 바로 수면위로 올려서 많은 제안을 받아서 빠르게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토대와 관리능력을 보여준 것으로 보인다.
- 정보의 구조화 : 위와 연계되는 내용이나 문제상황에 대한 빠른 공유를 통하여 이슈를 빠르게 해결, 정보를 구조화하여 리스크를 최대한 억제, 관리함
고충 · 특이사항
- 앞단(연구소)에서 많은 시간이 지체되는 상황에서 짧은 타임라인으로 생산과 구매에 임해야하다보니 업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병목이 와서 힘들었다. 계획성 있게 일을 하고자 하는데 회사의 사정(연구소, 사업의 상황)으로 인해 그러지 못해서 개인적으로 아쉽기도 하고 짜증나기도 하다.
- 공급망 및 리스크에 대한 사전 관리에 대한 설계가 필요하다. 이렇게 해서는 매번 동일한 문제가 발생한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CPSM가 업무나 개인적으로 동기부여가 된다면 준환 대리랑 같이 공부해며 성장동력을 찾아보겠다. | 연내 |
|---|---|---|
| 리더 To-support | 필요하다면 교육비 지원하겠다. | 연내 |
김준환 구매 파트 · 대리 · 팀원 · 구매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SS기 양산이 이관이 완료되지 않은 채, 실제 판매가 이루어지면서 원재료 입고부터 생산실적 등록까지 미비된 사항을 파악하고, 실제 매출까지 전산상으로(표면상으로) 문제 사항이 없게 끔 후속 작업을 해야하는 상황
S · 상황
SS기가 양산 이관 절차가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실제 고객 판매가 먼저 진행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SS기는 BOM이 최종 확정되지 않았고, 품목별 계정구분 또한 완료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로 인해 원재료로 관리되어야 할 자재가 소모품 또는 기타 계정으로 등록되어 있었으며, 일부 자재는 품번조차 채번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또한, 생산 현장에서는 실제 자재가 불출되어 제품 조립이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러한 것들이 제대로 ERP상에 반영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 상태로 월 마감을 진행할 경우, 재고수불 불일치, 재고평가 완료 불가 등의 문제가 발생 예정이었으며, 재무 결산을 제대로 마무리 하지 못할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핵심 과제는 애초에 양산 이관 절차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표면적으로라도 재고수불과 원가 흐름이 정상적으로 마무리’ 되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 차질의 원인을 흐름을 거슬러 추적한다
- 먼저 가장 최신 버전의 BOM을 확보한 후, ERP에 등록된 품목 정보와 대조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BOM에 등록되지 않은 자재, 원재료임에도 잘못된 계정으로 매입된 자재, 품번 없는 자재 등을 식별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실물과 데이터의 정합을 끝까지 확인한다
- 생산실적 등록이 되면 실제 생산 수량과 자재 투입 내역을 비교했고, 생산팀과 소통하여 누락된 자재가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또한 재고평가 수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특정 품목의 재고가 비정상적으로 감소하는 경우를 체크했습니다. 특히 BOM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동일한 자재라도 품번이 변경되었거나, 품번 없이 구매가 진행된 사례가 발견되어 담당자에게 해당 자재가 맞는지 교차 확인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계획의 변동을 유관 조직과 함께 조율한다
- 생산팀과는 실제 생산 수량, 자재 투입 내역, 생산실적 등록 현황을 수시로 공유하며 누락 여부를 점검했고, 재무팀과는 계정구분 오류 품목에 대한 수정 가능 여부와 회계 처리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수정 가능한 건은 재무팀 동의하에 계정구분 및 매입전표를 정정했고, 이미 사용이 완료되어 수정이 어려운 건은 타계정 입출고를 활용해 수불 흐름을 정상화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 운영 체계를 정비해 업무를 간소화한다
- 미비된 절차를 매듭짓는 것과 더불어, 항상 수불부 업무 진행시 병목이었던 수입 관부가세 처리 방법에 대해 아마란스 추가 교육 수강을 통해 수입제비용등록 및 미착정산관리 등의 기능을 새로 익혀, 수불부 리드타임을 간소화를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R · 결과
표면적이지만, 일단 5월 수불부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매듭지었습니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아마란스 기능에 대한 이해가 많이 높아졌습니다. 특히,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정상적인 프로세스가 지켜지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문제의 심각성이었습니다. BOM 확정 및 이관, 품목 채번, 계정구분 설정과 같은 앞단에서 이루어져야 할 작업들이 단순한 전산 절차가 아니라, 이후 생산실적 등록, 재고평가, 원가 산출, 재무 마감까지 이어지게 할 수 있는 필수적인 기초 작업이라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회사 자체적으로 제조 프로세스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일부 부서에만 편중되어 있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실제적으로는 원가 왜곡 등이 일어나지만, 겉으로 보기에만 문제 없이 마무리 되는 것 같아 근본적인 해결책이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는 것 또한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요청한 지원
올해 초에 잠깐 리더와 얘기를 나눴었던 CPSM 취득에 대한 지원과 자격 요건을 알고 싶고 올해 연말 혹은 연초부터 실제 취득을 위한 지원을 받고 싶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통합적 문제해결 및 완결적 오너십
양산이관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발생한 생산·판매 이슈를 단순한 오류 수정이 아니라 BOM, ERP, 재고, 생산실적, 회계 전표까지 연계하여 원인을 추적하고 해결했습니다.
SS기 양산 이관 지연으로 인해 BOM 미확정, 품목 계정 오류 등 복합적인 문제가 발생했음에도, 실물 데이터와 ERP 데이터를 꼼꼼히 대조하여 월 마감 및 수불부를 무사히 완료한 책임감이 매우 돋보였습니다. 또한 유관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월마감과 재고 정합성을 확보했으며, 향후 동일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 기준과 교육까지 개선하는 등 주도적 실행력을 보여주었다 생각하고. SCM팀의 KPI인 공급 안정성과 운영 효율 향상에도 의미 있는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애자일 협업 및 주도적 실행력
문제 해결을 위해 생산팀, 재무팀과 수시로 소통하며 대안(타계정 입출고 활용 등)을 찾아낸 점은 높게평가 합니다. 또한, 업무 병목을 줄이기 위해 그레이 영역의 아마란스 교육을 수강하여 새로운 기능을 익히고 적용하려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합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프로세스 표준화 및 영향력 확대
이번 분기에는 무너진 프로세스 안에서 흩어진 데이터를 맞추는 데 에너지를 많이 쏟았습니다. 준환대리도 느끼셨듯, 겉보기엔 마무리가 되어도 실제로는 원가 왜곡 등의 리스크가 남아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사후 수습을 넘어, 생산, 영업 등에 정상적인 프로세스 준수의 중요성을 선제적으로 알리고 가이드라인을 세우는 프로세스 빌더로서의 역량을 키워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자율주행 부품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하다
본인의 강점이자 단점인 주도적이기 보다 본인은 팔로우형이기 때문에 프로세스가 갖춰져있으면 또는 갖췄을 경우 잘 따라올수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부품에 대한 공부가 피룡한 것 같다.
고충 · 필요한 지원
제조 프로세스 인식 부족에 대한 공감
제조 프로세스의 중요성에 대한 타 부서의 인식이 부족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합니다. 이 부분은 실무자 혼자 해결하기 어려우므로, 제가 유관 부서장들과 적극적으로 논의하여 프로세스 준수에 대한 전사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SCM팀 구매파트에 대한 리소스가 부족하다 느낍니다.
아마란스를 통해 보고해야하고, 월결산을 1명이서 하기엔 아마란스만 하기에도 벅차고, 구매업무에 대한 진행사항을 놓치고, 하지못하는 경우가 발생해 아쉽게 생각 합니다.
추가인력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CPSM 취득 지원
계획 중인 CPSM 자격증 취득 목표에대해 지원 및 가이드 확인해보겠습니다.
회사 차원의 교육비 지원 규정이나,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인사팀과 확인하여 가이드해 드리겠습니다.
다음 성장 방향
SS기 양산 이관 및 수불부 프로세스 정비
이번에 겪은 이슈를 바탕으로, 양산 이관 시 필수 체크리스트(BOM 확정, 품목 채번, 계정 구분 등)를 문서화하여 유관 부서에 배포하고 정착시키는 것을 다음 분기 핵심 목표로 삼아보겠습니다.
역량 개발 (CPSM)
업무와 자격증 공부를 병행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함께 점검하고 지원하겠습니다.
합의한 액션
| 팀원 | 자율주행 부품에 대한 이해도와 더불어 판금물에 대한 도면 인식 필요 | |
|---|---|---|
| 리더 | 부품과 판금물에 대한 이해도를 돕게끔 발주시 도면을 함께 설명해주고, 반도체 부품에 대한 자료를 공유해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 동안 가장 몰입했던 경험은, 플루바 ion 양산 발주를 준비하고 실행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출시가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판매계획에 맞춰 각 자재의 리드타임을 점검하고, 적정 발주 수량을 산정해 실제 양산 발주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을 맡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수량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일정과 리드타임을 동시에 고려해야 했기 때문에 업무에 집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존에 엑셀과 구글시트로 관리하던 입출고 업무를 아마란스 시스템으로 이관하는 작업을 병행했는데, 단순한 방식 전환이 아니라 업무 기준 자체를 다시 정리해야 하는 일이어서 생각보다 부담도 크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습니다. 다만, 그만큼 데이터 관리 기준을 명확히 정리할 수 있었고, 향후의 업무에 반드시 필요한 일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기준을 하나씩 정리해 나갔습니다.
이 경험이 개인적으로 의미 있었던 이유는, 발주 자재를 단순히 ‘생산을 위한 부품’이 아니라 ‘회사의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보게 된 점입니다. 특히 재무팀과 자주 소통하면서, 자재 하나하나가 비용과 직결된다는 걸 실무적으로 체감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는 발주나 재고를 볼 때도 단순 수량이 아니라 ‘이게 어떤 비용으로 이어지는지’까지 같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발주를 처리하는 역할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회사 자산을 관리한다는 관점으로 업무를 바라보게 된 경험이었습니다.
S · 상황
플루바 ion 출시가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판매계획에 맞춘 양산 발주 준비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동시에 기존 엑셀 및 구글시트 기반으로 관리하던 입출고 업무를 아마란스 시스템으로 이관해야 하는 과제도 함께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T · 과제
일부 자재의 리드타임을 고려해 적정 발주 수량을 산정하고, 양산 발주를 안정적으로 실행하는 것이 주요 역할이었습니다. 또한 입출고 관리 방식을 시스템 기반으로 전환하기 위해, 기존 업무 기준을 재정립하는 작업도 병행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판매계획을 기준으로, 자재별 리드타임과 대조하여 선제적으로 발주 시점을 역산하는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 초도물량이기에, 생산에 차질없게 하기 위해 누락된 자재가 없는지 양산 bom 을 기준으로 매일 각 자재들의 발주 수량과 예상 납기일을 확인하고 기록해가며 진행했습니다.
아마란스 시스템 이관 과정에서는 기존 데이터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입출고 기준과 흐름을 다시 정의한 뒤 그에 맞춰 데이터를 재정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중복되거나 기준이 불명확한 데이터는 정리하고, 이후에도 일관되게 관리될 수 있도록 기준을 명확히 세우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한 재무팀과의 소통에서도 단순 확인 수준이 아니라, 자재 흐름이 실제 비용으로 어떻게 반영되는지 구조를 이해하기 위해, 자문을 많이 구했고,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 관리 기준을 보다 현실적으로 정비했습니다.
R · 결과
ion의 실제 생산과 판매가 시작됐고, 입출고 관리 또한 시스템 기반으로 전환하여 데이터 정합성과 업무 효율을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자재를 단순한 생산 부품이 아닌 회사 자산의 관점에서 바라보게 되었고, 이후 발주 및 재고 관리 시 비용까지 함께 고려하는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제품의 개발, 양산, 판매가 병렬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조 프로세스 관점에서는 이러한 단계들이 일정 부분 검증을 거쳐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바람직한데, 병렬로 운영될 경우 실무진의 업무 부담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품질 이슈나 납기 차질 등 다양한 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구매 파트는 연구, 재무, 영업 등 여러 부서와 긴밀하게 연계되어 업무를 수행하고 있음에도, 제한된 인원으로 운영되고 있어 업무 대응에 있어 아쉬움이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구조적인 부분이 개선된다면, 업무 효율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운영 안정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요청한 지원
회사 전반의 업무 매뉴얼이나 절차서가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면, 업무 수행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각 담당자의 경험이나 방식이 단순 지시나 구두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동일한 업무라도 기준이 달라지거나 시행착오가 발생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업무 흐름과 기준이 문서화되어 있다면, 신규 업무나 협업 시에도 보다 빠르게 적응할 수 있고, 업무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 업무적 지식의 획득 : 이론상 공부가 필요하다면 회사차원에 지원이 가능하니 생각해서 알려달라. 회사는 지원해줄 수 있다.
- 실무적인 경험 : 실무적인 부분은 회사에서 해줄수 있는거는 제한적임. 본인이 판단해서 어떤 업무에 투입되고 싶은지 알려달다.
- 외부업무 불가 : 아이온의 생산이 안정되면 여유가 생길거니 많은 업체를 만나면서 CR활동 등을 진행해라. 지원하겠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 학습과 적용 : bom 등을 이렇게 깊게 일해본적이 없다. 일하는 과정에서 많은 걸 배웠고 그 결과 업무의 깊이가 깊어진 것 같다. → 실제로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보여주곤 있으나 해당 업무를 하고 싶어하고 많이 배우려는 의지가 보였다.
고충 · 특이사항
- 동기부여 : 힘들지만 팀원들이 하는 모습을 보면서 푸념할만한 상태는 아니었던거 같다. 그래서 동기부여라기 보다는 자극이 되었던것 같다.
- 업무적 지식 : 구매의 관점에서 많은 소재와 부품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필요하다. 지식적 측면에서는 공부를 하면 되나 긴트에서 쓰는 부품군에 대한 전문성이 향후 이직 이후에 도움이 될지 의문이다.
- 업무에 여유가 없다. : 일을 쳐내기에 급급하기에 뭔가 추가적인 업무(외부업무) 등을 하기 어렵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업무지식 공부(자격증or강의)가 필요한지 고민해서 준비한다. | 연내 |
|---|---|---|
| 리더 To-support | 회사에서 지원 가능한 부분은 지원하겠음 | 연 |
고영원 생산관리 파트 · 과장 · 팀원 · 생산관리2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SS기 조립 계획을 원활히 짤 수 없는 막막한 상황 속에서 HY모빌리티 업체와 협업을 통해 조립을 진행하고 완료한 상황에서 가장 몰입된 순간임. 부품 입고마다 문제가 발생되고, 그로 인해 생산이 멈추고, 문제되는 부품 입고일정도 명확하지 않았지만, 매우 답답한 순간이였다. 일정을 맞추기 위해 부품 입고시 바로 조립을 했던 순간이 가장 몰입된 순간이였다.
업무 밖 몰입
업무 외에 몰입할 시간적 여유가 없네요…
S · 상황
입고된 부품 자체에 결함이 많아 조립 중 수시로 문제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각 호기별로 어디까지 조립이 되었고 어떤 재작업이 남았는지 현황 파악이 매우 뒤죽박죽인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불량 부품으로 인한 조립 누락이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불량 부품을 식별해내고 각 호기별 잔여 업무 상태를 실시간으로 추적·통제할 수 있는 가시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뒤죽박죽 조립되는 사항에 대해서 어디까지 작업이 완료되었고, 미완료된 사항인지 확인을 위해 현장에서 방안을 고려하였다.
- 완결적 오너십 : 단순히 식별 표기를 해두는 임시 조치에 그치지 않고, 조립이 실제로 최종 완료될 때까지 매일 현황을 직접 추적 및 업데이트하여 누락 없이 작업이 전 호기에서 완벽히 종결되도록 끝까지 관리할 예정이다.
- 애자일 협업 : 이 과정에서 타 부서 작업자 및 담당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현장 병목 구간을 빠르게 공유하고, 현장 피드백을 즉각 반영하여 불필요한 대기 시간과 작업 지연을 줄였다.
- 주도적 실행력 : 각 호기별로 분해, 교체, 재작업이 필요한 불량 부품과 문제 구간을 명확히 구분하여 현장에 식별 표기해 두었습니다. 누구나 한눈에 잔여 업무를 알아볼 수 있도록 시각화하여 현장 혼선을 차단했습니다.
R · 결과
문제가 발생한 부품과 호기별 잔여 업무를 실시간으로 현장에 마킹하고, 해결된 항목은 즉시 지워나가는 방안을 도입했습니다. 그 결과, 동료 작업자들 누구나 별도의 확인 과정 없이 잔여 작업을 즉시 파악해 현장에 투입될 수 있었습니다. 부품 결함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혼선을 방지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잔여 부품 교체가 모두 완료되어 100% 정상 조립이 끝나는 순간까지 끝까지 책임지고 관리하여 마무리 지을 예정입니다
아쉬웠던 환경
현재 프로젝트 내에 품질 전담 조직이 부재하여, 입고 부품에 대한 사전 검사가 이루어지지 않은 채 불량이 현장으로 직행하는 환경적 제약이 컸습니다. 특히, 불량 발생 시 당연히 선행되어야 할 1차적인 후속 조치(원인 규명, 반품, 대체품 수급 등)를 담당할 주체가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앞단에서 처리할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해당 후속 조치(조립된 불량부품 교체등등)에 대한 모든 부담과 책임이 현장의 생산관리 부서로 전가되는 업무 방식은 생산관리 본연의 업무를 방해하는 요소였다.
생산관리는 현장 조립과 공정을 관리하는 곳이지, 품질 검수와 자재 후속 조치까지 감당하는 부서가 아닙니다. 이러한 그레이영역으로인한 후속 업무는 현장의 업무 과부하만 초래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청한 지원
생산관리 부서가 본연의 역할인 “현장 공정 관리와 안정적인 조립”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입고되는 자재를 미리 검출 할 수 있는 사전 품질 프로세스가 보완되고, 불량 발생 시 복잡한 후속 조치를 원활히 전담해 줄 수 있는 주체가 명확해진다면 현장 업무 효율이 높아질 것입니다. 특히 프로젝트의 품질을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검증하고 전담해 줄 품질 인력이 향후에라도 추가로 할당된다면, 입고품의 품질 확보와 공정 안정화에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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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사양 확정 지연과 패키지 구성의 잦은 변경으로 인해 현장 세팅을 위한 기초 자료조차 미흡했던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생산준비라는 목표에 몰입하여, 확정되지 않은 정보들 사이에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자료들을 수합하는데 정신을 쏟았습니다.
시간적 압박 속에서도 수차례의 자료 수정을 거쳐 최종 생산 가이드를 완성했을 때, 몰입감을 경험했습니다.
S · 상황
ion 제품을 개발하고 양산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발생하였고, 개발일정이 예상되로 진행되지않아 많은 선행 자료들이 최종 검토 및 승인을 거쳐 이관되지 못하여 발생하였음
T · 과제
생산이 가능 한 수준까지 최소한의 자료를 만들기 위해, 선행자료를 챙겨서 자료를 만드는데 최우선으로 하였습니다.
- 정상적인 루트는 개발 끝난 최종 양산 자료로 승인과 검토를 통해서 이관 이후부터 관련부서에서 작성이 가능함
A · 행동
선행자료를 담당하는 인원(연구소)들을 찾아가서 매일 같이 독촉하였고, 개발 끝났거나 어느정도 확정된 제품들에 대해서 자료작성을 위해 자료를 요청하여 초안 자료를 작성하였고, 여러차례 과정을 반복한 뒤에 자료를 완성할 수 있었음
R · 결과
외주 위탁 생산업체에 본격 생산전에 조립 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할 수 있었음
다만 현재의 전체적 개발프로세스에 대해 인지하고 이끌어 갈 수 있는 인원들이 부재하고 다음 프로젝트를 하더라도 위 현상은 개선되지 어렵다고 판단됨
연결한 역량 키워드
리스크 관리, 애자일 협업
아쉬웠던 환경
- 전체 팀/팀원별 R&R 불명확
- 제품개발프로세스에 대한 부재
- 아예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진행되는 과정을 보면 없는거나 마찬가지로 생각됨
- 해당 프로젝트를 이끄는 PM의 역할의 공백이 많고, 정작 PM의 업무를 명확히 모르는거 같음
- 각 단계별 필요 자료, 정보 등등 챙기는 인원 부재(단계별 어떤 자료가 나오고, 준비해야되는지 모르는 거 같음)
요청한 지원
향후 다음 프로젝트를 위해 지금이라도 전체적으로 각 팀별 R&R을 명확하게 재정비가 필요할 거같습니다.
이번 ion 개발함에 있어 지켜본 결과, 정확한 각 팀의 역활 배분이 안되어있다보니, “너가 해”이런식이 있는고, 막상 지시를 받은 그 팀에서도 진행하는 부분이 아닌데도 일단 해당 팀이 없으니까 잘 아는 팀에서 챙겨라 하는게 문제 인거 같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 외부교육 : 시간이 없고 안정화가 되지 않아서 좀 힘들다. → 안정화되면 교육을 진행해서 자기계발할 수 있도록 하라고 함
- 프로세스 개선 : 프로세스 개선 문제점은 인식하고 있다. 기존에 했던거처럼 개선사항이나 필요사항이 있으면 편하게 의견제시해달라. 전사적인 개선을 위해 생산쪽의 조언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 리스크의 관리 - 수입검사 등 기존에 없었던 검사체계 등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역할을 한 것 같다. 오토보다는 훨씬 체계적으로 준비했고 실행했던 것 같다.
- 주도적 실행력 - BOM이 원래 잘 안되어있었고 이번에도 제대로 안되어있었다. 설계에서 주는게 맞는데 안나와서 직접해서 그나마 BOM이 어느정도 수준으로 올린 것 같다.
고충 · 특이사항
- 프로세스 - 개발프로세스부터 새롭게 바꾸어야한다. 체계를 바꾸려 노력하나 현실반영이 안되기에 괴리감이 크다. 특히 구매포지션이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 현실적으로 프로세스의 개선이 이루어지면 일하는데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싶다.
- 개발쪽 체계가 많이 부족하다. 무난하게 돌아야하는 구조인데 너무 다이나믹해서 쉽지않다. 개발의 체계와 프로세스의 정립이 중요하고 그게 되어야 다른 활동을 할 수 있는데 너무 변동성이 심해서 어렵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일단 현재 하는 업무 안정화를 최우선으로 하고 이후에 자격증 공부를 추진해보겠다. | 하반기 |
|---|---|---|
| 리더 To-support | 회사에 지원이 필요한 지원하겠다. | 하반 |
최용석 생산관리 파트 · 과장 · 팀원 · 생산관리2Q 리더 기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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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SS기 조립 공정을 직접 확인하며 기존 공정 순서를 분석하고, 작업 효율과 조립성을 고려해 공정 순서를 변경하는 업무에 가장 몰입했습니다. 실제 작업자의 동선과 조립 흐름을 검토하며 더 효율적인 순서를 고민하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공정을 개선한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작업성을 높이고 생산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공정 개선 업무를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습니다.
S · 상황
SS기 조립 과정에서 일부 부품의 조립 순서가 작업자의 자세와 동선에 불편을 주어 작업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조립 시간이 증가하고 작업 효율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작업성을 개선하고 조립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기존 공정 순서를 검토하고, 보다 효율적인 공정으로 변경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SS기 조립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작업성이 떨어지는 공정을 확인하고, 작업 순서와 부품 간 간섭을 분석하여 개선이 필요한 원인을 파악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단순히 문제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업자의 동선과 조립 편의성을 고려하여 공정 순서를 변경하는 개선안을 마련하고 적용까지 진행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HYM 직원 및 설계팀과 변경안을 공유하고 의견을 반영하여 실제 작업 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공정으로 수정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변경된 공정으로 조립성을 재확인하며 작업성이 개선되었는지 검증하고, 개선 내용을 작업 공정에 반영하여 효율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R · 결과
공정 순서 변경을 통해 작업자의 불편한 작업 자세와 불필요한 작업을 줄여 작업성을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문제를 분석하여 개선안을 도출하는 경험을 통해 공정 개선 역량과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요청한 지원
공정 설계 및 생산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업무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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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에 자율주행 SS기 관련 공정 검토를 진행하면서, 특히 PFD 분석과 조립성 문제를 찾는 과정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공정 흐름을 이해하는 수준이었지만, 각 공정 간 연결성과 실제 조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간섭이나 작업 불편 요소들을 하나씩 짚어보는 과정이 점점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도면과 공정을 계속 비교하면서 “이 부분은 작업자가 불편하지 않을까?”, “양산 시 문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같은 질문을 스스로 던지며 깊이 파고들게 되었습니다.
특히 조립성 관점에서 잠재적인 문제를 미리 발견하고 개선 포인트를 고민하는 과정이 개인적으로 의미 있게 다가왔고, 단순한 검토를 넘어 실제 생산 품질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비슷한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다양한 사례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예측하고, 개선안까지 더 구체적으로 제시해보고 싶습니다.
S · 상황
SS기 생산 준비 과정에서 PFD 검토 및 조립성 검증을 진행하던 중, 공정 흐름과 실제 조립 작업 간 불일치 간섭 문제가 우려되는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양산 전 단계에서 공정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PFD 기반으로 공정 흐름을 점검하고, 조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도출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A · 행동
작성란 (Action은 최소 3줄 이상 작성을 권장합니다.)
단순히 문서 검토에 그치지 않고, 도면과 PFD를 반복적으로 비교하면서 각 공정 단계별로 실제 조립 상황을 가정해 검토했습니다.
특히 작업자의 동선과 작업 순서를 고려하여 간섭 가능성, 작업 난이도, 공구 접근성 등을 기준으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점검했습니다.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은 정리하여 관련 부서와 공유했고, 개선 방향에 대해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수정안을 구체화했습니다.
R · 결과
그 결과 양산 이전 단계에서 조립성 관련 큰 잠재 이슈들은 식별할 수 있었고, 일부 공정은 사전 개선이 이루어져 생산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또한 공정 이해도와 문제 분석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문제 인식 및 개선력
아쉬웠던 환경
프로젝트 진행 중 정보 공유 지연, 개발 인원 부족, 지속적인 설계 변경이 아쉬웠습니다.
먼저, 각 부서 간 피드백이 늦어져 수정 작업이 반복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생산 일정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또한, 설계 부서 인원 부족으로 설계 변경에 대한 피드백이 지연되었고, 그 결과 변경 사항을 빠르게 반영하기 어려웠습니다. 특히, 생산 시점에 가까워질수록 설계 변경이 계속 발생, 공정 검토와 조립성 분석이 반복되어 업무 몰입에 방해가 되었습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실시간 피드백 시스템과 설계 부서 인력 보강, 초기 기획 단계에서 설계 변경 최소화가 필요합니다.
요청한 지원
프로젝트 진행 중 개발 프로세스가 명확히 정의되지 않아서 여러 어려움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각 개발 단계에서 필요한 자료가 제때 제공되지 않거나 누락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개발 진도가 맞지 않거나 일정이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각 단계에서 어떤 자료가 언제 제공되어야 하는지 명확하게 정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레이 업무가 발생하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각 부서가 자신에게 명확한 책임이 없다고 느끼면 업무가 누락되거나 지연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인원이 부족하다면 해당 업무를 담당할 사람을 채용하거나, 기존 인력으로 역할을 나누어 맡을 수 있는 체계가 필요합니다. 각 부서가 자기 역할을 명확히 인지하고 업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개발 프로세스의 각 단계별로 필요한 자료와 부서별 역할을 명확히 정의하고, 각 부서가 언제 어떤 자료를 제공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그레이 업무 해결을 위한 인력 보강 또는 역할 분담 시스템을 도입하여 각 부서의 책임을 명확히 하고, 업무가 누락되지 않도록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 커리어의 성장지원 - 자동차 외의 업무를 하고 싶어서 이직을 했다 → 지금의 업무를 더 고도화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고 업무의 고도화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 문제의 지속, 반복우려 - 개발프로세스 개선이 절실하다. → 조직개편, 인력구성변경 고민많이하고 있음. 하반기에는 좀 개선해보겠다.
- 사내 회계, 재무 교육 - 필요하지 않을까? → 고민해보겠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 체계화 - 과거 직장은 오래된 회사라 자료들이 많았다. 처음해보는 것들을 해본적이 없다보니 문서화나 체계화의 영역에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 통합적 문제해결 - 과거에 해볼 수 없었던 앞단의 영역에 대한 공부하고 디테일하게 준비하는 과정을 알게되었고 실제로 투입해보았다.
고충 · 특이사항
- 지속적 외근 : 본인은 괜찮으나 회사가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협업을 하다보니 부끄러운 일이 많이 생겨서 좀 마음이 무겁지만 그렇다고 동기부여가 안되거나 그러지는 않다.
- 회사의 문화 : 현대차 벤더 재직시에는 중대한 압박감때문에 다들 열심히 하려는 분위기 → 긴트는 그보다는 여유롭다. 스트레스는 덜해서 편하지만 그레이존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 이슈로 인하여 일이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워낙 많다.
- 문제의 지속, 반복우려 : SS기 생산과정에서 개발의 프로세스가 거의 전무하다고 보인다. 개발의 일정이 불확실하고 설계변경이 잦다. 일반적인 자동차 개발 프로세스 과정을 좀 따서 적용시킬 필요가 있다. → 중간중간 개발과정이 끊어진다. 프로세스를 정확히 정하고 단계별 R&R이나 문서의 정리가 필요하다. 현재 SS기 개발은 끝낼 수 있으나 이런 변화없이 계속 이어질 우려점이 보인다.
- 팀소개(건의) : 다른팀이 뭐하는지, 어떤일을 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 팀 업무의 중요성, 주요업무 등에 대한 정보가 있으면 구성원들이 좀 내부통제에 대한 이해도 생길거 같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현재 업무의 고도화, 신제품 양산과정 투입 | TBD |
|---|---|---|
| 리더 To-support | 프로세스의 개선을 통해서 업무환경 개선 | TBD |
글로벌 마케팅팀 4명
김재현 부장 · 본부장1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 [자율주행 국내팀] 송석경 과장이 퇴사하고 신인웅 과장이 기획롤을 맡았을 때, 일하는 시트와 프로세스까지 다 한번에 바꾸려고 함. AI를 이용해서 반자동화 시트를 코딩기반으로 만들고 이를 팀에 적용시켜 돌아가게 만들어 봄. 간만에 process innovation 업무를 했던 경험…
- 그 외에는 몰입… 이란게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듦. 들어오는 걸 쳐내기에 급급하지 않나. 리뉴트랙터 관련 송사 대응. 내부 조사에 따른 부작용 상쇄. 오토 이슈 목격. 팀원들의 사소한 업무 미숙에 대한 후처리(주로 품의 및 내부 프로세스 미확인… 업무적 의사결정의 이상함…)
업무 밖 몰입
- 육아의 순간
S · 상황
자율주행 국내팀이 출고, 성과 관리, 설치 등을 각기 다른 시트에서 확인하고 또 입력하고 있었음. 그러다 보니 입력 타이밍도 제각각이고 누락이 발생해도 체크하기 힘들었음
T · 과제
업무 흐름과 관련하여 꼭 필요한 원시트 시스템을 만들고 팀내에 무리 없이 뿌리내려서 26년 농번기에 핵심 인력 이탈 대비 전체 흐름 수준을 상급으로 유지시키는 것이 과제였음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 완결적 오너십 :
- 애자일 협업 :
- 주도적 실행력 :
- 일단 기존의 시트와 팀이 일하는 방식을 분해하고, 이를 이슈 단위로 정리함. 이후 클로드를 이용하여 필요한 내용들의 선후관계를 정리하고 이를 반자동화 시트로 코딩하였음. 코딩된 내용을 구글시트에 구현하여 반자동화 시스템 개발완료 및 팀에 온보딩을 시켜 실제로 구동하는 것을 3주 정도 코칭함
R · 결과
- 구글 시트에 비개발 팀들의 업무 자동화를 위한 반자동화 시트가 구현될 수 있는 경험을 하였고, 이를 온보딩까지 연결하였을 때 팀의 업무 수준과 프로세스 정합성, 그리고 업무 플로우의 가시성까지 끌어올릴 수 있음을 보았음
아쉬웠던 환경
- 회사의 전진 에너지가 떨어져가고 참신함이 사라져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봄… 수년째 비슷한 IR/대외발표 자료… 아직도 자율주행키트 1종 외에는 사업화 되지 않은 상황…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통합적 문제해결, 완결적 오너십, 주도적 실행력]
대표적으로 5년 경과 플루바 오토 통신 관련 정책 회의 사례가 기억에 남습니다. 기억으로 해당 문제는 2년 전부터 끊임없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가 다시 내려가기를 반복했습니다. 이유는 너무 다양한 문제, 살펴야 할 부분들이 흩어져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 전사와 경영진이 해당 문제를 직면하게끔 하고 일정을 세웠던 점
- 해당 일정을 준비하며 사업부 / 연구소 / 재무 조직이 각 문제에 대해 미리 진단하고 대안을 만들어서 참석하도록 한 점
- 해당 내용을 사전에 주요 키맨들과 소통하고 문서화하여 경영진에게 전달한 점
- 회의를 운영하며 현재 정할 수 있는 것과 이어서 논의할 것을 분리해 낸 점
한 안건에 대해서 각 기능이 이렇게 사전 준비를 하고 모인 것은 처음이었다고 느낄 정도였습니다.
두번째로 문제를 풀 때, 조직으로 푸는 것, 나아가서 각 구성원에게 성장 목표를 제시하고 움직이게끔 한다는 것입니다. 송석경 과장이 이탈하고, 신인웅 과장을 세웠던 것, 그리고 다시 그가 세일즈 조직으로 돌아가는 것을 단순한 인사 배치가 아니라 개인의 성장 목표와 연결시켰다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애자일 협업]
이제 재현 본부장님의 파트너는 사업본부 안보다는 점차 연구소 쪽으로 이동하게 될 것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로 이 시기에 ‘제품과 기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프레임적으로만 접근했던 시간이 길었습니다. 제품을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사업부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혹은 제품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직접적으로 기여하기 위해서는 저나 재현 부장님이나 기술에 대한 지식을 쌓아야 할 것입니다. 특히 연구소가 약한 부분이 글로벌 경쟁사의 트렌드, 글로벌 고객들에 대한 정보인데, 저희도 직접 경험하지는 못하였지만 함께 트렌드에 대해 학습하고, 기술적으로 어떤 의미인지를 공부해 나갔으면 합니다.
다음 성장 방향
사업본부와 그 외 조직 협업의 구심점이 되는 것, 이를 위해 제품,기술,글로벌 트렌드를 깊히 아는 것
합의한 액션
| 리더 | 연구 개발 과정에 재현 본부장을 키맨으로 인식되게 하는 것, 재현 본부장과 함께 위 내용을 사전에 공부하여 연구소에 의미있는 정보 및 디렉션을 주는 것 | 즉시 시 |
|---|
본인 작성
A · 행동
작성란 (Action은 최소 3줄 이상 작성을 권장합니다.)
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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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엽 마케팅&컨텐츠 파트 · 대리 · 팀원 · 마케팅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에는 플루바 아이온 초기 고객 인터뷰와
현장 촬영에 가장 몰입했습니다.
기존 플루바 오토와는 다른 새로운 제품이 실제 농가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고객의 반응을 담아 광고 캠페인을 제작하는데 몰입했습니다.
업무 밖 몰입
오랜만에 블로그와 기사 작성에 다시 몰입해 보았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사실 이런 글쓰기는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글을 꾸준히 작성하는 것이 꾸준함을 기르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S · 상황
플루바 아이온이 본격적으로 고객에게 설치되기 시작하면서, 실제 사용자의 경험과 현장 모습을 담은 콘텐츠가 필요한 시기였습니다.
T · 과제
제품의 기능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고객이 어떤 점을 만족하고 어떤 변화를 느끼는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는 인터뷰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또한 기존 오토와의 차이점을 콘텐츠 내에서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A · 행동
인터뷰에 앞서 플루바 아이온 제품을 충분히 공부하며 농민 고객이 실제로 사용하는 기능과 제품의 핵심 강점을 모두 숙지했습니다. 또한 촬영 일정에 맞춰 지역별 작물과 작업 시기를 고려해 고객을 미리 섭외하고, 일정에 맞게 현장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초기 인터뷰의 경우에는 GPS 연결성을 핵심 메시지로 전달하기 위해 인터뷰 고객님께 해당 내용이 자연스럽게 답변으로 나올 수 있도록 사전에 안내하고 준비를 요청했습니다. 이러한 사전 준비를 통해 제품의 핵심 강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캠페인을 보다 수월하게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R · 결과
플루바 아이온의 핵심 장점들을 고객의 실제 경험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인터뷰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초기 고객 인터뷰를 직접 진행하며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고,
사전 준비와 인터뷰 방식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 이후 촬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경험을 얻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이번 분기에는 고객 섭외와 날씨 등 외부 변수의 영향을 많이 받아 촬영
일정과 콘텐츠 제작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광고 캠페인의 방향성을 팀 차원에서 먼저 충분히 정리한 뒤
그에 맞춰 고객 섭외와 촬영을 진행했으면 더 효율적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는 우선 고객 섭외에 집중하다 보니 인터뷰 내용과
현장 상황에 맞춰 캠페인 방향을 수정하는 경우가 많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GPS 40+ 캠페인을 먼저 진행했지만, 캠페인의 효과를 최종적으로 정리하고 다음 캠페인에 반영하는 과정이 부족했습니다. 5월부터 6월 초까지는 팀의 우선순위와 방향성이 명확하게 정리되지 않은 시기가 있었고, 그 과정에서 저 역시 이후 콘텐츠 기획이나 방향성에 대해 먼저 고민하고 리더 및 팀원들과 적극적으로 논의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요청한 지원
도전 기회를 계속해서 주시지만 이것을 받지 못하고
제대로 실행하지 못하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팀이 현재 조금 뒤숭숭..?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어서,
우리 팀은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시면
업무 진행에 있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생각합니다.
항상 잘 하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 AI를 활용하여 고품질의 영상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 훨씬 좋아졌고, 이로 인해 회사가 큰 시간과 돈을 들이지 않고도 고품질의 영상을 만들어 낼 수 있음을 확인하여 주어 회사의 기본기 향상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어떤 제품이 나오더라도 고품질의 영상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 (이건 영상기획/편집자가 아닌 더 상위 직급자일 경우에 해당하는 내용) 현재 마케팅 팀 KPI 대비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머물러 있었던건 회사도 맞지만 개인의 마음도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아이온 상반기 사용완료자가 수십명이 준비되어 있고 이들의 후기도 청취되어야 할 대상입니다. 어떤 내용들로 내용을 수집할건지 기획도 되어야 하구요. 또한 세일즈팀과 미리 상의하여 마케팅 방향을 잡기에도 지금이 최적기 입니다. 7월초요!!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2월 초부터 진행한 아이온 매뉴얼 영상 제작 프로젝트는
1분기 동안 가장 깊게 몰입했던 경험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HW 설치 방법, 사용자 매뉴얼,
리플랫 QR 영상까지 총 세 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HW 설치 영상과 사용자 매뉴얼 영상은
기존 플루바 오토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비교적 빠르게 방향을 잡고 안정적으로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QR 영상은 전혀 다른 접근이 필요했습니다.
실촬영 없이 AI만을 활용해 제작해야 했기 때문에,
기존의 영상 제작 방식과는 다른 설계와 편집이 요구되었습니다.
특히, 머릿속에서 기획한 장면을
실촬영이 아닌 AI로 그대로 구현해야 하는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처음 경험하는 방식이었지만, 그만큼 높은 몰입도로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S · 상황
플루바 아이온 리플랫에 삽입되는 QR 코드 영상 제작이 필요한 상황에서,
제품이 아직 미출시 상태로 실촬영이 불가능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진 및 영상 생성 AI를 활용하여
제품 홍보 영상을 제작해야 하는 과제였습니다.
T · 과제
AI 기반 제작 환경에서
영상의 일관성과 구조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AI 영상은 이미지 생성 → 영상 변환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장면 간 연결성과 디자인 일관성이 쉽게 무너질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특히 일반적인 텍스트 프롬프트 기반 영상이 아닌,
아이온의 실제 UI 및 그래픽 이미지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영상으로 구현해야 했기 때문에
적합한 AI 툴 선정과 프롬프트 설계가
가장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A · 행동
영상 제작에 앞서,
팀장님이 공유해주신 기획안과 초안 이미지를 기반으로
전체 장면의 일관성을 먼저 설계했습니다.
이미지 생성은 genspark의 나노바나나2를 활용하고,
영상 생성은 Kling 2.0을 사용하여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모든 장면의 기준 이미지를 정의한 뒤,
아이온 제품 이미지를 학습시켜
동일한 트랙터 디자인과 제품 형태가 유지되도록
이미지를 고정했습니다.
이후 팀원들에게 레퍼런스 영상 서칭을 요청하여
기획 방향에 맞는 연출을 확보하고,
이미지 + 텍스트 프롬프트를 결합한 방식으로
영상 생성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사운드 및 음악은
전체 영상 생성 이후 후반 보정을 통해 추가했습니다.
또한 기존 1차 AI 영상은
기획 의도와 분위기 반영이 부족한 상태였기 때문에,
부장님의 2차 피드백을 바탕으로
영상의 전체 방향성을 다시 정리하였습니다.
이후 동일한 제작 프로세스를 재적용하여
2일 내에 개선된 2차 영상을 빠르게 제작했습니다.
R · 결과
기존에는 광고 캠페인 영상이 대부분
실 촬영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제품 중심의 광고 콘텐츠 영역에서는
AI 기반 제작 방식도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AI 영상 제작을 위한
이미지 생성 → 영상 변환 → 후반 보정까지의
전체 제작 프로세스를 정리할 수 있었고,
이를 기반으로 향후 광고 캠페인 제작에
AI를 활용한 확장 가능성을 확보했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학습과 적용
아쉬웠던 환경
이번 QR 영상 1차 제작 과정에서,
영상의 전체 분위기와 내용 흐름을 팀원들과 충분히 공유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이로 인해 초기 결과물이 기획 의도와 일부 어긋나는 부분이 있었고,
이후 2차 제작 및 반복적인 수정 작업이 발생했습니다.
앞으로는 프로젝트 초반에
영상의 톤앤매너와 흐름을 스토리 보드로 제작하여,
불필요한 수정 과정을 줄이고 제작 효율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요청한 지원
이번 QR 영상을 기반으로
추가 광고 캠페인 제작을 계획하고 있으며,
AI 기반 제작 프로세스를 일부 캠페인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사용 중인 Kling 외에도
AI 영상 제작 툴의 변화 속도가 빠른 만큼,
향후 더 적합한 툴로 전환이 필요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변화 가능성을 고려하여
툴 전환이나 새로운 제작 방식에 대해 유연하게 시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움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 본인의 커리어 패스를 이제는 설계해서 그것에 맞게 갈 준비를 해야하는 시기다.
- 언제까지나 작은 칭찬에 행동과 방향을 맞추지 마라. 그러면 중독되어서 정말 성장을 해야하는 포인트를 회피하려 하는 습관이 생길 것이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 없음
고충 · 특이사항
- 없음
김소연 마케팅&컨텐츠 파트 · 사원 · 팀원 · 마케팅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 가장 몰입했던 업무는 플루바마켓 광고 파트너십 소개서 제작이었습니다.
기존 광고 제안서도 없었고, 어떤 지표를 앞세우고 어떤 순서로 설득해야 광고주가 움직일지 스스로 판단해야 했습니다.
가장 고민하고 몰입했던 부분은 "고관여 유저"라는 강점을 어떻게 설득력 있게 전달할지였습니다. 단순히 MAU 68,000명이라는 트래픽 규모만 내세우면 다른 매체와 차별화되지 않는다고 판단했고, 그래서 실명·장비 인증을 완료한 회원(13,500명)이라는 '질적 필터'를 먼저 세우고, 이어서 평균 체류시간 2분 30초(일반 커머스 대비 3배 이상)라는 몰입도 지표로 "이 트래픽이 왜 다른가"를 증명하는 순서로 구성했습니다. 숫자 하나하나가 "우리는 진짜 구매 의향이 있는 유저만 모았다"는 하나의 메시지로 읽히도록, 지표 배치 순서를 여러 번 바꿔가며 다듬었습니다.
이 논리가 세워진 뒤에는 4개 핵심 광고 구좌(메인 배너 → PDP 배너 → 중간 배너 → 정보글)를 ‘인지 → 전환’으로 이어지는 퍼널로 설계하고, 여기에 3개월 패키지 할인 구조까지 붙여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완결된 세일즈 문서를 완성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그동안의 플랫폼 데이터를 근거로 논리를 처음부터 쌓아 올리는 힘을 얻었고, 앞으로 유사한 제로베이스 기획 업무에도 자신감 있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업무 밖 몰입
업무 외적으로는,
최근 성남 여성 풋살팀에 들어가서 활동하고 있는 시간들이 몰입하고 있는 순간입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처음 호흡을 맞추는 과정, 포지션과 동선을 머릿속에 계속 조정해가며 팀플레이를 만들어가는 게 낯설면서도 재밌었고, 오랜만에 ‘잘하고 싶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뭔가에 몸을 던진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S · 상황
아이온은 오프라인 현장에서 신규 제품 부스팅이 필요한 상황이였습니다.
대리점 영업 담당자들이 농민 고객에게 제품을 설명할 때
활용할 수 있는 표준화된 오프라인 자료가 없어,
담당자마다 설명 내용과 강조 포인트가 제각각 나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GPS 40+’라는 핵심 메시지를 축으로 한,
접지 리플렛과 X 배너를 새롭게 기획·제작하게 되었습니다.
T · 과제
핵심 과제는 두 가지였습니다
- 기술적으로 복잡한 자율주행 GPS 기능을 농민 고객이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번역하는 것
- 대리점이라는, 브랜드 톤보다 "즉시 설득력"이 중요한 채널 특성에 맞게 메시지를 재구성하는 것
’테슬라급 프리미엄 포지셔닝’이라는 브랜드 방향성과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실용적 설득력’이라는 두 가지 요구를 동시에 충족시켜야 했습니다.
A · 행동
- 애자일 협업 : [영업팀/대리점 담당자] 피드백을 받아 문구와 강조 포인트를 빠르게 수정했고, 최초 기획안 대비 [3차] 정도의 리비전을 거쳐 현장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 수준까지 다듬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카피 작성부터 디자이너 브리프(레이아웃, 톤, 참고 이미지) 작성까지 전체 제작 과정을 직접 참여했습니다. 디자이너에게 "무엇을, 왜"까지 함께 전달해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였습니다.
R · 결과
이 작업을 통해 대리점 담당자들의 제품 설명 편차가 줄었고, 개인적으로는 ‘좋은 카피’와 ‘현장에서 통하는 카피’가 다르다는 걸 다시 배웠고, 이후 다른 오프라인 제작물 기획 시에도 채널 특성을 먼저 고려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각 팀이 이번 분기/올해 어떤 목표를 향해 움직이고 있는지가
조직 전체에 잘 공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끔 제가 하는 업무가 다른 팀의 목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었습니다.
요청한 지원
다음 분기에는 신규 기획 프로젝트에 조금 더 초기 단계부터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더 키우면 좋을 역량
- 주도적으로 업무를 찾아내고 설계하고 밀어붙이는 역량이 개선되어야 합니다. 출장을 가는 것은 긴트에서 생각보다 당연한 일입니다. 이 부분은 질문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그를 통해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주체적으로 업무를 기획하고 실행하고 결과를 만들어 보는걸 기본 습관으로 만드시길 추천합니다.
- 해야할 일을 꾸준하게 반복하여 진행하는 역량이 개선되어야 합니다. (e.g. 유튜브 조회수 KPI 관리는 반복적인 콘텐츠 기획과 작성, 그리고 피드백에서 나옵니다. 어느 순간에는 잘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하지 않는 양상이 보였고, 이는 개선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에는 제품 영상 기획 및 상세페이지 기획 과정에서 가장 크게 몰입했습니다.
영상 기획 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초기에는 방향을 잡는 것 자체가 어려웠습니다.
이 과정에서 ‘레퍼런스가 답이다’라는 인사이트를 얻었고, 유사 업계의 영상 레퍼런스를 집중적으로 분석했습니다. 단순히 참고하는 수준이 아니라, 어떤 요소가 좋은 결과물을 만드는지 구조적으로 비교하며 학습했습니다.
또한, 제가 작성한 스토리보드와 부장님 스토리보드를 비교하며 차이를 분석했고, 이를 통해 기획자의 방향성과 설계 방식이 결과물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레퍼런스에 대한 이해도와 기획자의 명확한 방향성이 결과물의 완성도를 좌우한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이후 아이온 상세페이지 기획에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접근하여,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디자이너와 빠르게 방향성을 정렬할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작업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레퍼런스를 단순히 수집하는 것을 넘어, 구조화하여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정리함으로써 기획 효율을 더욱 높이고자 합니다.
S · 상황
플루바 마켓의 데일리 지표가 전일 단일 데이터 중심으로만 제공되고 있어,
시즌성이 큰 농업 시장 특성을 반영한 비교 분석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농번기/농한기 영향이 큰 산업 특성을 고려하여,
전년·전월 동일 날짜 기준의 비교 데이터를 함께 확인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A · 행동
구글 스프레드시트 내 로우 데이터를 재정리하고,
n8n 자동화를 활용해 매일 데이터를 수집 및 가공하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특히 단순 데이터 적재를 넘어,
전년·전월 동일 날짜 기준 비교 수치까지 자동으로 계산되도록 로직을 구성하여,
의사결정에 바로 활용 가능한 형태로 데이터를 제공했습니다.
R · 결과
해당 데이터 체계를 통해
광고 효율 및 지표 변화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되었고,
실험 결과에 대한 해석과 다음 액션 도출 속도가 개선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중요성과,
단순 수집이 아닌, 활용 가능한 형태로 가공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또한, 3월 말 이앙기 검색량 증가를 사전에 포착하고
시즌에 맞춰 이앙기 CRM 알림톡을 기획 및 발송했습니다.
그 결과,
- 당일 직거래 이앙기 신규 등록 3대를 추가 확보했고
- 홈 랜딩 ‘이앙기관’ 유입이 전일 대비 188% 증가하는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2분기에는 CRM 프로세스 디벨롭을 통해 기존 회원의 주요 지표들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레퍼런스를 단순히 수집하는 것을 넘어, 구조화하여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정리함 → 학습과 적용
아쉬웠던 환경
없습니다.
요청한 지원
일본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쌓아보고 싶습니다.
특히 일본 온라인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보유한 글로벌 팀과의 협업 기회가 확대된다면, 보다 넓은 시야에서 마케팅 전략을 고민하고 실행해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ㅎㅎ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 글로벌 업무 & 오프라인 마케팅 애셋 업무로 더 확장할 가능성이 높음
- 한국에서 증명된 자율주행키트 성공 마케팅 방식을 일본에도 확장해야 하는 역할이 주어질 것임
발견한 역량 키워드
- 플루바 아이온 웹페이지 기획시 처음에는 결과물 수준이 낮았지만, 피드백 이후 바로 수준을 끌어올려 통과됨. 피드백을 잘 하는 편이고, 어떤 부분을 학습해야 하는지 방향을 잡아주면 그것에 강하게 몰입하여 빠르게 보완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
고충 · 특이사항
- 현재 자율주행키트의 개발과 QA 가 생각보다 속도가 늦어 지연되고 있는 부분이 팀의 속도에 대한 갈망과 상충되긴 하지만, 이럴때는 지금 해야할 일을 찾고 미리 대비할 수 있는 것을 하길 주문함
김이슬 마케팅&컨텐츠 파트 · 과장 · 팀원 · 마케팅1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에는 플루바 아이온 런칭 이후 상세페이지, X배너, 현수막, 리플렛, 신문광고 등 여러 매체의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단순히 개별 디자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플루바 아이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구체화하고,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매체별 특성에 맞는 표현 방식과 정보 구조를 고민하는 과정에 가장 몰입했습니다.
추가적으로는 SS기 사용가이드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리뉴얼하는 업무를 맡아, 사용자 관점에서 정보 구조를 개선하는 경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S · 상황
플루바 아이온 출시를 앞두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활용할 다양한 홍보 콘텐츠가 동시에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각 제작물의 목적과 사용 환경은 달랐지만, 브랜드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제품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T · 과제
플루바 아이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상세페이지, X배너, 리플렛, 신문광고 등 다양한 채널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일정에 맞춰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A · 행동
### ① 통합적 문제해결
(성과의 원인을 데이터와 고객 반응에서 찾는다 / 시장·고객·채널의 신호를 종합한다)
플루바 아이온의 상세페이지, X배너, 리플렛, 신문광고 등 각 콘텐츠가 활용되는 목적과 사용자 접점을 먼저 분석한 후, 매체 별로 필요한 전달 방식(디자인)을 다르게 설계했습니다.
단순히 동일한 디자인을 반복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어떤 환경에서 콘텐츠를 접하는지 고려하여 정보의 우선순위와 시각적 위계를 조정하고, 브랜드 메시지가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추가로 SS기 모바일 가이드 리뉴얼에서는 기존 PC 중심 구조를 검토하여 모바일 환경에서 정보를 더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사용자 흐름 중심으로 정보 구조를 개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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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완결적 오너십
(메시지와 콘텐츠의 완성도를 끝까지 다듬는다 / 일정에 맞춰 산출물을 전달한다)
플루바 아이온 런칭 일정에 맞춰 여러 홍보 콘텐츠를 병행 제작하면서도 각 산출물의 완성도와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세부 디자인 요소와 표현 방식을 지속적으로 점검했습니다.
상세페이지, X배너, 리플렛, 신문광고가 각각 다른 매체에서 활용되더라도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컬러, 레이아웃, 시각 요소를 일관성 있게 적용했습니다.
요청된 일정에 맞춰 결과물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최종 사용 환경까지 고려하며 수정 사항을 반영하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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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③ 애자일 협업
(제품·영업과 메시지 방향을 정렬한다 / 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유한다)
플루바 아이온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제품 담당자와 마케팅 담당자의 요구사항을 확인하며 제품의 핵심 메시지가 일관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방향을 조율했습니다.
제작 과정에서 변경되는 요구사항과 수정 내용을 공유하며 일정에 맞춰 우선순위를 조정했고, 필요한 내용을 빠르게 반영하여 프로젝트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업했습니다.
추가로 SS기 모바일 가이드 작업에서는 기존 자료를 검토하고 담당자와 내용을 확인하며 사용자 관점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함께 논의하고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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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④ 주도적 실행력
플루바 아이온 런칭에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및 그 외 업무를 동시에 해야하는 경우에는 업무 우선순위를 조정하며 일정 내 산출물을 완료할 수 있도록 관리했습니다.
매체 별 특성에 맞는 디자인 기준을 빠르게 정리하여 반복되는 작업에서도 일관성을 유지하고 제작 효율을 높였습니다.
추가로 SS기 모바일 가이드 리뉴얼에서는 기존 자료를 단순히 변환하는 방식이 아니라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구조를 새롭게 설계하며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시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R · 결과
플루바 아이온 출시를 위한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일정에 맞춰 제작하며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었고, 매체 특성에 맞는 정보 전달 방식을 적용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또한 SS기 모바일 가이드 리뉴얼을 통해 사용자 관점에서 정보 구조를 개선하는 경험을 하며, 단순한 디자인 제작을 넘어 사용자 경험을 함께 고려하는 업무 방식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프로젝트 초기의 정보가 최소화 되고 소통이 적은 부분이 아쉬웠지만 주어진 조건에 기반하여 스스로 사용자 경험과 브랜드 정보 전달 구조를 고민하며 결과물까지 도출하였습니다.
요청한 지원
이번 업무 경험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UX나 정보 설계와 관련된 피드백에 집중하고 브랜드 경험과 사용자 중심 디자인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교육 등 참여해 전문성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커뮤니케이션 부분에서 조금 더 스무스해진 것을 느꼈습니다.
“서로 스타일을 좀 파악하게 되어서 일이 조금 더 스무스 하게 되었다고 본다.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좀 더 나아진게 아닌가.
초반에는 이 말이 이말이구나 하면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해석했는데, 이제는 이해도가 쌓이는 것 같다.
최근에는 '좀 덜 말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포용을 더 하려고 했던거 같다.”
이슬 과장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위와 같습니다.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은 협업을 개선하고 조직의 수준을 끌어올리는데 기여합니다. 계속해서 정진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없음)
고충 · 필요한 지원
- 출산/육아 휴직 이전 인수인계에 대한 질문 → 마켓업무, 광고대응에 대해서 인수인계 준비해주시면 되고, SS기 관련해서는 히스토리만 잘 기록해서 넘기면 될 것으로 봅니다.
다음 성장 방향
(육아휴직)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① 단순 디자인 요청 수행을 넘어, 비즈니스 목적과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웃풋의 방향을 정하는 과정에 몰입함.
② 아웃풋을 이끌어내는 과정에서도 단순히 시각적인 완성도가 아닌, 사용자 관점에서의 전달력과 효과를 함께 고려하는 과정이 저에게 큰 동기부여가 됨.
③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상충하는 니즈를 맞춤형 커뮤니케이션으로 조율하여, 부서 간 간극을 줄이고 브랜드 일관성을 확보하고자 함.
S · 상황
디자인 소스(이미지/콘텐츠) 제공이 제한적인 환경, 요청에 의한 디자인 업무 수행 환경에서 작업물 완성도가 요청 자료 범위에 의존하는 한계 발생.
T · 과제
리소스 제약에서 높은 품질의 시각적 가치를 전달하고자 방안 모색.
A · 행동
- AI 이미지 소스 활용
① 기존 자료에만 의존하지 않고 AI 생성 도구를 적극 활용하여 비즈니스 맥락에 최적화된 비주얼 소스를 직접 생성·보완하고 브랜드 톤앤매너에 맞춰 최적화함.
- 구조적 흐름 재설계
① 요청 사항을 그대로 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용자 관점에서 정보가 더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시각적 관점에서 의견 제안했습니다.
- 작업 기준 정립
① 반복된 작업 요청이 예상될 경우, 유사 상황에서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일정 및 업무 가이드를 수립하여 담당자에게 공유.
② 세부 업무 프로세스 및 일정은 선 공유 후 협의된 내용으로 유연한 커뮤니케이션 진행.
R · 결과
이에 따라 아웃풋의 완성도와 전달력이 향상되었으며, 부족한 콘텐츠를 채우기 위한 작업 시간과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감소했습니다.
또한 단순 제작을 넘어, 더 나은 방향을 제안하는 과정에서 업무 결과의 질이 개선되었고, 유사한 상황에서도 적용 가능한 작업 기준을 확보하여 팀 전체의 효율에 기여할 수 있었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주도적 실행력 : 업무 유형에 맞춰 일정과 작업 방식을 능동적으로 설계
통합적 문제해결 : 요청의 표면적 요구가 아닌 목적과 사용자 전달 관점까지 고려하여, 빠른 실행과 반복 개선을 통해 문제를 해결
애자일 협업 : 각 요청자의 니즈와 상황을 파악한 후, 서로 다른 방향을 하나의 목표로 조율하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협업 수행
전문적 영향력 : 요청을 그대로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제안하며, 기존 경험과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상황에서도 결과물의 완성도를 유지
구조적 개선 :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리소스 한계를 인지하고, AI 이미지 활용 방식을 통해 표현 범위를 확장하며 유사 업무에 적용 가능한 작업 기준을 정리하는 방향으로 개선 시도
아쉬웠던 환경
- 현재 업무는 디자인 요청 기반으로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각 담당자를 통해 관행적(이전 자료 기반)으로 디자인 요청이 이루어 지는 과정에서 요청자에 따라 디자인의 허용 범위와 역할 경계가 상황 별로 달라지는 경험이 있었습니다.
- 요청자 별로 상이한 디자인 허용 범위와 역할 정의로 인해 역할과 업무의 경계 모호
- 전체적인 최종 아웃풋을 고려하는 입장에서 일관성이 흐려질 수 있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요청한 지원
다음 분기에는 각 담당자의 요청과 의도를 기반으로 업무를 수행하면서, 브랜딩 관점에서 도출되는 디자인 기준을 함께 고려하여 일관성과 전달력을 갖춘 아웃풋을 도출하는 방향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가능하다면, 다음 분기에는 단순 실행 단계를 넘어, 초기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여 브랜드 관점의 디자인 기준(Design System)을 정립할 기회를 희망하며, 브랜딩에서 연결되는 디자인 가이드를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업무에 임하고 싶습니다.
리더 피드백
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연구기획팀 4명
이태경 이사 · 실장2Q 리더 기록 없음1Q 페이지 없음
본인 작성
S · 상황
연구기획 업무 병행
T · 과제
1)수소/전기/110kW 국책과제외에 전체 국책과제 핸들링
2)각종 지원사업 신청서 작성
A · 행동
1)국책과제 : 제가 주관이 아닌 타 국책과제에 대해 사업계획서를 보고 내용을 파악하고, 금년도에 기술적으로는 어떻게 해야할지, 정량적/정성적 목표 달성을 위해 개발팀과 내용 구체화
2)지원사업 : 주기적으로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서칭하고, 긴트의 제품과 매칭이 되는 항목을 찾아 지원사업 신처.
R · 결과
1)국책과제 : 실무책임자를 선정하여 주기적인 업무회의 및 진행현황 점검하고, 실무책임자가 참여기관과 소통하여 기술적으로 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할수 있도록 서프트하여, 과제에 가시적 성과가 나타남. 특히 공공AX과제는 작년까지는 구체적으로 진행하지 못했던 개발건이 올해 어떻게 개발해야 할지 구체화 되고 업체(세명)과 업무 분장을 통해 사업계획서대로 진행함
2)지원사업 : 현재까지 약 11개의 지원사업 신청하여 8개정도 선정됨. 금액으로는 2억이 넘는 비용을 절약할수 있었음.
요청한 지원
Corelab의 많은 인원이 iON 자율주행, SS기 외에도 병행으로 국책과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나, 경영층에는 해당업무 개발자의 업무가 업무 기여가 잘 보이지 않은것 같음.
리더 피드백
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김병선 책임 · 팀원 · 연구기획1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특허 및 지원사업 관련 자료를 정리하고 필요한 일정과 증빙을 맞추는 업무에 집중했습니다.
업무 밖 몰입
가정과 업무 일정을 함께 관리하는 데 신경썼습니다.
S · 상황
여러 특허 관련 업무가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T · 과제
일정과 제출 자료를 확인해 기한 내 처리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관련 규정과 자료를 확인해 필요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맡은 업무가 마무리될 때까지 진행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관련 부서와 필요한 자료와 일정을 공유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우선순위를 정해 업무를 순차적으로 처리했습니다.
R · 결과
주요 업무 일정에 맞춰 진행하고 필요한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 가정 사정으로 정시 퇴근이 필요했고 앞으로도 필요한 상황입니다.
요청한 지원
- “아쉬웠던 환경적 요소”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리더 피드백
다음 성장 방향
2)특허 업무외에 정부지원사업 관리 업무 수행했으면 함
-하반기에는 현재 선정된 지원사업을 실적처리 및 비용정산, 완료보고 업무부터 수행하고
-10월부터는 27년도 지원사업을 하나씩 신청부터 진행하여 업무 범위를 넓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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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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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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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원 선임 · 팀원 · 연구기획1Q 리더 기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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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분기 내내….몰입했습니다..
업무 밖 몰입
업무말곤 없었습니다..운동도 못갔습니다…
S · 상황
NIPA 과제 수행간 진척률 및 설치에 대한 일정이 촉박한 상황
T · 과제
부처에서 요구한 설치 완료 일정과 당사에서 협조가 되는 부분이 상이하여 이를 풀어서 완료해야하는 과제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현장 확보를 위한 소장님께 관련 정보 요청, 윤주영 이사님께 관련 담당자 연락처를 받아 개별 진행, 내부 제품 설치는 사업부 협조, SS기는 평택 현장 우선 적용으로 진행(기 확보 사이트 활용), 추가 현장 설치는 개인 네트워크 및 수석님 네트워크를 통한 확보
- 완결적 오너십 : 현장 섭외부터 현장 설치 및 지원까지 진행
- 애자일 협업 : 임대사업소 및 농가, NIPA, 농업기술원등의 협조 요청을 통한 진행
- http://searchcategory.co.kr/ad/cpc_open.php?app=205&custom=16&keyword=끈나시&type=2&aid=8291&browser=chrome&guid=202607104gl5YW http://searchcategory.co.kr/ad/cpc_open.php?app=205&custom=16&keyword=%EB%81%88%EB%82%98%EC%8B%9C&type=2&aid=8291&browser=chrome&guid=202607104gl5YW
- 주도적 실행력 : 주도적으로 실행
R · 결과
그냥 두면 터진다. 확인해야한다.
아쉬웠던 환경
과제는 회사에 도움이 되는 부분인데, 왜 과제를 수행할때는 협조가 안될까요
요청한 지원
없습니다
리더 피드백
다음 성장 방향
국책과제가 늘어남에 따라서 국책과제를 담당하는 신규 인력 1명 채용 시급
신규인원의 업무 :
-국책과제 예산통제, 과제 계획서 작성시 예산부분작성, 비용사용 진행율관리
-일부 국책과제를 노동원 선임과 분담하여 관리
국책과제에 대해서 연구기획팀 업무와 책임자간의 업무 R&R 명확화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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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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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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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사원 · 팀원 · 연구기획1Q 리더 기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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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연구비가 입금되어 밀렸던 집행들을 한 꺼번에 집행 처리 했을 때 자체자금으로 사용한 금액들을 회수하는 것에서 매우 상쾌한 기분이 들어 몰입했던 것 같습니다.
업무 밖 몰입
그림을 배우고 있는데, 채색을 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해서 색칠하게 됩니다.
S · 상황
회사 비용 중 과제 비용으로 사용 가능한 구매건들을 과제 비용 처리를 하고자 하였습니다.
T · 과제
과제비용으로 사용하는 방안에 대해 새로운 집행 프로세스가 필요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과제 집행 관련된 프로세스를 만들어 배포하였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이에 필요한 메뉴얼을 작성 후, 팀장급과 각 팀 비용 처리 업무자에게 교육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재무팀에 요청하여 구매요청서(과제)를 새로 시스템에 추가하고 전결규정에 추가 요청을 하였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과제 증빙으로 필요한 내용에 대해 먼저 정리하여 프로세스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냈습니다.
R · 결과
과제용 비용 처리에 대해 프로세스를 만들었고, 추가적으로 수정을 하여 조금 도 보완 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매번 과제용 구매요청서를 별도로 요청하는 것이 아닌, 과제 비용 처리할 때 당연한 업무 중 하나로 인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국책과제 작성 업무가 많았고, 행정업무가 많아서 숫자에 대한 실수를 많이함
-카드 정산업무, 연구비 카드 발급, 사용신청등 업무가 많음
-해외출장 처리 업무가 많음
요청한 지원
-해외출장 프로세스 필요
리더 피드백
다음 성장 방향
-해외출장 프로세스를 문서화하고, 이를 각 조직장에서 사전 설명회 진행-하반기 업무조정 : 중요한 예산 및 국책과제 비용관리는 추후 다른분에게 기관(국책 예산 기획, 예산 사용 진행율 관리 업무등)-각종 지원사업 사용률 관리, 완료보고등은 김병선 책임에게 이관-국책과제 비용은 가능한 100만원 이상 되는 금액만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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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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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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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4명
백태현 차장 · 팀장 · 인사2Q 본인 기록 없음2Q 리더 기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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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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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1분기 인사팀의 큰 프로젝트에 테스트 필드 다각화가 있었습니다. SS기 테스트필드 과수농장은 한확 과장이 컨텍하고 계약까지 순조로웠지만, SS기 테스트 필드는 순조롭지 못했습니다. 목표일은 속절없이 다가오고, 반쯤 자포자기 분위기로 이어졌습니다. 그때 퇴근하면서 실증단지 또는 전국 농업기술원, 스마트팜 등 가능성 있는 곳의 리스트를 최대한 추려냈고, 한확 과장한테 이건 우리팀의 중요한 KPI니 팀원 전체와 같이 모든 후보지에 전화를 돌려보자라고 제안했고, 팀 전체가 달려들어 그날 하루 약 30곳이 넘는 곳에 긴트가 어떤 회사인지 테스트필드가 왜 필요한지를 설명하는 전화를 모두 했는데, 그 때 우리가 진짜 팀이구나. 이게 팀워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과정을 거쳐 전남고흥스마트팜 혁신밸리 임차까지 성사되어 보람을 느낍니다.
내가 몰입하는 조건은, 팀을 하나의 방향으로 결집시키고 팀원들이 같은 마음으로 참여해서 작지만 시도하는 것들에 희열을 느끼고, 어떻게 하면 그때처럼 다른 상황에서도 팀원들을 결집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것에 몰입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1Q는 아니지만, 새로운 평가보상제도를 타운홀에서 발표하는 과정에서 몰입이 있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와 방향, 내가 보지 못하는 부분들에 대한 이사님과 유민 과장의 피드백을 수용해가면서 제도 개편 안내문을 만들고, 그걸 짧은 시간에 전달하기 위한 PPT제작하는 것에 리소스를 많이 쏟았고, 특히 성향적으로 남들 앞에 서서 발표하는 것에 취약점이 있는데 그래도 잘 해내고 싶은 마음에 스크립트를 짜고, 여러번 발표 연습을 했는데, 나름 연습한 만큼의 전달은 됐다고 생각해서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인사팀 워크샵에서 팀원들이 하고 싶은 방향성을 모두에게 발표하고 피드백해줬던 순간.
나의 의견과 팀의 의견을 조율해 나가면서 인사팀의 KPI를 구체화하는 과정
S · 상황
평가보상제도 개편
기존 평가보상제도의 한계점으로, 팀평가 단일등급으로 인상률이 결정되면서 개인의 역량/성과에 따른 차등이 없는 한계점이 있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새로운 제도 개편이 필요한 상황이었음
T · 과제
역량 모델링 + 평가 프로세스 + 보상 연계 로직
원온원을 역량평가의 근거 축적 수단으로 재설계
전사 안내 및 1분기 원온원 실행
A · 행동
공통/계층/리더십 역량 모델을 도출했고, 일부 리더들과 협의하면서 직군별 역량을 정리했습니다. 역량 모델은 행동지표 기반으로 설계해서, 특정 직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맥락에서 해석 가능하도록 의도했습니다.
3월에 팀원용 원온원 로그 양식, 리더용 원온원 가이드, 리더용 기록 템플릿을 제작해서 배포하고, 1Q 원온원을 안내했습니다.
R · 결과
역량 모델 v1 완성 (공통 4 + 계층 7 + 직군 16 = 총 27개 역량 항목)
원온원 로그를 통한 정성적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다만 여기서 부족했던 점이 있는데, 이 모든 산출물을 문서로 배포하는 데 그쳤다는 것입니다. 리더분들을 소집해서 직접 설명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차주에 일방향의 교육이 아닌 리더가 실질적으로 어려워하는 상황들을 예측해서 그에 대한 가이드를 주고, 원온원이 역량평가로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프로세스 설계력, 주도적 실행력, 조직 운영
조직 공감력 (부족)
아쉬웠던 환경
긴트 대부분의 구성원들이 바쁘다보니, 새로운 제도에 대한 관심과 호응(문서를 정독하는)이 낮은 수준입니다. 제도나 어떤 방침이 탑다운으로 내려지는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사팀이 초안을 제안하고 그 초안에 대한 상호 피드백을 통해 지속 개선할 수 있는 환경과 분위기가 조성되면 좋겠습니다.
요청한 지원
회의나 미팅시, 주제를 준비해오는 당사자가 요약 브리핑을 하는 것을 생략하고, 서로가 다 학습이 됐다는 전제하에 후속 방향성과 디테일을 정하는 보다 밀도있는 회의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경영진 모두 바쁘신 건 알지만, 결과만큼 과정 또한 중요합니다. 그 과정 한단계 한단계가 실무자한테는 결과입니다. 주간보고서에 녹아든 초안을 꼭 사전에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 리더십 : 지시하고 수행하는 것 뿐 아니라, 팀원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판을 깔아주는 것
- 주도성 : 강점인 문서작성능력, 프로세스화 등을 활용하여 공지하더라도 조직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다른 소통 방식을 찾는 것이 필요
발견한 역량 키워드
Good : 전문적 영향력, 조직운영 (일부 개선)
Need improvement : 주도적 실행력, 완결적 오너십
고충 · 특이사항
경영진들이 HR 이슈에 접근하는 태도 (평가자가 아니라 함께 고민했으면)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전사 소통 방식을 바꿔보는 것, 팀원들의 역량을 더 발휘할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것 | |
|---|---|---|
| 리더 To-support | 문서에 대해 꼼꼼히 읽고 문서로 |
송정우 과장 · 팀원 · 인사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긴트에 없던 품질(QC) 기능을 세울 시니어(이석 수석연구원)을 채용 하는 과정에서 몰입했습니다.
단순 서류 검토와 인터뷰 운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손승락 연구소장님과 타 부서장들과 미팅을 주선하여 긴트의 비즈니스와 현 상황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고 이를 통해 채용의 완결성을 높혔습니다.
‘검증’과 ’현황 파악’이 동시에 이뤄지는 자리를 구성하고 운영하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시니어 후보자가 긴트의 산업 방향성에 공감하고 합류를 결정하는 순간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결원을 메우는 채용이 아닌 조직의 미래 기능을 사람으로 앞서 준비한다는 것에 인사 조직으로 회사에 기여하는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S · 상황
기존 TO는 구두 요청이나 임원 지시에 의존해 관리의 기준이 불명확했고, 요청의 근거와 히스토리가 남지 않아 충원 의사결정이 사후적·산발적으로 이뤄지는 구조적 공백이 있었습니다.
T · 과제
TO를 사전에 논의·검증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표준 관리 프로세스를 만들고, 실제 TO 의사결정을 안정화 시키는 것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TO로 인하여 의사결정에 혼선이 존재하고 ‘관리 체계 부재’ 라는 점을 인식하고, 반복되는 리스크를 제도 개선으로 해소하도록 인사팀에서 선제적 방향 설정
- 주도적 실행력 : 채용신청서를 신규 기획하고 전결 규정의 틀을 만들어 신규 도입, 타 부서장들과 사전에 구두로 협의 된 TO 의사결정에 대한 문서화 작성 유도
- 애자일 협업 : ‘인사위원회 사전 논의 → 채용신청서 상신’ 절차를 통해 리더(임원진)·현업과 충원 기준을 사전에 합의하는 체계로 전환
- 완결적 오너십 : 26년 2분기 자율지능개발팀 신설 충원 TO 의사결정을 구두 지시가 아닌 신규 프로세스로 관리 및 안정화하며, 제도가 실제로 안착되도록 하였음
R · 결과
TO 관리가 구두·임원 지시에서 '인사위원회 논의 → 신청서 상신'의 표준 프로세스로 전환되어, 충원 의사결정의 근거와 투명성이 확보되었습니다. 자율지능개발팀 신설이라는 실제 케이스에 곧바로 적용해 제도를 안착시켰습니다. → ① 인재밀도 강화 > 시스템 개선 KPI 직접 기여.
아쉬웠던 환경
2분기에는 인사팀장이 갑작스러운 퇴사라는 예상치 못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팀 리더가 어느 순간 사라지며 팀 분위기가 동요할 수 있는 상황에서, 휘둘리지 않고 제가 맡은 채용 업무를 흔들림 없이 이어가려고 노력했습니다. 다만, 리더 공백에 따라 의사결정에 기댈 곳이 마땅치 않아, 조직 환경에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요청한 지원
현재 인사팀장 포지션에 제가 직접 다이렉트 소싱한 후보자 3명이 2차 인터뷰를 앞두고 있습니다
역량과 인성까지 모든 것을 통찰력있는 시각으로 평가하여 좋은 리더 채용을 부탁드립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주도적 실행력 / 애자일 협업 : QC 포지션 채용 과정, 인사팀장 채용 과정, TO 오픈 프로세스 정립 등
채용 담당자로 여러 가치사슬들과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훌륭했음. 빈도가 잦지는 않았지만 채용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를 빠르고 투명하게 오픈했던 점도 좋았음. 최종합격 이후 후보자를 회사로 입사시키는 과정까지, 보통 경영진이 개입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처우 협의와 입사일 조정 등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후보자를 관리하는 역량도 탁월한 축에 속함
## 2. 다음 분기 액션 — 서로 개선해가기
더 키우면 좋을 역량
통합적 문제해결, 완결적 오너십 : 부분적으로 부족함, 부족함의 원인은 2가지 영역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생각됨. 첫번째는 조직의 비즈니스 환경, 두번째는 특정 직무에 대한 이해도 낮음. 송정우 과장이 알고 있는 영역, 예컨대 HR 리더 채용, 에서는 수많은 지원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웃바운딩을 통해 더 나은 후보자를 물색했지만, 자율지능개발팀과 같은 경우 좀처럼 진도가 나가지 않는 부분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됨.
고충 · 필요한 지원
훌륭한 팀리더 채용을 통해 팀웍이 단단해지길 원함
다음 성장 방향
채용 담당자가 아니라 일정 영역에서는 HR BP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올라와야 합니다.
합의한 액션
| 팀원 | 조직 상황, 직무 이해도를 바탕으로 자율지능개발팀 / 글로벌 조직 셋팅 | |
|---|---|---|
| 리더 | 조직 상황에 대한 상시 전달 | 상시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는 채용 정상화, 현업 신뢰 회복, 다이렉트 소싱 강화를 중심으로
채용 운영과 동시에 조직 내 신뢰를 구축하는 데 가장 집중했던 시기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을 확인 부탁 드립니다.
◎ 부서 별 소통을 통한 채용 정상화
입사 초기,
인사팀과 채용 담당자에 대한 현업의 신뢰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라고 판단했습니다.
채용 프로세스 지연과 반복된 미진행 사례로 인해
채용이 실제로 주도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존재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업본부, 연구소 등)
이에 따라,
자연 유입이 있는 포지션은 즉각적인 서류 검토와 피드백을 확인하는 구조를 만들고,
자연 유입이 부족한 포지션은 다이렉트 소싱을 통해 후보자를 발굴하여 현업에 전달하고,
부적합 이력서도 다시 한 번 들여다보며 현업과의 대화를 통해 확인하며
간극을 채워나갔습니다.
◎ 신뢰 회복
채용 진행 상황을 수시로 공유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현업 리더들이 “채용이 실제로 진행되고 있네” 체감을 갖도록 만드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그래도 과장님이 잘 진행해 주셔서 안심이 됩니다’ 입니다.
실제 채용 성사까지 진행이 안되더라도 채용이 되겠구나 라는 마음을 만들어 주는 것이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이렉트 소싱 (채용 성사 4명) 및 장기 미채용 포지션 채용 성사
포지션 제안을 통해 다이렉트 소싱에 힘을 쏟았으며,
- 1분기 입사자 9명 중 4명 다이렉트 소싱 채용 완료
- IR/PR 포지션(신설) 1개월 내 클로징
- 서비스매니저, 영업지원 등 비선호 직군 포지션 채용
- 1년 이상 미채용 상태였던 품질관리 포지션 채용 완료 (입사 대기)
특히 다이렉트 소싱은 스스로 입사 지원하는 후보자 대비 회사에 대한 소개와 포지션 설명 등 많은 과정이 들어가는 과정이다 보니 정성적인 부분을 몰입의 순간으로 뽑고 싶습니다.
S · 상황
입사 (25년 11월)와 동시에 그간 장기간 채용이 진행되지 못한 포지션이 다수 있었습니다.
- 영업, 품질 관리, 서비스 매니저 등
또한, 긴트가 26년도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IR/PR 담당자가 필요한 상황이 주어졌습니다.
회사 비즈니스가 원활히 될 수 있도록 농번기 전 영업 및 서비스 매니저를 채용해야 하며,
내부 품질 프로세스 관리를 위해 품질 리더급 인원이 필요했고,
상장 준비를 위해 IR/PR 담당자를 채용하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T · 과제
회사 사정을 파악하고, 후보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았습니다.
사내 진행되고 있는 채용 포지션에 대해 겉핡기가 아니라,
내부 구성원들은 무슨 일을 하는 사람들이고,
해당 포지션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어떠한 의미를 가지며,
입사 후 어떠한 가치를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 정리하며,
가설/검증의 단계를 거쳤습니다.
A · 행동
위 과정을 만들어 가기위해,
첫째로, 전 직군 1차 인터뷰에 참석하고 종료 후 현업 리더들과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현업에서 어떠한 후보자를 채용하고자 하는지에 대해 알아가고,
그 과정에서 알아갔던 점을 서류 평가에 반영하여,
스펙 중심이 아닌 조직 핏 중심 채용 기준으로 전환했습니다.
- 이 과정에서 정성적 과정이 수반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로, 각 부서 별 핵심 구성원의 이력서를 열람하고 공통점을 찾아 나갔습니다.
입사 지원서에서 후보자의 좋은 점을 보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내부 구성원들이 과거 어떠한 과정을 통해 긴트에 합류하였고,
지금 긴트에서 어떠한 성과를 내고 있는지.
또한, 이 사람들과 결이 맞는 후보자는 어떠한 사람인지 찾아가는 과정에서
하나의 지표로 활용했습니다.
셋째로, 수 많은 후보자와 소통하고 인터뷰를 성사시켰습니다.
긴트라는 회사를 모르는 후보자에게 회사를 소개하고,
해당 포지션에서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설명하고,
후보자가 이 회사에서 만들어 갈 미래에 거짓이 아닌 확신을 심어주는 과정을 만들어갔습니다.
작은 사례로,
이세환 팀장의 추천으로 입사한 이정준 후보자가
현 직장의 만류로 입사 포기 의사를 전달한 상황에서
이정준 님과 통화를 시도하였고,
현 직장에서 가지고 있는 상황과 긴트에서 제공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설명하고,
긴트가 이정준 님을 평가한 부분에 대해 설명하며,
우리 회사에서 더 많은 가치를 만들어 갈 수 있음을 나누면서
다시금 긴트에 입사 의향을 전달하는 과정을 만들어갔습니다.
R · 결과
채용에 해답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거 제가 어디서 어떠한 채용 담당자의 경력을 쌓아왔는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채용 노하우가 긴트에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위 과정을 통해서 긴트라는 조직이 어떠한 조직인지,
긴트에서 구성원들은 어떠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지,
후보자에게 긴트는 어떠한 선택지가 될 수 있는지를
스스로 부딧치며 배워가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완결적 오너십, 주도적 실행력, 전문적 영향력
아쉬웠던 환경
채용 담당자로서 참고할만한 레퍼런스가 없다는 점 입니다.
입사와 동시에 이력서 평가 기준, 채용 의사결정, 과거 채용 성과 기록 등 참고할만한 정보가 업다보니 기초부터 제가 만들어갔던 것 같습니다.
특히 25년도 채용 성과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이 부분이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었고
제가 이 부분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간이 또 다시 필요했습니다.
요청한 지원
채용 성과만이 아닌 수반되는 과정에서 정성에 대해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채용이 잘 되면 너무도 좋겠지만,
입사 안되고 인터뷰/처우협의/입사 전 이탈되면 저 또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곤 합니다.
항상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지만,
결과가 전부가 아닌 그 과정에서 들어가는 정성적인 부분으로
채용담당자가 노력하고 있다는 마음 가져주시면 그 것으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
그에 보답하는 성과를 전달 드릴 수 있도록 저 또한 노력하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몰입 조건 확인
순탄한 케이스보다 복잡한 케이스에서 에너지가 올라감. 입사를 포기한 후보자를 다시 설득하거나, 비협조적 부서의 협조를 끌어내는 등 '평소 루틴과 다른 상황'에서 몰입이 발생. 사람을 설득하고 끌어당기는 커뮤니케이션 과정 자체가 재미의 원천.
특히 다이렉트 소싱에서 후보자를 깊이 이해하고, 그 사람의 상황에 맞는 메시지를 만들어 설득하는 정성적 과정에 가장 몰입한다고 표현했습니다. 1Q 입사자 9명 중 4명이 다이렉트 소싱이라는 결과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
성장 포인트
① 프로세스 설계력 — 채용 백데이터 구축
현재 그리팅에 전체 지원자를 올리는 구조는 갖춰졌으나, 이를 포지션별 전체 지원자 수, 다이렉트 소싱 수, 면접 전환율, 합격자 수 등으로 정량화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이 데이터가 쌓여야 AI를 활용한 채용 인사이트 분석이 가능해지고, 인사이트 리포트(팀 KPI)의 채용 영역을 채울 수 있습니다.
현재 프로세스 설계력은 3~4단계 수준으로 판단합니다. 2Q에 채용 백데이터 정량화 구조를 완성하면 7~8단계까지 올라갈 수 있고, 이 역량은 연말 평가에서 구조 개선력의 근거가 됩니다.
② 온보딩 고도화 — PM 역할로 주도
현재 온보딩은 유민 과장의 첫날 안내 외에 체계적 프로그램이 부재합니다. 리더가 기획에 착수하지 못하고 있던 영역인데, 과장님의 실행력이 이걸 치고 나갈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합의한 방향: 과장님이 PM 역할로 온보딩 기획 초안을 작성하고, 유민 과장과 함께 섹션별 역할 분담. 분기별 신규입사자 대상 온보딩 세션(사업부 소개, 팀 생태계, 동기애 형성 활동 등)을 2Q 중 시범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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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인정
입사 5개월 만에 달성한 1Q 채용 실적(입사 9명, 다이렉트 소싱 4명, IR/PR 신설 포지션 1개월 클로징, 1년 이상 미채용 품질관리 포지션 채용)은 양적으로도 의미 있지만, 이 과정에서 현업의 신뢰를 회복한 것이 더 큰 성과입니다. '그래도 과장님이 잘 진행해주셔서 안심이 됩니다'라는 현업 피드백이 이를 증명합니다.
채용은 결과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영역입니다. 과장님이 요청한 대로, 과정에서 들어가는 정성적 노력 — 후보자와의 깊은 소통, 비협조적 부서와의 끈질긴 협업, 입사 포기자 재설득 — 이 모두 역량의 발현입니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 역량 키워드 | 발견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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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결적 오너십 | 채용 전 과정(서류 검토→면접 참여→현업 소통→다이렉트 소싱→처우 협상→입사 설득)을 혼자 끌고 감. 이정준 후보자 입사 포기 시 직접 통화하여 재설득, 입사 의향 회복.
'내가 손을 놓으면 정체된다'는 인식 하에 채용 전 과정의 완결 책임을 지는 행동이 일관됨. |
| 주도적 실행력 | 비협조적인 연구소 부서(재전문위원, 박기용 팀장 등)에 3개월간 10회 이상 직접 찾아가고, 슬랙·전화·대면으로 끈질기게 협조를 끌어냄. 최종적으로 대표 참조 메일까지 발송하여 응답을 이끌어냄.
비협조적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단계별로 강도를 높여가며 결과를 만든 사례. |
| 애자일 협업 | 전 직군 1차 면접에 직접 참석하여 현업 리더들과 채용 기준을 맞춰감. 스펙 중심 → 조직 핏 중심으로 채용 기준을 전환하는 과정에서 현업과의 지속적 소통.
채용 담당자가 면접에 참석하며 현업과 채용 기준을 실시간으로 정렬하는 행동. 단순 서류 전달이 아닌 '함께 뽑는 구조'를 만든 것이 핵심. |
| 조직 공감력 | 각 부서별 핵심 구성원의 이력서를 열람하여 조직 핏의 공통점을 도출. 부서마다 다른 고충과 상황을 이해하며 맞춤형 소통. '채용이 되겠구나'라는 안심을 주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인식.
조직의 맥락을 감지하고 상대방 입장에서 소통 |
| 전문적 영향력 | 처우 협상 시 원천징수 영수증 세부 항목을 분석하여 후보자의 실제 연봉을 정밀 산출. 채용 전문가로서의 디테일이 현업 리더들의 신뢰를 얻는 기반.
채용 전문성이 조직 내 신뢰 구축으로 이어지는 사례 |
고충 · 특이사항
환경
① 입사 시 채용 레퍼런스(이력서 평가 기준, 과거 성과 기록, 의사결정 히스토리) 전무. 기초부터 직접 구축해야 했음. → 이 과정 자체가 프로세스 설계력의 성장 근거이기도 함.
② 연구소의 채용 비협조 문제. 면접 지연, 평가 미제출, 연락 무응답 등. → 원팀 회의에서 TO 정리를 통해 불필요한 포지션은 정리하고, 필요한 포지션은 경영진 레벨에서 확정하는 방향으로 합의.
③ 채용 포지션 12개를 혼자 운영하다 보니, 1주일간 방치되는 포지션이 발생하기도 함. → 물리적 한계를 인식하고, TO 정리를 통해 집중할 포지션을 압축하는 것이 우선.
리더에 대한 피드백
① 중심을 잡아달라. 리더가 흔들리면 팀원 3명도 다 흔들린다. 이사님과의 갈등으로 자괴감을 느끼는 순간이 팀에 영향을 준다.
② 리더가 한동안 말을 안 걸던 시기가 있었다. 변한 건지 포기한 건지 놓은 건지 걱정했다. 지금은 돌아오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③ 판을 깔아주면 치고 나갈 자신이 있다. TO 결정 같은 건 경영진 레벨에서 확정해서 내려주면, 그 안에서는 주도적으로 끌고 갈 수 있다.
④ 트러블이 생겼을 때 리더가 임이사님에게 한마디 해주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거창한 변화보다 그 정도의 백업이면 된다.
|→ 중심 잡기에 집중하겠습니다. 판 깔아주는 역할과 백업은 계속하겠습니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채용 백데이터 정량화: 그리팅 데이터 → 포지션별 지원자 수, 소싱 수, 면접 전환율, 합격자 수 구조화 | 2Q 내 |
|---|---|---|
| 리더 To-support | 연구소 비협조 이슈 발생 시 임이사님을 통한 에스컬레이션 (판 깔아주기) | 즉시 / 지속 |
정유민 과장 · 팀원 · 인사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26년 고경력 연구인력 지원사업 신청, 선정 과정에 몰입했습니다.
올해는 앞서 2회 신청이력이 있어 규정상 신청대상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자격요건 해석이 애매하여 신청가능여부를 재검토 요청하였고, 다시 자격이 된다는 답변을 새로 받으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인사행정과 사업지원, 과제 지원 성격이 함께 있는 건으로, R&D 과제에 비하면 규모가 작지만 선정된 후 공유된 경쟁률은 10:1이었습니다.
전문성이 필요한 항목은 실장님께 위임하되, 제가 챙길 부분은 구멍 없이 마감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서술/수치 부분을 꼼꼼히 채웠으며, 차별성 검토결과 유사 과제가 검출되어 내용의 표현들을 여러번 다듬으며 통과할때까지 대응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정영만 책임 건이 선정되어 3년간의 인건비 지원을 확보했습니다. 규모가 큰 과제는 아니지만 꼼꼼하게 다듬은 부분이 선정에 기여한 것을 체감했고, 지원업무로 실질적 재원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보람있었습니다.
S · 상황
3월말4월초 벤처기업 스톡옵션 행사 건으로, 회사에서 처음 발생한 케이스였습니다. 인사팀장도, IR담당자도, 재무팀도, 저도 모두 처음 진행하는 일이라 선례나 매뉴얼이 없었고, 비과세/과세이연/납부특례 케이스가 얽혀있고 IR과 세무대리인의 초기 안내도 서로 엇갈렸습니다.
T · 과제
선례가 없는 상태에서 어떤 특례를 적용할지 판단하고, 원천징수/신고 까지 정확히 확정한 뒤 시스템 입력과 신고 실무까지 직접 마감해야했습니다.
첫 케이스인 만큼 이후 같은 건의 처리 기준이 되는 작업이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특례 3종의 적용 요건을 직접 분석하며 행사이익이 비과세 한도 여부에 맞게 들어가는지를 정리했습니다. 시가이하발행이익처럼 유일하게 세금이 생길 수 있는 지점도 선제적으로 짚고 IR에 공유하며 확인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아마란스에 스톡옵션 비과세특례 코드를 새로 등록하고 원천세 신고에 반영하는 등, 세무대리인의 별도 대행신고 없이 실무 전 과정을 직접 처리했습니다. 27년 지급명세서 제출과업이 아직 남아있어, 그 전까지 챙길 사항이 없는지 계속 관리가 필요합니다.
- 애자일 협업 : 세무대리인의 답변이 각자가 확인한 내용과 조금씩 엇갈려, 여러 방향으로 교차검증해 엇갈리던 안내를 하나의 기준으로 맞췄습니다. 마지막에는 남재호 수석이 절차와 결과를 염려할 수 있어, 신고 완료 내용을 다시 정리해 안내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첫 케이스라 팀장, IR 모두 처음이었던 만큼, 흩어진 논의 내용을 노션 정리페이지로 만들어 회의를 요청했고, 관계자들과 같은 화면을 보며 빠르게 확인하고 합의할 수 있었습니다.
R · 결과
첫 케이스를 진행하며, 회사와 당사자 모두 불필요한 원천징수나 혼란 없이 1차 마감을 할 수 있었고, 앞으로 같은 케이스의 처리 기준을 어느정도 정립했습니다. 다만 27년까지 제출할 업무가 남아있어서 완전히 끝난것은 아니며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처음일수록 담당자가 법령, 기관 등 빠른 확인을 통해 파악하고 교차검증을 하면서 기준을 세우는 역할이 중요하다는걸 확인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제 업무는 급여, 세무 정기 처리 외에도 제도 기획, 운영, 경영지원, 사업지원, 과제지원 성격의 일이 섞여 한달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정기업무는 제가 놓치면 회사에 바로 타격이 가는 일들이라 늘 먼저 처리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 새로 하려던 개선 과제가 우선순위에서 계속 밀리는 점이 아쉽습니다. 또한 정기 업무 속에서 매번 업무과정을 정리하고 개선하고 있지만 그 과정이 리더에게 닿는 접점이 적을 수 밖에 없다고도 생각합니다.
1Q에 정성 인사이트 리포트와 반복업무 자동화를 액션플랜으로 잡았고 2Q에 이어가려 시도하다가(인건비 및 면담 데이터 기반 보고자료) 연결 오류로 중단된 상태입니다. 마음은 있는데 정기업무의 밀도에 밀려 손을 못대고 있는게 쌓이는게 스스로도 아쉬운 지점입니다.
제가 자발적으로 파고드는 영역이 아무래도 급여나 세무 영역일 때가 많습니다. 이 방향으로 깊이를 쌓는게 조직에서 의미있는 성장 방향인지는 스스로 확신이 서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요청한 지원
제가 하고 있는 업무를 단순 운영업무가 아닌, 급여를 포함해 제도 운영과 개선이 함께 돌아가는 관점으로 한번씩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일하는 방식에서는 복잡한 건이 동시에 터지는 바쁜 시기에 우선순위만 짧게 한번씩 짚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외 실무는 지금처럼 맡겨주시면 완결까지 챙기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통합적 문제 해결 : 2분기를 돌아보면 다양한 노무적 리스크에 대해 사전에 정유민 과장을 통해 확인하는 경우가 많았음. 과거 노무리스크 검토 시에는 다소 원론적인 답변을 받았다면, 이번 분기 정유민 과장을 통해 받은 것은 ‘실제적인 액션 가이드’ ‘다양한 측면에서의 리스크 검토’가 있었음.
사람과 관련된 부분은 Yes or No 로 진행될 수 없는 케이스들이 많은데 다각도로 검토한 후 주는 의견이 업무를 진행하는데 커다란 가이드 라인으로 실제 적용되었음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주도적 실행력 : 이 키워드는 정유민 과장의 영역 안에서는 문제 없이 발생되고 있음. 문제는 성장을 요구하는 나, 조직의 방향성과 정유민 과장의 과업이 불일치 하는 곳에서 발생하는 것 같다는 생각. 실제로 인사 행정 부분에서의 현업, 고도화, 지원사업 신청 무엇하나 쉬운 것이 없는데, 문제는 인사행정, 노무 역량을 고도화하는 방향이 아닌, 그 범위를 벗어난 인접영역으로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고 생각하였음. 한편으로는 KPI 영역 중 충분히 잘해낼 수 있는 영역이 있는데, 이 부분이 자꾸 놓쳐지는 것 같아 아쉽다는 생각이 듬. 긴트 평가 2.0은 1차 가이드라인이 완료된 상황이기 때문에 이것을 조직에 안착시키는 과정이 필요. HR/GA 인사이트 또한 해당 분기 내 일어나고 있는 조직의 상황을 가설로 잡고, 충분히 AI를 활용하면서 만들어 낼 수 있는 부분이라는 아쉬움이 들었음.
이 부분은 정유민 과장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 새롭게 조인하는 리더가 정유민 과장의 기존 영역을 고도화하며 주도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리더에게 별도 전달해야 함
고충 · 필요한 지원
정유민 과장의 현업과 관심이 가는 영역을 파고 들어가는 것이 조직에서 의미있는 성장방향인지에 대한 고민
다음 성장 방향
KPI 중 정유민 과장님이 충분히 해낼 수 있는 부분을 시도하는 것,
정유민 과장님의 흥미 영역에서 직무역량을 고도화 하는 과업 종류를 찾는 것
합의한 액션
| 팀원 | KPI 중 정유민 과장님이 충분히 해낼 수 있는 부분을 시도하는 것, | 26년 말까지 |
|---|---|---|
| 리더 | 새로운 HR 리더십과 인사팀 KPI의 방향성, 개인 흥미를 고려한 성장 방향성을 잡아가는 것 | 인사 팀장 조인 즉시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퇴직급여충당부채 월별 산출 시스템을 새로 만든 게 이번분기 가장 몰입한 순간입니다.
작년에 만든 기존 파일을 그대로 이어쓰기에 구조가 맞지 않아져서 매달 반복되는 작업 대비 오류가 계속 누적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이걸 처음부터 다시 설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요하게 계속 수정해보면서 계리평가보고서 DBO 데이터와 연동, 퇴사자 자동제외, 신규입사자 등록 템플릿, 월별 품의용 구조를 한번에 포함하는 v4 버전으로 버전업했습니다.
단순히 누가 시켜서 한 작업이 아니라 이 구조로는 매달 충당금 전체가 틀어질수밖에 없다는 문제의식에서 스스로 시작한 작업이라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S · 상황
과제 관련 업무는 작년에 연구기획팀으로 이관되었지만, 연구수당은 경영진 인사위원회 결과가 반영되는 건이라 금액 산출과 지급은 여전히 제 업무입니다. 1월에 7개 국책과제 연구수당(총 1.13억원)을 배분해야 했는데, 과제마다 관리기관이 달라 지급 제한 조건이 각각 다르고, 일반적인 구조와 다르게 금액이 먼저 확정된 후 그에 맞게 기여도 평가서를 역산해야 하는 구조였습니다.
T · 과제
기관별 상한 조건이 각각 다른 7개 과제를 하나의 자료로 정리해서 인사위원회에서 실시간 조정이 가능하게 만들어야 했고, 확정된 금액을 상여 8개 차수로 나눠 전표/회계처리까지 완료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기관별 상한 적용 기준은 연구기획팀에 확인하여 더블체크했고, 경영진이 전체 예산과 과제별 예산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지급액 정리와 한도초과 체크가 가능하도록 엑셀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경영진 회의에서 예상과 다르게 진행되어 대응이 매끄럽지는 못해서 아쉬웠으나, 최종 금액 확정 후 각 과제별 품의/급여등록/전표입력/지급 모두 1월 말일자로 완료하였고 전체 안내메일을 보냈습니다. (이과정에서 소통의 오해가 있어 개인별 금액 내역이 안내되지 않았다고 팀장님이 소장님께 지적받으셨습니다.)
R · 결과
지급 실무를 끝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대상자에게 개인별 내역을 안내하는 것도 그렇고, 지급 후에 리더나 관련자가 각자 해야 할 일이 있을 때 그걸 미리 교통정리해주는 것까지 제가 더 챙겨야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앞단의 준비는 잘했지만, 뒷단의 소통과 정리까지 포함해서 전체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구조적 개선, 프로세스 설계
아쉬웠던 환경
급여/세무/4대보험은 잘하면 당연하고 실수하면 바로 티가 나는 업무라, 무탈히 진행되더라도 성과로 보이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팀장님이 종종 피드백을 주시지만, 업무 특성상 스스로 성장하고 있는건지 가늠이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요청한 지원
모든 업무가 그렇겠지만 회사에서 생각하는 방향과 실무에서 설계하는 방향 사이에 갭이 있을때가 있는데, 초반에 이부분이 더 좁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팀 차원에서 생각할때, 복잡한 건들이 동시에 터지면 우선순위 판단이 어려울때가 있습니다. 바쁜시기에 짧게라도 우선순위 확인하는 소통이 좀 더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성장 포인트 — 정량에서 정성으로
과장님의 강점은 분명합니다.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정량적 구조를 설계·개선하는 능력. 충당부채 시스템 재설계가 대표적이고, 이 역량은 앞으로도 계속 발휘해주면 됩니다.
다만, 지금 조직이 인사팀에 기대하는 역할은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정성적 인사이트 — 조직의 문제를 감지하고, 구성원 피드백을 분석하고, 개선 가설을 세워 제안하는 역량. 우리 팀 KPI인 인사이트 리포트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과장님한테 그 감각이 없는 게 아닙니다. 내가 뭔가 만들 때마다 과장님한테 피드백을 받는 이유가, 과장님이 내가 놓친 포인트를 잘 잡아주기 때문입니다. 그 역량을 조직 진단 방향으로 더 써주면 좋겠습니다.
합의한 방향: 정량적 프로세스 설계·자동화(30%)를 유지하되, 정성적 인사이트(70%)에 더 집중. 기존 데이터(퇴사면담, 30/90일 피드백, 원온원 로그)를 활용해 인사이트 리포트 제작을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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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수당 건에서의 배움 → 완결적 오너십 확장
앞단 준비(기관별 상한 더블체크, 경영진용 구조 설계)는 잘했습니다. 다만, 지급 후 대상자 개인별 금액 내역 안내가 누락되어 지적을 받은 건이 있었습니다.
과장님 스스로도 이걸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앞단의 준비는 잘했지만, 뒷단의 소통과 정리까지 포함해서 전체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이 자각이 이번 분기에서 가장 의미 있는 성장 포인트입니다.
다음 유사 업무에서 '실무 처리 → 개인 안내 → 관련자 R&R 정리'까지 포함한 체크리스트를 사전 설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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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인정
HRM 기본 역량(급여·연말정산·원천세·4대보험)은 안정적으로 잘 수행하고 있습니다. 빵꾸 없이 마감하고, 특이사항도 잘 극복해서 헤쳐나왔습니다. '잘하면 당연하고 실수하면 바로 티나는 업무'라 성과로 보이기 어렵다는 고충에 공감하지만, 이 기본기 위에 정성적 인사이트 역량이 쌓이면 과장님의 성장은 경영진에게도 더 명확히 보일 것입니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과장님이 로그에 '프로세스 설계, 구조적 개선' 2개를 적었지만, 리더 관찰 기준으로 4개를 추가 발견했습니다. 과장님이 스스로 인식하는 것보다 강점이 더 많습니다.
| 역량 키워드 | 발견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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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세스 설계력 | 퇴직급여충당부채 월별 산출 시스템을 v4로 전면 재설계. DBO 연동, 퇴사자 자동제외, 신규입사자 템플릿, 월별 품의 구조를 하나의 파일에 통합.
기존 구조의 한계를 진단하고 전체 프로세스를 처음부터 재설계한 사례 |
| 주도적 실행력 | '이 구조로는 매달 충당금 전체가 틀어진다'는 문제의식에서 스스로 착수. 리더가 다른 업무 우선을 요청했음에도 야근하며 먼저 완성.
지시 대기형이 아닌, 문제의식 기반의 자발적 실행. 과장님의 가장 일관된 강점 |
| 리스크 관리력 | 충당부채 오차 누적의 재무적 리스크를 사전 감지. 연구수당 기관별 상한 조건을 연구기획팀과 더블체크하여 오류 방지.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감지' 행동이 반복적으로 관찰됨 |
| 조직 공감력 | 연구수당 인사위원회 자료를 경영진이 전체·과제별 예산을 한눈에 보고 실시간 조정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
의사결정자의 관점에서 자료를 구성하는 고객 중심 사고. 단순 실무 처리가 아닌 '상대방이 쓰기 편한 구조'를 먼저 고민하는 행동. |
| 완결적 오너십 | 자기가 원하는 품질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끝장 정신이 있음. 다만, 연구수당 건에서 지급 후 개인별 내역 안내 누락 → 과장님 스스로도 '뒷단 소통까지 설계해야 한다'는 배움을 인식.
품질 기준을 스스로 설정하고 달성하려는 태도. |
| 통합적 문제해결 | 7개 국책과제의 기관별 상한 조건·금액 역산 구조·회계처리를 하나의 자료로 통합 정리하여 인사위원회 의사결정을 지원.
복합적 변수를 종합하여 최적의 구조를 도출한 사례. |
고충 · 특이사항
건강
목 디스크 만성 통증 악화. 최근 손바닥·팔 전체 저림 증상이 심해져 수술 가능성도 언급받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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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 대한 피드백
① 경영진과 방향을 짧게짧게 자주 맞춰달라. 나중에 뒤집히면 리소스·심리적 소모가 크다.
② 경영진에 대한 '저항 강화' 기조가 무섭다. 설득은 좋지만 건강한 소통 방식으로 해달라.
③ 리더의 감정 기복(특히 경영진 미팅 후)이 팀원에게 영향을 준다. 감정 관리 부탁.
④ 총무·채용 팀원에게는 디테일 관여보다 한 번씩 방패가 되어주고 힘을 실어주는 것이 더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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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요청
① 회사 방향과 실무 설계 방향 사이의 갭이 초반에 좁혀졌으면 좋겠다.
② 바쁜 시기에 우선순위 확인 소통이 짧게라도 더 있으면 좋겠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기존 정성 데이터(퇴사면담, 30/90일 피드백, 원온원 로그) 취합 → 인사이트 리포트 초안 구조 설계 | 2Q 내 초안 |
|---|---|---|
| 리더 To-support | 바쁜 시기 우선순위 체크 소통 강화 | 즉시 / 지속 |
한확 과장 · 팀원 · 총무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분기에 가장 몰입했던 건 특정 프로젝트 하나가 아니라, 지출 건들을 처리하다 문득 눈에 들어온 하나의 패턴이었다. 법인차량 보험을 매년 갱신하고, 출장 항공권을 건건이 결제하고, 임차한 테스트필드 임대료가 다달이 나가는 일 등은 그냥 반복되는 총무 업무였는데, 어느 순간 이것들이 전부 '한 번 정해진 방식이 관행이 되어 아무도 다시 들여다보지 않은 채 굴러가는' 구조라는 게 보이기 시작했다.
1분기에 테스트필드 가동률을 붙잡고 씨름한 게 '현장이 제대로 돌아가게 만드는' 일이었다면, 이번 분기는 '이미 돌아가고 있는 것들이 새는 데 없이 돌아가게 만드는' 일이었다. 개별 건을 결재 올리고 끝내는 대신 그 밑에 깔린 구조를 뜯어보기 시작하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차량 8대 각각의 감가 곡선과 위약금 시계를 계산하고, 출장 대행사 네 곳을 비교하다 우리 결제 구조에선 카드 자동보험이 아예 발동하지 않는다는 걸 발견하고, 테스트필드 네 곳의 실제 사용 실태를 현업 회신으로 맞춰보는 과정이 하나하나 퍼즐 같았다.
결국 이번 분기 내가 몰입한 지점은 '관행이 된 낭비를 걷어내고 그 자리를 시스템으로 채우는' 작업이었다.
S · 상황
이번 분기에 손봐야겠다고 본 지점이 세 곳 있었다. 첫째, 회사가 임차한 테스트필드가 4개소로 늘었는데 일부는 실제 사용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채 임대료만 나가고 있었다. 둘째, 사업이 커지면서 해외출장이 전년 대비 3.8배(항공권 154건·약 7천만원)로 늘었는데, 직원들이 각자 OTA에서 예약·정산을 떠안는 방식이라 출장자 부담도 비용 누수도 함께 커지고 있었다. 셋째, 법인차량 10대 중 상당수가 20만km를 넘긴 노후차로 매각·전환 시점에 도달했고, 일부 렌트 차량은 초과 위약금이 매월 쌓이는 구간에 들어와 있었다.
T · 과제
세 건 모두 '이번 지출을 승인할지' 판단하는 문제가 아니었다. 각각의 밑에 깔린 운영 방식 자체를 다시 짜야 실질적인 효과가 나오는 상황이었다. 차량은 '어떤 차를 살까'가 아니라 '전환과 매각을 어떤 순서로 풀까'였고, 출장은 '이번 항공권을 어디서 살까'가 아니라 '총무가 A to Z로 부담을 떠안는 예약·정산 구조를 통째로 어떻게 바꿀까'였으며, 테스트필드는 '임대료를 낼까 말까'가 아니라 '어느 필드가 실제로 가치를 내고 어느 필드는 계약을 다시 볼지'를 근거를 갖고 판단하는 문제였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이번 분기의 출발점은 차량·출장·테스트필드를 개별 지출 건이 아니라 '관행이 되어 아무도 다시 보지 않는 낭비'라는 하나의 구조 문제로 묶어 본 것이었다. 차량에서는 감가 변곡점·렌트 위약금·정부 보조금·매각 일정이라는 흩어진 변수들을 8대 단위 전환 시나리오 하나로 통합해 의사결정 근거를 만들었고, 출장에서는 직원 편의·비용 절감·불필요한 정산 공정 제거라는 세 목표를 대행 위탁이라는 단일 해법으로 정렬했다. 서로 다른 영역의 문제를 같은 렌즈로 꿰어 본 것이 이번 분기 일의 뼈대였다.
- 완결적 오너십 :
가장 오너십이 필요했던 순간은 이미 계약금까지 집행한 BYD 건이었다. 검토를 진행하다 안전 리스크와 부실한 A/S 인프라(전국 32개소)를 발견했을 때, 매몰비용을 안고서라도 기아 EV3로 방향을 되돌리는 결정을 내리고 1차 교체 대상 확정과 잔여 7대 매각 연계 계획까지 끝까지 마무리했다. 테스트필드 실태조사 역시 '활용도 진단'이라는 표면에 머물지 않고, 저활용 필드의 계약을 다시 볼 근거라는 실질 목적까지 파고들어 전수 회신을 받아 기준선을 완성했다. 총무의 R&R 경계를 넘는 전략·분석 영역까지 스스로 책임지고 끌고 간 일이다.
- 애자일 협업 :
출장 대행은 처음부터 정답을 정해두고 시작한 게 아니었다. 대행사 네 곳을 비교하고 하얀풍차와 직접 만나 논의하는 과정에서, 초기 '직원 혜택' 가설이 '비용 절감 + 운영 비용 흡수 + 직원 혜택'이라는 세 축으로 옮겨가는 걸 받아들여 기획의 본질을 다시 정렬했다. 운영 구조도 글로벌팀 주관에 총무가 백업으로 붙는 형태로, 조직 상황(글로벌팀 주니어 충원 전 한시 운영)에 맞춰 유연하게 설계했다. 테스트필드 조사는 연구소 6개 팀과 SCM의 현업 회신을 받아 실태를 맞춰가는, 협업 없이는 성립 불가능한 작업이었다.
- 주도적 실행력 :
세 건 모두 누가 지시해서가 아니라, 반복되는 지출을 처리하다 문제를 스스로 발견해 착수한 일이다. 출장은 대행 위탁 구조를 직접 설계해 PR 승인까지 완료하며 즉시 시행 단계로 넘겼고, 차량은 전환안 수립부터 계약금 집행, 1차 교체 대상 확정까지 실행으로 연결했다. 문제를 발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결재·시행이라는 결론까지 밀어붙인 것이 공통점이다.
법인차량 — 전환 전략 수립과 방향 선회
노후도·감가 변곡점·위약금을 차량별로 계산해 8대 전환안을 짰다. 처음엔 BYD 아토3로 방향을 잡고 계약금까지 집행했지만, 검토를 진행하면서 BYD의 안전 리스크와 전국 32개소뿐인 A/S 인프라가 5년 운영을 버티기 어렵다고 판단해 기아 EV3로 방향을 되돌렸다. 대당 약 672만원이 더 들지만 EV3 보조금(804만원/대)으로 그 차액을 흡수할 수 있었고, A/S 거점(1,000+)·주행거리(+19%)·잔존가치에서 앞섰다. 1차 교체 대상은 노후·위약금 부담이 가장 큰 스포티지 171하2238로 잡고, 잔여 7대는 26년 매각 일정에 연계해 단계적으로 가도록 설계했다.
해외출장 — 대행 위탁으로 출장자 부담 경감
출발점은 '해외 출장 나가는 직원들이 좀 더 수월하게 다녀올 방법이 없을까'였다. 지금은 직원들이 항공·숙박 예약부터 일정 변경, 정산까지 각자 떠안고 있는데, 이걸 대행사가 받아주면 출장자는 실무에만 집중할 수 있다. 대행사 네 곳을 비교해 하얀풍차투어를 선정했고, 임원·VIP 출장에는 의전 차량과 픽업, 변경·취소 핸들링, 24시간 응대까지 붙도록 했다. 여기에 결제·카드 정책은 그대로 두고 발권 주체만 대행사로 넘겨, OTA 직결제에서 거래마다 발생하던 불필요한 공정(환율·수수료 추적, 건별 대조)을 함께 걷어냈다. 항공은 노선·클래스 무관 수수료 3% 일괄, 숙박은 OTA 대비 5~10% 절감으로 설계해, 직원 편의와 비용 절감이 같이 가도록 했다.
테스트필드 — 실태조사로 계약 판단 근거 마련
임차 필드 4개소의 실제 활용 현황을 현업에서 회신받는 실태조사를 설계했다. 표면적으로는 활용도 진단이었지만, 실질적으로는 저활용 필드의 계약을 다시 볼 근거를 확보하는 게 목적이었다. 연구소 6개 팀과 SCM에서 8건을 회신받아 맞춰보니, 저조한 3개 필드의 사유가 전부 일정·셋업·대체수요로 설명되고 구조적으로 못 쓰는 요인은 없다는 게 확인됐다. 특히 사용 0회였던 고흥 스마트팜은 국책 지원사업 과제가 걸려 있어(자부담 50%로 실제 부담은 표기액의 절반) 단순 사용률만 보고 판단할 대상이 아니라는 점이 드러났다 — 사용량만으로 성급히 정리했다면 놓쳤을 맥락이다. 각 필드의 사용 실태와 향후 활용 계획을 정리해두면서, 이후 계약 판단의 기준선을 확보했다.
R · 결과
정량적으로는, 차량 전환으로 연 약 5천만원 절감 구조(운영비 3,546만 + 렌트료 소멸 1,415만)를 만들었다. EV3 선택으로 투자회수는 약 5년(BYD안 4.1년 대비 +0.9년)으로 늘었지만, 안전성·A/S·잔존가치를 확보하는 대가로 감수할 만한 차이였다. 출장 대행으로는 직원들이 각자 떠안던 예약·정산 부담을 덜면서, 연 수수료를 약 210만원 수준으로 예측 가능하게 만들고 그보다 큰 숨은 비용(변경·취소·환율 손실)을 걷어냈다. 테스트필드는 현 시점에 즉시 정리를 정당화할 필드가 없다는 것과 저활용 필드들의 사유가 무엇인지를 근거를 갖고 확인했다.
하지만 더 남는 건 세 건이 결국 같은 방식으로 풀렸다는 점이다. 관행으로 굳어진 지출을 그냥 승인하는 대신, 밑에 깔린 구조를 데이터로 뜯어보고 다시 설계하는 방식. 방향을 잘못 잡았던 BYD 건을 도중에 되돌린 것도, 사용 0회였던 필드를 사용량만 보고 정리하지 않은 것도, 처음의 가설보다 실제 데이터와 맥락을 우선한 결과였다. 개별 총무 업무를 '시스템 개선'으로 다루는 게 이번 분기에 내가 일하는 방식이 됐다.
아쉬웠던 환경
입사 첫날부터 지금까지, 저는 화성 테스트필드를 비롯해 전사에 흩어진 그레이 존 태스크들을 하나씩 구축하며 치열하게 몰입해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어떤 악조건에서도 문제를 끝까지 끌고 가는 완결적 오너십과, 얽힌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리스크 관리 역량을 한층 더 키웠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제 역량과 에너지와 애정을 온전히 쏟았던 이 몰입의 경험이 오히려 긴트라는 조직에 대한 저의 몰입을 깨뜨리기 시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분기만 해도 법인차량 8대의 전환·매각 계획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하고, 해외출장 예약·정산 구조를 대행 위탁으로 통째로 바꾸고, 임차 테스트필드 4개소의 활용 실태를 전수 조사했습니다. 어느 하나 총무의 '기타' 업무로 뭉뚱그릴 수 없는, 회사의 비용과 운영 구조를 바꾸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판을 사실상 혼자 벌이고 혼자 감당하는 구조라는 점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정작 한계에 다다른 지점은 여기입니다. 이런 구조 개선 업무와 별개로, 전사 모든 부서가 크고 작은 요청으로 총무를 찾습니다. 시설·비품·행정 협조부터 간식 없다, 커피 없다, 뭐 없다, 전원 켜달라, 뭐 안된다, 뭐 해달라, 이거까지 해줘라, 그냥 좀 빨리 좀 해줘라, 내가 여기서 이렇게 일을 하는데 이런 취급을 받아야겠냐, 나 섭섭하게 하지마라. 부르는 곳은 사방인데 이를 받아낼 인력은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구축해야 할 일과 메꿔야 할 일이 한 사람에게 무분별하게 쏟아지면서, 지금은 업무의 문제를 넘어 심리적·정신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한계에 도달했다고 느낍니다. 특히 물리적으로 통제 불가능한 상황조차 '총무가 알아서, 어떻게든 가능하게 만들라'는 압박으로 돌아올 때, 그 부담은 개인이 버틸 수 있는 선을 넘어섭니다.
실무자로서 또 하나 큰 비효율과 피로를 느끼는 지점은 경영진 간의 파편화된 소통 구조입니다. 승인을 받아 기획하고 진행한 업무조차 경영진 사이에 사전 공유가 되어 있지 않아 원점에서 재검토되고, 임원 간 시각이 엇갈리는 사이에서 총무는 업무 특성상 중간에 끼여 재무적·행정적 태클을 모두 받아내는 총알받이가 되곤 합니다.
회사를 위해 마땅히 처리해야 할 공적 행정이나 업무 협조를 구하는 자리에서도, 명확한 가이드나 상호 존중 없이 감정적이고 일방적인 지시가 내려오거나, 총무 실무자가 불필요한 눈치를 보며 읍소하듯 결재를 받아내야 하는 수직적 소통이 고착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이 전임자로부터 이어진 것인지 총무라는 직무에 대한 인식 자체가 그런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제 업무 의욕과 동력을 단계적으로 꺾는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요청한 지원
없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통합적 문제해결 : 차량 교체 시나리오에 대하여 감가상각, 연료비, 기타 부대 비용, 유지 보수비, 보험료, 수리비 예측 등 모든 사항을 고려하여 제안했던 프레젠테이션. 경영진이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제안하고, 이 중 더 나은 안에 대해 분명한 근거와 함께 제안했었음 . 영역을 떠나 긴트에서 접했던 모든 프레젠테이션 중 가장 높은 완결성이었다고 생각함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애자일 협업 / 긴트 조직 특성 상 관리 포인트와 일의 종류가 많음. 여기에 역설적으로 통합적 문제 해결, 완결적 오너십, 주도적 실행력이 너무 강하게 발달되어져 있다는 것이 스스로 업무의 기대 수준을 높이고 다른 자원을 이용하기보단 자신이 해내려고 함. 이러다보니, 업무는 진행되지만, GA의 고객인 구성원을 바라보는 부분에서 많이 지친 것으로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자일 협업의 근간은 조직을 사랑하는 마음 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충 · 필요한 지원
난처함 : CTO, CFO, COO 간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는 부분, 리포팅 라인은 COO인데, 요구사항은 CTO, 돈을 집행하는 사람은 CFO, 이 사이에서 난처함이 큼. 여기서 정서적인 로스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임
합의한 액션
| 팀원 | 특정 영역 아웃풋 퀄리티 낮추기, 커리어 확장을 위한 대학원 리서치, | |
|---|---|---|
| 리더 | 결재 빨리 해주는 것, 8월 중 GA 슬랙창 개설 후 정리해주는 것 | 즉시 / 8월 중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가장 몰입했던 순간이라.. 긴트에서 행했던 많은 일들을, 몰두하지 않고서 해본적은 없지만 가장 몰입했던 순간을 꼽자면 테스트 필드 가동률 향상을 위한 추가 테스트 베드 확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기존 필드의 가동률 저하 리스크를 방어하기 위해, 팀원들과 다 함께 전국의 실증단지를 리스트업하고 수없이 전화를 돌려가며 추가 인프라 확충에 매진했습니다. 서로 진척도와 의견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때로는 답이 없는 실증단지를 욕하기도 하며 긍정적인 회신 하나에 팀원들과 다 같이 환호했던 협업 과정과 몰입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러한 유기적인 팀워크를 바탕으로 고흥 실증단지 입주를 이루어냈고, 나아가 평택, 안양 농업기술센터의 정부 기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당사의 사업 가치와 SS기 기술을 PR하여 실 농가 계약까지 성사시켰던 경험은 매우 신선하고 짜릿했습니다. 기술연구소 PM의 영역이라 여겨질 수 있는 업무까지 수행하며 회사에 필요한 테스트 필드를 추가 확보하여 나아가 비즈니스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S · 상황
동절기 결빙과 같은 악천후로 인해 당사 핵심 인프라인 화성 테스트 필드 가동이 종종 중단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당장 제품의 테스트와 기술 검증 일정이 촉박한 가운데, 대체 필드를 구하는 일은 연구소 PM과 총무의 역할이 혼재 된 그레이 존에 놓여 있었고, 예산 조율과 가이드가 부재한 혼란스러운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단순히 공간을 대여하는 총무의 역할을 넘어, 타이트한 R&D의 일정에 맞춰 전국 단위의 대체 테스트 필드를 발굴하고, 기술 및 사업 PR과 복잡한 대관 업무 및 내부 재무적 승인 절차까지 완수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중요도 분류 및 기간 준수]
동시다발적인 업무 속에서 실증단지 컨택의 우선순위를 분류하고, 부서원들과 유기적으로 협업하여 기한 내에 후보지를 압축했습니다.
[비즈니스 이해도에 대한 집요한 집착]
R&R의 한계를 긋지 않고, 평택/안양 농업기술센터 공무원들을 직접 대면하여 당사의 기술력을 PR하는 등 집요하게 파고들어 실 농가와의 연결고리를 만들어냈습니다.
[리스크 관리]
경영진 간의 파편화된 소통 구조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사전 대비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예산안과 팀 간 조율까지 직접 챙기며 설계했습니다.
R · 결과
조직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기한 내에 고흥 실증단지 입주 및 SS기 테스트용 베드인 평택 과수원 계약을 성공적으로 성사시켰습니다. 안 될 것 같은 일도 해내는 집요함과, 처음부터 끝까지 사소한 구멍 하나 허용하지 않는 마음으로 회사의 비즈니스에 직결되는 핵심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완결적 오너십, 주도적 실행력, 구조적 개선, 리스크 관리
아쉬웠던 환경
비록 이번 분기뿐만 아니라 입사 당일부터 지금까지, 저는 화성 테스트 필드를 비롯한 전사의 산발적인 그레이 존 태스크들을 구축해가며 치열하게 몰입해왔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어떠한 악조건 속에서도 문제를 해결해내는 완결적 오너십과 얽힌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리스크 관리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제 역량과 에너지, 애정들을 온전히 쏟아부었던 이 몰입의 경험들이 한편으로는 긴트라는 조직에 대한 저의 몰입도를 깨뜨리기 시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분기의 경험과 같이, R&R의 경계를 넘나들며 필요 인프라를 구축했음에도, 마음 한편에는 긴트에 있어 총무의 가치가 그저 ‘기타’ 업무로 치부되고 있다는 사실이 허탈감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동절기 결빙이나 폭우처럼 물리적으로 통제 불가능한 기상 악화 상황조차 ‘총무가 알아서, 어떻게든 가능하게 만들어라’ 라는 맹목적인 압박으로 돌아 올 때, 그저 ‘메꿔줌’에 국한되는 일종의 헌신을 너무도 당연하게 여기는 조직의 인식은 심리적으로 감당하기 벅찬 부담입니다.
여기에 더해 실무자로서 가장 큰 비효율과 피로도를 느낀 지점은 경영진간의 파편화된 소통 구조와 기본적인 비즈니스 매너가 결여된 탑다운 방식의 업무 지시입니다.
어떤 프로젝트를 행함에 있어 승인을 득하여 기획하고 진행하는 업무조차, 경영진 간의 사전 공유가 되어있지 않아 원점에서 재검토되거나 각 임원간의 엇갈리는 시각 속에서 총무의 업무적인 특성 상 중간에 끼여 모든 재무적, 행정적 태클의 총알받이가 되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를 위해 마땅히 진행해야 할 필수적인 공적 행정 처리나 업무 협조를 구함에 있어서도, 명확한 가이드나 상호 존중 없이 감정적이고 일방적인 지시가 내려오거나 총무 실무자의 입장에서 불필요한 눈치를 보며 소위 읍소하듯 결재를 받아내야 하는 수직적인 소통 방식이 고착화되어 있습니다.
실무자에 대한 최소한의 업무적 배려와 비즈니스 매너가 부재한 이러한 환경이 제 전임자의 영향인지, 총무에 대한 인식이 이런건지 모르겠으나 업무 의욕과 동력이 단계적으로 꺾이는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요청한 지원
실무자에게 업무가 하달되기 전 경영진 뿐만 아니라 해당 업무에 얽혀 있는 부서의 관계자들의 숙지와 의견 합의가 선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중간에서 수용과 전달을 해야 하는 입장으로서 비효율적인 관행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비전 제시나 거창한 동기 부여가 아닙니다. 제가 수행하는 직무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 최소한의 비즈니스 매너가 지켜지는 합리적인 일하는 방식의 회복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바라거나 이루어졌으면 하는 점은 아닙니다. 그저, SS기 테스트 베드 확보를 위해 전날 밤 늦게까지 SS기 공부를 하고, PR 준비를 한 후 평택 농업기술센터로 운전해 가는 차 안에서 ‘복합기가 안된다, 멀티탭이 고장 났다, 필요한 무언가가 없는데 일하는데 섭섭하다’ , 라는 CS 전화를 쉴 새 없이 받아야 했던 그 순간을 회고해 봅니다. 비즈니스 인프라 구축과 단순 사내 지원이 무분별하게 섞여 소진되고 있는 시간과 에너지가 100명 규모의 조직 운영에 효율적으로 소모되고 있는지 객관적인 진단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몰입 조건 확인
과장님의 핵심 몰입 조건은 두 가지입니다. ① 하나에 깊이 집중할 수 있는 물리적 환경 (잔잔바리가 없을 때) ② 팀이 원팀이 되어 날것으로 부딪히며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
테스트 베드 확보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팀원들과 동시에 전화 돌리며 실시간 공유하고, 서로 겹치지 않게 조율하고, 긍정적 회신 하나에 다 같이 환호하는 그 과정 자체가 재미있었다고 했습니다. 비즈니스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는 느낌, 그리고 결과가 나온다는 확인 — 이 세 가지가 겹칠 때 과장님의 몰입도가 가장 높아집니다.
반대로, 경영진의 스팟성 급발진 지시나 CS 전화 같은 잔잔바리가 몰입을 가장 많이 깨뜨리는 요인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아래 환경 개선 액션으로 함께 풀어가기로 했습니다.
---
성장 포인트 — 실행력 위에 설계력을 쌓기
과장님의 실행력·오너십·리스크 감지·협업 역량은 이미 높은 수준입니다. 이번 분기뿐 아니라 입사 이후 일관되게 관찰되는 강점입니다.
다음 단계는 프로세스 설계력과 정보 구조화력입니다. (백태현과의 시너지 속에서 점진적 확장)
합의한 시너지 구조: 과장님이 현장에서 문제를 감지하고 사례·감정·팩트를 정리하면, 리더가 프로세스·문서·가이드로 구조화하여 공식화한다. 이 역할 분담을 반복하면서, 과장님도 점진적으로 설계 역량을 키워가는 방향입니다.
예: 경영진 급발진 업무 → 과장님이 문제점·사례 초안 작성 → 리더가 프로세스·대안 설계 → 인사팀 명의로 공식 발신. 이런 과정을 2~3번 반복하면, 과장님이 단독으로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힘도 자연스럽게 붙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 역량 키워드 | 발견 근거 |
| --- | --- |
| 주도적 실행력 | 화성 테스트 필드 가동 중단 리스크에 대해 R&R 경계를 넘어 자발적으로 전국 실증단지 발굴에 착수. 팀원들과 동시다발적으로 전화를 돌리며 기한 내 후보지를 압축하고, 고흥 실증단지 입주 및 평택 과수원 계약을 성사시킴.
'안 될 것 같은 일도 해내는 집요함'이 반복적으로 관찰됨. |
| 완결적 오너십 | 단순 공간 대여(총무 역할)에 그치지 않고, 기술 PR·대관·예산 조율·내부 승인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챙김. '사소한 구멍 하나 허용하지 않는 마음'으로 비즈니스 인프라를 확보.
'실무 처리 → 비즈니스 기여'까지 완결의 범위가 넓음. PM 영역까지 수행한 사례로, Support 직군의 한계를 넘어서는 오너십. |
| 애자일 협업 | 팀원들과 실시간으로 진척도·의견을 공유하며 역할 분담. 겹치지 않게 조율하면서 동시다발 컨택을 진행. 팀이 하나 되어 움직이는 협업 과정 자체에서 몰입과 재미를 느낌.
원팀이 되어 결과를 만들어낸 대표적 협업 사례. 과장님의 에너지가 팀 전체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영향력도 관찰됨. |
| 리스크 관리력 | 경영진 간 파편화된 소통 구조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사전 감지하여, 기획 단계부터 예산안과 팀 간 조율을 직접 설계. 가동률 저하 리스크를 대체 필드 확보로 선제 대응.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감지·설계' 행동이 반복 관찰됨. 경영진 소통 구조의 리스크까지 인식하는 시야가 있음. |
| 통합적 문제해결 | 테스트 필드 확보라는 과제를 단순 총무 업무가 아닌, R&D 일정·비즈니스 PR·대관·재무 승인을 아우르는 복합 문제로 인식하고 해결. 평택/안양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공무원 대상으로 직접 기술 PR까지 수행.
총무·PM·사업개발의 경계를 넘나들며 문제를 해결한 사례. 과장님의 비즈니스 이해도와 문제 해결 범위가 넓다는 근거. |
고충 · 특이사항
조직 몰입도 (심각 — 환멸감 8/10)
과장님이 솔직하게 표현한 환멸감의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① 총무의 가치가 조직 내에서 '기타', '메꿔줌'으로 치부되는 인식. 경영진부터 그 인식이 있고, 조직 전체가 따라가는 구조.
② 경영진 간 파편화된 소통으로 인해, 이미 승인받아 진행 중인 업무가 원점 재검토되거나 총무가 모든 재무·행정적 태클의 총알받이가 되는 반복 구조.
③ 실무자에 대한 기본적 비즈니스 매너(존중, 사전 공유, 합리적 기한) 부재. 감정적·일방적 지시가 고착화.
이 고충은 정당합니다. 과장님이 R&R 경계를 넘어 비즈니스 인프라를 구축해온 기여가 조직에서 충분히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환경을 바꾸기 위해 리더가 할 수 있는 구체적 액션(프로세스화, 공식 통보, 1차 방어)을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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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개선 합의 사항
① 경영진 급발진 업무 대응: 인사팀 명의로 '최소 2주 전 사전 공유 필요, 미공유 시 지원 불가'를 공식 통보하는 프로세스를 만들기로 함. 과장님이 사례 정리, 리더가 프로세스 설계 후 발신.
② 잔잔바리 축소: 과장님이 1년간 쌓은 필터링 노하우를 인정. DM 직접 요청은 과장님 판단으로 필터링 유지. 자동 전표 등 반복 업무는 AI 자동화로 축소 추진.
③ 리더의 1차 방어: 앞으로 경영진 다이렉트 지시가 과장님한테 떨어지는 건에 대해, 리더가 중간에서 방어하고 임이사 통해 에스컬레이션하는 구조를 잡기로 함.
④ 법인 차량 인증 등 대표 협조 건: 향후 발생 시 리더가 임이사에게 직접 요청하여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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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 대한 피드백
① 이사님과 내면까지 개선할 필요는 없지만,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좀 말랑해졌으면 좋겠다. 리더 간 사이좋아 보여야 팀이 보호받을 수 있다.
② 처세: 너무 직설적으로 부딪히기보다 표면적으로라도 매끄럽게. 기조를 바꿔서 좋아졌지만, 더 나아가면 좋겠다.
③ 역량평가 제도 허들: 모든 리더가 이런 원온원을 할 수는 없다. 이상을 추구하되 현실적 허들을 낮추는 것도 필요하다.
→ 처세 부분은 쉽지 않지만, 팀을 위해 소통 개선을 노력하겠습니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경영진 스팟 업무에 대한 문제점·사례를 정리하여 초안 작성 (리더가 프로세스·대안 설계 후 인사팀 명의로 공식 발신) | 2Q 내 |
|---|---|---|
| 리더 To-support | 과장님이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 — 경영진 스팟성 지시는 리더가 1차 방어, 임이사를 통한 에스컬레이션 구조 확립 | 즉시 / 지속 |
자율지능개발팀 4명
곽기성 책임 · 팀장 · 자율주행개발2Q 본인 기록 없음
본인 작성
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리더 피드백
다음 성장 방향
</aside>
| 대상 | 합의한 액션 아이템 (서로 주고받은 피드백 기반) | 목표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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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원 | | |
| 리더 | |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기존 회사 연구소에서 다소 비효율적이던 개발 방식에 대한 파악과 개선 노력 (검증 장비 도입, 디버깅 케이블 리뉴얼, Foxglove 도입, 탈 매틀랩)
새로 맡게된 SS기의 한겨울 짧은 기간 동안 자율 기능 개발 및 5번의 농민 시연
S · 상황
단기간 안에 Ss기의 양산 개발과 테스트 검증을 해야하는 상황
T · 과제
기존의 매틀랩 시뮬링크 기반 개발 방식은 신속한 자율주행 로봇 개발에 매우 비효율
A · 행동
양산 버전 개발을 매틀랩에서 탈피하여 새로 시작
덕분에 매틀랩 사용에 능숙하지 못하던 개발 인력들의 합류
Foxglove 등의 개발 툴 적극 도입
R · 결과
연구소 및 pm 그룹 등에서 foxglove, 디버깅 케이블 도입으로 인한 개발 효율 개선과 시간 단축
현세대 SS기의 양산 시간에 맞춘 기능 개발 완료 및 탈 매틀랩으로 인한 수천만원의 연간 라이센스 비용 세이브 및 비 매틀랩 사용자들의 개발 가능성 확보
연결한 역량 키워드
전문적 영향력, 완결적 오너십
아쉬웠던 환경
시연과 같은 외부 행사 등에 대한 회사 차원의 업무 분할과 지원
요청한 지원
지금도 많은 지원을 해주고 계셔서 괜찮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여러가지에 대해서 논의 하긴 했는데…….본인의 업무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으며,
KPI의 수립에 대해서 중요도를 높게 알고 있는 것도 좋았음
현재 여러가지가 미정인 상황에서 약간은 혼돈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반복되는 것에 대해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피드백
KPI가 모호한 것에 대해 곽기성 책임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으며, 그걸 원온원으로 바로 해결할 수는 없을 듯.
불안감을 느끼는 이유는, 작년 성과 지표에서 KPI 가 모호한 탓에 팀의 평가가 낮았다고 현재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그리하여 올해는 팀의 성과의 측정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음
발견한 역량 키워드
현재까지는 높은 오너쉽, 긴트에서 AI 기술의 프론티어 역할
고충 · 특이사항
팀 KPI 설정에 대한 불안함 → 6월, 7월 논의를 하자 논의해 두었습니다.
김정범 주임 · 팀원 · 자율주행개발1Q 본인 기록 없음
본인 작성
S · 상황
출고되어 현장에서 운영 중인 SS기 로봇은 유지보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로그 취득 경로 수정 등 원격으로 다뤄야 할 작업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기능들이 흩어져 있어, 로봇 개발에 함께 참여하는 동료들이 각 기능에 접근하고 활용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로봇 개발에 협업하는 동료 누구나 유지보수·업데이트·로그 취득 경로 수정 등 필요한 기능을 한 곳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통합 관제 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산발적으로 필요했던 유지보수·업데이트·로그 취득 경로 수정 기능을 하나의 관제 페이지로 통합하는 구조를 직접 기획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단순 기획에 그치지 않고, 협업자가 실제로 각 기능을 활용하는 단계까지를 목표로 페이지 구성과 기능을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로봇 개발에 함께하는 동료들의 필요와 피드백을 짧은 주기로 반영해, 기능을 빠르게 구현·개선하며 관제 페이지를 함께 발전시켰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현장·협업 관점에서 필요한 기능을 스스로 파악하고, 요청을 기다리지 않고 직접 관제 페이지를 만들어 제공했습니다.
R · 결과
로봇 개발에 협업하는 동료들이 유지보수·업데이트·로그 취득 경로 수정 등 각 기능을 관제 페이지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되었고, 인프라 구축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업무 하달의 통로가 팀장님으로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팀 내 리소스를 팀장님이 관리하고 계시는데 다른 팀에서 다이렉트로 업무가 들어오면 팀내 리소스 관리 및 스케쥴 관리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요청한 지원
지금까지는 필요한 기능을 파악해 직접 구현하는 역할이 많았는데, 다음 분기엔 소프트웨어의 초기 기획·아키텍처 설계 단계부터 참여해 방향을 함께 잡아보는 역할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리더 피드백
다음 성장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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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 합의한 액션 아이템 (서로 주고받은 피드백 기반) | 목표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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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원 | | |
| 리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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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주니어로서 주어진 업무를 빠르게 학습하고 문제 해결을 잘 수행하고 있음.
주도적으로 팀에 도움이 되는 업무 기능들을 스스로 고민하여 소속팀을 넘어 관련 협업 부서에도 업무 효율을 올리는 수준의 자동화를 적용.
시니어로의 발전을 위해 구현 위주의 능력에서 각 기술의 깊은 레벨로의 스터디를 권함
발견한 역량 키워드
주도적 실행력
학습과 적용
고충 · 특이사항
현재까지는 크게 어려움, 불만 사항은 없는 것으로 보임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유한상태머신 (FSM)에 대한 스터디 | 2026-06-01 |
|---|---|---|
| 리더 To-support | 스터디 자료 준비 및 코드 리뷰 | 2026-06-01 |
이규호 책임 · 팀원 · 기획 전략2Q 본인 기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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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피드백
다음 성장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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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 합의한 액션 아이템 (서로 주고받은 피드백 기반) | 목표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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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원 | | |
| 리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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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회사의 현황을 조사하면서 진단 결과에 대한 미션을 발굴하고 하나씩 수행해나가는 과정이 의미있었습니다.
S · 상황
자사의 향후 중장기 전략 수립이 필요
T · 과제
| 핵심 과제 |
| --- |
| 우리의 리소스 상태는 무엇인가? |
| 어디에 집중하고 무엇을 멈출 것인가? |
| 협력 사업 지원 |
A · 행동
| 관련 활동 | 핵심 산출물 |
| --- | --- |
| 리소스 관리 체계 마련 | 리소스 관리 프로세스 및 시스템(GINT-SOS) |
| 목표–전략 Sync | Vision/Mission, 제품전략, 기술전략, PRM, TRM |
| 외부 기업 미팅 | 제안서 |
R · 결과
- 사내 리소스를 관리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였고, 이를 통해 대시보드와 같은 방식으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듦으로써 의사결정을 도울 수 있게되었음
- 기업 사업 협력 제안서를 준비하면서 자사의 제품에 대한 이해가 높아짐
아쉬웠던 환경
- 사무실이 너무 덥습니다ㅠ
- 새로운 프로세스나 체계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리뷰를 받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단 작은 단위에서 실행을 하고, 실행과정에서 피드백을 받는 형태로 바꾸었습니다.
요청한 지원
- 현재 상황에서 이해는 하지만, 여건이 된다면 “경영지원”과 같은 C레벨 전담 지원 스탭조직, “사업전략”, “대외협력”, “QA” “현장기술지원”과 같이 전담 팀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차근히 준비해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업무 발생 → 업무 수행 (X)
- 업무 발생 → 업무 정의 → 프로세스 → 전담 조직화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전략 기획과 자율지능 개발팀 두 업무를 동시 진행 하면서 전사 범위 수준의 업무에 신경을 쓰고 있어 컨디션과 스트레스에 대한 관리나 팀장에게 요청할 것들은 적극적으로 해주시길 말씀드림
발견한 역량 키워드
통합적 문제 해결, 비전 제시
고충 · 특이사항
사무실 온도 관련,
전략 기획과 자율지능 개발팀 두 일을 동시에 진행하며 많은 범위에 걸쳐 업무를 잘 진행하고 있지만, 관련 인원들에게 해당 업무의 우선 순위가 떨어져 업무 진행이 지연 됨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업무 범위 및 리소스 조절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 3Q |
|---|---|---|
| 리더 To-support | 리소스 매니징 및 적극적인 업무 서포트 | 3Q |
조영철 책임 · 팀원 · 자율주행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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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밖 몰입
아쉽지만 개인적 상황에 몰입했던 경험이 부재한 것 같습니다.
S · 상황
공공 AX 과제로 트랙터 장애물 회피 시스템 개발을 담당했습니다. 객체 검출은 외부 협력 업체의 카메라 기반 시스템을 활용하는 구조였는데, 실제 회피 동작은 단순히 "장애물이 있으면 피한다"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회피 중 추가 객체를 만나는 경우, 갑작스럽게 객체가 나타나는 경우 등 다양한 상황이 존재했고, 특히 업체의 검출 시스템에 객체 트래킹 기능이 없어 회피 중 감지된 객체가 기존 객체인지 새로 추가된 객체인지 구분할 수 없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T · 과제
회피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회피 중 추가 장애물, 갑작스러운 객체 출현 등)에 대한 판단 조건, “회피 방향, 회피 가능 여부, 정지 판단”을 설계·개발하는 것, 그리고 트래킹이 없는 객체 정보만으로 "동일 객체 vs 신규 객체"를 판별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회피 불가 판단이 정확히 동작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트래킹 결여 문제를 검출 시스템 개별 기능의 한계로 두지 않고 전체 시스템 관점에서 접근했습니다. 차량의 위치·헤딩 정보를 활용해 검출된 객체를 월드 좌표상의 위치로 변환·추정함으로써, 프레임 간 객체 동일성을 판단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트래킹이 결여된 객체 정보를 보완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정상적인 회피 시나리오뿐 아니라 회피 중 추가 객체 감지, 갑작스러운 객체 출현 같은 예외 상황까지 판단 조건에 포함하여 개발했습니다. 각 상황별로 정지·회피 방향·회피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로직을 설계해, 애매한 상황에서는 정지하도록 하는 등 안전을 우선하는 동작을 끝까지 책임지고 구현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외부 협력 업체의 검출 시스템을 검증하고, 그 과정에서 확인된 이슈와 필요 전달 사항(개선 요구, 인터페이스 조건 등)을 정리하여 전달했습니다. 검출 시스템의 한계(트래킹 부재 등)를 파악하고 이를 우리 시스템에서 어떻게 보완할지 유관 관점에서 함께 조율하며 과제를 진행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트래킹 부재라는 장애물 앞에서 업체 측 기능 추가를 기다리기보다, 차량 측 정보(위치·헤딩)를 활용한 월드 좌표 추정이라는 대안을 찾아 바로 실행했습니다. 앞서 구축한 로깅 시스템의 데이터를 검증에 활용해 개발·검증 속도를 높였습니다.
R · 결과
회피 중 추가 장애물 감지 시 회피 불가 판단 및 정지, 갑작스러운 객체 출현 시 정지 등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는 회피 판단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트래킹이 없는 검출 정보를 월드 좌표 추정으로 보완함으로써 동일 객체·신규 객체 판별이 가능해져, 회피 불가 판단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외부 시스템의 한계를 우리 쪽에서 어떤 정보로 보완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개별 기능이 아닌 시스템 전체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시야를 얻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환경보다는 스스로에 대한 아쉬움이 큽니다. NVIDIA Omniverse·Isaac 기반 시뮬레이션 환경 구성 작업 및 vive 관련 작업 진행은 팀에 중요한 과업인데, 다른 업무에 집중하는 동안 제가 우선순위 관리와 시간 배분을 잘하지 못해 충분한 진도를 내지 못했습니다. 여러 업무가 병행될 때 스스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하면 먼저 공유·조율하는 습관이 부족했다고 느꼈고, 다음 분기에는 개선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요청한 지원
현재 특별히 요청드릴 지원은 없습니다.
리더 피드백
다음 성장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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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 합의한 액션 아이템 (서로 주고받은 피드백 기반) | 목표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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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원 | | |
| 리더 | |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SS기 객체 검출 및 양산 관점 시스템 개발을 진행하였습니다. 한정된 데이터셋을 기반으로 일정 성능 이상의 객체 검출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몰입하였으며, 여러 방법을 도입하여 객체 검출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딥러닝 지도 학습 기반의 객체 검출 방식의 이해도를 더 높일 수 있었고 정지 및 회피 등 SS기 시연 기능에 문제없이 활용 가능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SS기 양산 관점 시스템 개발을 진행하였습니다. 기능 구현 관점에서 개발하였던 시스템을 안정성을 확보한 양상 관점 시스템 개발을 진행하였으며, 이로 인해 양산 관점에서 시스템의 안정성과 신뢰성 확보에 대한 중요성 등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S · 상황
SS기 완도 및 마루야마 시연을 위해 객체 검출 고도화 Artificial Landmark (April tag) 검출 등 기능 개발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객체 검출 신뢰성 및 고도화가 필요하였고, April Tag 검출이라는 기능 개발이 필요하였습니다.
A · 행동
객체 검출 신뢰성 확보 및 고도화를 위해 계층적 학습 방식을 이용하였습니다. 한정된 데이터셋만을 활용하여 모델 신뢰성 확보를 해야하는 상황으로, 범용 데이터셋 (COCO, OID), 공공 데이터 셋 (AiHub) 등의 데이터셋을 믹스하는 총 5번의 계층적 학습을 통해 학습된 모델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었으며, 특히나 사람 객체가 특정 도메인에 오버피팅되어 검출 성능이 떨어지는 현상을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야간 상항, 객체의 일부만 보일 때 등 기타 상황에 사람 객체가 일정 성능 이상으로 검출이 가능함을 확인하였습니다.
특정 특징에 핏되어 존재한 데이터셋을 이미지 프로세싱을 통해 추가 특징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객체 검출 시 다양한 특징에 반응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단기간의 April Tag 검출 시스템을 기능을 구현하였습니다.
R · 결과
상기 Action으로 인해 SS기 마루야마 시연을 문제없이 진행할 수 있었으며, 계층적 학습이라는 방식을 통해 지도 학습 딥러닝 기반의 객체 검출 시스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으며, 객체 검출 모델의 고도화 및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시스템 설계, 기술 구현, 기술 검증
아쉬웠던 환경
담당하고 있는 메인 업무의 데드라인 및 기한이 여유롭지 못한 상황이고, 양산이라는 중요한 과업에 포함되어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과제 업무 등의 발생은 일정에 맞춰 진행하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물론, 과제 또한 중요한 업무의 하나이며, 당연히 진행해야할 과업이지만 갑작스러운 발생은 업무 진행에 어려움을 발생할 수 있어, 업무 진행의 중요도 판단이 필요할 것 같고, 과제 등에 기타 업무의 경우 사전에 일정 등 진행에 대해 협의가 이루어 진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청한 지원
상기 작성한 아쉬었던 환경적 요소 등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비젼 AI를 사실상 단독으로 개발하고 있어 업무 부담이 많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현장 출장이나 갑작스러운 추가 업무를 긍정적으로 임하고 있어 좋은 평가를 말씀드림, 앞으로는 팀장 입장에서 기존에 계획한 업무 방향으로 지원드리겠다고 전함
발견한 역량 키워드
완결적 오너십, 기술 구현
고충 · 특이사항
갑작스러운 추가 업무, 업무 리소스 플래닝이 어려움
사내에서 카메라, 영상처리 업무를 혼자 맡고 있다보니 많은 업무가 배정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컨디션 관리, 업무 및 리소스 플래닝 팀장에게 공유 | 3Q |
|---|---|---|
| 리더 To-support | 리소스 관리, 업무 배정 정리 | 3Q |
글로벌팀 2명
나원제 차장 · 팀장 · 해외영업1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필드에서 직접 고객과 만나고 농업이 진행되는 것을 경험하며 농사법이나 제품의 사용법을 익힌 순간.
문제발생시 원인파악을 팀과 실시하고 수정 및 보고하던 과정.
업무 밖 몰입
출장 간 멤버들과 잡담도 하고 이런저런 경험을 같이 한 순간들이 좋았습니다.
S · 상황
fkk에 누락 된 문제들에 대한 대응상황에 대한 보고 및 향후 진행방향에 대한 논의가 필요했음
T · 과제
연속된 출장으로 시간이 없는 중 활동요약, 문제점리스트업, 향후계획 등 자료 작성 및 정리하는 준비과정을 통해 fkk에 당사활동에 대한 보고를 하고 불안감을 줄여줘야 했음
A · 행동
지금까지의 활동레포트 기반으로 간략한 일지정리.
연구소에 지금까지 일어난 주요이슈 정리를 요청 후 체크하여 보고자료 작성.
향후 운영계획에 대한 보고자료 작성.
R · 결과
fkk 하야시부장이 미팅과정에서 지금까지의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을 했으나 소프트웨어적인 문제를 통해 많은 해결을 한 점은 이해 했으며 하반기 추가 납품이 가능하도록 협의 진행.
동료들과 함께 협업을 통해 혼자 업무 하지 않고 분담으로 짧은 시간에 대응 할 수 있던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어쩔 수 없었지만 출장이 많아 업무집중도 낮아짐. 출장이 길어진 만큼 비용정리를 위해 집에서 영수증 정리 하는 등 과도한 시간소모.
요청한 지원
해외지원으로 힘들었을 타부서 인원들에게 식사한끼 대접하고 싶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통합적 문제해결 : 26년 상반기 FKK 하야시상이 아이온의 버그, 잦은 OTA, 하네스 불량 건으로 클레임 강도가 강해졌을 때, 상반기 활동 보고를 통해 안정적으로 방어를 했습니다. 이 때 주효했던 것은 ‘연구소, 영업의 입장을 하야시상의 관점으로 재해석하여 강약을 조절하였던 것입니다. 이는 고객의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여 대응을 한 사례였고, 수십개의 이슈들을 단순 구조화하였다는 것, 반복되지 않는 장치를 기반으로 이야기했다는 점에서 매우 훌륭했습니다.
애자일 협업 : 위 사례를 준비하며, 긴트 재팬 직원분들, PM 그룹, 서비스개발팀, 품질까지 의사소통하며 현황을 객관적으로 취합한 것, 단순히 취합에 그치지 않고 바이어의 입장에 맞춰 향후 품질 개선 계획을 소통하며 협업을 이끌어내 주신 것이 탁월했습니다. 단순 기술적 상황을 전달하지 않고, 전체 가치사슬과 협업하여 대응했던 점이 훌륭합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지금 나팀장님께는 세가지 벽이 있습니다. 이 벽이 완결적 오너십과 주도적 실행력을 저하시킵니다.
첫번째, 이치가와 사장입니다. 소통의 마지막이 이치가와 사장이다보니, 나는 여기까지 하였고, 나머지는 그가 할 것이다. 라는 부분이 완결성을 해칩니다. 결국 우리는 그를 통해서 당분간 더 일을 해야 하는데, 실행 마지막 부분이 약해집니다.
두번째, 후쿠오카입니다. 후쿠오카를 만족시키겠다는 집요함이 역설적으로 일본 전체 영업 계획, 글로벌팀의 제 3국가 진출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나팀장님이 생각하지 못하고, 행동하지 못하면 이 회사는 정체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잘 이해해주세요.
세번째, 자신이 리더가 아니라, 가장 바쁜 실무자라는 것입니다.
두번째와 세번째 부분은 조직화를 해내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HR과 사업본부 등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해주세요.
고충 · 필요한 지원
일본 그간 출장 다녀온 어벤저스들과 회식 필요 시 편하게 이야기 해주세요. 법카 지원하겠습니다.
저 또한 더 큰 리더십을 갖추고, 바이어나 고객 앞에서 평정심을 유지하고, 팀장님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성장 방향
탁월한 실무자가 아닌, 긴트의 글로벌화를 이끄는 리더십이 됩니다.
합의한 액션
| 리더 | 일본 전체 전략 및 실행 아이템 정렬 (KPI 달성 관점)/ 긴트 재팬 연착륙 시키는 것 / 북미, 유럽 최초 접근 | ~ 3분기 중 |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FKK와 어드민 관련 설면을 하기 위해 대면미팅을 계획하고, 고객이 원하는 바를 듣고 연구소와 해당 내용을 공유하며 미팅을 진행하여 제품등록 절차를 그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수정 방안을 고객, 연구소와 함께 도출 했습니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부분과 연구소가 대응 가능한 부분을 함께 논의하는 과정에서 신뢰가 생겼다고 생각하여 보람을 느꼈습니다.
S · 상황
FKK에 제품등록 제품등록 및 어드민 관련 소개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필요성을 느껴 온라인 미팅 및 일본에서 대면미팅 실시.
T · 과제
제품설치에 필요한 등록절차에 대한 고객사 이해도 향상.
필요시 커스터미이징에 대한 니즈 파악 및 연구소 대응 가능 여부 확인 후 대응 가능한 부분의 적용.
A · 행동
FKK의 현재 주문접수 프로세스를 파악하고 당사의 주문접수 및 설치절차에 대해 설명. 이에 고객사 담당자로부터 조금 더 간소화 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요구 받음. 협의 후 QR코드로 영업사원의 QR코드를 스캔하는 방법을 추가하여 진행하기로 결정.
R · 결과
긴트가 고객이 원하는 바를 빠르게 이해하고 적용 해 준다는 경험을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가 높아졌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일본어 가능 인원 부족으로 인한 업무 편중.
온보딩 부족.
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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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대리 · 팀원 · 해외영업1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후쿠오카큐슈쿠보다 지원
업무 밖 몰입
여행 & 스노클링
S · 상황
후쿠오카 큐슈 쿠보다 대리점 교육 이후 영업 담당자들이 'pluva ion' 판매에 나섰으나, 실제 설치와 사용법에 대한 이해도가 아직 부족한 상황입니다. 또한, 제품이 출시 초기 단계라 잦은 버그 등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한 기술적 이슈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장 문제를 해결하고 영업을 지원하기 위해, 긴트재팬과 함께 일본 현지에서 밀착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T · 과제
긴트재팬 직원과 큐슈쿠보다 영업 사원의 제품 이해도가 모두 부족한 상황에서, 이들이 독립적으로 현장을 다룰 수 있도록 제품 등록부터 초기 설정, 태블릿 사용법 전반을 밀착 가이드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와 동시에 제품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버그나 기술적 이슈들을 본사 연구소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현장에서 즉각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해야 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이러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기술 지원을 통해 설치 과정에서 농가에게 불안감을 주지 않고,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깊은 신뢰감을 심어주는 것이 핵심 미션이었습니다.
A · 행동
긴트재팬 직원과 큐슈쿠보다 영업 사원들을 대상으로 제품 등록부터 태블릿 사용법까지 현장에서 주도적으로 밀착 가이드를 제공했습니다.
동시에 현장에서 발생한 초기 버그 등 기술적 이슈들을 본사 연구소와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즉각적으로 해결해 나갔습니다.
이러한 대응을 통해 긴트재팬의 기술 자립을 도왔으며, 최종 고객인 농가에게 프로페셔널한 인상과 깊은 신뢰감을 심어주었습니다.
R · 결과
긴트재팬과 후쿠오카큐슈쿠보다의 기술 자립을 이끌어내어 농가에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브랜드 신뢰도를 성공적으로 확보했습니다.
본사 연구소와 현장 간의 실시간 피드백 루프를 구축함으로써, 초기 제품의 기술 리스크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협업 프로세스를 정착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신제품의 시장 안착에는 제품의 완성도만큼이나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과 선제적인 소통이 핵심임을 깊이 배웠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제품 출시 초기 단계 특성상 현장 버그 대응과 파트너사 기초 교육이 동시에 얽히면서, 계획된 업무에 온전히 몰입하기 어려웠던 제약이 있었습니다.
또한, 본사 연구소와 일본 현지 간의 기술 소통을 체계화된 시스템 대신 실시간 핫라인과 임기응변에 의존해야 했던 의사결정 구조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긴트재팬의 대응 준비가 미흡해 현장 지원 리소스 소모가 컸던 만큼, 글로벌 출시 전 제품의 완성도와 기술 대응 프로세스가 사전에 정립되었어야 했다는 배움이 남았습니다.
요청한 지원
제품 완성도가 부족한 상태에서 출시되다 보니 현장 지원 리소스 소모가 과도하게 컸고, 잦은 버그로 인해 대리점의 제품 신뢰도가 저하된 점이 아쉬웠습니다.
현재 연구소에서 여러 개선 사항을 추진 중인 만큼, 글로벌팀도 진척 상황을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공유 시트가 마련된다면 대리점의 신뢰를 빠르게 회복하고 현장 대응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주도적 실행력: 현장대응에 애로사항이 많은 상황에서 주도적으로 상황을 리딩 했습니다. 특히 인상깊었던 부분은 별도 지시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출장을 간 연구소 멤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개설하고 긴트재팬도 슬랙을 사용하도록 지도한 점, 필요한 정보를 적재적소에 공유하여 한국과 일본의 거리가 있는 상황에서도 문제 없이 고객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한 점입니다. 리소스가 제한 된 상황에서의 이러한 주도적인 실행은 앞으로의 업무진행에 있어서도 좋은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애자일협업: 본사, 긴트재팬, 농가, FKK 영업사원이 함께 얽혀있는 대응에서 현장에서 필요한 니즈를 즉각 인지하고 정확하게 관련부서에 공유하고 빠른 소통을 하며 대응한 모습이 훌륭했습니다. 같은 방식을 고수하지 않고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을 하여 안정화에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완결적 오너십과 통합적 문제해결에 대해서는 조금 더 보완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현장에서의 즉각적인 이슈대응은 탁월했지만 그 과정에서 표출 된 근본적인 문제를 장기적으로 해결하고 종결시키는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이 필요합니다.
팀원이 혼자 모든 것을 이끌어 갈 수는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다른 부서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저에게도 의견을 주시고 상담하면서 역량발전을 하도록 진행해 주세요.
고충 · 필요한 지원
현재 본사와 긴트재팬 모두 충분하지 않은 인력을 가지고 움직이는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당장은 빠른 준비가 어려웠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을 가지고 조금 더 개선 된 프로세스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원온원에서도 나눈 대화처럼 교육용 자료의 갱신은 빠르게 진행하고자 합니다.
다음 성장 방향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미션을 완결하는 해외영업맨
합의한 액션
| 팀원 | 주도적인 업무계획 수립 / 적극적 업무제안 | 3Q내 |
|---|---|---|
| 리더 | 팀구성을 통한 업무부담 경감 | 3Q내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후쿠오카큐슈쿠보다 시연회부터 대리점 교육까지
S · 상황
후쿠오카큐슈쿠보다 시연회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pluva ion을 취급하게 됨
T · 과제
후쿠오카큐슈쿠보다에서 발주함에 따라 대리점 교육을 진행해야 하고 제품 문제가 발생시 지원
A · 행동
후쿠오카큐슈쿠보다 영업맨 대상 대리점 교육 진행을 위해 글로벌팀에서 교육커리큘럼 준비하였고 일정에 맞춰 각 영업소 방문하여 다수 영업맨 대상으로 오전에 실내 교육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설치 및 시운전을 지원하고 동시에 일본어 통역을 겸하여 진행함.
R · 결과
대리점 교육 무사히 마치고 후쿠오카큐슈쿠보다 영업맨들이 pluva ion 에 대한 이해도가 깊어짐
연결한 역량 키워드
학습과 적용, 피드백 수용
아쉬웠던 환경
글로벌팀 2명으로 버텨냄 ㅎㅎ
요청한 지원
글로벌팀 충원, 법카 정산 간략방식, 수당
리더 피드백
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기구설계팀 2명
신성훈 선임 · 팀원 · 기구설계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스플라인 가공업체와 기술 소통이 막혀 조달이 2단계를 거치는 비효율이 생겼고, 이를 해결하는 과업에 가장 몰입했습니다.
스플라인 재설계 작업 후 도면작업과 공정 조사/소통으로 원하는 형상의 샘플을 받아 가능성을 검증했으며, 다음엔 요구사항·검사 기준을 초기에 표준화해 손실을 더 줄이고 싶습니다.
S · 상황
기존 스플라인 가공업체와 기술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않아 요구 형상이 반복적으로 누락/오해되었고, 그 영향으로 해당 업체가 원업체임에도 조달이 중간에 2단계를 거치는 비효율이 발생함.
T · 과제
- 긴트가 원하는 형상을 가공 가능한 조건으로 명확히 정의
- 가공업체와의 소통에 차질 없도록 재설계하고 도면작업하여 내용을 정리해 샘플로 가능성을 빠르게 검증.
- 조달 단계/재작업을 줄여 리스크를 낮추는 것.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도면으로만 기계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업체의 실제 공정 흐름/작업 방식을 확인해 원인을 공정관점에서 분해함. 그 결과 요구 형상에 핵심이 되는 형상수정/치수기준/공차 포인트를 재정의해 도면으로 단순화 명확화함.
- 완결적 오너십 : 지나간 이력을 탓하기보다 해결방안을 찾고 재설계 → 도면재작성 → 샘플 수령 → 형상 검증하여 해당업체의 가공능력을 파악하고 결과 판정이 가능하다 판단하여 마무리함.
- 애자일 협업 : 업체와 커뮤니케이션한 내용을 오해/누락을 줄이기 위해 리스트업하고 재설계 및 도면에 반영하고 진행 상황 및 이슈가 유관부서에 필요한 경우 핵심만 투명하게 공유.
- 주도적 실행력 : 목표를 “샘플 가능성 검증”으로 잡고 설계/도면/업체공정 확인을 병렬로 빠르게 실행. 대안을 찾기 위해 공장 제약 안에서 가능한 설계/가공 조건을 파악하여 조정하여 설계함.
R · 결과
가공업체에서 긴트 요구 형상의 샘플을 확보해 제조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유관부서에 배포해 실차 검증을 진행하였고, 기술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하면서 불필요한 조달 단계와 가공불량 가능성을 낮출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팀장 공백으로 의사결정·조율 창구가 부족해 업무 범위가 과도하게 넓어졌고 기구팀 이슈에 대한 관심/지원도 부족하게 느낍니다.
요청한 지원
위와 같은 내용이 해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기구팀 팀장 퇴사로 인해 해당 업무를 모두 신성훈 선임이 이관 받아서 F/U하였음. 제대로 업무 인수인계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충분히 공백없이 업무 수행. 특히 기존에 정리가 되지 않은 iON의 세레이션과 브라켓 관련해서 개발-영업-SCM이 모두 이해할수 있게 자료 구조화 진행
더 키우면 좋을 역량
iON 위주의 제품설계를 주로 설계하고 있는데, 향후에는 SS, OSA, 제초로봇과 같은 시스템 설계 역량도 키웠으면 함
고충 · 필요한 지원
팀장 공백으로 모든 업무를 이관 받음에 따라서 업무과 과중됨. 신규 입사자가 7/27일 입사시 업무 분장 구체화 필요
합의한 액션
| 리더 | -기구팀 업무 패키지 리스트 업 |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휠 커버 사출품 구조 설계를 완료한 뒤, 시사출을 진행하며 양산 이관에 필요한 품질을 확보하는 과정에 가장 몰입했습니다.
S · 상황
아이온 휠커버 관련 양산 일정이 이미 확정된 상황에서,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발생한 불량을 신속히 대응하고 양산 이관을 완료해야 했습니다.
T · 과제
양산에 문제없는 사출품 이관을 완료하고, 양산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발생 가능한 변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초기 시사출에서 수축, 변형, 싱크, 플로우마크 등 품질 이슈가 확인되어 원인 가설을 세우고, 금형 조건과 제품 구조를 함께 검토했습니다.
리브 두께와 배치, 보스 구조, 게이트 위치 영향을 검토하며 변형을 줄일 수 있도록 구조를 보완했고, 사출 조건(보압, 냉각 시간, 금형 온도 등)도 단계적으로 최적화했습니다.
R · 결과
해당 재질은 허용오차나 변형을 예측하기 어려운 것이 특징인데, 현장에서 사출 조건을 직접 확인하며 조건에 따른 결과값 차이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 이 일이 우리 팀이 아니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인가? 싶은 상황들이 있습니다. 인원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최대한 협력하되, 우리 팀의 우선순위도 고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전 과거의 데이터 의존이 높은 업무가 있는데 난이도가 높지않지만 과거 데이터의 신뢰성 및 부재로 어려움 격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청한 지원
팀 구조 및 비전이 궁금합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아이온 휠 커버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품질 이슈(수축, 변형)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사출현장에 나가 사출조건을 최적화하고 구조를 보완한 점은 ‘ 기술 검증 ‘ 측면에서 매우 훌륭한 성과였습니다.
사내 실무 프로세스 적응을 잘 마무리하였으며, 부품 설계를 넘어 ‘전장품 설계 , 시스템 설계 ‘ 와 기구 프로젝트 운용까지 역할을 확장하기를 기대합니다.
팀내 인력 부족으로 인한 긴급 대응과 설계 외적인 업무(배선, 완제품체크)가 발생하는 고충은 충분히 이해하며, 신규 채용을 통해 신선임이 설계 본업과 성장에 몰입할 수 있도록 팀 프로세스 구축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주도적 실행력 (공통 역량) : 양산 일정 준수를 위해 현장 개선을 신속히 대응하고, 설계수정에 대한 가설을 세워 사출 조건을 단계적으로 최적화 및 품질을 개선함.
기술 검증 (직군 역량) : 휠커버 프로젝트 수행으로 제품 재질(PP) 의 오차와 변형 예측을 어느정도 감안하게 되었으며, 실제 결과값과의 차이를 이해하여 설계를 보완하는 전문성을 발휘함.
고충 · 특이사항
R&R 경계 : 롤이 정해지지 않은 업무들이 다수 발생하며, ‘우리팀이 아니면 안되는 일인가’ 싶은 업무들로 인한 설계 업무 몰입도 저하
데이터 부재 : 제조업 프로세스의 부재로 인해 과거 데이터 신뢰성이 낮거나 부재하여 설계 시 불필요한 리서치 시간이 소요됨.
팀 비전 갈증 : 회사의 급격한 성장에 비해 제조 프로세스 구축이 늦어지는 점에 대한 우려와 향후 팀운영 방향에 대한 궁금증.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휠커버 양산 대응 시 겪었던 PP 재질의 이슈와 해결책을 노션으로 공유 | 상반기 내 |
|---|---|---|
| 리더 To-support | 주니어 및 시니어 인력 채용 진행 상화 수시 공유 및 조기 안착 지원 | 상반기 내 |
| 리더 To-support | 타 부서 단순 지원 업무 차단 및 업무 요청 창구 단일화 (팀장 소통) | 상반기 내 |
엄민용 책임 · 팀원 · 기구설계1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SS기 양산을 준비하면서 설계가 실제 제품으로 구현되는 전 과정에 가장 몰입했습니다. 양산을 진행할수록 현장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조립성과 작업성 이슈가 발생했고, 원인을 찾고 개선 방안을 적용한 뒤 다음 생산분에서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이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설계 변경이 실제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최종적으로 농민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S · 상황
SS기 양산을 준비한 이후 4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되었습니다. 초기 양산 과정에서는 설계 변경사항 반영, 조립성 검증, 생산 현장 이슈 대응 등 다양한 변수가 발생했으며, 제품의 품질과 생산성을 동시에 확보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양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설계 및 조립 이슈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생산에 차질 없이 양산을 안정화하여 제품을 일정에 맞게 출고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 생산 현장에서 발생한 조립성, 간섭, 작업성 등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고 원인을 분석했습니다. 단순 임시조치가 아니라 설계 변경과 작업 방법을 함께 검토하여 동일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개선했습니다.
- 프레임 설계 변경
- 물탱크 조립시 볼트 홀이 안맞는 문제
- 전장함 설계 변경
- 안테나 추가
- dcdc컨버터 조립성 개선
- 와이어 커버 변경
- 잠금잠치 치수 변경
- 회전성형품
- 후드
- 후가공 진행
- 힌지 변경
- 카메라 홀 가공 지그 제작
- 물탱크, 펌프 도어
- 단차 개선
- 후가공 진행
- 후드
- 프레임 설계 변경
- 생산 현장에서 발생한 조립성, 간섭, 작업성 등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고 원인을 분석했습니다. 단순 임시조치가 아니라 설계 변경과 작업 방법을 함께 검토하여 동일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개선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 전장함 접지 문제로 페인트를 벗기고 배선을 연결하고 테스터기를 이용하여 접지가 잘 붙는지 확인하였습니다.
- 애자일 협업 :
- 생산 담당 최용석 과장님과 3개월 이상 hy모빌리티로 출근하여 생산현장에서 발생하는 이슈를 대응하였고 수정 요청이 있을 경우 빠르게 설계변경 및 부품을 제작해 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 기존 와이어커버를 가공하여 장착하고있었고 공수가 많이 들어 자체적으로 판단하여 부품 가공 발주 했고, 퀄리티가 높은 제품을 빠르게 적용하여 조립하였습니다.
R · 결과
4월 이후 SS기 1~15호기 양산을 진행했으며 현재 3대를 농민에게 납품했습니다.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면서 양산 안정화에 기여했고, 설계는 도면 작성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산과 사용 환경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개발실(또는 시작실)이 없는 상황
예를 들어 시제품을 제작하고 테스트하고 가공하는 공간이 있어야 하는데, 현재는 HY모빌리티에 공간을 임대하고 사용하는 입장에서 탄력적으로 야근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퇴근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겨 불편하였습니다.
제품 양산을 준비하면서 설계된 제품을 가공하고 수정을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소모품(볼트, 드릴날), 공구 등이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 현장에서 공구상가를 방문하여 구매 하고 작업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였음.
회사 업무차량 지원
현재 SS기 개발을 야목과 HY모빌리티에서 진행하고 있고, 현장으로 바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보니 개인 차량을 사용하였고 차량의 유지비를 개인 경비로 처리, 추후 신청을 통해 받고 있는 상황. 유류비와 톨게이트 비용, 차량 메인터넌스(타이어, 엔진오일, 내 외부 세차)의 불필요한 지출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회사 업무 차량을 추가 또는 개인 차량 사용에 대한 비용을 조금 더 지원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FRP, 회전성형은 처음 경험해봄.
더 키우면 좋을 역량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 : 양산경험이 없다보니 양산프로세스 능력부족이었으나, 이번 SS기를 만들어 보면서 많이 배움.
고충 · 필요한 지원
리소스가 없었고, 공구도 부족하여 HYM거 빌려쓰기도 함. 공구는 세트를 구비하는게 좋겠음.
다음 성장 방향
향후 해 보고 싶은건? SS기 모듈을 제거하고 짐 운반용으로 병행 사용하는 제품을 만들고 싶음.
수동 호스로 방제. 화재 진압용 분사장비같은 것도 만들고 싶음.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제품 수량은 6대로 적었지만 1대에 들어가는 부품만 몇 백가지에 달하다 보니 가공, 발주 등 놓치지 않으려 하였고, 처음 시도해보는 회전성형을 바로 양산에 투입하는 것 자체가 굉장한 모험이였고 문제도 많았지만 1차 양산 제품 1SET가 먼저 만들어 진것을 보면 그래도 생각보단 이쁘고 상품성이 좋아지면 완벽하겠단 생각이 들었고 열심히 달려온 결과가 나쁘지 않아서 좋았던 생각이 들었습니다.
S · 상황
회전성형을 처음 경험하는 공법이였고, 시사출 없이 양산 일정이 잡혀있었던 상황입니다. 거기에 기존 회전성형 업체에서 금형 크기가 크다보니 성형을 못한다고 포기한 상황이였습니다.
T · 과제
SS기의 후드, 물탱크 성형을 할 수 있는 업체를 찾고 기간 내에 시사출 제품 생산, 양산 제품 생산을 진행했어야 합니다.
A · 행동
작성란 (Action은 최소 3줄 이상 작성을 권장합니다.)
SS기의 후드, 물탱크를 성형 할 수 있는 업체를 찾는 것이 먼저였고, 업체를 찾은 뒤 금형과 원재료를 해당 업체로 이동, 협의를 거쳐 약 4일간 충남 금산으로 이동하여 시사출을 보고 제작을 요청했습니다.
R · 결과
성형 가능 업체를 확보하고 직접 현장 대응을 통해 시사출을 진행함으로써 양산 일정을 지연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존 업체에서 포기했던 후드, 물탱크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SS기 양산에 대한 중대한 리스크를 제거 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일로 어떠한 문제가 터져도 현장에 나가 확인을 하고 적극적으로 실행한다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는것을 배웠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개발실(또는 시작실)이 없는 상황
예를 들어 시제품을 제작하고 테스트하고 가공하는 공간이 있어야 하는데, 현재는 HY모빌리티에 공간을 임대하고 사용하는 입장에서 탄력적으로 야근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퇴근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겨 불편하였습니다.
제품 양산을 준비하면서 설계된 제품을 가공하고 수정을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소모품(볼트, 드릴날), 공구 등이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 현장에서 공구상가를 방문하여 구매 하고 작업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였음.
회사 업무차량 지원
현재 SS기 개발을 야목과 HY모빌리티에서 진행하고 있고, 현장으로 바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보니 개인 차량을 사용하였고 차량의 유지비를 개인 경비로 처리, 추후 신청을 통해 받고 있는 상황. 유류비와 톨게이트 비용, 차량 메인터넌스(타이어, 엔진오일, 내 외부 세차)의 불필요한 지출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회사 업무 차량을 추가 또는 개인 차량 사용에 대한 비용을 조금 더 지원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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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파트 2명
강성태 차장 · 파트장 · 컴플라이언스2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업무 프로세스 개선] 리뉴트랙터 계약서 검토 및 업무 절차 개선
2분기 중 리뉴트랙터 사업과 관련한 중대한 법적 리스크가 발견되면서, 연초에 계획했던 내부감사 일정을 조정하고 매입·매출 계약서 검토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업무를 집중적으로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사업부서 담당자들과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며 중고농기계 매입·매출 과정 전반을 면밀히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계약 절차상 공백, 서류 관리 미흡, 승인 프로세스 부재 등 다양한 문제점을 발굴할 수 있었습니다. 발굴된 문제를 하나씩 정리하고 개선 방향을 도출하는 작업이 쉽지는 않았지만, 회사의 리스크를 실질적으로 줄이는 데 직접 기여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해 몰입도가 높았던 기간이었습니다.
업무 밖 몰입
[자기개발] CIA 공인내부감사사 학습 시작
2026년 상반기부터 CIA(공인내부감사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당초 CFO의 제안으로 알게 된 자격이었는데, 내부감사 업무 영역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신뢰를 받을 수 있겠다는 판단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PART 3부터 틈틈이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며 학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업무와 병행하다 보니 체력적·시간적으로 쉽지 않지만, 늦은 나이에도 전문성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긍정적인 자극이 되어, 힘들면서도 계속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S · 상황
2025년 가을부터 리뉴트랙터 사업의 매출채권 연체 건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연체가 발생했을 때 현업 부서가 컴플라이언스파트에 법적조치를 요청하는 명확한 절차나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았고, 이에 따라 실무에서 혼선이 반복되었습니다. 연체 발생 사실이 적시에 공유되지 않거나 요청 방식이 제각각인 경우가 생기면서, 법적 대응 타이밍을 놓칠 수 있다는 리스크가 현실적인 문제로 부각되었습니다.
T · 과제
연체 발생 시점부터 컴플라이언스파트의 법적조치 실행까지 이어지는 업무 흐름 전체를 표준화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① 현업 부서가 언제, 어떤 내용을 담아 법적조치를 요청해야 하는지에 대한 요청 가이드라인, ② 컴플라이언스파트의 이관 기한 및 대응 기준을 함께 정립해야 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연체 급증을 개별 고객의 문제가 아닌 프로세스 공백의 문제로 재정의했습니다. 매매계약서상 입금기일이 지나도 문서화 된 대응 절차가 없었습니다. ‘D+5일 이후 컴플라이언스파트 이관’이라는 암묵적 합의만 존재한다는 점을 확인한 뒤, 채권추심 관련 법령과 사내 계약·승인 체계 현황을 함께 검토하여 요청 시점·필수 기재사항·이관 기준을 담은 표준 절차 설계안을 도출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파트장으로서 프로세스 구축과 관리를 저의 책임으로 정의하고, 이미지 대리에게 채권추심 관련 자료를 제공하며 역할을 나누어 ‘매출채권 회수 요청 작성 가이드라인’ 초안을 완성했습니다. 초안 작성에서 멈추지 않고 사업부서 의견 반영, 최종 리뷰 및 확정, 사업부서 가이드라인 배포 등 이후 실제 회수 결과 확인까지 정착의 전 과정을 끝까지 챙겼습니다
- 애자일 협업 : ‘사업부서 연체 이슈이니 현업이 알아서 추심하겠지’라고 두지 않고, 프로세스 미비로 인한 리스크를 사업부서와 상호 인식하는 것에서 출발했습니다. 발굴한 문제점과 작성 자료를 지체 없이 공유하고 담당자 미팅에서 제기된 현장 의견을 초안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컴플라이언스가 기준을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대신 현업과 함께 통제 체계를 만드는 협업 구조를 유지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문제 인식 즉시 CFO에게 ‘문제점–해결방안’ 구조로 보고하여 인지 시켜드리고, 실무자 품의 상신을 통해 가이드라인 및 프로세스에 대한 최종결재권자 승인까지 완료했습니다. 수립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연체 건에 절차를 적용하여 입금 안내, 1·2차 내용증명 발송, 지급명령신청으로 이어지는 법적조치를 기한에 맞춰 집행함으로써 채무자로부터 100% 변제를 이끌어냈습니다.
R · 결과
가이드라인 정착 이후, 현업 부서가 연체 발생 시 별도 문의나 혼선 없이 규정된 기한에 맞추어 내용증명 발송을 요청하는 것이 일상적인 프로세스로 자리잡았습니다.
- 사업부서 : 채무자 입금독촉(연락, 문자 등)
- 컴플라이언스파트 : 내용증명 발송, 지급명령신청서 작성 및 접수, 압류 등 강제집행 조치
컴플라이언스파트 역시 이관 기한 내(D+5)에 사안을 인수하여 지급명령신청 등 법적조치를 적기에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이 기간 중 발생한 연체 3건 이상이 모두 전액 회수 완료되었으며, 연체채권 관리 역량이 한 단계 향상되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였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연초 컴플라이언스파트 차원에서 내부감사(업무감사) 계획을 수립하고 품의까지 완료했으나, 리뉴트랙터 사업 관련 세무 이슈가 돌발적으로 발생하면서 계획된 감사를 진행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컴플라이언스파트의 업무 범위는 재무·법무·운영 전반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만큼, 타 부서 또는 경영진 차원에서 중대 사안이 발생하거나 발생 가능성이 있을 경우 가능한 한 이른 시점에 컴플라이언스파트에 사전 고지해 주신다면, 연간 계획의 급격한 변경 없이 더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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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한 지원
[인력 충원] 파트 인력 1명 추가 충원 요청
현재 컴플라이언스파트는 저와 이미지 대리 단 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미지 대리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내부회계관리제도(K-SOX) 운영, 민/형사 소송 대응, 국내외 계약 검토, 자회사 합병업무 대응 등 다양한 업무를 2인이 동시에 감당하기에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컴플라이언스 기능의 실질적인 구축과 안정적 운영을 위해 1명의 조기 충원을 건의 드립니다.
[KPI 조정] 개인위치정보 실태점검 업무 반영 및 내부감사 횟수 조정 건의
연초 팀 KPI 설정 시 방송통신위원회 개인위치정보사업자 실태점검 대응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해당 업무는 연초부터 [자체조사] → [개선조치 실행] → [보고자료 제출]까지 개선될 때까지 연간 상당한 공수가 필요한 업무입니다. 실제로도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투입되었습니다. 이에 연간 내부감사 횟수를 기존 4회에서 2회로 조정하는 대신, 조정된 2회분을 개인위치정보 실태점검 및 개선조치 대응으로 갈음할 수 있도록 KPI를 수정해 주실 것을 건의드립니다.
리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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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채무자 김효성에 대한 미수채권을 전부 회수(원금 5,000만원)하기 위하여 집중한 순간입니다. 본 업무는 2024.07.16. 지급명령신청부터 진행되어 1년 8개월만에 최종 종결을 맺게 되었습니다.
S · 상황
채권회수를 위하여 은행 계좌압류, 재산명시신청, 채무불이행등재 등 다양한 강제집행을 조치했지만 채무자의 계속된 약속 불이행과 변제 지체로 인하여 2026년초 악성채권으로 굳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더 이상 방법을 찾기 어렵고 회수 가능성이 더욱 낮아지는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결국 잔여 미수채권을 전부 회수하여 회사 경영에 도움이 되며, 채무자도 일상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채무자가 진행중인 형사재판을 잘 활용하여 임의변제로 유도하여 회수 목적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A · 행동
- 채무자와 수시로 통화, 문자를 발송하면서 변제 압박 및 합의를 시도, 2. 채무자에게 형사재판에서 종결할 수 있는 방안 협의(처벌불원서 및 합의서 작성) 3. 채무자의 약속불이행을 대비하여 법률자문을 통하 법적조치 추가 준비(예금채권 존재 확인 —>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접수 대기)
R · 결과
결국 ‘하면 된다!’는 것을 또다시 경험으로 체험했습니다. 회사에 부실채권이 쌓이면 현금흐름이 막히고 회사가 무너질 수 있기에 채권 회수 금액의 크기를 떠나서 해결할 수 있었다는 것에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긴트의 부실채권을 조사, 회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 채무자와의 지속적인 협상, 설득 및 법적 조치 병행을 통해 1년 8개월간 포기하지 않고 채권을 전액 회수했다. → 끈기 있는 실행력 / 문제해결력
- 형사재판 진행 상황(1심, 항소심)을 면밀히 파악하고 법적 조치(채권압류 및 추심명령) 대기와 임의변제 유도를 동시에 준비하는 리스크 해지 전략을 실행했다. → 리스크 관리
아쉬웠던 환경
제가 소속해 있는 컴플라이언스 파트는 CFO조직에서 가장 작은 조직 단위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파트장, 파트원으로 구성되어 사실상 ‘팀’단위 운영이 쉽진 않습니다. 파트장이 되긴 했지만, 그간 일방 지시형 업무 방식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현재의 긴트의 팀/파트 체제 및 운영 방식이 아직 낯선 부분이 있습니다. 코칭·리더십 관련 교육 기회가 부족하여 팀원을 어떻게(How) 지지하고 도와야 할지 막연함을 느끼는 것도 사실입니다.
요청한 지원
코칭·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외부 교육 기회(예: 코칭 스킬 과정, 리더십 워크숍)를 지원해 주시면 팀원을 더 잘 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컴플라이언스 파트의 주요 업무 현안 및 진행 이슈에 대해 리더와 함께 명확히 정리하거나 논의하는 집중 미팅 시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별도로, 구성원 사기 진작 차원에서 하계 휴가 1~2일 추가 부여나 월 1회 ‘Family day’ 조기퇴근 등의 복지 개선도 검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본인 즐겁고 신나는 업무들(업무 : 현재 업무 중심) 중심으로 많이 경험해봐라. 10년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업무적인 성장을 말하는건 어려움이 있다. 본인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경험하지 못했던 업무를 찾아서 공부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본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 전문적인 영향력(회수, 통제) 및 구조적인 개선(회수프로세스)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성취감을 느낌 → 실제로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기에 앞으로 더 많은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함
- 다양한 조직과의 소통이 필요한 부서라 소통의 중요함 유연함을 느낌 → 실제로 소통이 잘 안되는 부분이 있음. 강력하게 개선이 필요하다고 공감하고 회사차원 해결이 필요함.
고충 · 특이사항
- 어떠한 준비없이 리더를 맡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다. 아마 다른 리더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에 대한 회사차원의 교육과정들이 필요하지 않냐라는 의견이 있었음. ⇒ 리더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회사차원 지원방안을 건의해보겠습니다.
- 회사가 방향성이 너무 크게 틀어지고 돌발이슈가 너무 많음. 좀 끝까지 해보는 모습이 있어야하지 않나 싶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내부통제 즐거운 업무는 아니다. 대신 중요도와 왜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종합적으로 봤을때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을 중점적으로 해보겠다. 회사의 내부통제의 관점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 연내에 운영테스트를 해보는게 목표. 내년부터는 외부감사인 검토까지 염두 |
|---|---|---|
| 리더 To-support | 내부회계관리제도를 돌려야 하는 상황이니 하반기에 PA가 필요하면 PA를 지원하겠다. 자체적으로 논의해서 의견을 달라 | 하반기에 자체 테스트를 해보고 결정 |
이미지 대리 · 팀원 · 컴플라이언스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운영평가 후 미비점 식별 및 개선 업무에 집중하여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S · 상황
외감법 제8조에 따라, 긴트 상장 시 내부회계관리제도 준수를 위하여 설계 및 운영평가를 수행해야함에 따라 지난 2025년 수행된 설계/운영평가에서 미비점을 식별하고 이에 대한 조치를 수행했습니다.
T · 과제
내부회계관리제도 통제항목 미비점 식별 및 개선
- 식별된 내부회계 미비사항에 대해 부서별 개선조치가 누락되지 않도록 관리체계를 구축
- 개선 계획, 일정, 담당자, 증빙을 표준화하여 한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운영평가 결과 식별된 미비사항에 대해 발생 원인과 잠재 리스크를 파악하여 ‘내부회계관리제도 미비점 조치 관리대장을 작성 후, 부서별 개선 방식이 상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비점 조치 개선 계획서’를 작성하여(표준화) 동일한 기준으로 개선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미비사항 식별하고 개선 계획 수립, 개선 계획서 회신까지의 과정을 수행하였습니다. 부서별 개선 일정과 진행현황을 점검하여 계획된 일정 내 개선조치계획서 회신이 완료될 수 있도록 관리하였습니다.
- 애자일 협업 : 개선계획서 작성 가이드를 작성하여 작성 방법과 제출 일정을 안내하고, 각 부서의 질의 사항에 대응하여 부서별 동일한 기준으로 개선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기존에 없던 ‘미비점 조치 개선 계획서’를 직접 기획하고 작성하여 업무 표준화를 추진하였습니다.
R · 결과
미비점 조치 개선 계획서를 표준화함으로써 부서별 개선활동 관리 수준을 통일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단순히 미비사항을 지적하는 역할이 아니라, 각 부서와 협업하며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이행상황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협업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 스킬 및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내부회계관리제도는 평가 자체보다 미비 사항이 실제 개선되고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점을 체감하였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현재 컴플라이언스파트는 파트장과 파트원 2인체제로 운영되어,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무(운영평가 계획 수립, 일정 관리, 현업 협의, 자료 검토, 개선사항 관리 등) 의 다양한 업무를 동시에 수행하는 과정에서 담당자 1인이 진행하니 일정 관리와 자료 검토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현업 협조 및 의견 조율에 대한 부담이 있습니다.
향후에는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시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지원 체계를 보완할 수 있다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으로 제도를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요청한 지원
업무와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긴트의 주요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회사의 상장 준비와 관련하여 외부 주주총회등의 운영 현장도 참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내부회계관리제도는 긴트에 입사해서 처음하는 업무인데, 2025년 12월 회계사님과 설계 및 운영평가 이후 미비점 개선 활동을 필요한 양식도 직접 작성하면서 업무를 대응했습니다. 그리고, 방미통위 실태점검 1차 점검결과도 민첩하게 대응해서 이용약관 개정과 홈페이지 반영까지 깔끔하게 잘 처리해 주셨습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아직은 본인의 메인 업무에 대한 주도적 실행력과 디테일이 미흡합니다. 본인이 대리 직급이라는 이유로 또는 내부회계 업무를 이전에 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다소 소극적인 모습이 보입니다. 파트장이나 CFO지시 사항 업무에 국한하지 말고, 스스로 업무 프로세스 또는 규정/법규 위반 관련 문제점을 찾아 근본원인을 분석하고 개선하는 내부회계(내부통제) 업무에 집중해 주었으면 합니다.
고충 · 필요한 지원
- 리더급이 본인에게 갑자기 물어보는 경우 어려움이 있어 파트장님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저 역시 파트원이 소통에 어려움이 없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 실무교육 지원 : 내부회계관리제도 실무 교육, 개인위치정보 관련 실무 교육 참석을 희망했습니다. 이 부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합의한 액션
| 팀원 | 내부회계괸리제도 1차 운영평가 (실무/1차 리뷰) + 고객의소리 구축 | 2026년 9월 2째주 |
|---|---|---|
| 리더 | 내부회계관리제도 1차 운영평가 (실무/최종 리뷰) + 고객의소리 관리 | 2026년 9월 2째주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운영평가를 위해 인덕회계법인과 협업하여, 내부 구성원들과 일정을 조율하여 인터뷰를 준비/진행하고, 필요한 증적자료들을 취합/정리한 일
사내에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내부회계관리제도 시스템 교육’을 진행한 일
S · 상황
당사는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외감법 제 8조)에 따라 2026년 상장 시 내부회계관리제도 준수를 위해 내부회계설계 및 운영평가를 수행해야 함.
2025년 07월 내부회계관리제도가 구축 완료 되었으나, 조직개편과 담당자/평가자 입퇴사로 인한 RCM 및 업무기술서 등에 대한 재 수정이 필요한 상황이었음.
T · 과제
내부회계 설계/운영평가를 위하여 인덕회계법인과 용역을 체결하여 ‘내부회계 산출물’에 대한 현행화 자문을 진행하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 및 운영평가를 운영하는 역할.
이를 시스템을 활용하여 진행하기 위해 ‘아이티센코어’와 계약을 체결하여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스템 사용방법에 대한 사내 교육을 진행함.
A · 행동
-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평가
- 설계평가를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통제활동 별 샘플을 취합/정리.
- SCM팀, 재무팀, 인사팀, 세일즈파트, 플루바마켓MD실, 글로벌팀 책임자/담당자 대상 업무 프로세스 인터뷰 및 인터뷰 내용 작성/정리하여 현행 프로세스에 따른 현안 및 미비점 파악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평가
- 운영평가를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통제활동 별 추가 보완 샘플 취합/정리.
- 연구기획팀, 인사팀 등 미비점에 따른 추가 인터뷰 진행.
- 내부회계관리제도 시스템 도입
- ‘아이티센코어’ 내부회계관리 시스템 도입계약
- 시스템 구축을 위한 DB구축 완료
- 시스템 사용 방법을 위한 사내 교육 계획 및 진행 완료
R · 결과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 및 운영평가를 진행하며, 현재 사내에 어떤 프로세스가 부족한지, 보완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현재 협업이 잘 되지 않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를 파악하게 됨.
내부구성원들이 내부회계가 무엇이고, 왜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 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경각심을 높이는 활동/교육/공지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야 할 것임.
연결한 역량 키워드
내부회계관리제도 통제활동 미비점 식별을 위한 샘플을 구글 공유드라이브를 통해 효율적으로 취합하고, 부서 별 인터뷰 내용을 기록하며, 최종산출물의 현행화를 위해 변동 사항을 지속적으로 반영함 → 정보 구조화
부서 별 통제활동 인터뷰를 진행하며 통제 미비점을 파악하고 대응방안에 대하여 협의함 → 리스크관리
아쉬웠던 환경
사무환경 : 개방형 사무실 특성 상(특히 CFO 조직은 라운지 및 출입구와 가까운 자리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대화나 소음이 모두 들리거나, 음식 냄새가 나서 업무에 몰입도가 깨지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물리적 파티션 보강이나 그와 비슷한 형태로 업무 환경이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요청한 지원
이번 분기, 예상치 못한 긴급 업무에 기민하게 대응하며 실무적인 성취감은 있었으나, 당초 계획했던 핵심 과제에 온전히 몰입하기 어려운 환경적 제약이 다소 아쉬웠습니다.
많은 리소스를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긴급 대응 업무의 특성 상 정량적인 KPI수치에는 온전히 반영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앞으로는 예기치 못한 업무 비중에 맞춘 탄력적인 목표 수정이나 유연한 성과 측정 방식이 있다면,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이미지대리님은 작년 9월경 컴플라이언스 파트로 입사한 후 업무를 새로 배워가면서 성장하는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 및 운영 평가’ 업무를 회계법인과 함께 대응하는 과정이 매끄러웠고 적극적인 태도로 임하는 모습이 긍정적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성취를 바탕으로 본 업무인 내부회계 업무 역량을 더욱 키우기 바랍니다
이미지대리님이 스스로 식별한 리스크 관리 역량은 컴플라이언스 업무의 핵심입니다. 역량의 정의가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는 힘”인 만큼, 전문성을 꾸준히 쌓고 주변 환경이나 의견에 흔들리지 않으며 본인 업무를 꾸준히 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분기 통제 미비점 식별과 인터뷰 대응에서 보여준 정보 구조화 역량도 인상적이었습니다.
2026년 팀 KPI 업무에 집중해서 성과를 내는 방향으로 잡아주시고, 내부회계는 팀별 미비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시작에 불과하지만 내부통제 관련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가길 바랍니다.
발견한 역량 키워드
① 정보 구조화: 6개 부서 인터뷰 일정을 조율하고 통제활동별 샘플을 구글 공유드라이브로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과정에서 정보를 구조화하는 역량이 잘 발휘되었습니다.
② 리스크 관리: 부서별 통제 미비점을 파악하고 대응 방안을 협의한 것은 컴플라이언스 실무자로서 리스크를 식별·관리하는 역량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추가로, 올해 초 주식 업무를 갑자기 맡아 CFO님과 명의개서대리인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며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③ 학습 민첩성(Learning Agility) : 새로운 업무(주식 관련 업무 등)를 빠르게 학습하고 실제 성과로 연결한 경험을 통해, 향후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성장이 기대됩니다.
고충 · 특이사항
Daily 업무가 아닌 업무 빈도가 떨어지거나 다소 이해가 어려운 업무에 대하여 충분한 설명 없이 리더가 업무 지시 또는 요청을 한 경우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제가 파트장으로 다소 시간에 쫓기거나 파트원의 어려움을 미리 파악하지 못한 부분입니다. 앞으로 주간 미팅도 활성화하면서 업무의 간극을 메우고 파트원이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분히 전달할 생각합니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① 내부회계 미비점 후속 조치 — 팀별 개선 현황 트래킹 및 추가 교육 자료 작성 ② 사이버 신고 홈페이지 구축 — 팀 KPI 과업으로 주도적 기획·운영 (내부통제 제고) | 2026년 6월말까지 |
|---|---|---|
| 리더 To-support | ① 내부회계 산출물 문서 리뷰 및 회계법인 커뮤니케이션 지원 ② 사이버 신고 홈페이지 구축 방향성 협의 및 유관부서 연결 지원 ③ 주간미팅 정례화 — 업무 지시 시 배경·목적 충분히 공유 | 2026년 6월말까지 |
통합기획지원팀 2명
김지후 대리 · 팀원 · CRM
본인 작성
업무 밖 몰입
업무 외적으로는 운동과 독서에 조금 더 의식적으로 시간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기존에는 하루 루틴이 회사와 집으로만 채워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2분기부터는 퇴근 후 헬스장에 가는 시간을 루틴에 포함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체력을 기르기 위해 시작했지만, 매일 꾸준히 운동을 하다 보니 몸의 변화도 느껴지고 확실히 더 건강해졌습니다. 또 원래 독서를 좋아하는 편이라 더 의식적으로 책을 읽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고전문학(안궁금하실 것 같긴 하지만.. 헤르만 헤세의 글을 주로 많이 읽었습니다..)을 주로 읽고 있는데, 가끔은 제가 제대로 읽고 있는 게 맞는지 스스로 의심이 들 때도 있습니다.. (약간 패션독서인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보다 꾸준히 읽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운동과 독서 모두 저에게는 몸과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으로, 요즘엔 헬스장을 안가면 뭔가 몸이 쑤시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이런 루틴을 계속해서 잘 유지해나가면서 신체와 정신 모두 건강한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S · 상황
2분기에는 리뉴트랙터 사업 운영 과정에서 고객 응대, CRM, 아웃바운드, 매입·매출 관련 행정업무, 정산, 회수, 미납 고객 대응, 내부 공유 업무가 동시에 발생했습니다. 특히 CRM의 경우 기존 인입 고객 응대 중심에서 벗어나, 기존 고객 및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한 콜드콜 활동까지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성수기 이후 판매 가능한 재고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향후 매입 기회로 이어질 수 있는 고객 정보를 확보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동시에 회수 및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는 미납 고객 대응, 납입 지연 안내, 법적 조치 가능성 안내, 내부 보고 및 공유 등 민감한 고객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업무도 함께 발생했습니다. 또한 세무조사 대응 과정에서 매입, 판매, 정산, 증빙 자료를 정확히 확인하고 정리해야 하는 업무도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단순히 고객에게 연락하거나 개별 업무를 처리하는 것을 넘어, 향후 매입 기회나 판매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객 정보를 구조화하고,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리스크에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업무 이력 관리가 중요한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제가 해결해야 했던 핵심 과제는 내부 CRM 담당자로서 기존 인입 고객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플루바마켓에 가입한 더 많은 고객과 직접 소통해보는 것이었습니다. 아직 고객과의 통화에서 니즈를 자연스럽게 파악하거나 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부분은 스스로도 미숙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분기에는 당장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고객 1만 명을 목표로 최대한 많은 고객에게 직접 연락해보며 고객 소통 경험을 쌓는 것 자체가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특히 성수기 이후 판매 가능한 재고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매입 가능한 장비를 발굴하기 위해서는 문의가 들어온 고객만 기다리는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고객의 보유 장비, 매각 의사, 추가 구매 가능성 등을 직접 여쭤보며 고객 접점을 넓히고, 향후 매입 발굴이나 영업 기회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어가고자 했습니다.동시에 리뉴트랙터 운영 측면에서는 매입부터 판매, 정산, 회수까지 이어지는 업무 흐름을 이해하고, 미납 고객 대응이나 세무조사 대응처럼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는 업무에서도 사실관계와 증빙, 커뮤니케이션 내용을 누락 없이 관리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또한 신규 입사자인 신원 사원의 온보딩을 지원하며, 기존에 제가 수행하던 업무 흐름과 처리 기준을 설명하고 공유하는 역할도 함께 맡게 되었습니다. 다만 누군가에게 업무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업무의 우선순위나 판단 기준까지 전달하는 부분은 아직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제가 알고 있는 업무를 정리해 전달하는 것 역시 중요한 역할이라는 점을 느꼈고, 앞으로는 단순히 업무를 수행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조화해 공유하는 역량도 함께 키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플루바마켓 가입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단순히 문의가 들어온 고객만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고객을 대상으로 콜드콜을 시도하며 고객의 현재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자 했습니다. 고객과 통화할 때 보유 장비, 매각 의사, 추가 구매 가능성, 현재 작업 상황 등을 함께 여쭤보며 단순 응답 결과가 아니라 향후 매입 발굴이나 영업 기회로 이어질 수 있는 단서를 찾으려고 했습니다. 또한 CRM, 매입, 판매, 회수, 리스크 대응이 각각 따로 움직이는 업무가 아니라 리뉴트랙터 운영 안에서 연결되어 있다는 관점으로 업무를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고객과의 통화 경험이 아직 충분하지 않다고 느꼈기 때문에, 처음부터 완벽한 결과를 내기보다는 최대한 많은 고객과 직접 소통해보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콜드콜을 진행하면서 고객 반응을 경험하고, 어떤 질문을 해야 고객의 상황을 더 잘 파악할 수 있는지 고민하며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또한 미납 고객 대응, 회수 관련 안내, 세무조사 대응 자료 확인 등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는 업무에서는 사실관계와 증빙을 확인하고, 필요한 내용이 누락되지 않도록 끝까지 정리하려고 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각 업무 담당자들 사이에서 필요한 정보를 상황에 맞게 정리하고 공유하려고 했습니다. 미납 고객 대응이나 세무조사 대응처럼 여러 이해관계자가 관련된 업무에서는 단순히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상황과 필요한 액션이 무엇인지 함께 정리하여 공유했습니다. 또한 신규 입사자인 신원 사원의 온보딩을 지원하면서 제가 알고 있는 업무 흐름과 처리 기준을 설명하고 공유하는 역할도 맡았습니다. 다만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것과 다른 사람에게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느꼈고, 우선순위나 판단 기준까지 전달하는 부분에서는 아직 어려움이 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명확한 정답이나 완성된 기준이 있는 업무만 수행한 것이 아니라, 고객 1만 명을 목표로 더 많은 고객에게 직접 연락해보며 고객 소통 경험을 넓히고자 했습니다. 성수기 이후 재고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매입 가능한 장비를 발굴하기 위해, 고객과 직접 접촉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보고 콜드콜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또한 매입부터 판매, 정산, 회수까지 이어지는 업무 흐름을 익히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업무나 리스크 대응 업무를 보다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필요한 내용을 정리하며 대응했습니다.
R · 결과
이번 분기를 통해 CRM 업무를 단순히 상담 이력을 남기는 업무가 아니라,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향후 매입 발굴과 영업 기회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 업무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고객과 직접 통화하며 소통하는 경험이 아직은 미숙하다고 느꼈지만, 그만큼 더 많은 고객과 직접 대화해보는 과정 자체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당장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객 1만 명을 목표로 콜드콜을 시도하며 고객 반응을 경험하고, 시장의 분위기와 고객의 니즈를 직접 들어보는 것이 CRM 담당자로서 필요한 과정이라고 느꼈습니다. 또한 리뉴트랙터 운영 업무를 경험하면서 매입, 판매, 정산, 회수, 미납 대응, 세무조사 대응이 각각 분리된 업무가 아니라 하나의 사업 흐름 안에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의 기록과 증빙 관리가 단순 행정 업무가 아니라, 리스크가 발생했을 때 회사가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는 점도 체감했습니다. 신규 입사자 온보딩을 지원하면서는 제가 알고 있는 업무를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고 전달하는 것도 하나의 역량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직접 업무를 처리하는 것과 업무의 흐름, 우선순위, 판단 기준을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것은 다른 문제였고, 이 부분은 앞으로 더 보완해야 할 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분기에는 고객과의 소통 경험을 더 넓히고, CRM을 실제 매입 발굴과 영업 기회로 연결할 수 있도록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동시에 리뉴트랙터 운영 프로세스와 리스크 대응 업무도 더 체계적으로 이해하여, 단순 처리자가 아니라 사업 운영 흐름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역할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개인적으로는 업무별 우선순위나 처리 기준이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지 고민되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특히 비수기에는 성수기와 달리 명확하게 발생하는 계약 업무가 줄어드는 만큼, 고객 관리나 매입 발굴, 프로세스 정리처럼 장기적으로 필요한 업무를 어떻게 계획하고 실행해야 할지에 대한 기준이 더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당장의 결과가 바로 보이지 않는 업무일수록 방향성과 우선순위가 정리되어 있으면 더 몰입해서 추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규 입사자 온보딩 과정에서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신원 사원에게 기존 업무 흐름과 처리 기준을 설명하고 공유하면서,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 전달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세무조사 대응 업무를 경험하면서 평소의 계약, 정산, 증빙, 고객 커뮤니케이션 기록이 회사의 대외 대응과 리스크 관리에 중요한 근거가 된다는 점을 체감했습니다.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매출을 만드는 것만큼이나, 자료와 절차를 정확하게 남기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이 부분이 더 체계화되면 향후 유사한 이슈에도 더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청한 지원
다음 분기에는 CRM과 콜드콜 업무를 더 체계적으로 운영해보고 싶습니다. 아직 고객과 직접 통화하며 니즈를 파악하고 대화를 이끌어가는 부분은 경험이 더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어, 고객 응대 방식이나 콜드콜 진행 방향에 대해 짧게라도 피드백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고객군을 우선적으로 접촉하면 좋을지, 통화 시 꼭 확인해야 하는 질문은 무엇인지, 콜 이후 어떤 기준으로 후속 관리를 하면 좋을지에 대해 리더와 방향성을 맞출 수 있다면 더 자신 있게 실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 CRM 을 강화하기 위해 플랫폼에 등록된 13천여명의 고객들에게 매일 80여명을 선정하여 직접 전화를 다 돌리며 필요한 건 없는지, 판매할 건 없는지 등을 이야기 하고 통화한 결과를 팀 내에 공유하고 있음 → 실제로 매입 및 구매 의사가 있는 고객들이 발견되고 있고 조만간 실적으로 전환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더 키우면 좋을 역량
- 기획지원 (코어직무) 역량 및 기본기 - 사소한 부분에서 오류가 있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e.g 주마감 데이터 정리 등), 내부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와 풀어나가는 부분에서 완숙함이 아직 기대에 못미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e.g 대금지급, 재무팀과 선소통)
- 사내 관계맺음 - 조금 더 유관 부서와 개인적인 관계를 끌어올리고 자주 소통함으로써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관계로 나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일이라는게 슬랙/메일/품의로만 하기에는 너무나 한정적이라 결국 직접 소통과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이번 1분기는 CRM 업무를 처음 맡게 됨과 동시에 리뉴트랙터 사업의 성수기를 함께 경험한 시기였습니다. 행정업무와 CRM, 고객 응대가 동시에 몰리는 상황이였지만 그 안에서 단순히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매출로 이어지기까지 과정을 스스로 목도하며 그 상황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인입된 고객을 대상으로 장기프로모션 매물을 제안하고, 상담에서 계약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리드했던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비대면 환경 속에서, 고객이 실제 매물을 눈으로 보지 않고 (강원 정선 거주) 고객의 조건에 맞게 계약을 설계하고 구매 결정을 유도하며 실제 계약까지 연결한 경험은 단순한 응대를 넘어 전환을 만들어낸 경험이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CRM이 고객을 단순 응대하는 것만이 아니라 매출을 만들어낼 수 있는 구조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체감했고,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것을 보면서 업무적으로 큰 보람과 만족을 느꼈습니다.
다음 분기에는 이 경험을 단순 사례로 남기지 않고, 재현 가능한 구조로 만들고 싶다는 방향성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S · 상황
1분기는 CRM을 처음 시작한 시점이었고, 동시에 리뉴트랙터 사업의 성수기로 인해 행정업무와 고객 상담, CRM 담당이 동시에 부여된 상황이였습니다. 또한 1분기 장기재고 매물을 판매해야 하는 과제가 함께 있었습니다.
T · 과제
인입 고객을 실제 계약으로 전환하기, 장기재고 매물 소진하기 등 단순히 고객을 응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리드하여 매출까지 이끌어내야하는 것이였습니다. 동시에 성수기 상황 속에서 기존 행정업무 역시 지연 없이 기한 내에 처리하며 영업과 운영을 동시에 유지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A · 행동
인인 고객을 단순 문의 대응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상담 흐름을 잡고, 장기프로모션 매물을 중심으로 선수금과 할부 조건을 고객 상황에 맞게 조합하여 제안하였습니다. 또한 비대면 환경에서도 고객의 신뢰 확보를 위해 빠른 응답과 명확한 정보 전달을 지속적으로 유지하였습니다.
R · 결과
지난해 동기 대비 (’25. 1Q) 매출액이 증가 (+6억원 / 15억원 → 21억원)한 것이 가시적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장기프로모션 매물 4대의 매출이 이루어지며 재고 회전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인입 고객을 기반으로 비대면 상담에서 계약까지 전환하는 실행 경험을 확보했고, CRM을 단순 응대가 아닌 매출 전환 구조로 활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이번 분기는 실제 매출 성과는 있었지만, 성과를 구조적으로 관리하지 못했던 환경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현재 CRM 운영은 단계별 정의와 전환율 데이터가 명확하게 관리되지 않는 상태로 전환에 대한 사유나 고객 이탈에 대한 사유를 분석해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또한 성수기 기간 동안 업무량 증가로 인해 일부 영역은 개선보다 처리 중심으로 운영된 점도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요청한 지원
다음 분기에는 CRM을 단순 운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매출을 만들어내는 구조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다만 현재 기준으로 저 스스로가 CRM에 대한 경험과 구조 설계에 대한 이해도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를 빠르게 보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개인적으로 CRM 관련 사례 및 운영 방식을 스터디하며 기본 구조를 학습하고자 합니다. 동시에 회사 차원에서도 CRM 운영 방향성이나 우선 순위에 대한 기이드, 필요 시 참고할 수 있는 사례나 간단한 피드백 등 실무 적용 관점에서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지원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 [성과 창출] 성수기 행정 업무와 고객 응대가 겹친 어려운 환경에서도, 장기 재고 4대를 포함해 전년 동기 대비 6억 원의 추가 매출(총 21억 원)을 달성한 점은 매우 독보적인 성과임.
- [영업 전략] 단순 문의 대응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조건에 맞는 선수금/할부 로직을 설계하여 비대면 계약 전환을 이끌어낸 점은 '수익 중심 사고'와 '전략적 소통' 역량이 잘 발휘된 사례임.
발견한 역량 키워드
- 주도적 실행력 (공통): 다각화된 업무 상황에서 우선순위를 판단하고, 재고 소진이라는 목표를 위해 적극적인 제안 영업을 실행함.
- 수익 중심 사고 (Business): CRM을 단순 응대 채널이 아닌 매출 전환의 핵심 구조로 인식하고 결과로 증명함.
고충 · 특이사항
- 현재 CRM 데이터(전환율, 이탈 사유 등)가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않아 성과 분석에 한계를 느끼고 있음.
- 스스로 CRM 구조 설계 역량이 부족하다고 느껴, 이에 대한 학습 기회와 리더의 가이드라인을 간절히 원하고 있음.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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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사원 · 팀원1Q 페이지 없음
본인 작성
S · 상황
이전 회사에서는 홈택스를 통해 직접 세금계산서를 발행했지만, 입사 후에는 ERP(아마란스)에서 매출 품의를 등록한 뒤 위하고를 통해 계산서를 발행하는 새로운 업무 프로세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T · 과제
이러한 상황에서 맡게된 정부보조사업의 세금계산서 발행 업무 특성상 농업기술센터의 요청에 따라 공급받는 자 정보, 발행일자, 품목, 수량 등의 수정이 필요한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A · 행동
- 완결적 오너십 : 농업기술센터과 직접 소통을 통해 세금계산서의 수정 방향을 1안과 2안으로 구분지어 정보를 수취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재무팀과의 소통을 통해 세금계산서 자체 발행을 해야 하는 건과 통합기획지원팀이 자체적으로 수정 후 발급이 가능한 방향이 있는지에 대하여 확인을 진행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아마란스 內 위하고를 통한 계산서 발행 옵션에 대해서 학습하고, 국세청 전송이 되지 않는 선에서 발행을 진행해보고 실제 계산서가 어떻게 발행되는지를 확인하며 앞으로 국가지원사업의 계산서를 어떻게 발행해야 할지에 대해 정립해나갔습니다.
- 통합적 문제해결 :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나 농민이 세금계산서 발행을 요청주시면 우선적으로 요청사항(날짜 및 항목 등)에 대하여 확인을 거친 후 가능한 범주 내에서 발행 가능 시 기획지원팀에서 발행을 진행하고, 불가하면 재무팀과의 소통을 통해 재무팀이 직접 국세청을 통해 세금계산서 발행을 진행하여 세금계산서 취소 후 재발행을 최소화하였습니다.
R · 결과
공급받는 자의 요청으로 세금계산서를 수정해야 할 일이 생겼을 시, 상대방이 요청하는 방향이 가능한 선과 타팀에게 협업을 요청할 범위를 구분해 원활하게 의사소통 후 대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요청한 지원
기회가 된다면 플루바웨이 방문을 해보고 싶습니다. 아이온, 오토의 대리점이기도 하고, 리뉴 트랙터 전시되어 있는 장소이기도 해서 실제로 방문하여 체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 업무도 팀도 바뀌는 환경에서 자율주행키트 서브 업무를 맡아서 스무스하게 농번기가 지나가도록 잘 해준 부분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 특히 출고 업무 뿐만 아니라 지자체 보조사업에 대한 서류확인 및 제출업무 + 매출 확인 업무 + 영수증 업무 등 기본적으로 계속 발생하는 업무들을 잘 맡아주어 다른 사람들도 수월하게 업무를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플루바마켓MD팀 2명
이승연 부장 · 실장 · MD퇴사 2026년 4월 10일2Q 페이지 없음1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A · 행동
작성란 (Action은 최소 3줄 이상 작성을 권장합니다.)
리더 피드백
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장지운 차장 · 팀원 · MD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리뉴트랙터 매출 확대와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현장 중심으로 파트너사 및 제조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새로운 판매 구조를 만드는 데 가장 몰입했습니다.
2분기에는 기존 매입·판매 업무뿐 아니라 펜트(원인터내셔널) 협업, 대동 신품관 운영 검토, 농협 채널 협업, NH캐피탈 연계 판매 구조 검토 등 다양한 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검증했습니다. 단순히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국 대리점을 방문하여 시장 상황을 확인하고, 실제 운영 가능 여부를 검토하며 실행 가능한 모델을 찾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한 리뉴트랙터 매입·판매 목표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매물을 발굴하고 가격 협상, 현장 점검, 상품화 검토를 수행하였습니다.
업무 밖 몰입
2Q에는 업무 외 다른 생각을 할 여유가 거의 없었습니다.
가장 많이 했던 고민은 '이번 분기에 매입을 얼마나 더 확보할 수 있을까?', '어떤 고객군을 우리에게 자연스럽게 유입시킬 수 있을까?'였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평일뿐 아니라 주말에도 계속 이어갈 정도로 리뉴트랙터 매입과 판매 확대에 몰입했습니다.
또한 고객의 A/S 기준을 보다 명확하게 정립하는 방안도 지속적으로 고민했습니다. 계약서에 보증 및 A/S 범위를 구체적으로 명시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실제 구매 전환율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현실적인 우려가 있어 실행까지 이어가지는 못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 신뢰와 사업성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3Q에는 업무에 대한 몰입은 유지하되, 지속 가능한 성과를 위해 7~8월에는 주말만큼은 충분히 휴식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의도적으로 가져보려 합니다.
S · 상황
용일농기계 거래 진행 중 세무조사 이슈와 관련하여 자전거래로 오해받을 소지가 있는 취약한 거래 구조를 발견함. 단기 매출 달성은 가능하나 향후 회사에 치명적인 세무·법적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었음.
T · 과제
단기 매출 목표 달성과 전사 리스크 관리 사이에서 적법성을 검토하고, 향후 발생 가능한 잠재적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영업적 관점을 넘어 세무조사 트렌드 및 관련 판례를 다각도로 분석하여 '매출보다 리스크 방어가 우선'이라는 판단 근거를 도출함.
- 완결적 오너십
단기 매출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회사의 원칙을 고수하기 위해 무리한 거래를 중단하고, 외부 지적이 있기 전 선제적으로 대응 방향을 실행함.
- 애자일 협업
유관 부서 및 경영진에게 리스크 시나리오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논리적으로 설득하여 전사 차원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유도함.
- 주도적 실행력
매출 달성 리스크 속에서도 전사적 세무 및 법적 리스크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100% 차단함. 이를 통해 단순 영업을 넘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검증'이라는 시니어 영업 담당자로서의 기준을 정립함
R · 결과
단기적인 매출은 포기했지만, 세무 및 법적 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영업은 매출을 만드는 것뿐 아니라 회사의 리스크를 함께 관리하는 역할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체감했으며, 앞으로도 거래의 적법성과 지속 가능성을 우선적으로 판단하는 기준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쉬웠던 환경
2Q에는 세무조사로 인해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매입을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예상하지 못한 변수에 즉각 대응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6175R-F(담양) 매입 건에서는 발생 가능한 시나리오를 사전에 충분히 준비하지 못한 채 상황에 맞춰 의사결정을 진행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또한 여러 신규 사업과 매입 건을 검토하면서 개별 상황에 대응하는 데 집중하다 보니, 매입 리스크나 협상 전략을 표준화한 프로세스를 만들지 못했던 점도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3Q에는 예상 시나리오와 체크리스트를 사전에 준비하여 보다 안정적이고 일관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자 합니다.
요청한 지원
사업 특성상 외부 변수에 따른 심리적 압박이 존재함. 리뉴트랙터 사업에 대한 회사의 중장기적 방향성과 신뢰를 주기적으로 공유해 주신다면, 담당자로서 흔들림 없이 더 도전적인 목표와 성과를 만들어 가겠음.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 매물을 구하기 위해 전국을 가리지 않고 누비고 다니는 적극성과 실제로 6175라는 좋은 매물을 구한 결과 메이킹 능력이 팀을 리딩하는 선임담당자에게 적합합니다.
- 엄청난 관계 영업 역량을 토대로 전국 단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대리점, 판매점, 농민 등), 이를 통해 매입과 판매를 연계하려는 시도는 굉장히 좋습니다.
더 키우면 좋을 역량
- 어려운 일을 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일을 하는 방식에서 전략을 짜가면서 일하는 능력에서 버전업이 필요합니다. 본인이 전국을 누비며 찾아온 소스들을 전략 단위로 올려야 하는데, 이 능력을 단기간에 끌어올리기는 어려우니 저와 함께 피드백을 하는 시간을 격주로 가지면서 같이 만들어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합의한 액션
| 팀원 | 격주로 업무 피드백 미팅을 가지고 좋은 전략으로 승화시키는 경험 만들기 + 실제 매입 물량을 만들기 위해 채널별로 어떤 액션을 해야 할지 정리하고 실행해서 물량을 확보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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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1분기는 저에게 많은 도전과 변화의 시기였습니다.
매입가격 및 판매가격 운영안을 직접 설계하고, 실제 매입·판매 의사결정에 적용하며 실행과 리뷰까지 경험한 것이 가장 몰입했던 순간이었습니다.
단순히 문서를 만드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 거래에서 이 기준이 유효한지 검증하고, 결과를 기반으로 다시 수정하는 과정 자체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기존에는 감각이나 사례 중심으로 판단되던 영역을, 일정한 기준으로 구조화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업무를 수행할 때 단순 문서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임을 가지고 끝까지 파고들어 실제 결과로 연결시키는 과정에서 가장 큰 에너지를 느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이 경험을 기반으로, 개별 건 판단을 넘어서 전체 매입/판매 전략과 KPI까지 연결되는 수준의 기준을 만들고 운영해보고 싶습니다
S · 상황
1분기 동안 지난 ‘25년 리뉴트랙터 매입 및 판매 가격이 리더 개입에 의한 개별 판단과 사례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기준의 일관성이 부족하고 의사결정의 속도가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매입 판단과 가격 설정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정리할 필요가 있었고 실제 운영한 결과 리더의 불필요한 개입이나 리소스를 감축시켰습니다.
T · 과제
매입가격 및 판매가격을 일관된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운영안을 설계하고, 이를 실제 거래에 적용하여 검증 가능한 구조로 만드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A · 행동
- 기존 매입/판매 사례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통 패턴을 정리하고, 내부 계산기와 시장 레퍼런스를 결합한 가격 산정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 매입 케이스를 A/B/C로 구분하고, 각 케이스별 목표 매총이익률 기준을 설정하여 의사결정의 기준화를 진행하였습니다.
- 단순 문서화에 그치지 않고, 실제 매입 및 판매 건에 해당 기준을 적용하여 의사결정을 진행하고, 결과값을 지속적으로 팀 리더와 비교/리뷰했습니다.
R · 결과
가격 기준이 단순 참고 수준이 아닌 실제 의사결정에 적용 가능한 형태로 정리되었고, 매입 및 판매 판단 속도가 높아졌습니다. 또한 개별 경험이 아닌 구조화된 기준을 기반으로 판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감으로 운영하는 단순 실행이 아닌 기준 설계와 검증까지 연결하는 방식이 향후 성과를 만드는데 매우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이해관계 조정, 전문적 영향력
아쉬웠던 환경
"‘25년~’26년 신품 판매 감소로 인해 리뉴트랙터 매입 물량 자체가 제한되면서, 목표했던 수준의 매입 실행이 어려운 환경이었습니다.
특히 매입 전략을 수립하더라도 시장 공급 자체가 부족한 상황에서는, 기준의 유효성을 충분히 검증할 수 있는 샘플 확보가 제한적이었습니다.
향후에는 신품 판매 흐름과 별개로, 온/오프라인 매입 채널(대리점, 센터, 농가 직거래 등)을 구조적으로 확대하여 시장 상황에 덜 의존하는 매입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청한 지원
다음 단계로는 개별 매입/판매 판단을 넘어서, 전체 매입·판매 구조와 KPI까지 연결된 의사결정 기준을 설계하고 운영해보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현재 운영 중인 KPI 지표와 실제 개별 거래 판단이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한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어떤 판단이 전체 성과에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한 리뷰 기준을 함께 정리해보고 싶습니다.
리더 피드백
전달한 피드백
[의사결정 시스템화]: 감각과 사례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을 탈피하여, 데이터 기반의 '매입/판매 가격 산정 구조'를 직접 설계하고 실제 거래에 적용함.
[효율성 증대]: 명확한 가격 기준(A/B/C 등급화 등) 정립을 통해 리더의 불필요한 개입 및 의사결정 리소스를 감축하고 판단 속도를 높임.
[수익 구조화]: 단순히 가격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 매총이익률' 기준을 설정하여 수익 중심의 사업 운영 기반을 마련함.
고충 · 특이사항
리더였던 이승연 실장의 퇴사 이후 고민도 있고 또 도전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
잘 해보겠다.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대동’ 매물에 대해 함평이 아닌 다른 파트너에게 수리와 상품화를 의뢰하여 확대하는 것에 대한 사업개발을 요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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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O그룹 1명
이규호 책임 · 팀원 · 기획 전략2Q 본인 기록 없음1Q 리더 기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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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리더 피드백
다음 성장 방향
</aside>
| 대상 | 합의한 액션 아이템 (서로 주고받은 피드백 기반) | 목표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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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원 | | |
| 리더 | | |
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회사의 현황을 조사하면서 진단 결과에 대한 미션을 발굴하고 하나씩 수행해나가는 과정이 의미있었습니다.
S · 상황
자사의 향후 중장기 전략 수립이 필요
T · 과제
| 핵심 과제 |
| --- |
| 우리의 리소스 상태는 무엇인가? |
| 어디에 집중하고 무엇을 멈출 것인가? |
| 협력 사업 지원 |
A · 행동
| 관련 활동 | 핵심 산출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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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소스 관리 체계 마련 | 리소스 관리 프로세스 및 시스템(GINT-SOS) |
| 목표–전략 Sync | Vision/Mission, 제품전략, 기술전략, PRM, TRM |
| 외부 기업 미팅 | 제안서 |
R · 결과
- 사내 리소스를 관리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였고, 이를 통해 대시보드와 같은 방식으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듦으로써 의사결정을 도울 수 있게되었음
- 기업 사업 협력 제안서를 준비하면서 자사의 제품에 대한 이해가 높아짐
아쉬웠던 환경
- 사무실이 너무 덥습니다ㅠ
- 새로운 프로세스나 체계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리뷰를 받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단 작은 단위에서 실행을 하고, 실행과정에서 피드백을 받는 형태로 바꾸었습니다.
요청한 지원
- 현재 상황에서 이해는 하지만, 여건이 된다면 “경영지원”과 같은 C레벨 전담 지원 스탭조직, “사업전략”, “대외협력”, “QA” “현장기술지원”과 같이 전담 팀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차근히 준비해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업무 발생 → 업무 수행 (X)
- 업무 발생 → 업무 정의 → 프로세스 → 전담 조직화
리더 피드백
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공간 파트 1명
손다솔 과장 · 팀원 · 기획 디자인퇴사 2026년 4월 30일2Q 페이지 없음1Q 리더 기록 없음
본인 작성
A · 행동
작성란 (Action은 최소 3줄 이상 작성을 권장합니다.)
리더 피드백
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브랜딩 파트 1명
박천규 과장 · 팀원 · 기획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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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순간
[국내외 영업을 위한 마케팅 고도화 및 글로벌 런칭에 대한 전방위적 몰입]
지난 1분기에 확립한 글로벌 마케팅 패키지의 기틀을 바탕으로, 이번 분기에는 실질적인 세일즈를 지원하기 위한 ‘국내 영업용 리플렛 제작’과 ‘온·오프라인 다채널 홍보 영상 외주 제작 리딩’ 등에 가장 깊게 몰입했습니다. 더불어 파트 협업 동료의 부재(퇴사)로 인해 일본 진출 및 국내외 제품 런칭, 현지 시장 진출과 관련하여 전방위적으로 모든 업무를 직접 챙기게 되면서, 실제 국내외 영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고객에게 전달될지 계속 고민하며 더욱 집중력 있게 업무를 추진했던 시간이었습니다.
S · 상황
[실제 세일즈 현장에 맞춘 영업 밀착형 리플렛으로의 전면 개선]
국내외 제품 런칭에 맞춰 핵심 기능을 담은 'A2 십자 접지 리플렛'을 제작했으나, 실제 국내외 영업 전략 및 현장 시연 등 구체적인 세일즈 상황에 대입했을 때 세부 소구점이 어긋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단순 홍보용 산출물을 넘어, 영업 담당자들이 실제 대면 현장에서 강력한 무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우선 국내 영업용 리플렛의 최적화를 목표로 설정하고, 마케터이자 기획자로서의 역할도 해주시는 김소연 사원님과 협업하여 현장 영업팀의 인터뷰와 긴밀한 내용 싱크 과정을 거쳐 국내 세일즈에 최적화된 결과물을 신속히 도출해야 하는 당면 과제가 있었습니다.
T · 과제
[현장 피드백 반영을 통한 세일즈 맞춤형 콘텐츠 구성 및 리플렛 적기 개편]
앞서 작성하였던 상황(배경/맥락) 속에서 제가 해결해야 했던 핵심 과제는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 김소연 사원님과 협업하여 현장 영업팀의 의견을 이끌어내는 것을 주도하고, 실제 국내 세일즈 전략 및 현장 시연 맥락과 홍보 포인트의 '내용 싱크'를 맞추어 콘텐츠를 기획하는 것.
둘째, 이를 바탕으로 기존 리플렛 구조 내 비주얼과 세부 소구점을 최적화하여, 국내 영업 및 고객 대면 현장에서 즉시 강력한 세일즈 무기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시에 리뉴얼 제작을 완수하는 것.
A · 행동
- 통합적 문제해결 : 기존 브랜딩 중심 리플렛이 영업 현장에서 겪는 한계와 근본 원인을 파악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의 다양한 피드백을 빠르게 도출하고, 제품의 핵심 소구 포인트가 즉각적으로 눈에 띄는 최적의 시각적 솔루션을 도출했습니다.
- 완결적 오너십 : 기획부터 최종 산출물 제작, 그리고 실제 현장 공급까지의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리딩했습니다. 영업팀이 적시에 마케팅 산출물을 활용해 최종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결과물의 완성도를 빠르게 높이는 데 끝까지 몰입했습니다.
- 애자일 협업 :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유관 부서와의 소통을 주도했습니다. 특히 기획 협업을 맡은 김소연 사원님과 투명하게 소통하며 명확한 의사결정 기준 및 기획-제작 프로세스를 설정하여, 빠르게 기획 단계를 마무리했습니다.
- 주도적 실행력 : 영업 현장에 필요한 산출물을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해 빠른 의사결정을 내렸습니다. 기획된 내용을 바탕으로 핵심 컨셉이 명확히 드러나는 비주얼 결과물을 단 1일 만에 집중적으로 완성해 내는 실행력을 발휘했습니다.
R · 결과
[빠른 의사결정과 현장 맞춤형 산출물 최적화를 통한 마케팅 시야 확장]
이번 경험을 통해 브랜딩/마케팅 전략과 기획이 단순한 가치 전달을 넘어 실제 세일즈 성과로 직결되려면, '현장 맞춤형 소구 포인트 도출'과 '빠른 의사결정'이 핵심임을 더욱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국내외 제품 영업 및 판촉 과정에서도, 각 영업 환경에 최적화된 마케팅 산출물을 적기에 기획하고 공급하는 데 포커스를 맞추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디자인 산출물 제작을 넘어, 제품 브랜딩/마케팅 영역 전반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대값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주도해 나가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자 합니다.
아쉬웠던 환경
[브랜딩-마케팅-세일즈 간의 유기적 프로세스 및 전략 부재 (회고)]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단순한 아쉬움을 넘어, '우리가 더 도약하기 위해 반드시 맞춰가야 할 퍼즐'에 대해 얘기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내부적으로 브랜딩, 마케팅, 국내외 세일즈 영역 간의 협업 프로세스가 명확히 정립되어 있지 않고, 탄탄한 마케팅 전략이 부재한 상태로 영업이 선행되어 온 점이 내부적인 가장 큰 한계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분기에 현장과 부딪히며 만들어낸 협업 경험을 발판 삼아, 앞으로는 '브랜딩-마케팅-세일즈'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이 명확한 프로세스로 정립된다면 훨씬 더 압도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요청한 지원
리더 및 회사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기보다, 앞서 회고한 ‘브랜딩-마케팅=세일즈’간의 조금 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협업과 프로세스 수립을 위해 제 스스로 더 이 부분들에 대해 집중해 보려 합니다.
유관 부서와 능동적으로 소통하며 비어있는 협업 프로세스를 직접 정립해 나가는 부분들을 스스로 리드하고, 이를 통해 실제 세일즈 성과로 이어지는 효율적인 마케팅 업무 구조를 만드는 데 힘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더 피드백
강점 · 잘 발휘된 역량
애자일 협업 : 한국 세일즈를 위해 다시금 리플렛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사업본부 마케팅 팀, 세일즈 조직과 기획부터 협의해 나갔던 과정 + 긴트 재팬 법인 파편화된 오프라인 구현물들, 홈페이지 운영 등
일본 담당자와 협의하며 빠르게 기준을 잡고 구현물들을 업데이트한 것
더 키우면 좋을 역량
완결적 오너십
- 그동안 1인 기획자 - 실행자 이다보니, 기획력에 비해 실행 완료된 결과물이 다소 떨어졌던 경향
- 이번 분기 외주 영상 제작 (아이온)이 사례. 대표님으로부터 컨펌, 다양한 레퍼런스 조사, 피드백 등 외주 업체를 컨트롤하기 위한 노력을 하였지만, 결과적으로는 중도 중단하게 되었음
- 일정과 품질, 비용 측면에서 기획이 아닌 완결 쪽으로 무게 중심을 옮겨가야 함
- 3분기는 노가현님 입사, 4분기를 위한 준비 기간입니다. 매니징 스킬과 QCD에 입각한 결과물을 계획을 준수하여 제공해 주는 노력을 기해주세요.
다음 성장 방향
브랜딩 담당자가 아닌 전체 채널을 목적에 맞게끔 기획하고 활성화시키는 리더십으로 성장하는 것
합의한 액션
| 팀원 | KPI 재설계 (전체 채널 운영 / 누가 하거나 채널 별 결과물이 나오는 것) |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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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작성
몰입의 순간
[플루바 브랜드 - 신제품 글로벌 런칭 및 마케팅 패키지 기획·제작에 대한 몰입]
지난 분기에 주도하여 진행했던 플루바 브랜드 BI의 리뉴얼된 정체성을 이번 신제품의 핵심 소구점(+Key Features)과 연결하여, 제품의 메인 컨셉과 비주얼 톤앤매너를 새롭게 도출해 내는 기획 과정에 가장 깊게 몰입했습니다. 특히, 추상적일 수 있는 브랜드 철학과 정체성 그리고 제품의 컨셉과 소구점이 ‘제품 소개 리플렛’과 ‘마케팅 런칭 영상’이라는 구체적인 마케팅 패키지 산출물을 통해 구현되는 것을 보면서, 제가 주도하여 설계한 브랜드와 제품의 첫인상이 글로벌 시장에서 어떻게 보여지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하며 더욱 몰입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S · 상황
[불확실한 개발 상황 속 글로벌 마케팅 패키지의 선제적 준비]
신제품 글로벌 런칭 일정이 촉박한 가운데, 아직 제품 개발이 완전하지 않아 상세 스펙과 핵심 기능이 확정되지 않은 불확실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국내외 영업 활동과 런칭 시점에 맞춰 글로벌 마케팅 패키지(리플렛, 영상 등) 산출물을 차질 없이 준비해야만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완성된 정보를 기다리는 것이 아닌 R&D 조직과의 논의 자리를 직접 이끌어내고(브랜딩/브랜드 마케팅 담당자에서 더욱 확장하여, 퍼실리테이터이자 커뮤니케이터의 역할로서) 신제품의 핵심 기능과 정체성을 이끌어내야 했고, 이를 바탕으로 실제 산출물에 적용할 키 비주얼 컨셉을 도출해 내고, 결과물을 신속하게 만들어 내야 하는 매우 도전적인 업무 상황이었습니다.
T · 과제
[R&D 조직과의 소통을 통한 핵심 소구점 도출 및 마케팅 패키지 적기 완수]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제가 해결해야 했던 핵심 과제는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 R&D 조직과의 논의 자리를 직접 주도하여, 글로벌 시장에 어필할 수 있는 신제품의 ‘핵심 소구점(Key Features)과 브랜드 정체성’을 선제적으로 합의하고 정의하는 것.
둘째, 도출된 정체성을 바탕으로 키 비주얼 컨셉을 신속하게 기획하여, 국내외 영업 및 런칭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리플렛, 영상 등 글로벌 마케팅/세일즈를 위한 필수 마케팅 패키지 산출물을 적시에 완성하는 것.
A · 행동
[기존 관념을 깬 비주얼 도출과 협업을 통한 프리미엄 산출물 제작]
첫째, 농산업 도메인에서의 딱딱하고 정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핵심 컨셉을 극대화할 수 있는 ‘A2 십자 접지’ 형태와 ‘3차원 레이어링’ 비주얼 기법을 과감히 도입해 리플렛을 완성했습니다. → 전문적 영향력
둘째, 마케팅 런칭 영상을 기획/제작하는 과정 속에서 영상 제작자 및 마케터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사내 최초로 AI를 활용해 제품의 ‘프리미엄 고급’ 무드의 영상을 제작하는 도전을 하였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으나, 부서 간 시너지를 통해 짧은 시간 안에 끝까지 완성도를 높여 내부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는 결과물을 만들어냈습니다. → 애자일 협업, 주도적 실행력
R · 결과
[영업 활동의 선제적 지원 및 고효율·고품질 제작 레퍼런스 확보]
첫째, 촉박한 일정 속에서도 고품질의 마케팅 패키지를 적시에 완성하여, 영업 조직이 런칭 전부터 선제적인 영업 활동을 전개하고 시장의 기대감을 높이는 데 직접적으로 기여했습니다.
둘째, 기존 관념을 깬 과감한 디자인 시도를 통해 우리 제품만의 핵심 가치를 한층 명확하고 매력적으로 전달하는 시각적 변화를 이끌어냈습니다.
셋째, 인하우스 최초로 AI를 활용한 고퀄리티 영상 제작을 진행하여, 기존 외주 제작 대비 훨씬 적은 비용으로도 프리미엄급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고효율·고퀄리티’의 새로운 제작 레퍼런스를 조직 내부에 증명했습니다.
연결한 역량 키워드
전문적 영향력, 애자일 협업, 주도적 실행력
아쉬웠던 환경
이전에도 지속적으로 논의드렸던 내용이지만,
이번 신제품 런칭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낀 가장 아쉬웠던 점은 디자인·마케팅 리소스가 산발적으로 분산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긴트의 핵심 신제품의 런칭 글로벌 마케팅 산출물 제작이 박천규 한명에게 의존되는 구조적 병목이 있습니다.
특히, 독립된 디자인 조직 없이 ‘박천규’가 공간 파트 및 마케팅팀의 리소스를 차출해 분산하여 협업해야 하는 현재의 상황은, 장기적으로 일관성 있는 ‘전사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퀄리티를 상향 평준화하는 데 명확한 한계로 작용하고 있어 구조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요.
요청한 지원
개발되어 완성된 제품을 영업하는 과정에서 제품을 외부에 매력적으로 알리고 세일즈 산출물을 책임지는 ‘브랜딩/마케팅’ 조직의 구조에 대해서, 이제는, 경영진/리더진 차원의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의견을 드려 봅니다.
이 원온원 로그를 작성하는 금일 오전, 인사 발령 공고를 보며 전사 조직은 회사의 성장과 현재 상황 그리고 앞으로의 비전과 계획에 맞춰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지만, 브랜딩 및 디자인 관련 조직은 여전히 23년 7월에 머물러 있다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전사 브랜딩/마케팅/디자인 퀄리티의 상향 평준화와 장기적인 시너지를 위해, 산발된 리소스의 통합 및 전담 조직 구성에 대한 진지한 검토를 요청드려 봅니다.
리더 피드백
발견한 역량 키워드
역설적으로 학습과 적용, 피드백 수용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것을 수용하고 배우면서 아웃풋으로 연결한 것)
고충 · 특이사항
브랜딩 리뉴얼 아웃풋 퀄리티에 대한 아쉬움,
합의한 액션
| 팀원 To-do | JD 만드는 것 (3년차), 아웃풋 완결에 대해 리소스 부족 외 다른 원인은 없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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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 To-support | 조직화 | 5월 중순까지 채용 |